인천중구 문화회관

통합검색

인천 중구

-℃-

상주단체

극단 십년후

블랙아웃 공연 사진

극단 십년후는 "사랑하며 살겠습니다"의 이상을 가지고, 1994년에 창단하여, ‘연극을 통한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라는 사회적 목표와 ‘공연활동을 통한 아름다운 사람 되기’라는 개인적 목표를 이루기 위한 ‘사랑의 공연예술 공동체’로써 정성을 다해왔으며, 극단의 정서인 ‘사랑’을 담은 창작극과 우리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뮤지컬을 꾸준하게 공연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22년간 인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한 극단 십년후는 열정적인 공연활동과 창작활동을 통해 한민족 개개인의 핏속에 흐르는 깊은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을 담아낸 <삼신할머니와 일곱 아이들>을 시작으로, 단국신화에서 한반도와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고자 한 <박달나무 정원>, 한민족의 사랑을 다시 대륙으로 전파한 광개토대왕을 그려낸 <꽃님>, 한국적 힘의 근원을 어머니의 사랑에서 찾고자 한 <소서노>까지 창작극 중심의 다양한 공연활동을 벌이면서 2006년에는 고려 목종을 소재로 한 <사슴아 사슴아>로 전국연극제에서 대통령상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삼신할머니와 일곱 아이들>은 2007년과 2008년 연속으로 문화관광부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전국순회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 지역 내에서는 <찾아가는 연극 공연>으로 도서지역 및 문화소외 지역 또는 사회복지시설의 어린이들, 청소년들과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연예술 창작 활동과 나눔 활동을 통해, 인천 지역사회와 그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인천 지역 주민들을 섬기며, 공연장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감동과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더욱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극단 십년후 수상 경력

작품명 수상 내역
블랙아웃 2017 제 35회 인천연극제 우수작품상, 신인여자연기상
배우 우배 2016 제34회 인천항구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제1회 대한민국연극제 은상
2012 인천항구연극제 최우수작품상, 남여우수연기상
청자, 물을 만나다 2010 인천항구연극제 우수상, 남자우수연기상
나비, 날아가다 2009 인천항구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연출상, 극본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남여신인우수연기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 2008 인천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연출상, 여자연기자상
26회 전국연극제 은상, 여자연기자상
2008 우현예술상 수상
사슴아 사슴아(穆宗悲曲) 24회 전국연극제 대통령상, 연출상, 여자연기자상
2006 인천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연출상, 최우수여자연기자상
박달나무 정원 2005 인천연극제 최우수작품상, 무대미술상, 최우수연기자상
결혼할까요?! 2001 인천연극제 최우수작품상
데이신따이 1998 인천연극제 최우수작품상

공공누리:출처표시 (제1유형)

인천중구청에서 창작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출처표시

자료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문화회관팀  (032-760-6400)
최종수정일 :
2019-07-01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패밀리 사이트 바로가기

  • GO
  • GO
  • GO
  •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