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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안내
【2026년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신청기간: 2026. 3. 23. ~예산 소진 시까지○설치기간: 2026. 4월~ 6월(우기 전 설치 완료 예정)○대상:관내 저지대 주택 및 상가 등(57세대 예정)○사업내용:침수방지시설 설치(역류방지밸브,물막이판 등)○신청방법:건축물 소유자(세입자)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전관리과에 신청서 및 동의서 방문 제출○문의:안전관리과 재난관리팀☎032-760-7812
2026-03-17
공지사항
중구청소년자유공간 4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2026-03-17
공지사항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상반기 정기분 납부안내
2026-03-16
공지사항
2026년 녹색장학생 선발자 명단 공고
2026-03-16
보도자료
“인천공항의 희생으로 지방공항 적자 메우려는 ‘공항 통폐합’ 논의를 중단하라”
성명서 “인천공항의 희생으로 지방공항 적자 메우려는 ‘공항 통폐합’ 논의를 중단하라” - 1,000억 세수 감면과 소음 피해를 묵묵히 견딘 중구 구민들에게 더 이상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지 마라 - 인천 중구는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심장부이자, 세계 최고의 인천국제공항을 일궈낸 터전이다. 그러나 최근 정부와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의 통폐합 논의는 국가 경쟁력을 저해함은 물론, 우리 중구민과 영종 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철저히 무시하는 ‘반지역적 행정 편의주의’의 결과물이다. 이에 17만 중구 구민의 이름으로 통폐합 논의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한다. 1. 부채 급증 우려, 인천공항의 장기 경쟁력을 파괴하지 마라.인천국제공항은 거점 공항으로서의 역할과 글로벌 항공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성격이 다른 두 공항을 통합할 경우 인천공항의 흑자와 투자 여력은 급격히 약화될 것이다. 특히 한국공항공사의 적자(1,384억 원)를 떠안고 신공항 건설 등에 무리하게 투자할 경우 부채가 급증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이는 결국 인천공항의 확장과 혁신, 투자를 위축시켜 대한민국 항공 경쟁력을 스스로 갉아먹는 행위가 될 것이다. 2. 1,000억 원 이상의 지방세 감면 혜택은 ‘공짜’가 아니다.인천시와 중구는 인천공항이 글로벌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여 년간 1,000억 원 이상의 지방세 감면이라는 막대한 세수 손실을 감내해 왔다. 이는 공항의 성장이 지역발전으로 선순환될 것이라는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단이었다. 그러나 공항 통폐합을 통해 이 수익을 외부로 유출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들고 인천 시민의 헌신을 배신하는 처사다. 3. 인천공항의 흑자는 ‘영종의 눈물’로 일궈낸 성과물이다. 영종 지역 주민들은 세계 1위 공항이라는 화려한 이름 뒤에서 수십 년간 개발로 인한 생태 자원 파괴, 항공기 소음, 고도 제한에 따른 재산권 침해, 그리고 각종 규제를 묵묵히 견뎌왔다. 인천공항공사가 이룬 성과는 이러한 주민들의 고통을 담보로 한 결실이다. 이 소중한 재원을 타 지역 공항의 적자를 메우거나 신공항 건설비로 전용하려는 시도는 주민들의 고통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4. 영종 주민의 생명권인 필수의료시설과 기반시설 확충이 먼저다.현재 영종국제도시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응급 상황에서 생명을 지켜줄 종합병원 등 필수 의료시설이 전무하다. 도로와 철도(제2공항철도, 영종트램 등)뿐만 아니라 문화회관, 체육관 같은 주민 밀착형 핵심 기반 시설도 턱없이 부족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천공항의 수익을 공항 배후 시설 확충이 아닌 엉뚱한 곳에 쏟아붓는 것은 잘못된 처사다. 지금 정부가 할 일은 공항 통폐합 논의가 아니라, 공항 배후 도시의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다. 우리 중구는 공항 행정의 퇴보와 지역 자산의 강탈 행위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정부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일방적인 공항 통폐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인천국제공항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인천공항과 공항을 뒷받침하는 공항 경제권에 재투자해야 한다.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항공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항 경제권을 키워 그 파급력을 지역과 국가로 확산해야 한다. 오는 7월 영종구가 기초지자체로 새롭게 출범한다. 영종구가 인천국제공항과 함께 공항경제권 자족도시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은 공항 통폐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기를 바란다. 2026년 3월 17일인천광역시 중구청장
2026-03-17
보도자료
인천 중구, ‘항공정비(MRO)’ 전문가 양성 닻 올렸다
인천 중구, ‘항공정비(MRO)’ 전문가 양성 닻 올렸다- 16일 ‘내일(Future/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 MRO 특화교육’ 개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대표 신성장동력인 ‘항공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내일(Future / 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정비(MRO) 특화교육’을 본격 개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항공정비(MRO)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전략 산업인 항공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새롭게 마련된 중구의 핵심 일자리 프로젝트다. 특히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는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공항 경제권의 중심이자, 최근 글로벌 항공정비 기업·시설들이 대거 집중되며, 대한민국 항공정비 산업의 핵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총 20명이 교육생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항공정비(MRO) 관련 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구체적으로, 항공기 전기/전자 시스템, 정비 절차, 복합재료 수리 등 다양한 핵심 기술 이론·실습 교육 등에 참여하며, 필수 지식과 역량을 키울 수 있을 전망이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항공 전문가로서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6일 오후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항공우주산학융합원 관계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future / 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정비(MRO) 특화교육 개강식’이 열렸다. 행사는 청년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항공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구정 의지를 전달하며,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항공정비(MRO) 산업은 우리 중구와 인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이번 교육이 청년들에게는 꿈을 실현하는 소중한 ‘내일(My job)’이 되고, 지역 경제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내일(Future)’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3-17
보도자료
인천 중구,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기간’ 운영
인천 중구,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기간’ 운영-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 인천시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의 열람 가격에 대해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열람 가격은 중구청장이 조사한 개별주택 특성을 비교표준주택 특성과 국토교통부장관이 제공하는 주택가격비준표와 비교해 산정 후, 최종적으로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것이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realtyprice.kr)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세무2과에서 개별주택 열람 가격을 조회할 수 있다.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거나, 중구청 세무2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토대로 적정성을 재검토해 산정한 후, 그 결과를 오는 4월 28일까지 의견제출인들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제출된 의견 등을 반영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을 최종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가·지자체 등의 공공기관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해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중요한 자료”라며 “기한 내 꼭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3-17
보도자료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추진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추진-저소득 가정에 온정 전달 -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 가구 식생활 안정을 위해 최근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는 협의체 위원이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냉장고를 채워주는 맞춤형 식료품 지원 사업이다.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를 함께 나누는 데 목적을 뒀다. 동인천동 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20가구를 선정해 300만 원의 예산으로 사과, 계란, 견과류, 김치, 설렁탕, 햇반(잡곡밥) 등 영양가 있는 식료품을 지원했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 동장은 “이번 사업이 최근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