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이 자주찾는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았어요
공지사항
[안내] 인천광역시 중구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업소 현황 안내 (2026.04.17. 기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반려가족의 편의를 위해 우리 구 관내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업소' 현황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공개 대상: 관내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업장현황 기준: 2026년 4월 17일 기준주요 내용:업종, 업소명, 소재지(도로명 주소), 연락처붙임 인천광역시 중구 반려동물 동반 업장 현황 1부. 끝.
2026-04-17
공지사항
중구청소년자유공간 5월 미술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홍보
2026-04-16
공지사항
( 4. 22. 지구의 날 기념 ) 소등행사 참여 안내 <2026. 4. 22. 수. 오후 8시~8시10분, 10분간>
2026-04-15
공지사항
2026년 기후변화주간 안내
2026-04-15
보도자료
인천 중구 “작지만 의미 있는 10분간의 소등으로 탄소중립 실천해요!”
인천 중구 “작지만 의미 있는 10분간의 소등으로 탄소중립 실천해요!”- 제56주년 ‘지구의 날’ 맞아 소등 행사 등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 인천시 중구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소등 행사 실시 등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번 인식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기후행동을 널리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지구의 날’ 당일인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중구청 등 관내 주요 공공기관은 물론, 인천대교, 월미공원, 월미전망대 등 지역 대표 랜드마크 시설도 소등 행사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행사 당일 저녁 8시가 되면 자발적으로 8시 10분까지 각자의 가정·직장 등에서 일시에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참여하면 된다. 더불어 구는 소등 행사를 포함해 이번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더 많은 주민과 기관 등이 동참할 수 있도록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광판, 거리 홍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등 행사 참여와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독려하는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도 전개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10분간의 소등처럼 탄소중립은 생활 속 작은 실천과 자발적인 공감에서부터 출발한다”라며 “지구를 살리는 이번 실천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4-17
보도자료
인천 중구,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고혈압·당뇨 바로 알기’ 성료
인천 중구,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고혈압·당뇨 바로 알기’ 성료- 운서1동·영종1동서 식생활 강좌 및 건강 요리 교실 개최 - 인천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는 봄철을 맞아 지난 8일과 16일 운서1동·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 ‘2026년도 제1기 고혈압·당뇨병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만성질환 관리를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보건소라는 문턱을 넘어 주민 일상 공간인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찾아가 봄날의 생동감만큼이나 활기찬 교육 현장을 만들었다. 현장에서는 ▲나트륨과 당을 줄이는 스마트한 식사 습관 ▲내 입맛의 짠 정도를 확인하는 단계별 염도 체험 ▲저염·저당 건강 요리 실습 등이 진행됐다. 이중 건강 요리 실습에서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토마토 겉절이’와 건강한 달콤함을 담은 ‘두부 바나나 티라미수’ 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봄처럼 신선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따뜻한 봄날 집 근처에서 이웃들과 함께 건강한 요리를 배우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기분”이라며 “일상에서 소금과 설탕을 줄이는 건강한 습관을 실천해 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봄의 활기찬 기운이 주민들의 건강 관리 의지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권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체감할 수 있는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구보건소는 이번 1기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더욱 풍성한 내용을 담은 ‘고혈압·당뇨 바로 알기 2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건강 지킴이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17
보도자료
도원동 통장자율회, ‘우리동네 새단장’ 새봄 맞이 대청소
도원동 통장자율회, ‘우리동네 새단장’ 새봄 맞이 대청소 인천시 중구 도원동 통장자율회(회장 민원기)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5일 관내 무단 투기 취약지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새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역 주민, 자생단체와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대청소에는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다년간 쓰레기와 폐기물이 상습적으로 쌓여 주민 불편이 이어졌던 도원동 일대에 적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전량 수거하고 주변을 말끔히 정리했다. 민원기 도원동 통장자율회장은 “봄을 맞아 쓰레기들을 치우며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라면서 “깨끗해진 마을에서 주민들이 기분 좋게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을 위해 환경정비에 힘을 보태주신 통장자율회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주민 여러분께 쾌적한 환경을 선물하는 따뜻한 시작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청소를 넘어 주민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길을 만드는 데 동참했다는 사실에 뿌듯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도원동 통장자율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주민들이 언제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4-17
보도자료
동인천동,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동인천동,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동장 이순자)은 지난 15일 인천중부경찰서 하인천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에 대응해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된 이번 훈련은 관할 지구대와 연계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민원 발생 시 비상벨 호출과 신속한 경찰 출동 사항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공무원과 민원인이 서로 존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비상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민원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