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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김창옥 강사와 함께한 ‘소통 강연’ 주민 호응 속 성료인천 중구, 김창옥 강사와 함께한 ‘소통 강연’ 주민 호응 속 성료-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 주제로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 성황리에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를 초청해 지난 12일 오후 하늘문화센터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는 날로 복잡해지는 현대사회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날 김창옥 강사는 특유의 유머와 위트, 깊이 있는 메시지를 통해 주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실제로 강연 내내 웃음과 감동이 끊이지 않으며, 참석자들의 열띤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그는 “소통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라며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존중하는 태도가 건강한 관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일상 속 예시로 설명해 주니, 쉽게 공감할 수 있었고, 가족과의 관계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라며 “웃으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하겠다”라며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해 더 따뜻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는 인천 중구가 구민들의 교양 증진과 휴식(힐링), 인문학 저변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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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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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발코니가 발전소로‥인천 중구, ‘미니태양광 발전소’ 보급아파트 발코니가 발전소로‥인천 중구, ‘미니태양광 발전소’ 보급- 설치비용의 0 ~ 20%만 자부담, 매달 약 1~2만 원 전기료 절감 효과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구민 참여형 친환경 에너지 확산을 위해 ‘2026년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아파트, 단독주택, 일반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인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구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을 뒀다. ‘미니태양광’은 건축물 발코니나 옥상 등 유휴 공간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445W 또는 890W의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로, 890W 기준 설치 시 월평균 약 1~2만 원가량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구는 관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아파트 등), 일반건축물을 대상으로 건물 1곳당 설치비의 최대 8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설비 용량과 설치 환경에 따라 설치비는 약 100만 원에서 220만 원 수준으로, 지원 대상자는 전체 비용의 20%만 부담하면 최소 80만 원에서 최대 176만 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공동주택 경비실 등 에너지 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미니태양광을 전액 무상으로 설치 지원할 방침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구민은 인천시에서 선정한 설치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뒤, 중구청 경제산업과(☎032-760-7388)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12월 11일까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다만 설치 공간이 협소하거나 일조 여건이 부족한 경우, 구조적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건물 등은 현장 여건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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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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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시행‥5월 말까지 접수인천 중구,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시행‥5월 말까지 접수- 대면 신청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청 5월 31일까지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5월 말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은 농업ㆍ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실경작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 2026년 기본형 공익 직불금은 ‘비대면 신청’과 ‘대면 신청’이 함께 이뤄진다. 올해 대면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청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희망자는 해당 기간 내 중구 도시농업과(영종지역은 운남안길 10 3층, 용유지역은 마시란로 308-13 1층)로 방문 신청하거나, 온라인 시스템인 ‘농업e지(www.nongupez.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에게는 농지 종류와 면적에 따라 직불금이 차등 지급된다. 농업진흥지역 밖의 논은 1ha당 최소 170만 원에서 최대 187만 원, 농업진흥지역 밖의 밭은 1h당 최소 136만 원에서 최대 150만까지 받을 수 있다. 단,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의 준수사항을 미이행할 시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공익직불사업이 관내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기간 내 공익직불제 접수가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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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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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실시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실시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규홍)는 지난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 리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웃지킴이 역할을 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며,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생명지킴이(Gatekeeper)’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교육은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나리 자살예방팀장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보고듣고말하기 2.0’ 과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자살 위기 신호 조기 인지법 ▲경청과 공감을 통한 대응법 ▲전문 기관 신속 연계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며, 위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습득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지역사회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협의체 위원들이야말로 자살 예방의 핵심 주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 곳곳에 촘촘한 생명 안전망이 구축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혜경 위원장은 “앞으로도 위원들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생명 존중이 가득한 신흥동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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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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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모금함’ 개함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모금함’ 개함-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 전달 - 인천시 중구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 2층 상담실에서 ‘사랑의 모금함’ 5개를 개함하며,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함이 이뤄진 ‘사랑의 모금함’은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온정을 모으고자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에 비치한 것이다. 특히 지역 주민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때마다 모금함에 자발적으로 작은 정성을 모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모금함을 정산한 결과, 총 27만 700원의 모금액이 조성됐다. 해당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기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숙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마음과 정성을 모아온 운서1동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모금액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은영 운서1동장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께서 십시일반 모아주신 소중한 마음에 감사하다”라며 “정성껏 모인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운서1동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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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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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1동서 민관 합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발 벗고 나서인천 중구, 운서1동서 민관 합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발 벗고 나서- 김정헌 구청장,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 한뜻 모아 - 봄철을 맞이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영종국제도시 운서1동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지난 10일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나대지·사유지 내의 무단 투기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 주력하며, 한층 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특히 이날 활동에 함께한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한 이번 정비 활동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고자 민관이 힘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 개선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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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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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놀이로 교통안전 배워요!”“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놀이로 교통안전 배워요!”- 3~5월 2026년도 상반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도 상반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뤄지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지난해 영종하늘도시 운남동 1740-19 일원에 문을 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의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시설을 활용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진이 참여한 가운데, 보행 3원칙(선다, 본다, 건넌다), 교통안전표지 보는 법, 긴급전화 신고 요령 등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지식을 이론교육과 실습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2학년 이하) 등의 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29일까지 무료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인원은 1회 최대 20명이다. 참여 희망 단체는 교육 희망일 7일 전까지 인천 중구 온라인 교육포털 ‘배우는바다(edu.icjg.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부득이하게 참여를 취소할 시에는 최소 3일 전에 통보해야 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재미있는 놀이와 생생한 체험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을 배워 볼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 교육은 영종구 출범 후 오는 9월 중 개강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청 홈페이지(www.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구 교통과(☏ 032-760-64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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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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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3억 5,000만 원 부과인천 중구, 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3억 5,000만 원 부과- 관내 노후 경유 자동차 3,543대 대상, 오는 31일까지 납부 당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 등록된 노후 경유 차량 3,543대를 대상으로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3억 5,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부과·징수되는 법정부담금이다. 매년 3·9월에 연 2회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되며, 전액 환경개선 사업의 투자 재원으로 활용된다. 부과 대상은 2012년 7월 1일 이전에 생산된 노후 경유 자동차로, 부과금 산정 기간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다. 해당 기간 중 신규등록이나 폐차·명의이전 등의 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日割) 계산해 부과가 이뤄진다. 따라서 차량 처분 이후에도 1~2회 더 부과될 수 있으니, 납부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납부는 오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은행 현금 입·출금기(CD/ATM), 전용(가상)계좌 이체, 인터넷(위택스, 인천이택스,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내 연납(일시 납부)을 신청해 1년분을 한꺼번에 납부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경우 총 부과금에서 약 5%를 감면받을 수 있다. 기간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붙고, 추후 자동차 압류 등 체납처분 절차에 들어갈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므로 납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라면서 “가급적 기간 내 납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며, 연납 신청에 따른 감면 제도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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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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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통장자율회, 예초 작업으로 도로 환경 개선신흥동 통장자율회, 예초 작업으로 도로 환경 개선 인천 중구 신흥동 통장자율회(회장 추종구)는 지난 11일 서해대로 일대(수인곡물시장~정석빌딩 앞 도로) 등 관내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예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통장자율회, 동 직원, 환경공무관 등 50여 명이 대대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예초 장비를 활용해 낙엽과 잡초를 제거하며 추운 날씨에도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추종구 통장자율회장은 “예초 작업에 동참해 주신 통장,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신흥동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아침부터 도로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자율회원, 환경공무관들께 감사하다”라며 “신흥동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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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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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협의체, ‘2026년 영양식 지원사업-온(溫)기한끼’ 추진영종2동 협의체, ‘2026년 영양식 지원사업-온(溫)기한끼’ 추진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는 2026년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스무 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을 지원하는 ‘온(溫)기한끼’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온(溫)기한끼’ 사업은 양지 곰탕, 전복죽, 삼계탕 등 계절에 알맞은 영양 음식을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스무 가정에 한 달에 한 번씩 직접 전달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영종2동이 개청한 지난 2024년부터 지속돼 온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만의 사업으로,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할 수 있어 더 뜻깊다. 무엇보다 최근 일교차가 커진 만큼,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절기를 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3월 ‘온(溫)기한끼’ 사업으로는 따뜻한 양지 곰탕을 지원하게 됐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이번 주 들어 일교차가 심해져 건강 관리가 중요해졌는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식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원기를 잘 회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애인 가구 보장구 무상 대여, 위기가구 퀵푸드팩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 소외계층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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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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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영종권역 중진료권 신설과 종합병원 건립에 적극 나서라”영종구 종합병원 유치 등 영종권역 국민 생명권 보장 촉구 성명서 “정부는 영종권역 중진료권 신설과 종합병원 건립에 적극 나서라” 인천국제공항을 품은 대한민국 대표 관문 도시 영종국제도시는 올해 7월이면 ‘영종구’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다. 그러나 화려한 외형과 달리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인프라는 참담하기 이를 데 없다.어느덧 15만 인구 돌파를 목전에 둔 영종국제도시는 급격한 성장세에도, 응급실을 제대로 갖춘 종합병원이 없어, 대형 사고나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내륙 병원까지 30~40분 이상 연륙교를 건너야 하는 위태로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 생명권을 저버리는 명백한 차별이다. 이에 우리는 영종구의 성공적 출범과 주민 의료안전망 확보를 위해 정부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강력히 요구한다.1. 「병상수급 기본시책」을 즉각 바꿔 영종권역 ‘중진료권’을 필히 신설하라!현재, 영종은 실질적 의료 취약지임에도, 제도적으로 종합병원 유치가 원천 봉쇄된 불합리한 상황에 놓여 있다. 정부의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으로 진료권역이 인천 중부권에 묶여 ‘병상 과잉 지역’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이는 영종구 신설에 따른 행정·생활권 독립과 도시 성장세, 관문 도시라는 특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처사다. 또,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등으로 응급의료 수요는 폭증할 것이고, 신도평화대교 개통으로 생활권역은 더 확대될 전망이다. 따라서 정부는 당장 병상수급 기본시책을 수정해 중진료권에 영종구와 옹진군 도서 지역을 아우르는 ‘영종권’을 별도 권역으로 독립·신설하고, 병상 규제를 즉각 완화해 의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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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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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통합돌봄 시대 맞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인천 중구, 통합돌봄 시대 맞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 하늘정형외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 업무 협약’ 체결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본격적인 ‘지역 통합돌봄 시대’를 맞이해 지역 민간의료기관과 손을 잡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10일 오후 제2청사 구청장실에서 민간의료기관인 ‘하늘정형외과의원’과 이러한 내용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정한숙 중구 보건소장, 신현희 건강증진과장, 신은호 하늘정형외과의원 대표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통합돌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해당 법안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특히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거동 불편 등의 이유로 재택의료가 필요한 장기요양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간호·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골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재가 의료서비스 제공 협력체계 구축 ▲장기요양 대상자 방문 진료 및 건강관리 지원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지역사회 보건의료 자원·정보 공유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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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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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트램펄린으로 취약계층 아동 키·체력 함께 잡는다인천 중구, 트램펄린으로 취약계층 아동 키·체력 함께 잡는다- 저신장·비만 우려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쑥쑥 점프 교실' 운영 영종 이어 원도심까지 확대 - 체육 활동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인천시 중구가 트램펄린 기반 운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드림스타트 사업에 등록된 아동 중 저신장이거나 비만이 우려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 체육시설과 연계해 체계적인 운동 서비스 ‘쑥쑥 점프 교실’를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말 영종국제도시 지역 체육시설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오는 12일 원도심 지역 아동들로 대상을 확대한다. 영종 지역 시범 운영에서는 참여 아동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확인한 바 있다. 수업은 단순 체력 향상을 넘어 스스로 몸을 돌보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전문 체육 강사가 아동의 체력 수준에 맞게 강도를 조절하며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 능력을 키우고, 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주겠다는 게 주요 취지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트램펄린을 활용한 ‘뛰기(점핑)’ 운동이다. 관절과 근육에 가해지는 신체 부담을 줄이면서도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성장기 아동에게 적합하다. 하체 반복 자극으로 성장판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감소와 기초체력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 딱딱한 운동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에 가까운 방식이라는 점에서,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성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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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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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담은 건강 전도사가 방문합니다!”“햇살 담은 건강 전도사가 방문합니다!”-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야쿠르트 지원사업 추진 - 인천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관내 사회적 고립 가구 안부 확인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난 10일 ‘독거 어르신 야쿠르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독거 어르신 가구에 주 2~3회(월 10회) 야쿠르트를 배달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나 고독사 등 위기 상황에 사전 대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쿠르트를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아침부터 배달해 주는 분이 친절하게 인사도 해주고 안부도 확인해 주니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영자 위원장은 “동네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도원동 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는 야쿠르트 배달원이야말로 최고의 인적자원이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민관이 합심해 살기 좋은 도원동을 만드는 데 이바지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도원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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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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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지난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기반 자살 예방 대응 체계 강화 정책에 따라 추진된 것이다. 특히 지역사회 리더인 협의체 위원들이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이번 교육에서는 ▲자살 위험 경고신호 이해 ▲위기 징후 발견 방법 ▲위기 상황 대응 및 전문 기관 연계 방법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 리더의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내 위기가구를 더욱 신속하게 발견하고, 필요할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 기관과 연계해 도움을 제공하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지역 리더”라며, “이번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위기가구를 더욱 신속하게 발견하고 전문 기관과 연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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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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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적극행정’으로 혁신과 민생안정 이끈 우수부서·공무원 시상인천 중구, ‘적극행정’으로 혁신과 민생안정 이끈 우수부서·공무원 시상- 이주아파트 관리 공백 해결 등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9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성과관리 자체평가 우수부서·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년간 우수한 성과를 낸 우수부서와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전달해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먼저 성과관리 자체평가 결과, ‘최우수’ 부서로는 경제산업과, ‘우수’는 총무과·안전관리과·기획예산실, ‘장려’는 문화관광과·평생교육과·건강증진과·노인장애인과·도시개발과·교통과·도시공원과가 선정됐다. 또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아름다운 도전 3팀 총 11개 사례의 주역들이 ‘2026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뽑혔다. 이날 상을 받은 우수공무원 중 ‘우수상’의 건축과 곽미순 공동주택팀장은 대규모 이주단지인 ‘항운·연안아파트’가 관리주체 부재로 혼란을 겪는 상황에서 관원 질의, 사전컨설팅 등을 활용해 전국 최초로 ‘이주 공동주택 행정 개입’의 근거를 마련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우수상’의 도시개발과 김휘연 주무관은 행정 체제 개편에 대비, 신속한 영종·용유 도로 유지관리 관련 현장 대응을 위해 영구 용지를 확보하는 데 주력했고, 기반시설과 마정석 영종시설팀장은 운남동 지역 상수도 미보급으로 수년간 지속됐던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장려상’의 총무과 한금용 주무관은 제3연륙교 명칭 선정에 있어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며 민관 협력의 토대를 다졌고,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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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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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국제시장, 글로벌 명소로!” 정부 주관 ‘K-관광마켓 10선’ 2기 선정“신포국제시장, 글로벌 명소로!” 정부 주관 ‘K-관광마켓 10선’ 2기 선정- 전통시장과 관광이 어우러진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기대 - 최근 ‘K-문화’로 대표되는 한류가 전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인천의 대표 전통시장인 ‘신포국제시장’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신포국제시장’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관광마켓 10선’ 2기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K-관광마켓’은 전통시장의 고유한 매력과 최근 전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K-푸드, K-컬처, K-뷰티 등의 요소를 결합해 지역 대표 관광콘텐츠로 육성함으로써, 국내외 여러 관광객이 찾는 글로벌 관광명소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시장별 매력도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신포국제시장을 비롯한 전국 전통시장 11곳을 K-관광마켓 2기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신포국제시장은 지난 2023년 K-관광마켓 1기에 선정돼 인천국제공항 환승 투어, 크루즈 연계 관광 등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2기에도 선정돼 글로벌 전통시장으로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재차 입증하게 됐다. 실제로 100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신포국제시장은 오랜 세월 인천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서, 닭강정·공갈빵 등 특색 있는 다양한 먹거리로 미식가들의 행렬이 끊지 않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더불어 차이나타운, 개항장 문화지구, 신포 문화의 거리 등 인근 주요 관광지와 연계돼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원도심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서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2기 선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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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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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으로 특별한 추억 만들어요”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참여자 모집“도시농업으로 특별한 추억 만들어요”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참여자 모집-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내 텃밭 199개소 대상,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영종국제도시 운북동 1267 일원에 소재한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은 구민들에게 ‘친환경 농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장기간 방치된 유휴지를 활용해 조성된 도시농업 공간이다.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내 텃밭 규모는 총 199개소(1개소당 20㎡)이며, 1세대당 1개소를 분양하게 된다. 다만, 많은 구민에게 참여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젓개농장공원 텃밭 참여자나 세대 내 중복 신청자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중구 제2청 별관(운남안길10) 3층 도시농업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인천 중구 누리집(www.icjg.go.kr) 내 전용 접속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도시농업농장을 통해 주민 여가 선용, 체험, 학습, 공동체 기능 회복 등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친환경 먹거리 재배를 직접 체험해 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누리집(www.icjg.go.kr) - 참여소식 – 도시농업 사업 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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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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