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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5·6호점 개소‘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5·6호점 개소- 영종서희스타힐스·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에 조성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2일과 23일 영종국제도시 일원에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5·6호점 개소식’을 잇따라 개최하며, 지역 중심 초등 돌봄 체계 확충을 이어가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이나 방과 후 등 정규수업 이외의 시간에 돌봄·놀이·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 돌봄 시설이다. 5호점은 ‘영종서희스타힐스’, 6호점은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에 각각 조성됐다. 두 센터 모두 중산동의 아파트 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문 위탁기관인 ‘사단법인 더불어함께’가 이들 센터의 운영을 맡아 숙제 지도, 체험 활동, 놀이 중심 프로그램 등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맞벌이 가정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방학 기간 돌봄 수요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새해 들어 1월 15일 3호점을 시작으로 이번 5·6호점까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연이어 개최하며, 영종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초등 돌봄 인프라를 빠르게 확충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오는 3월 중 하늘누리센터 2층에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을 개소하고, 하반기에는 총 10호점까지 확대해 지역 전반에 촘촘한 초등 돌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5·6호점 개소를 통해 영종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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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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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주거 부담 완화 나선 인천 중구, 이사비 최대 40만 원 지원청년 주거 부담 완화 나선 인천 중구, 이사비 최대 40만 원 지원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 물가 상승, 청년 고용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고자 인천 중구가 지난 2024년 선제적으로 도입한 ‘중구 특화 청년 민생정책’이다. 올해 사업은 청년들에게 부동산 중개보수비, 차량 대여비, 운반비, 포장비 등 이사에 필요한 실비를 최대 40만 원 내에서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단, 청소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인천 중구로 전입 또는 중구 내에서 이사한 19세~39세 무주택 청년 가구 세대주다. 특히 구는 민생 한파가 계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거쳐 지원 자격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이에 따라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00% 이하에서 120% 이하로 변경했고, 거주요건도 일부 완화했다. ‘전월세 임대차 계약 기간 1년 이상’ 요건을 충족할 경우, 실거주용 주택은 물론, 비주택(고시원, 오피스텔)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 청년은 오는 2월 1일부터 ‘인천청년포털(youth.incheon.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지원 자격 심사 절차를 거쳐 이사비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중구로의 청년층 유입이 활발해짐에 따라, 청년 맞춤형 정책 수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낮추고 청년들이 자립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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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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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한전 인천영종지사, ‘지역 복지 향상’ 맞손영종종합사회복지관-한전 인천영종지사, ‘지역 복지 향상’ 맞손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최근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지사장 변재은)와 ‘지역주민 복지향상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복지서비스를 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전기·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복지사각지대·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정서 지원 활동 등의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변재은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영종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과 복지기관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계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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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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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천공항공사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김치 지원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천공항공사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김치 지원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 위원장 이철호, 민간 위원장 김상권)는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후원금으로 취약계층 42가구에 김장 김치(10kg)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김장 김치 지원은 물가 상승 등으로 김치를 직접 담그거나 구매하기 어려운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김장 김치 10kg을 각 가정으로 안전하게 배송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었다. 김상권 민간 공동위원장은 “겨울철을 맞아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 따뜻한 후원을 보내주신 인천국제공항공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웃에게 힘이 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겨울철 취약계층 식생활 안정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지속적인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로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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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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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교육지원청 설립 시급해” 김정헌 구청장, 시 교육청에 강력 촉구“영종교육지원청 설립 시급해” 김정헌 구청장, 시 교육청에 강력 촉구- 영종구 출범 맞춘 교육지원청 신설 및 미단초중학교 원안 착공 등 영종국제도시 교육 현안 논의 - 인천 중구가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인천시교육청에 ‘영종교육지원청 조기 설립’과 ‘미단초중학교 원안 착공’을 강력하게 건의하는 등 영종국제도시 교육 현안 해결에 더욱 전방위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2일 오후 인천시교육청에서 도성훈 교육감을 만나,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교육 환경 개선과 교육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정헌 중구청장은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영종국제도시의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른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진정한 ‘지역 교육 자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먼저 김정헌 구청장은 오는 7월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영종구’ 출범에 맞춰, 현장 밀착형 교육 행정을 수행할 ‘영종교육지원청’의 조속한 설립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는 급격한 인구 증가로 영종국제도시의 교육 수요가 폭증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 행정 서비스는 여전히 원도심에 소재한 남부교육지원청이 맡고 있어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인천시교육청 측은 “영종교육지원청 신설과 관련해 오는 1월 말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며, 그 결과에 따라 3월부터는 전담 TF팀을 구성해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구청장은 “교육 시설 확충은 정주 여건 개선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미단초중학교가 원안대로 정상 개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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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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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병오년 새해 첫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최인천 중구, 병오년 새해 첫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민관협력 토대로 ‘복지 중구’를 향한 힘찬 발걸음 내디뎌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1일 중구청 서별관 소회의실에서 공공·민간 대표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특히 심의 안건으로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받지 못하는 수급자 29가구의 보장 여부 결정 ▲2026년 자활지원사업 추진 계획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연간 조사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 계획’에 대해 보고를 한 후, 올해 지역 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위기가구 발굴·지원 사업 ▲민관협력 워크숍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민관협력 네트워크 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추진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행정 체제 개편 원년인 올해 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중심이 돼야 한다”라며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중구를 실현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더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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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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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 펜싱팀, 새해 첫 전국 선수권대회서 금빛 성적인천 중구청 펜싱팀, 새해 첫 전국 선수권대회서 금빛 성적 - 플뢰레 단체전 우승, 사브르 단체전 준우승 등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은 최근 전북 익산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뢰레 단체전 우승, 사브르 단체전 준우승 등 호성적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김현진, 문세희, 모별이, 홍세나 선수로 이뤄진 ‘여자 플뢰레팀’은 결승에서는 충청북도청과의 접전 끝에 24대 23으로 승리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금메달의 영광을 거머쥐게 됐다. 또한 전은혜, 지영경, 김도희, 양예솔 선수로 이뤄진 ‘여자 사브르팀’ 역시 단체전에서 안정적인 기량을 뽐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들은 8강에서 한국체육대학교를 45대 36으로 꺾고, 4강에서 대전시청의 기권으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안산시청과 맞붙어 34대 45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전은혜 선수는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차지하며, 펜싱 명가 인천 중구의 명성을 드높였다. 장기철 감독은 “병오년 새해에도 인천 중구청의 아낌없는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선수들이 똘똘 뭉쳐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라며 “열심히 훈련에 임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2026년도의 첫 대회에서 금빛 찌르기로 인천 중구의 위상을 높인 중구청 펜싱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중구청 펜싱팀은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진 후, 오는 3월 전라북도 무주에서 열리는 제28회 한국실업연맹회장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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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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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가스시설 안전 강화’ 발 벗고 나선 인천 중구설 명절 맞아 ‘가스시설 안전 강화’ 발 벗고 나선 인천 중구- 1월 26일 ~ 2월 13일 ‘설 명절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 실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설 명절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더욱이 겨울철은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가스 소비량이 급증해 가스시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큰 시기이기도 하다. 점검 대상은 관내 도시가스 충전소, 액화석유가스 충전소·저장소, 고압가스 제조시설 등 총 163개소다. 특히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전문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추진해 실효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가스설비 이용 실태, ▲시설기준 적정 여부, ▲정기 검사 실시 여부, ▲부적합 시설 개선 확인 여부, ▲가스 사고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이 발견될 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설 명절 대비 안전 점검으로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더욱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경제산업과(☎032-760-73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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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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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영종점, 영종동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나눔 실천한국야쿠르트 영종점, 영종동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나눔 실천- 취약계층 건강관리 돕기 위해 홍삼 20세트 기탁 - 인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한연주)는 최근 ‘한국야쿠르트(영종점)’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홍삼 2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면역력 저하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해당 홍삼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이웃의 일상 속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야쿠르트 영종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을 챙기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해마다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으로 영종동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는 한국야쿠르트 영종점에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해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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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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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1동 국공립 센텀베뉴 어린이집,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인천 중구 영종1동 국공립 센텀베뉴 어린이집,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인천시 중구 영종1동(동장 이철호)은 지난 21일 영종1동에 소재한 ‘국공립 센텀베뉴 어린이집(원장 문수정)’이 적십자 특별회비 700,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센텀베뉴 어린이집은 2023년 6월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학부모 참여 수업 등 다양한 보육 활동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붕어빵, 어묵 등을 나누는 ‘겨울 간식 나눔 기부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이다. 특히 기부금 전달식에는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 연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문수정 센텀베뉴 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겨울 간식 나눔 기부 행사를 통해 원생들과 함께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센텀베뉴 어린이집이 보여준 기부활동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전달식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줬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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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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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롭게 출범인천 중구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롭게 출범-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 발굴·연계, 맞춤형 특화사업 등 추진 - 인천 중구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복지 협의기구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복지자원 발굴·연계, 운서2동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등의 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구성에 따라 민간위원 18명이 새롭게 위촉됐으며, 위원 소개와 함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김영성 위원이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돼 협의체를 이끌게 됐다. 김영성 민간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의 작은 신호에도 귀 기울이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위원님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동숙 운서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이웃까지 살필 수 있는 중요한 복지 파트너”라며 “새롭게 위촉된 민간위원과 김영성 민간 공동위원장을 중심으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운서2동은 이번에 위촉된 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더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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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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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인천공항시설관리, 인천 중구에 방한용품 50박스 기탁하나은행·인천공항시설관리, 인천 중구에 방한용품 50박스 기탁- 새해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돕기 위해 500만 원 상당 물품 전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하나은행(경인지역본부 대표 전병권)’과 ‘인천공항시설관리(대표 강판석)’로부터 새해맞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 5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고자 마련됐다. 해당 용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지난 20일 중구 제2청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전병권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대표는 “새해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하나은행과 인천공항시설관리에 감사하다.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잘 전달할 것”이라며 “중구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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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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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롯데마트 영종도점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이용자 추가 모집‥총 86면인천 중구, 롯데마트 영종도점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이용자 추가 모집‥총 86면-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공항신도시 주변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 김정헌)는 공항신도시 내 심각한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2026년도 롯데마트 영종도점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의 이용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난 접수 기간(2025년 12월 15일~19일) 내에 신청하지 못한 지역 주민·상인 등을 위한 조치다. 이용 희망자는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오는 1월 27일(화)부터 30일(금)까지 정해진 접수 시간(오전 10시 ~ 오후 12시) 내에 롯데마트 영종도점 1층 ‘도와드리겠습니다’ 코너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추가 모집분은 올해 무료 개방 대상 주차공간 총 265면(5, 6층) 중 1차 모집 이후 남은 총 86면이다. 단, 선착순으로 모집이 이뤄지는 만큼, 조속히 신청하는 것이 좋다. 신청을 완료한 주민은 오는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롯데마트 영종도점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기존 접수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주민의 재신청 요구 등 더 많은 기회 부여를 제공하고자 롯데마트 측과 협의해 추가 모집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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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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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신규 참여자 직무교육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신규 참여자 직무교육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영종지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신규 참여자 1,33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OT) 및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원도심 지역 신규 참여자 1,060명을 대상으로 14일부터 23일까지 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영종복합문화센터,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교육장, 각 참여자 활동지 등에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전반적인 이해 ▲참여자 활동 방법 및 역할 ▲근무 시 준수해야 할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실제 활동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안내가 이뤄졌다.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신규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이바지함은 물론, 책임감 있는 활동 참여를 유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전순임 센터장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체계적인 사전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자 역량 강화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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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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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목소리, 현장에서 답을 찾다”“어르신의 목소리, 현장에서 답을 찾다”- 인천 중구 신흥동, 경로당 회장단과 오찬 간담회 개최 -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규홍)는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9개소 회장단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경로당 운영 현안과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경로당 회장단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경로당 회장·총무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상 애로·건의 사항을 공유했으며, 오찬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경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경로당 회장은 “형식적인 회의가 아니라 편안한 자리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주려는 노력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 공동체의 중심이 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에 들은 의견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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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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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새해 맞아 힘찬 첫걸음제6기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새해 맞아 힘찬 첫걸음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제6기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협의체 위원장 선출과 함께 2026년 협의체 특화사업(안)에 대한 심의 의결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 위원 위촉 후, 위원들 간 호선 절차를 통해 위원장으로 진대영 위원을 선출했다. 또,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이어 협의체는 2026년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상반기 총 6개 사업, 대상 102가구, 예산 8,524,000원 규모의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7월 제물포구 출범에 따라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추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별도의 심의 절차를 거쳐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특화사업은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선출된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협의체 운영의 중심이 되는 위원장을 선출하고, 내년도 특화사업을 확정한 만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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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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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돌봄망 확충’ 속도 내는 인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초등 돌봄망 확충’ 속도 내는 인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 오는 3월 거점형 7호점 개소. 하반기엔 10호점까지 단계적 확충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0일 영종국제도시 운남동 ‘영종베르힐스카이시티’에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중심 초등 돌봄 체계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이나 방과 후 등 정규수업 이외의 시간에 돌봄·놀이·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 돌봄 시설이다. 이번 4호점은 영종국제도시 내 대규모 공동주택 밀집 지역인 운남동에 조성됐으며, 아파트 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접근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문 위탁기관인 (재)인천YMCA청소년재단이 센터 운영을 맡아 숙제 지도, 체험 활동, 놀이 중심 프로그램 등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맞벌이 가정이 많은 지역 여건을 반영함으로써, 방과 후 돌봄 수요 해소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지난 2024년부터 영종국제도시를 중심으로 다함께돌봄센터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으며, 올해 1월 들어 이번 4호점을 포함해 15일 3호점, 22일 5호점, 23일 6호점을 연이어 개소하는 등 돌봄 인프라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오는 3월 하늘누리센터 2층에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을 개소하고, 하반기에는 총 10호점까지 확대해 지역 전반에 더욱 촘촘한 초등 돌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지역이 함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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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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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재난 대응 우수 지자체’ 인천 중구, 행안부 장관 표창 영예‘기후 재난 대응 우수 지자체’ 인천 중구, 행안부 장관 표창 영예-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 인정 받아 - 인천시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기후 재난 대응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그간 중구가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취약계층 보호 강화 ▲기후 재난 상황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민관합동 재난 예방 홍보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적극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이다. 특히 지난 겨울 한파 대응 과정에서 노숙인·독거노인 등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운영하며, 실질적인 안전 확보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라 인천 중구는 행안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해당 예산은 향후 기후 재난 예방과 구민 안전을 위한 정책 추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기후 재난 대응을 위한 선제적 준비와 현장 중심 행정의 결과”라며, “이를 계기로 기후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안전 홍보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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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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