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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5년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교통안전교육’ 성료인천 중구, 2025년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교통안전교육’ 성료- 4~7세 어린이 약 150여 명 참여, 교통안전 의식 제고 및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1월 13부터 12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2025년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교통안전교육’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11월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운남동 1740-19)’의 개장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교통안전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지도사의 전문적인 지도하에, 관내 어린이집 4개소에 다니는 4~7세 어린이 약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보행 3원칙(선다, 본다, 건넌다), 긴급전화 신고 요령 등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지식을 배우고, 공원 내 여러 각종 교통안전 시설을 활용한 체험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의식 함양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일정 기간 보완·개선 작업을 거친 다음, 오는 2026년 3월 중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방문 또는 전화 신청 방식에 더해 인천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https://edu.icjg.go.kr/)를 통해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교육·체험시설이 부족한 영종지역에 교통공원의 조성으로 현장·체험 중심의 교통안전교육이 운영될 수 있어 감격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함양과 더불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중구 교통과(☏ 032-760-77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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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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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사진 전시회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사진 전시회 성황리 개최=풍경을 바라보다 지난 11일 중구의회 1층 로비에서 개최 - 인천시 중구 큰우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11일 인천 중구의회 1층 로비에서 발달장애인 사진작가 5인의 작품 전시회 풍경을 바라보다를 개최했다. 인천 중구에서 지원 중인 ‘큰우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열게 된 발달장애인 사진·영상 교실 ‘렌즈로 중구’는 장애인 참여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사진 촬영 방법과 영상 제작 방법을 맞춤형으로 교육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전시회에서는 인천 중구의 다양한 풍경을 중심으로 장애인이 살아가고 있는 일상의 공간을 담아 촬영한 사진 작품들을 선보이며,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인천의 사계절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한편, 이날 전시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등이 참석해 작품을 관람하고 수년간 꾸준히 노력해 온 발달장애인 사진작가들의 성장과 예술적 성취를 격려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전시회 풍경을 바라보다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통합 문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중구를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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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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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통장자율회, 빈집 및 주변 도로 환경 개선 나서신흥동 통장자율회, 빈집 및 주변 도로 환경 개선 나서 인천시 중구 신흥동 통장자율회(회장 추종구)는 지난 10일 관내 빈집 및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위치는 도원로8번길 15-3 빈집을 포함한 주변 도로이며, 현재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해충 발생이나 미관 저해 등의 문제로 주민들의 불편이 발생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환경 개선 활동에는 통장자율회 회원과 직원 40여 명이 대대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주민들의 불편은 우리가 직접 해결한다’라는 일념 하나로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추종구 통장자율회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환경정비에 동참한 통장,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신흥동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쾌적한 신흥동을 만들고자 항상 솔선수범하는 통장자율회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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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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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주민자치회 ‘도원동 주민을 위한 칼갈이 행사’ 개최도원동 주민자치회 ‘도원동 주민을 위한 칼갈이 행사’ 개최 인천 중구 도원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성윤)는 지난 10일 도원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도원동 주민을 위한 칼갈이 행사’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칼갈이 행사는 2022년도를 시작으로 매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진행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방용 칼, 가위 등 생활 도구를 연마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동네 마실 중 현수막을 발견하고 기쁜 마음으로 달려왔다. 집에서 쓰던 칼이 새것처럼 변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김성윤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에게 생활 편의를 제공하고, 이웃 간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뤄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행사를 진행하신 도원동 주민자치회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도 앞으로 주민 여러분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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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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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목석산협의회, 건설사와 함께 ‘사랑의 운서동 이웃돕기’삼목석산협의회, 건설사와 함께 ‘사랑의 운서동 이웃돕기’- 취약계층을 위한 170만 원 상당 라면 기탁 - 인천 중구 운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지은영)는 지난 9일 ‘삼목석산협의회(회장 박상우)’에서 ‘금호건설’, ‘코오롱 건설회사’, ‘신공항레미콘’ 등 건설사 등과 함께 ‘함께하는 나눔 사랑의 이웃돕기’ 행사를 통해 17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이해 지역 주민을 위한 사업을 고심하던 중, 공항 지역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건설사들과 협력해 마련된 것이다. 기탁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박상우 회장은 “운서동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업체에서 함께 정성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운서동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지은영 운서동장은 “항상 운서동 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기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근심 없이 지낼 수 있는 행복한 운서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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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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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손 맞잡은 인천 중구와 인하대 산학협력단우수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손 맞잡은 인천 중구와 인하대 산학협력단- 인천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 체결 - 인천시 중구는 최근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인천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김동욱 인하대 산학협력단장, 신다연 센터장 후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기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탁 기간이 올해 12월에 만료된 데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구는 센터를 운영할 기관을 공모와 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통해 선정했다. 위탁 기간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 간이다. 단,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2026년 7월 1일부터는 ‘영종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로 운영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먹거리 안전과 영양 관리는 삶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중구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신뢰할 수 있는 협력자로서, 우수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중구 지역 어린이 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영양 관리와 더불어, 대상별 교육 지원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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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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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인천 중구,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지역 에너지 전환 선도 지자체로 입지 강화.‥2026년 2월부터 본격 사업 추진 예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시비 등 17억여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구는 2024년도부터 2026년도까지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며, 신재생에너지 모범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에너지를 지역 특성에 맞게 지원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주택·공공시설·상가 등의 유휴공간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설치 비용의 최대 80%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게 사업의 주요 내용이다. 그간 중구는 ▲우수한 사업 기획력 ▲현장 실행력 ▲지역 맞춤형 에너지 정책 추진 성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적인 지역 에너지 전환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왔다. 실제로 2024년에는 국비 9억 5,000만 원과 시비 7억 7,000만 원을 확보해 총 126개소(태양광 117개소, 태양열 1개소, 지열 8개)를 지원했고, 2025년에는 국비 12억 8,000만 원과 시비 6억 7,000만 원을 확보해 총 121개소(태양광 100개소, 태양열 3개소, 지열 18개소)를 지원했다. 또한, 주민설명회 개최, 참여 희망 가구 발굴, 사업대상지 실사, 설치 후 사후관리 강화 등 탄탄한 절차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운영해 왔다. 무엇보다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신재생에너지 산업 기반 조성에도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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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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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경청 나선 ‘영종국제도시 청년내일기지’“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경청 나선 ‘영종국제도시 청년내일기지’- 김정헌 구청장, 청년내일기지에서 청년들과 진솔한 대화 나눠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9일 영종국제도시 청년내일기지에서 「중구 청년, 목소리를 높여라!」 참여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내일기지’는 지난 2023년 영종국제도시 운서동에 문을 연 청년들의 쉼터이자 독서 공간, 소통·교류의 장이다. 이곳에서는 지역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청년 모임 발굴,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청년 20여 명이 모여 ‘업사이클 양말목 트리 소품 만들기 활동’에 함께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번 대화에서는 청년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구청장으로서의 조언은 물론, 지역 추천 맛집·명소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갔다. 무엇보다 친근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데 주력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현재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저 역시 청년 시절에 겪어본 경험이었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한다”라며 “청년이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 소통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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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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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하이웨이㈜, 영종국제도시 초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2,700만 원 기탁신공항하이웨이㈜, 영종국제도시 초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2,700만 원 기탁- 영종국제도시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 도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신공항하이웨이㈜(대표 방종구)’에서 영종국제도시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발전기금 총 2,7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발전기금 기탁은 신공항하이웨이㈜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해당 학교발전기금은 영종국제도시 9개 초등학교 학생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학습 지원 확대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일 중구 제2청사 구청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방종구 신공항하이웨이㈜ 대표, 영종국제도시 관내 초등학교 교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정헌 중구청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신공항하이웨이 측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영종국제도시 지역 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두고, 통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단체와의 교류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교육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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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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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를 위한 송년의 밤’ 개최영종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를 위한 송년의 밤’ 개최 인천 중구 영종노인복지관(관장 황영선)은 지난 9일 복지관에서 ‘2025년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올 한 해 노인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시·구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영종노인복지관 기타 동아리 ‘스카이드림기타’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복지관의 1년간 활동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며, 지역과 함께 걸어온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하며, 복지관 발전과 지역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렸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자원봉사자·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영선 관장은 “어르신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덕분에 복지관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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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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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53억 부과인천 중구,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53억 부과-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 대상, 오는 12월 31일까지 납부-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총 53억 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자동차 소유 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부과 대상은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다. 단, 연세액을 1월, 3월, 6월, 9월에 선납한 차량이나, 연세액 10만 원 이하인 6월 일괄 부과 차량(경차, 화물차, 전기차 등)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 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또, 인터넷 지로,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라며 “연말연시 바쁜 일정으로 인해 납부 기한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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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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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그린파킹(Green Parking) 사업 추진‥최대 1,550만 원 지원인천 중구, 그린파킹(Green Parking) 사업 추진‥최대 1,550만 원 지원- 담장·대문 허물어 내 집 앞 주차장 조성 시 사업비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택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그린파킹(Green Parking) 사업’을 추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린파킹 사업’은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 차원에서 담장·대문을 철거해 ‘내 집’ 앞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주택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주차 공간 1면 설치 시 650만 원을, 2면 설치 시 750만 원을, 최대 10면 설치 시 1,550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다. 주택부지와 도로의 단차 등으로 추가 공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총공사비의 30%까지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참여 희망 구민은 중구 교통운수과(032-760-7554)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장 방문, 상담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구 관계자는 “중구는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등 주택 밀집 지역이 많은 만큼, 그린파킹 사업이 지역 주차난 해소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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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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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보건소, ‘3차 한센병 무료 이동 진료’ 실시인천 중구보건소, ‘3차 한센병 무료 이동 진료’ 실시- 중구 구민 94명 진료‥피부질환 상담·투약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9일 중구 제2청 대회실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센병(Leprosy) 증상 관련 ‘피부질환 무료 이동 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 진료는 피부질환(습진, 무좀, 가려움증 등)으로 불편을 겪는 구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한센복지협회 경인지부 이동진료반이 참여해 진료와 투약, 건강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한센병은 초기 증상이 일반적인 피부질환과 유사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이에 이번 이동 진료에서는 전문 의료진이 직접 지역 주민의 피부 상태를 면밀하게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치료와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이동 진료에서는 총 94명의 구민이 참여해 서비스를 지원받았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한센병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앞으로도 피부질환·감염병 조기 발견을 위한 지역 중심의 건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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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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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돕기 나선 개항동 새마을회 회원들‘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돕기 나선 개항동 새마을회 회원들- 8~9일 개항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 듬뿍 김장 나눔 행사’ - 인천 중구 개항동 새마을협의회(조세옥 회장)·부녀회(이학연 회장)는 지난 8~9일 양일간 개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항동 새마을회 회원들이 함께하는 사랑 듬뿍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서는 개항동 새마을회 회원 30명과 통장자율회, 주민자치회 등 동네 주민 총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성을 담아 총 4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특히 새마을회 회원과 통장을 통해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 250여 세대에 김치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날씨가 추워 준비하는 과정이 조금 힘들었지만,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의지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개항동 새마을협의회(조세옥 회장)·부녀회(이학연 회장)는 올 한 해 ▲어르신 삼계탕 300인분 대접 ▲개항동에 쌀 380kg 기탁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 2가구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이불 32채 지원 ▲연탄 300개 지원 ▲노인의 날 행사 어르신 대접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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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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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건강한 겨울나기, 올바른 손 씻기부터’도원동, ‘건강한 겨울나기, 올바른 손 씻기부터’-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상담 운영 - 인천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도원동장 김미영)는 지난 9일 관내 뉴월드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겨울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겨울나기, 올바른 손 씻기부터’를 주제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스스로 위생을 관리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시각적 효과가 높은 ‘뷰 박스(View-box)’를 활용해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세균 역할을 하는 전용 로션을 바르고 평소 습관대로 손을 닦은 뒤, 기기를 통해 손톱 밑이나 손가락 사이 등 닦이지 않고 남은 오염 부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올바른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내 손이 깨끗한 줄 알았는데 눈으로 직접 비춰보니 숨은 세균이 그대로 보여 깜짝 놀랐다”라며 “앞으로는 오늘 배운 대로 꼼꼼하게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손 위생은 가장 쉽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형 건강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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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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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서동 세대공감 사진프로젝트 전시회’ 성료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서동 세대공감 사진프로젝트 전시회’ 성료- 두 세대가 함께 만든 ‘운서동의 얼굴’ 공개 12월 5~8일 성황리에 전시 -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은영·김영성)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운서동 세대공감 사진 프로젝트 – 삶을 잇다 (삶을 담고 세대를 잇다)’ 전시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후원하고 구세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사람을 위한 연결, 지역을 위한 회복’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지난 8월 진행된 ‘운서동 어린이 꿈키움 베이킹 교실’과 11월 실시된 ‘운서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웰다잉 교육’ 참여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특별 전시물인 어린이 30명의 얼굴을 중첩해 만든 ‘운서동 어린이의 얼굴’, 어르신 45명의 얼굴을 중첩한 ‘운서동 어르신의 얼굴’, 두 세대의 이미지를 결합해 표현한 ‘운서동의 얼굴’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작업은 운서동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표정과 삶의 결을 담아 세대가 이어지고 공존하는 지역의 정체성을 형상화한 것으로 의미가 깊다. 실제로 ‘어린이 꿈키움 베이킹 교실’에서는 초등학교 1~3학년 30명이 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꿈을 표현했으며,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 40여 명이 강연과 장수 사진 촬영에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두 세대가 참여한 활동과 기록물이 이번 전시를 통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된 것이다. 전시장을 찾은 한 주민은 “아이들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미소가 어우러져 ‘운서동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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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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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연륙교 명칭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인천 중구, 주민 서명운동 돌입“제3연륙교 명칭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인천 중구, 주민 서명운동 돌입- 중구-서구 잇는 제3연륙교 명칭 ‘인천국제공항대교’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 전개 -- 중구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국가지명위 심의 시까지 온라인·오프라인 서명 동시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에 앞서 제3연륙교 명칭을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제정하기 위한 주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인천 내륙(서구 청라국제도시 등)을 이을 ‘제3연륙교’는 자전거도로와 보도를 함께 갖춘 총연장 4.681km, 폭 30m 왕복 6차로의 해상교량으로, 내년 1월 5일 정식 개통된다. 이에 중구는 ‘제3연륙교’의 명칭이 영종과 청라 양측 지역명의 표기가 아닌, 인천의 상징성과 대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정해질 수 있도록, 이달 중 국가지명위원회에 재심의를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난 5일 열린 ‘중구 지명위원회’에서 ▲위치적 정체성과 지역 상징성 ▲지역 간 명칭 형평성 ▲갈등 최소화 ▲지역 주민과 지명 전문가 의견 ▲외국인·관광객 이용 편의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다. 특히 구는 중구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구민들의 뜻을 모아 국가 지명위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명운동은 국가지명위원회 심의가 개최될 때까지 진행된다. 먼저 온라인 서명은 전용 웹페이지(https://naver.me/5YSbsQpA)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 중구청과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실 또는 공동주택에 비치된 서명부를 통해 오프라인 서명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영종복합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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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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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따뜻한 도시 실현 앞장서 온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더 따뜻한 도시 실현 앞장서 온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지난 8일 성과공유회(Happy Anding) 열고 4년간의 주요 성과 공유 -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김지영)는 지난 8일 하버파크호텔에서 ‘2025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Happy And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2022년 센터 개소 이후 지역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4년간의 주요 사업과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행사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마을공동체 활동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제물포구·영종구 출범 기념 퍼포먼스, 4년간의 주요 성과 발표와 영상 상영, 소통·교류의 장 등이 진행됐다. 그간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삶의 혁신을 가져오는 사회적경제, 일상의 변화를 만드는 마을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왔다, 실제로 지역 여러 활동가와 협력해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영종 지역 브랜드 개발, 차이나는 골목축제, 가치공감소통 페스타, 주민 참여형 공유경제 학습·체험 등을 추진하며 주민들로부터 열렬한 관심과 호응을 얻어왔다. 이날 성과공유회에 함께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관계자들은 “센터의 존재가 지역 공동체 활동에 큰 힘이 됐다. 함께했던 경험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는 제물포구와 영종구의 출범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있으며, 이는 지역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면서 “그동안 중구의 사회적경제와 마을공
- 제공일자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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