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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최대 3억 지원인천 중구, 2026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최대 3억 지원- 원도심 주차난 해소 위해 사업 추진‥교회·학교·아파트 등 대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6년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은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개방할 경우, 주차 관련 시설 개선비 등을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원도심 권역 내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공동주택(아파트) ▲마트 등의 부설주차장 중 주차면 5면 이상(학교는 10면 이상)을 2~3년간 개방할 수 있는 시설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설별 개방 규모에 따라 최대 3,000만 원, 학교는 최대 3억 원까지 보조금 지원이 이뤄진다. 해당 보조금은 ▲CCTV·차단기·조명 등 주차장 개방을 위한 시설 개선 ▲유지 관리 비용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 분야별 정보 → 교통/주차 → 주차장 공유에서 확인하거나, 중구청 교통운수과(032-760-7553)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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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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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평생학습동아리’의 성장지원을 위한 워크숍 성료인천 중구, ‘평생학습동아리’의 성장지원을 위한 워크숍 성료‘누구나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중구 평생학습관 공감홀에서 ‘평생학습동아리 성장지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워크숍은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사업 중 하나로, 학습활동에 필요한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등 학습동아리의 내실을 다지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10개 학습동아리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새로운 학습동아리를 발굴하고, 지속성 있는 학습동아리로서 지역에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구성원 간 소통을 위한 성격유형검사, ▲학습 실천 계획 수립, ▲디지털 소통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방법 등을 다루며, ‘지역과 함께 성장·공존하는 학습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주력했다. 인천 중구는 2022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으며, 현재 22개 학습동아리가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에 등록돼 있다. 이번 워크숍 외에도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평생학습동아리실 대관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학습동아리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중구의 평생학습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학습동아리의 주도적 학습과 적극적인 실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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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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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정육식당 영종하늘도시점, 영종종합사회복지관 나눔가게 18호점 등록한마음정육식당 영종하늘도시점, 영종종합사회복지관 나눔가게 18호점 등록매월 총 15만 원 상당 ‘식사 쿠폰’ 후원, 지역 취약계층 식사 지원에 앞장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근 ‘한마음정육식당 영종하늘도시점(대표 김재현)’을 나눔가게 18호점으로 등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눔가게에 참여한 한마음정육식당은 매월 5만 원권의 ‘식사 쿠폰’ 3매(총 15만 원 상당)를 복지관에 정기 후원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식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현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라면서 “우리 가게에서의 한 끼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한마음정육식당의 나눔 실천에 감사하다”라며 “작은 식사 한 끼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되는 만큼, 복지관도 투명하고 신뢰 있는 모습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후원처와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기반의 나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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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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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으로 이웃 사랑 실천율목동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으로 이웃 사랑 실천- 겨울철 맞아 주거환경 개선으로 따뜻한 식사 준비 환경 마련 - 인천 중구 율목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조상수)는 지난 8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집수리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관내 어르신을 돕기 위해 율목동 2통장(김예순)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6명이 참여해 노후 싱크대를 철거·정비하고, 새 싱크대로 교체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회원들은 먼지 가득한 작업 환경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온정을 나눴다. 조상수 새마을협의회장은 “곰팡이와 노후로 사용이 어려웠던 싱크대를 새로 설치함으로써, 어르신이 더 위생적이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이번 집수리 활동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취약계층에 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한 의미 있는 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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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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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2동, 미식재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인천 중구 영종2동, 미식재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3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미식재(대표 이명덕)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업종과 관계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기부금은 영종2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미식재 이명덕 대표는 “작은 나눔이라도 함께 하고자 착한가게와 같이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앞장서는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며 “더 많은 지역 주민이 기부에 참여해 살기 좋은 영종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잘 쓰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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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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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내 몸을 이해하는 시간’ 건강상담 추진운서동, ‘내 몸을 이해하는 시간’ 건강상담 추진- 운서동 행정복지센터 이용 주민 대상 - 인천시 중구 운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행정민원실에서 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및 1:1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12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1층 행정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들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심혈관계 건강상담 등을 진행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동 보건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직접 혈압과 혈당을 측정한 뒤 결과를 기반으로 ▲생활 습관 관리 ▲만성질환 예방 ▲필요한 의료 기관 연계 등 맞춤형 건강 조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게 특징이다. 12월 한 달 시범운영을 통해 사업의 문제점을 보완한 후, 2026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서비스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간단하게 혈압·혈당만을 측정하고 싶어도 병원에 가서 대기하거나 거리가 먼 보건소를 방문해야 해 불편했는데, 행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 편하고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은영 운서동장은 “이번 건강상담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건강한 운서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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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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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버스정류장 45곳 주변 보행환경 더 안전하게 개선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버스정류장 45곳 주변 보행환경 더 안전하게 개선 - 자전거도로 정비 완료로 보행 안전 강화‥횡단보도 조성, 시인성 강화 등 개선 방안 적용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국제도시 버스정류장 45곳 주변을 대상으로 자전거도로 정비 등 ‘영종국제도시 버스정류장 주변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버스정류장과 접해있는 자전거도로 때문에 버스 이용자와 자전거의 동선이 겹치는 등 충돌 가능성이 있어, 보행자와 자전거가 안전하게 교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보행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에 구는 영종국제도시 내에 소재한 45개소의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시비 보조금을 포함한 약 2억 원을 투입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자전거도로에 의해 단절된 보행로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고원식 횡단보도’를 조성하고, 자전거 이용자의 시인성 확보를 위해 ‘노면 표시’를 강화하는 등 현장 유형별 개선 방안을 적용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도시가 성장하면서 버스·자전거를 이용하는 구민이 지속 늘고, 한정된 도로 안에 버스정류장과 자전거도로가 공존하다 보니, 부득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같은 공간을 공유할 때가 생기곤 한다”라며 “이러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앞으로도 위험 요소를 지속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영종국제도시 보행환경을 만드는 데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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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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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동 평생학습센터’ 2개소 성황리에 시범운영인천 중구, ‘동 평생학습센터’ 2개소 성황리에 시범운영-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하는 근거리 학습공간 마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강화하고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올해 ‘동 평생학습센터’를 성황리에 시범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구는 주민 누구나 생활권 내 가까운 곳에서 더욱 쉽게 평생학습 권리를 누리도록 지원하고자 ‘동 평생학습센터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근거리에 위치하고 이용이 편리한 ‘꿈벗도서관(원도심)’과 ‘영종도서관(영종국제도시)’ 2개소를 ‘동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하고, 지역 특성과 환경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먼저 꿈벗도서관에서는 원도심 지역 50세 이상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 폰 활용 교육 ‘갈팡질팡 디지털 끝장내기’를 운영하며, 장노년 주민들의 생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디지털 범죄예방 방법,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배달·교통 이용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장노년층이 디지털 사용에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영종도서관에서는 영종지역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활용 교육 ‘헬로 리딩 잉글리쉬, 스텝 업(Step up)!’을 운영했다. 영어와 놀이를 결합해 아이들이 외국어 학습에 흥미를 느끼도록 내용을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여 명의 참여 학습자 대부분은 “근거리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범죄예방 등을 배울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는 더욱 자세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 시간이 늘어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는 올해 시범운영 사업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보완·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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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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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오션브릿지’ 제2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오션브릿지’ 제2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 주차장 금연구역‥2026년 3월 2일부터 과태료 5만 원 부과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오션브릿지 아파트(은하수로 183)’를 제2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금연 아파트)으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공동주택 관리주체가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 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부가 지정 대상이다.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오션브릿지 아파트는 세대주 과반의 동의를 거쳐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올해 12월 2일부터 오는 2026년 3월 1일까지 3개월간 계도·홍보 기간을 거친 후, 3월 2일부터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는 올해 들어 다섯 번째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지정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단지 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안내 스티커와 표지판을 지원하고, 홈페이지 고시공고 등 아파트 단지 내 금연 홍보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을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입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인천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금연구역 지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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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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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겨울철 대비 보도블럭·인도 파손 집중 점검’ 실시연안동, ‘겨울철 대비 보도블럭·인도 파손 집중 점검’ 실시 인천 중구 연안동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장자율회와 협력해 관내 보도블럭·인도 파손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접수된 파손 구간에 대해 즉시 해당 부서에 보수 요청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를 맞이해 한파와 결빙으로 인해 보도블럭이 솟아오르거나 파손되는 사례가 증가할 수 있음에 따라, 주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신속한 보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안동 통장자율회는 통별 취약 구간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파손 지역을 접수하는 역할을 맡고, 행정복지센터는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해당 부서와 협조해 보수·정비를 요청할 방침이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겨울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주민과 행정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통장자율회와 함께 신속한 점검과 보수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연안동은 앞으로도 계절별 취약 구간 점검을 정례화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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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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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인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태근)는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은 행사 하루 전부터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를 손질하고, 김장 양념을 준비하는 등 사전 작업에 힘썼다. 또, 행사 당일에는 함께 온정을 담아 김치를 담갔다. 이를 통해 김장 김치 23박스가 마련됐다. 특히 이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눴다. 최태근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이 더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김치를 준비했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이틀간 힘써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들이 없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김장 나눔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올해는 예년보다 더 춥다고 하니 김치를 드시고 모두가 건강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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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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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용유지회, 저소득 가정을 위한 고추장 담그기 행사생활개선회 용유지회, 저소득 가정을 위한 고추장 담그기 행사 생활개선회 용유지회(회장 이선경)는 지난 2일 인천 중구 용유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원을 받아 회원 17명이 약 100kg의 고추장을 손수 담갔다. 특히 저소득 가정 120세대에 이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선경 생활개선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저소득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생활개선회 용유지회는 이웃돕기, 반찬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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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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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공항소음 피해 주민에 제도적 지원을!” 인천공항공사에 역할 주문인천 중구 “공항소음 피해 주민에 제도적 지원을!” 인천공항공사에 역할 주문- 인천 중구,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 의견 수렴 위한 인천국제공항공사·주민대표 간담회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인천공항 소음으로 오랜 세월 희생을 감내해 온 주민들을 위해 ‘공항소음피해지역 확대’ 등 전폭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인천 중구는 지난 4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김정헌 구청장, 용유소음대책위원회 문창호 위원장, 주민대표, 인천공항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공항소음 개선 대책 및 영종국제도시 고도 제한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구와 주민들은 먼저 공항소음피해지역을 ‘마을 단위’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무엇보다 현재 공항소음피해지역이 ‘등고선’을 기준으로 설정돼 같은 마을에 살아도 지원 여부가 갈려, 형평성 문제, 위화감 조성, 주민 갈등 유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데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현재 소음측정망이 방음벽 밑에 고정돼 측정이 제대로 되지 않다며, 측정기를 산꼭대기 능선이나 주택 옥상에 설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방음창 설치 범위를 소음 대책 인근지역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공사 측은 향후 국토교통부 소음 영향도 조사 때 해당 사항을 건의하면, 공사 역시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고, 소음측정망 지정에 대해서는 희망하는 측정 지점을 요청하면, 차량을 이용해 수시로 해당 위치에서 측정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주민들은 현재 인천공항만 유일하게 24시간 항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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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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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대상 전국 최초 ‘남아 가다실9 무료 접종 지원’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대상 전국 최초 ‘남아 가다실9 무료 접종 지원’드림스타트 이용 아동(남자아이) 중 2013~2016년생 25명 대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중 2013~2016년생 25명을 대상으로 ‘남아 가다실9 무료 접종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단순한 예방접종 지원을 넘어, 경제적·의료적 취약성을 가진 아동의 백신 접근성을 보장하는 데 목적을 뒀다. 사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토대로 추진된다. 그간 HPV 백신 접종은 주로 여성 청소년에게 집중됐으며, 국가예방접종(NIP) 역시 여아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에 따라, 취약계층 남자 아동은 고비용의 ‘9가 백신(가다실9)’에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돼 왔다. 하지만 HPV는 남녀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남성에게도 구인두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와 여러 국가에서는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 HPV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중구는 이러한 보건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권을 강화하고자, 전국 지자체 최초로 남아를 위한 ‘가다실9 무료 접종’ 사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HPV 예방접종은 더 이상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아이에게 필요한 예방 조치”라며, “전국 최초로 남아에게 ‘가다실9’ 무료 접종을 지원하는 첫걸음을 뗀 만큼,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중구는 그동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 용돈 지원, 저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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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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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롯데마트 영종도점과 부설주차장 개방 확대 합의‥12%↑인천 중구, 롯데마트 영종도점과 부설주차장 개방 확대 합의‥12%↑ - 235면→265면 확대‥운서역 주변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 김정헌)는 운서역 주변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6년도 롯데마트 영종도점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규모를 확대(총 235면→265면)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롯데마트 영종도점과 지난 2022년 1월부터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다. 다만, 운서역 주변은 중심 상업 밀집 지역으로 공영·부설주차장 수에 비해 주차 수요가 월등히 많아 주차난이 쉽게 해소되지 않았다. 이에 구와 롯데마트 영종도점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내년도 부설주차장 개방 규모를 확대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롯데마트 측 역시 대승적 차원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구의 사업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개방 규모는 기존 235면에서 약 12%(30대↑) 증가한 총 265면으로, 이는 롯데마트 영종도점 전체 주차면 수의 6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에 개방되는 주차장은 롯데마트 영종도점 인근 점포 상인과 중구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무료 회원제로 운영된다. 이용 희망자는 오는 12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정해진 접수 시간(오후 2시 ~ 저녁 7시) 내에 롯데마트 영종도점 1층 ‘도와드리겠습니다’ 코너로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선착순 모집). 신청을 완료한 주민·상인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롯데마트 영종도점 부설주차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구는 주차장 개방에 필요한 운영보전금 또는 주차 및 방범 시설 개선 비용 일부를 롯데마트 측에 지원한다. 개방 기간 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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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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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청년오피스’ 입주 청년 창업가들, 매출·일자리 등 성과 가시화중구 ‘청년오피스’ 입주 청년 창업가들, 매출·일자리 등 성과 가시화- 청년오피스, 매출 성장·일자리 창출·제품 인증·수상까지 ‘지역 창업 허브’ 역할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청년오피스’가 개소 1년여 만에 지역 청년 초기 창업가들의 실질적 성장을 이끌며, 구 단위 청년창업 지원의 새로운 모범 모델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오피스’는 창업 성공 가능성과 잠재력이 뛰어나지만, 창업 기반이 약해 사업 시작의 어려움을 겪는 예비·초기 청년 사업가들을 돕고자 지난 2024년 8월 신포동 내리마루 문화쉼터 내에 조성한 청년창업 공간이다. 특히 저렴한 입주 공간과 실무 중심 교육 등을 결합한 ‘창업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총 5개 팀, 청년 기업가 11명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실제로 입주기업들은 2025년 한 해 총매출 2억여 원을 기록했고, 신규 고용 2명을 창출했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총 10건 이상의 외부 사업·공공기관 수주를 확보해 지역 기반 비즈니스 확장에 속도를 냈다. 해당 기업들이 보통 성과를 내기 어려운 창업 1~3년 차 초기 창업가들이라는 점에서 이 같은 결과는 창업 지원체계의 효과성과 기업들의 성장 잠재력을 동시에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구는 설명했다. 또한, 청년오피스가 입주기업 대상으로 연간 52회에 걸쳐 운영한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한몫을 담당했다. 실제로 프로그램 참여 청년들의 평균 만족도는 99%(4.95점)로 나타났으며, 참여자들은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었다”, “실무 중심 프로그램 구성으로 실제 큰 도움이 됐다”라고 호평했다. 이에 힘입어 입주기업의 개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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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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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방 취약 가구에 ‘긴급물품 지원’ 실시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방 취약 가구에 ‘긴급물품 지원’ 실시 인천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4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인 독거노인 가구에 ‘SOS 긴급물품 지원’을 추진했다. 이는 생계 곤란 등의 위기 상황에 놓여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생필품·생계비를 신속하게 단기적으로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위기 상황 해소를 도모하는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특히 대상자의 주거지 창문이 창호지로 돼 있고, 난방을 할 수 있는 보일러가 없어 연탄난로로 겨울을 지내야 하는 상황임을 고려해 전기난로를 지원했다.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최근 날씨가 매우 추워져 걱정이었는데, 전기난로가 사방에서 발열돼 방이 금세 따뜻해져서 좋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이번 겨울이 더 춥다고 들었는데 전기난로로 완전히 따뜻해질 수는 없겠지만, 물품을 받고 기뻐하는 대상자를 보니 훈훈한 도원동이 돼가는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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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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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숲속 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모은 라면 영종2동 이웃 위해 기부호반숲속 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모은 라면 영종2동 이웃 위해 기부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소재 ‘호반숲속 어린이집(원장 강순영)’이 지난 3일 “영종2동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라면 567개를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에 기탁했다. 이번에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부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순영 호반숲속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 모은 라면으로 어린이집에 트리를 만들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라면서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이번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준 어린이집 아이들과 선생님 그리고 각 가정에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보내줘서 감사하다”라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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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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