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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영종2동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100박스 기부인천국제공항공사, 영종2동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100박스 기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겨울철을 맞이해 지난 18일 인천 중구 영종2동 주민자치회에 김치 5kg 100박스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김치 기부는 지역사회 상생과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이다. 특히 영종2동 보건복지팀과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김치를 전달했다. 영종2동 주민자치회 최헌근 회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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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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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제3연륙교 명칭, 영종 주민 염원 담아 국가지명위 판단 맡길 것”김정헌 구청장 “제3연륙교 명칭, 영종 주민 염원 담아 국가지명위 판단 맡길 것”- 인천 중구, 22일 ‘제3연륙교 명칭 관련 주민 간담회’ 열고 주민 의견 수렴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 주민의 염원을 담아, 제3연륙교의 합당한 명칭 선정을 위해 국가지명위원회에 재심의를 공식 청구하겠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 22일 오후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영종·용유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제3연륙교 명칭 관련 주민-중구청 간담회’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일 인천시 지명위원회가 영종과 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에 대한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재의결한 것과 관련해중구의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주민들의 뜻을 모으고자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앞서 구는 ▲연륙교 명칭 선정의 관례적 타당성 ▲교량의 실제 이용 주체 ▲교량의 위치적 정체성·상징성 ▲관광 자원화 사업 축소에 따른 대안 ▲영종 주민의 제3연륙교 사업비 분담을 근거로, 주민 공모 등의 절차를 통해 도출한 ‘영종하늘대교’ 명칭을 인천시 지명위원회에 두 차례에 걸쳐 상정했다. 특히 관광 자원화 사업 축소에 따른 현실적 대안 마련의 필요성, 관문 도시로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영종지역에 대한 정책적 보상의 필요성, 사업비 분담 비율 등을 거듭 강조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 함께한 주민들 역시 청라하늘대교라는 명칭의 불합리함에 대해 깊이 공감을 표하며,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를 통해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중구는 이번 간담회로 주민들의 뜻을 확인한 만큼, 인천시 지명위원회의 공식 통보가 오는 즉시, 국가지명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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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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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 우정’위해 인천 중구 찾은 몽골 수흐바타르 청소년들‘한몽 우정’위해 인천 중구 찾은 몽골 수흐바타르 청소년들- 수흐바타르구 청소년 국제교류단, 인천 중구 찾아 교류 활성화 계기 마련 - 몽골 울란바토르시 수흐바타르구 지역 청소년들이 한국-몽골 우호 증진을 위해 인천 중구를 찾았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0일 중구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수흐바타르구 청소년 10명과 인솔자 4명으로 구성된 국제교류단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몽골 울란바토르시 수흐바타르구 청소년 국제교류단의 이번 인천 중구 방문은 양 도시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특히 지난 8월 인천 중구 청소년 대표단이 수흐바타르구를 방문한 것에 대한 화답이기도 하다. 국제교류단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영종역사관, 개항장, 송도 센트럴파크, 서울 잠실 롯데타워 등 인천 중구 지역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문화·역사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접견에서는 양 도시 청소년의 문화·교육 분야 교류 확대, 향후 상호 방문 프로그램 추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기반 마련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지며, 실질적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수흐바타르구 청소년 대표단의 중구 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라면서 “이번 교류가 미래세대의 시야 확대와 상호이해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 도시 간 교류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수흐바타르구 국제교류단 관계자는 “중구의 세심한 준비와 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이번 방문은 청소년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국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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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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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동보노빌리티아파트’ 제22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인천 중구, ‘영종동보노빌리티아파트’ 제22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복도·계단·엘리베이터 일부 금연구역‥2026년 2월 17일부터 과태료 5만 원 부과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동보노빌리티아파트(하늘달빛로 65)’를 제22호 공동주택 금연구역(금연 아파트)으로 일부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공동주택 관리주체가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부가 지정 대상이다. 중구는 올해 들어 네 번째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지정하며 간접흡연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영종동보노빌리티아파트는 세대주 과반의 동의를 거쳐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에 한정해 금연구역 지정이 이뤄졌다. 아쉽게도 지하 주차장은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지 못해 제외됐다. 올해 11월 17일부터 오는 2026년 2월 16일까지 3개월간 계도·홍보 기간을 거친 후, 2월 17일부터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는 단지 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안내 스티커 및 표지판을 지원하고, 홈페이지 고시공고 등 아파트 단지 내 금연 홍보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이번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일부 구역이 제외돼 아쉬움이 있으나,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만큼 쾌적한 주거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입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웃을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주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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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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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듬뿍, 정성 가득” 신흥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김치·반찬 나눔“사랑 듬뿍, 정성 가득” 신흥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김치·반찬 나눔 인천 중구 신흥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와 새마을협의회(회장 노병직)는 지난 20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김장 김치와 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겨울철 김장을 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아침 일찍부터 신흥동 주민자치센터에 모여 속 재료부터 직접 준비하며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아울러 메추리알 조림, 떡, 과일 등 3가지 밑반찬을 준비해 맛있게 만든 김치와 함께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나눔 행사에 동참한 새마을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김치와 반찬이 단순한 식재료가 아닌 따뜻한 힘이 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노병직 새마을협의회장은 “정성스럽게 만든 김치와 반찬이 어르신들께 든든한 힘이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 ‘행복이 피어나는 신흥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과 정성을 보태준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추운 날씨에도 정성 어린 반찬으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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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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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깨끗한 손, 건강한 겨울’ 어르신 건강지킴이 활동 전개율목동, ‘깨끗한 손, 건강한 겨울’ 어르신 건강지킴이 활동 전개- 손 씻기 체험·혈압·혈당 측정 등 예방 중심 프로그램 진행 -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20일 율목동 경로당을 방문해 겨울철 감염병 예방과 어르신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현장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뷰박스를 활용한 올바른 손 씻기 체험 교육’과 함께, 혈압·혈당 측정, 개인 맞춤 건강상담 등이 통합적으로 제공됐다. 먼저 손 씻기 교육은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감기, 독감, 노로바이러스 등 각종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형광 로션과 뷰박스를 활용해 손 씻기 전·후 손의 위생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많은 어르신이 “손을 씻었다고 생각했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교육을 통해 ▲흐르는 물에 비누 사용 ▲30초 이상 꼼꼼하게 문지르기 ▲외출 후·식사 전·화장실 사용 후 필수 실천 등의 생활 속 수칙도 안내했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혈압·혈당 측정 서비스도 함께 이뤄졌다. 측정 결과를 토대로 개인별 생활 습관, 식습관 등에 대한 간단한 건강상담이 진행돼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손 씻기는 비용이 들지 않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예방 수단이고, 정기적인 혈압·혈당 측정은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다양한 현장형 건강서비스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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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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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협의체, 착한가게 ‘대동학생백화점’ 현판 전달동인천동 협의체, 착한가게 ‘대동학생백화점’ 현판 전달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지난 21일 ‘대동학생백화점’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기기부 캠페인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운동이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참여한 ‘대동학생백화점’은 오랜 기간 동인천 일대에서 학용품·사무용품·관공서 납품 전문업체로서 신뢰를 쌓아온 지역 대표 매장이다. 특히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정기기부를 약정하며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대동학생백화점 전승호 대표는 “동인천동에서 오래 함께해온 만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면서 “작은 나눔이지만 꾸준히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진대영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침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동인천동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지원에 기부금을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대동학생백화점의 따뜻한 나눔 참여가 동인천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이 더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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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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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사랑의 물품 나눔’으로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 선물동인천동, ‘사랑의 물품 나눔’으로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겨울철을 맞아 지난 21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물품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매월 1회 지정된 독거노인 7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22년 11월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협약을 맺어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달에는 심혈관계 질환과 낙상 등의 위험이 커진 겨울철을 대비해 어르신들에게 혈압 관리와 체온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절한 건강 수칙에 대해 안내하는 데 주력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추워진 날씨에 기분이 쓸쓸해졌는데 이렇게 식료품을 챙겨주시고 건강도 체크해 주셔서 몸과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차가운 날씨에도 물품 지원과 건강상담을 병행해 주민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계절을 맞이해 물품 나눔을 넘어, 이웃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실질적이고 따뜻한 지원을 제공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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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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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행정 나선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공동주택 입주민과 간담회소통 행정 나선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공동주택 입주민과 간담회- 2025년 하반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 성황리 개최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구 출범을 220여 일을 앞두고, 영종국제도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8일 오후 제2청 국제도시관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는 영종국제도시 지역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과 만나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공동주택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공동주택 관리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 현장 소통 행정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영종건설국장, 담당 과장, 입주자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공동주택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출·퇴근 시간 교통 신호체계 개선, 인근 공원 및 산책로 정비, 버스 배차 및 운행 시간 개선 등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에 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구는 이번에 논의된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 점검 등을 추진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행정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장을 확대하며 적극적으로 행정에 반영하겠다”라면서 “소통 행정을 토대로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영종국제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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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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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맞아 ‘가스시설 안전 강화’ 팔 걷은 인천 중구, 12일까지 점검겨울철 맞아 ‘가스시설 안전 강화’ 팔 걷은 인천 중구, 12일까지 점검- 11월 24일 ~ 12월 12일 ‘동절기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 실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가스 소비량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이해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5년 동절기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도시가스 충전소, 액화석유가스 충전소·저장소, 고압가스 제조시설 등 총 156개소다. 특히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전문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추진해 실효성을 높였다. 이번 점검에서는 ▲가스설비 이용 실태, ▲시설기준 적정 여부, ▲정기 검사 실시 여부, ▲부적합 시설 개선 확인 여부, ▲가스 사고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이 발견될 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동절기 대비 안전 점검으로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더욱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경제산업과(☎ 032-760-73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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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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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구에 ‘따뜻한 겨울’ 선사 위해 팔 걷은 인천 중구다자녀가구에 ‘따뜻한 겨울’ 선사 위해 팔 걷은 인천 중구-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확대‥지원 대상 ‘다자녀가구’ 추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다자녀가구 등에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기 위해 ‘2025년도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액화석유가스(LPG), 연탄과 같이 냉난방 등에 필요한 에너지원 구매에 쓸 수 있는 ‘에너지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올겨울에는 주민등록표 등본상 19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의료급여/주거급여/교육급여 수급자인 구민 중 ‘세대원 특성 기준’을 충족하는 세대다. ‘세대원 특성 기준’으로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희귀질환자·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다자녀가구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수급자는 ①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고지서에서 비용을 자동 차감받는 방식 ②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원하는 에너지원을 자유롭게 결제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에겐 세대원 수에 따라 연 29만 5,200원부터 70만 1,300원까지 차등 지원이 이뤄진다. 단, 세대원 모두가 보장시설 수급자이거나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동절기 연료비를 지원받는 세대, 연탄 쿠폰을 발급받은 세대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니,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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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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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 인천 중구, 공동주택 관리지원 추진‘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 인천 중구, 공동주택 관리지원 추진-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2026년에도 구민들에게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은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주택) 중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사업 종류는 옥상 방수·외벽도장·담장 보수 등 ‘안정성 확보 및 생활 불편 해소 사업’, 놀이터 보수·주민공동시설 보수 등 ‘어린이 안전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이다. 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이다. 신청서 서식은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내 공지사항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또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신청서 작성이 어려운 신청자를 위해 신청서 예시와 작성 가이드를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후 2월에 열리는 ‘공동주택 관리지원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지원 금액과 대상이 확정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개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중점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이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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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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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내년에도 민관 협력 토대로 ‘치매 친화 도시’ 조성 박차인천 중구, 내년에도 민관 협력 토대로 ‘치매 친화 도시’ 조성 박차- 인천 중구, 2025년 하반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0일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주관으로 국제도시보건과 2층 프로그램실에서 ‘2025년 하반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 지역사회협의체’는 지역 내 공공 및 보건·복지기관과 단체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자원을 공유하며 ‘지역 맞춤형 치매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노인회 인천중구지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운영센터, 노인인력개발센터, 중동국약사회, 구립해송노인요양원 등 12개 기관의 관계자 20명이 함께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회의 주요 내용은 ▲2025년 치매 관리 사업 성과 보고 및 주요 사업 소개 ▲지역 공공·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 논의 ▲2026년 치매 관리 사업 방향과 협력과제 등이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치매 관리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내년에도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토대로 치매 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에 함께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로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해 치매 돌봄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치매 환자 관리·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찾아가는 기억력 검진의 날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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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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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1회용기 없는 하루’ 실천‥직원들과 함께 친환경 캠페인 전개인천 중구 ‘1회용기 없는 하루’ 실천‥직원들과 함께 친환경 캠페인 전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0일 청사 내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1회용기 없는 공공기관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공공부문에서부터 ‘1회용품 감축 문화’를 확산하고, 범정부적인 탄소중립·자원순환 정책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자원순환과 직원들은 청사 주 출입구 등을 중심으로 1회용 컵 반입 자제와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는 활동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이 크게 줄고, 직원들에게 일상에서 자연스러운 환경보호 문화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작은 행동 하나가 큰 변화를 만든다”라며 “인천 중구가 먼저 탄소중립 실천 선도 지자체로서, 친환경 문화를 만드는 데 솔선수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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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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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 주거 환경 정비 사업 추진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 주거 환경 정비 사업 추진- 신포국제시장 내 수선 골목 건물 지하 환경정비 실시 - 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관섭)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송미숙)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신포국제시장 수선 골목 건물 지하에 장기간 방치돼 있던 생활폐기물에 대한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취약계층 주거 정비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지사장 노병준) 공모사업비로 전문업체에 위탁해 건물 지하에 찬 물을 배수하고, 방치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처리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김관섭 협의회장과 송미숙 부녀회장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움을 주신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살고 싶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가 진행된 수선 골목 지하실은 오랜 기간 각종 폐기물 방치 공간이었지만, 이번 사업을 기점으로 신포시장 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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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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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동 협의체, 혹한기 대비 ‘감동 찬 드림 사업’ 추진용유동 협의체, 혹한기 대비 ‘감동 찬 드림 사업’ 추진- 건강 우려가 있는 20가구 대상 - 인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동규, 김상중)는 겨울 혹한기를 맞이해 지난 19일 건강 우려가 있는 20가구를 대상으로 ‘감동 찬(饌) 드림’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감동 찬 드림’은 거주 여건이 취약하고 생활상 어려움이 있는 가구를 발굴해 부식(햇반, 참치통조림, 즉석조리식품 등)을 지원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기 위해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강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겨울철을 맞이한 만큼, 이번 사업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을 한 번 더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용유동을 만들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온기 플러스 생필품 나눔’, ‘감동 찬 드림’, ‘길동무 택시비 지원’ 등 지역 주민의 소중한 성금을 모아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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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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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제물포구 출범, 원도심 부흥의 기회로” 주민설명회 성료김정헌 구청장 “제물포구 출범, 원도심 부흥의 기회로” 주민설명회 성료- 김정헌 구청장, ‘편의·성장·상생·도시재생’ 4대 키워드 제시… 주민 소통과 화합 강조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으로 원도심 부흥의 새 전기를 마련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9일 한중문화관에서 주민 200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제물포구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하나 된 마음, 제물포구의 새출발’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찾아가는 동별 주민설명회’에 이어, 원도심 주민들에게 제물포구 출범 진행 상황을 지속적이고 투명하게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 예술단체인 ‘인천콘서트챔버’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제물포와 개항’을 주제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제물포구 출범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제물포구 새출발 퍼포먼스’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불편’, ‘침체’, ‘단절’, ‘노후화’ 등 원도심의 부정적 이미지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터트려 ‘편의’, ‘성장’, ‘상생’, ‘도시재생’이라는 긍정의 키워드로 전환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제물포구의 희망찬 변화를 알렸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이 4가지 핵심 긍정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물포구 키워드로 보는 미래’를 발표하며, 제물포구의 미래 청사진을 설명했다. 김 구청장은 ▲제2공항철도·인천순환3호선·부평연안부두선 등 광역 교통망 확충(편의) ▲내항 1·8부두 재개발과 규제 완화(성장) ▲복지 혜택 상향 평준화(상생)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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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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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부흥의 새로운 상징” 신축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첫 삽“원도심 부흥의 새로운 상징” 신축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첫 삽- 오는 2027년 2월 준공 목표로 지난 19일 착공식 - 인천 중구 개항동 주민들의 행정·생활 편의를 한층 더 증진할 신축 ‘개항동 행정복지센터’가 올해 11월 첫 삽을 떴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9일 동화마을 제2공영주차장에서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번 착공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 자생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축사, 테이프 자르기 등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 7월 북성동·송월동 통합으로 개항동이 새롭게 출범한 이후, 주민 누구나 더 가깝고, 편리한 환경에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속 제기된 데 따라 추진하게 됐다. 새로운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북성동과 송월동 주민 모두에게 접근성이 좋은 ‘동화마을 공영주차장(송월동2가 4번지) 일원에 지상 5층 연면적 5,749.345㎡ 규모로 세워질 예정이다. 특히 기존 동화마을 공영주차장을 활용해 지상 1~3층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주차 공간 124면을, 지상 4~5층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북카페, 체력 단련실, 대강당, 공유 주방, 휴게실 등을 꾸릴 예정이다. 구는 오는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총 124억 1,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내년 제물포구 출범으로 원도심 부흥의 새 전기를 맞이한 만큼, 이번에 신축되는 개항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원도심의 대표적 상징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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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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