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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상징물 최종 보고회’ 개최‥영종구의 정체성과 비전 담아‘영종구 상징물 최종 보고회’ 개최‥영종구의 정체성과 비전 담아- 기획부터 선정까지 구민 참여로 완성‥‘세계로 비상하는 영종구’의 가치 담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구 출범 120여 일을 앞두고 지난 2월 26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 보고회에서는 영종구 주민소통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상징물 개발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의 최종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앞서 구는 오는 7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영종구’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미래 비전을 시각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상징마크(CI)’와 ‘캐릭터’를 개발하는 데 주력해 왔다. 그간 전략보고회를 시작으로 사전 인식 조사, 전문가 자문, 전 국민 선호도조사, 상징물 선정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치며, 구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구민과 함께 만드는 상징물 개발’에 힘써왔다. 이날 공개된 ‘상징마크(CI)’는 무한대(∞) 궤적과 날개 모양을 모티브로, 영종구의 지속적인 확장성과 비상(飛翔)을 표현했다. 하늘과 바다를 상징하는 ‘파랑’과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하는 ‘분홍’의 색채를 택해 영종구의 새로운 출범, 새로운 비상이라는 선언적 메시지를 담았다. 공식 캐릭터 ‘영글이’도 주목할 만하다. 영종구의 ‘영’과 글로벌의 ‘글’, 열매가 알차게 맺힌다는 의미의 ‘영글다’라는 의미를 모두 포함해 시간을 거쳐 점점 채워지고 자라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영종구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이날 보고회장에 마련된 ‘굿즈존’은 확정된 상징물(CI, 캐릭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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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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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심의위원회 열고 ‘노후 공동주택 개선’ 58곳 지원 결정인천 중구, 심의위원회 열고 ‘노후 공동주택 개선’ 58곳 지원 결정- 올해 노후 공동주택 개선에 필요한 총 5억 2,200만 원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노후 공동주택 개선을 위해 총 5억 2,2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의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해 구민들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3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원도심·영종지역을 포함한 총 149개 단지의 신청 건 중 개선이 시급한 총 58개의 단지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개선 사업 종류는 옥상 방수·외벽 도장·담장 보수 등 ‘안전성을 확보하고,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사업’, 놀이터 보수·주민공동시설 보수 등 ‘어린이 안전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이다. 이후 선정된 단지별 공동주택-시공사 간 계약 절차를 거친 뒤, 공사에 착수해 순차적으로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개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중점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이 공동체 활성화와 더불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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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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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공모인천 중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공모- 가사·식사·이동·목욕 등 6개 분야 12개 기관·단체 공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과 관련해 구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기관·단체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구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보건의료, 요양, 생활·주거 등의 서비스를 통합·연계 제공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사업 첫해인 올해 공모 규모는 ▲가사 지원(2개소) ▲식사 지원(2개소) ▲이동 지원(2개소) ▲방문 목욕(2개소) ▲방문 이·미용(2개소) ▲주거환경 개선(2개소) 총 6개 분야 12개소다. 공모 대상은 인천광역시에 소재지를 두고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제공기관 요건을 갖춘 법인, 단체, 기관 등이다. 참여 희망 기관·단체는 신청서 등의 필수 서류를 오는 3월 9일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중구 복지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은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jyuto@korea.kr)을 통해 가능하다. 구는 이후 서류심사,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 기관·단체를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기관·단체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우수한 역량을 갖춘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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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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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개최인천 중구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개최 인천 중구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오문영)는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월 27일 신흥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윷놀이 한마당(척사대회)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척사대회는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박길정 중구노인회장, 구의원, 임관만 인천시의원, 신흥동 경로당 어르신, 각 자생단체장 및 회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윷놀이 단체전으로 구성된 이번 대회에서는 신흥동 자생단체 및 경로당 등 총 20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바르게살기운동 신흥동 위원회는 편육·나물·떡 등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해 이웃들과 나누며 훈훈함을 더했다. 오문영 자생단체연합회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됐다”라며 “올해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척사대회가 잘 마무리돼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는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면서 “전통문화를 지키고 주민 화합을 도울 수 있는 지역 행사에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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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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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2동, 개청 이후 첫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로 주민 화합 다져운서2동, 개청 이후 첫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로 주민 화합 다져 인천시 중구 운서2동 자생단체연합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월 26일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1층 대강당에서 주민들과 함께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월 1일 운서2동 개청 이후 처음 열리는 척사대회다.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각 자생단체가 힘을 모아 행사를 준비했으며, 사회는 통장자율회장이 맡아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행사를 이끌었다. 현장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관내 경로당 회장과 어르신,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개청 이후 첫 정월대보름을 함께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운서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이어 진행된 윷놀이 대회를 통해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윷놀이 대회에는 경로당 8개 팀, 자생단체 3개 팀, 현장 접수로 참여한 주민 1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 결과, 운서2동 주민팀이 우승을, 주민자치회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운서2동 자생단체연합회를 대표해 박해일 주민자치회장은 “설보다 더 큰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기리는 척사대회에 함께 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운서2동의 첫 척사대회가 전통 놀이를 통해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정월대보름은 이웃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맞이하며 마을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명절”이라면서 “새롭게 출발한 운서2동에서 열린 첫 척사대회가 주민 공동체를 더욱 단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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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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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주민소통단, 영종구 출범 원년 맞아 올해 첫 정례회의 개최영종구 주민소통단, 영종구 출범 원년 맞아 올해 첫 정례회의 개최- 신청사 건립, 365생활안전센터 이전·구축 등 주요 현안 논의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지난 2월 26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영종구 주민소통단 정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정헌 구청장, 주민소통단 단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구 신청사 건립 ▲365생활안전센터 이전·구축 ▲영종구 임시청사 부서 이전 안내 및 주민 홍보 등의 핵심 과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먼저, 운남동 1699-2번지에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신청사 건립 사업’이 소개됐다. 지난해 타당성 조사 용역과 주민설명회를 마쳤으며, 앞으로 중앙 투자심사가 예정돼 있다. 이어 영종구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오는 6월 개소를 목표로 하는 ‘365생활안전센터 이전·구축’의 진행 상황도 공유됐다. 폐쇄회로카메라(CCTV)관제를 일원화하고 인공지능(AI)기반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확대해 24시간 생활 안전망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영종구 임시청사 부서 이전 추진 방향과 일정에 관해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주민 홍보 계획을 논의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 밖에도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인천시립합창단 찾아가는 공연(3.10.) ▲영종구 출범 주민설명회(3.23.) ▲영종구 주민소통단 활동 보고회(6월 중) 등 다양한 행사 일정도 공유됐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 출범까지 남은 120여 일, 더 나은 영종구, 더 살기 좋은 영종국제도시를 위해 주민소통단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함께 고민하며 성실하게 준비하겠다”라면서 “남은 기간도 많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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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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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유명인 출국 관련 공항 내 다중 운집 대비 현장점검인천 중구, 유명인 출국 관련 공항 내 다중 운집 대비 현장점검- 인천국제공항 찾아 다중 인파 안전관리 실태 점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유명인 출국 시 발생하는 공항 내 다중 운집과 관련해 지난 2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인천국제공항은 유명 연예인의 해외 활동이 증가하며, 출국 현장을 보기 위해 공항을 찾는 팬들이 몰리면서 혼잡이 반복되고 있다. 특히 출국 장면을 촬영하려는 인파가 일시에 집중되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번 점검은 이러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의 일환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인천 중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전대책 간담회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했으며, 중구에서는 공항 마비나 안전사고 발생 등의 우려에 대응하고자 ‘다중 운집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역시 다중 운집 상황에 대비해 출국장 질서유지, 위험 요소 사전 제거, 안내 인력 확대 배치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쓰는 상황이다. 또한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인파 밀집도를 관리하고, 필요시 단계별 대응 조치를 즉각 시행할 수 있도록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출국장과 주요 이동 동선, 보안검색대 주변 등을 직접 점검하며, 인파 밀집 구간에 대한 탄력적 통제 방안, 안전요원·공항경찰대 인력 배치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유명인 출국과 같은 특정 이슈로 일시적으로 많은 인파가 몰리는 경우 공항 내 이용객들의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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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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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포동 개항길 ‘제4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인천 중구. 신포동 개항길 ‘제4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 인천 중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으로 원도심 상권 활성화 지원 나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4호 골목형 상점가로 ‘신포동 개항길’ 일원을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골목형 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 조직의 신청을 받아 ‘골목형 상점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이 이뤄진다. 이에 구는 「전통시장법」과 「유통산업발전법」 등에 해당하는 시장·상점가로 인정받지 못해 상권 활성화 사업 등 예산 지원에서 제외됐던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골목형 상점가 지정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신청,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참여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관내에는 이번 신포동 개항길 골목형 상점가를 포함해 동인천먹자골목 골목형 상점가, 영종하늘도시 조양타워 골목형 상점가, 영종도 구읍뱃터 먹자거리 골목형 상점가 총 4개소의 골목형 상점가가 지정돼 있다. 올해 2월 25일부로 새롭게 지정된 ‘신포동 개항길 골목형 상점가’는 신포동 개항길 상권 일원(신포동 26-20번지 등 38개 번지)으로, 현재 총면적 2,510.34㎡ 안에 46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특히 이 일대는 개항장, 신포국제시장, 신포 패션 문화의 거리 등과 인접한 인천 원도심의 대표 관광 명소로 알려진 만큼,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으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제물포구 신설 등을 앞둔 만큼, 제물포 르네상스, 동인천역 개발 등과 상승효과를 일으켜, 인천 원도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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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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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개강인천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개강-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기억키움반’, 맞춤형 인지강화교실 ‘기억 한 줌’ 운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기억 키움반 교실’과 ‘맞춤형 인지 강화 교실-기억 한 줌’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2월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4회 3시간씩 운영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전문 작업치료사가 운영하는 ICT 기반 맞춤형 인지 강화 프로그램과 외부 강사를 활용한 음악·노래교실, 실버 체조 교실, 공예 수업 등 유익하고 활기찬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꾸렸다. 특히, 코트라스-G, 리얼큐브와 같은 스마트 태블릿을 활용한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함은 물론, 경쟁 인지훈련, 회상훈련, 이완 요법, 키오스크 교육 등을 통해 치매 증상 완화와 인지기능 향상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개강식은 치매 환자와 가족,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월 24일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에서 진행됐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경증 치매 어르신뿐 아니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라며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치매 친화적인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는 지역 치매 환자들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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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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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운서1동 척사대회 개최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운서1동 척사대회 개최 인천시 중구 운서동 공항신도시 상가번영회(회장 김득훈)는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월 26일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척사(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경로당 회장, 각 자생단체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요와 행복을 기원하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고 즐거운 자리가 마련됐다. 운서1동 척사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초대 가수의 공연을 통해 척사대회의 막을 열었다. 이어 2부에서는 운서동 상가번영회에서 준비한 다양하고 영양·정성이 가득한 정월대보름 음식을 주민들과 나눠 먹으며 즐거운 소통의 장을 만들었고, 본격적으로 윷놀이 대회가 진행됐다. 대회 결과 ‘우승’은 공항신도시 경로당 팀, ‘준우승’은 주공스카이빌7단지 경로당 팀이 차지했다. 김득훈 상가번영회장은 “운서1동 주민분들이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소통·화합의 장을 이루게 돼 기쁘다. 앞으로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운서1동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바쁜 가운데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척사대회에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척사대회를 통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동단결해 올해에도 운서1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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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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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1동, 주민 밀착형 ‘금쪽같은 내 건강’ 사업 본격 운영인천 중구 운서1동, 주민 밀착형 ‘금쪽같은 내 건강’ 사업 본격 운영 인천 중구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지은영)는 오는 12월까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밀착형 건강상담 사업인 「금쪽같은 내 건강」을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민원 업무뿐만 아니라 기초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관리 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접근성이 뛰어난 공공기관의 장점을 활용해 건강 취약계층은 물론,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일반 주민까지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 내에서 진행된다. 특히 간호직 공무원이 상주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기초 건강 스크리닝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 ▲인지선별검사(CIST) 실시 및 치매안심센터 연계 등이다. 이중 인지선별검사는 예약 후 별도 일정으로 진행해 더욱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체성분분석기를 도입해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은영 운서1동장은 “행정복지센터가 단순히 서류를 발급하는 곳을 넘어 주민의 건강까지 챙기는 든든한 건강 쉼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건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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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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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3.1정신 토대로 더 나은 미래, 새로운 역사 시작할 것”김정헌 구청장 “3.1정신 토대로 더 나은 미래, 새로운 역사 시작할 것”- 인천 중구, 용유 31.독립만세기념비에서 ‘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개최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삼일(3.1) 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의 발전과 인천 중구의 번영, 구민 행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1일 영종국제도시 남북동 소재 ‘용유 3.1독립만세기념비 추모 공간’에서 ‘제107주년 삼일절(3.1절) 기념식’을 열고 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기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3.1독립만세기념비 보존위원회, 보훈단체, 노인회, 자생단체,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에서는 팝페라 팀의 식전 공연,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순국선열들에 대한 헌화와 분향, 헌시 낭송, 감사패 수여, 기념사·추모사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 전원이 만세삼창에 이어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운동에 힘쓴 선열들의 애국·애향 정신을 계승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들의 용기와 희생, 헌신을 본받아 자유와 민주라는 숭고한 가치를 계승하고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민생 중심의 구정으로 선진 대한민국과 구민 행복 도시 인천 중구 실현에 힘쓰는 것이 그분들의 뜻을 이어받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제물포구·영종구 신설로 인천 중구가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는 원년”이라면서 “새로운 역사를 성공적으로 열 수 있도록 구민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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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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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서울 강남 빠르게 잇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 M6463 개통영종국제도시~서울 강남 빠르게 잇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 M6463 개통- 27일 ‘M6463 개통식’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운서역~강남역~양재꽃시장 등 연결 - 올해 2월부터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잇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 ‘M6463 버스’가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한다. 인천시 중구는 27일 오후 버스 기점인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 아파트 광장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급행버스 M6463 개통식’을 개최했다. 오는 28일(토) 오전 5시 첫차부터 운행을 본격 시작하는 ‘M6463’은 지난 2024년 12월 개통한 ‘M6462’에 이어 영종국제도시와 서울을 연결하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M버스)다. 이번 광역급행버스 ‘M6463’ 개통은 영종구 출범을 앞둔 영종국제도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출퇴근 시간대 광역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해당 노선은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에서 출발해 금호어울림2차, 운서역금강펜테리움아파트,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운서역, 금호베스트빌1단지·영종도서관 등을 거쳐 고속터미널, 논현역, 강남역, 매헌시민의숲·양재꽃시장 등에 정차한다. 중구는 이번 노선 개통으로 서울 강남 일대로 이동하는 영종하늘도시 서부와 공항신도시 일원 주민들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함은 물론, 장거리 통근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개통식에서 참석자들은 직접 버스에 탑승해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부터 운서역까지를 달리며, 운행 상황과 좌석 편의 등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M6462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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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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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에너지 효율 향상’으로 취약계층 삶의 질 높인다인천 중구, ‘에너지 효율 향상’으로 취약계층 삶의 질 높인다 - 인천 중구,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에어컨, 단열, 창호, 바닥, 보일러) 추진 -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폭염·한파 등의 이상기후가 일상화하는 가운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어컨 교체 및 신규 설치, 단열공사, 창호공사, 바닥공사, 고효율 가스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에너지 사용량 효율화를 꾀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일반 저소득가구다. 해당 사업을 지원받은 지 난방은 2년, 냉방은 8년 이상이 됐다면 재신청 할 수 있다. 희망 가구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냉방(에어컨)은 오는 3월 3일부터 3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난방은 3월 3일부터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접수가 마감될 수 있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을 주리라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기후 위기는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심각하게 다가올 수 있는 문제”라며 “이번 사업으로 에너지 소외계층 감소와 기후변화 대응에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청 경제산업과(☎ 032-760-7387),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콜센터(☎1670-76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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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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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건강으로 마무리!” 인천 중구 ‘건강한 돌봄놀이터’ 성료“겨울방학, 건강으로 마무리!” 인천 중구 ‘건강한 돌봄놀이터’ 성료- “놀이로 배우는 건강 습관” 지난 2월 25일 웃음 속 종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겨울방학 기간 지역 아동들의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주관으로 지난 1월 12일부터 종강일인 2월 25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영종국제도시 운서SK뷰스카이시티 1차)에서 진행됐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놀이형 신체활동 중심의 아동 비만 예방 프로그램으로, 협동 놀이와 순환형 놀이 운동 등 성장기 아동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활동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소근육과 대근육을 고루 사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움직임을 늘리고, 신체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했다. 특히 ‘운동’이라는 부담 대신 ‘놀이’라는 친숙한 접근 방식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으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실제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방학 동안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었다”,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 수 있어 즐거웠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무엇보다 참여 아동들은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 형성, 기초체력 향상, 또래 간 협동심 및 사회성 증진 등 신체·정서적 건강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아울러 겨울방학 기간 중 돌봄 공백을 보완하며 보호자의 양육 부담 경감에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짧은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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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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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품] 서포터즈 열림식’ 성황리 개최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품] 서포터즈 열림식’ 성황리 개최- 봉사자·후원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 전하고, 향후 복지사업 방향 모색 - 인천시 중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은 지난 25일 자원봉사·후원사업의 활동 계획과 성과를 공유하는 ‘미가엘서포터즈 [품] 열림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봉사자와 후원자들을 초청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향후 복지사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다. 복지관은 행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더 나은 복지사업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타의 모범이 된 봉사자와 후원자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를 기리는 자리도 함께 꾸려졌다. 먼저 2024년부터 ‘미가엘집밥(노인 무료 급식소)’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주진산·최남희 봉사자가 ‘우수 자원봉사자 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2008년부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고정선정신과(고정선 원장)’와, 2019년부터 래시가드·레깅스·양말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지원해 온 ‘윈드스카프(최용현 대표)’가 ‘우수 후원자 상’을 받게 됐다. 열림식에 참석한 한 후원자는 “지난 한 해 동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종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장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보내주시는 응원과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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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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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 인천시 중구 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김테일러)는 지난 25일 신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중구의회 의원, 임관만 시의원, 관내 경로당 어르신, 지역 원로, 자생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 개회식, 식사, 윷놀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생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더욱 풍성하게 대회를 진행하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이날 신포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관섭), 새마을부녀회(회장 송미숙)에서는 오삼불고기·나물·전 등의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이웃들과 나눴고, 이에 더해 신포동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기타, 노래 등으로 열성적인 공연을 선사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무엇보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된 흥미진진한 윷놀이 대결을 통해 이날 주민들은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김테일러 자생단체연합회 회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하다”라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모두 하나가 되며 따뜻함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중구 원도심의 중심 신포동에서 주민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척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한 해 동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라며 신포동 주민들과 새해 만복을 기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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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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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동 자생단체연합,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영종동 자생단체연합,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 인천 중구 영종동 자생단체연합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게이트볼장에서 전통 민속놀이인 ‘척사(윷놀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생단체 회원들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척사대회는 총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제로 운영됐다. 1등은 장촌경로당, 2등은 한국생활개선 인천중구연합회, 3등은 운서역푸르지오더스카이경로당, 4등은 통장자율회에서 차지했다. 최태근 영종동 주민자치회장은 “매년 이어진 정월대보름 척사대회가 올해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어느 해 보다 풍요로웠다”라면서 “앞으로도 주민 모두 하나가 되며 살기 좋은 영종동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영종동 자생단체연합 회원님들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병오년 새해에도 가정마다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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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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