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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비 최대 50% 지원인천 중구,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비 최대 50% 지원- 올해 약 700세대 대상 구매 비용의 50%(최대 30만 원)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감량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가정용 감량기 구매 비용의 최대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약 700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1세대당 1대). 지원 대상은 가정용 감량기를 구매한 가정(사업장 제외)이다. 단, 품질인증(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하수도법에 근거해 ‘주방용 오물 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은 물론,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해충 문제 해소에 이바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인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의 고시공고 페이지에 게시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단, 지원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김정헌 구청장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량하는 일은 우리 환경을 지키는 작지만 소중한 실천”이라며 “사업에 관한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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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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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어르신 대상 ‘복주머니 크로스백 색칠 프로그램’ 실시동인천동, 어르신 대상 ‘복주머니 크로스백 색칠 프로그램’ 실시- 2026년 ‘동인천 건강 첫걸음’ 사업 시작 -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지난 6일 전동 웃터골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 ‘2026년 동인천 건강 첫걸음’ 사업을 진행했다. ‘동인천 건강 첫걸음’은 매월 웃터골에서 진행되는 주민 참여형 건강 복지 프로그램이다. 매월 다양한 인지·정서 발달 활동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6년 첫 프로그램으로 ‘복주머니 크로스백 색칠 인지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창의적인 활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정신적 자극을 주고, 동시에 색칠을 통해 손과 눈의 협응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해 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복주머니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아울러, 혈압·혈당 측정과 같은 건강 체크가 이뤄졌으며,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유익한 정보도 제공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새해를 맞아 재미있는 색칠 활동을 하니 기분이 무척 좋아졌다. 또, 복주머니 크로스백도 받게 돼 더 기분이 좋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어르신들이 이번 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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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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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 전달인천 중구,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 전달 - 재난구호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 앞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황재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인천광역시협의회 회장, 임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중구는 긴급 구호와 소외계층 돕기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고자 매년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대한적십자사의 공익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대한적십자사의 헌신적인 구호 활동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새해에도 중구청 공직자와 구민 모두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십자 회비 모금 홍보와 참여 독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 중구의 올해 적십자 회비 모금 목표는 1억 1,700여만 원으로 설정됐다. 이를 위해 집중 모금 기간인 오는 3월 31일까지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며, 연말까지 모금 운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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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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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새해에도 민관 협력 ‘지역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 만든다인천 중구, 새해에도 민관 협력 ‘지역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 만든다- 호탤객실관리사, 보안검색·항공경비 이어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 과정 신설 - 인천시 중구가 새해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항공정비(MRO) 분야 등 ‘지역 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주민의 삶터가 일터가 될 수 있는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구상이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6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김정헌 구청장, 유창경 항공우주산학융합원장, 박효정 중구여성회관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산업 맞춤 일자리 사업 업무협약식 및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중구는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 과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항공정비(MRO) 분야 지역 청년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해당 양성 과정은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적 인재 양성을 위한 중구의 새로운 일자리 사업이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전문 인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이론·실습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운영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중구는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인천시로부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한 상태다. 무엇보다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국내외 굴지 기업의 항공기 개조 사업 투자 등으로 첨단 항공정비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른 영종국제도시의 특성을 살려, 지역 핵심 산업과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 일자리 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항공정비 인력 양성 ▲보안검색·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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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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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올해도 ‘땡겨요’로 지역 상생 경제 생태계 만든다인천 중구, 올해도 ‘땡겨요’로 지역 상생 경제 생태계 만든다 - 6일 사업설명회‥가맹점 중개수수료 2% 유지, 1억 4천만 원 규모 할인쿠폰 지원 예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도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를 활용해 소상공인과 구민이 상생하는 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쓸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6일 오후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 사업설명회’를 열어 지난해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사전에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운영을 도모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신한은행 땡겨요 사업단, 중구 소상공인연합회, 하늘도시 상가연합회, 조양타워 골목형상점가 등 지역 상인단체 관계자와 주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땡겨요’ 가맹점에는 대형 배달앱보다 낮은 중개수수료를, ‘땡겨요’ 앱을 이용하는 소비자에는 할인쿠폰 등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함으로써, 소상공인-소비자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앞서 구는 지난해 4월 신한은행 땡겨요 사업단과 ‘땡겨요 시범 운영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7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실제로 관내 가맹점 수는 시범 운영 전인 2024년 대비 약 190% 증가한 1,367개소에 달하며, 총 2만 1,000여 건의 주문을 통해 구민들에게 약 7,000만 원 규모의 혜택이 돌아간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중구는 2026년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한다.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운영될 올해 사업의 주요 지원 내용은 ▲가맹점 대상 중개수수료 2% 적용 및 광고비·입점료 면제 ▲이용자 대상 할인쿠폰 발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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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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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주민 호응 높은 ‘노상주차장 불법 적치물 단속’ 올해도 추진인천 중구, 주민 호응 높은 ‘노상주차장 불법 적치물 단속’ 올해도 추진- 지난해 사업 추진으로 관련 민원 90% 감소‥모두의 공간 ‘노상주차장’ 사유화 근절 나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원도심 노상주차장 내 불법 적치물 정비사업’을 병오년 새해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구가 쾌적하고 편리한 공영주차장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것으로, 주택·상가 앞 등 노상주차장에 무단으로 세워둔 라바콘, 개인물품 등의 불법 적치물을 정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지난해 원도심 내 총 107개소의 노상 공영주차장 중 주택가·상가 인근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한 결과, 적치물 관련 민원이 전년보다 9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들 역시 “주차 환경이 쾌적하며 한결 더 나아졌다”, “도시 미관이 깔끔해졌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속적인 정비를 요구하는 상황이다. 구는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이 주민 불편 해소에 빠르고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확인한 만큼, 올해도 불법 적치물 정비와 계도·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일부 화물차들이 노상주차장에 타이어 등을 놓는 등 주차 구역을 사유화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만큼, 올해는 이에 대한 단속·계도 활동도 강화해 더욱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노상주차장은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라며 “올해도 안전하고 편리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니,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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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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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만드는 영종구 상징물’ 인천 중구, 선호도조사 실시‘주민과 함께 만드는 영종구 상징물’ 인천 중구, 선호도조사 실시-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디자인 선호도, 기존 자연 상징물 계속 사용 여부 등 조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7월 출범할 ‘영종구’의 정체성과 지역 이미지를 담은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 선정을 위해 선호도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해 9월부터 영종구의 고유한 정체성과 대표성, 미래 지향점 등을 담은 상징물을 개발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 중으로, 이번 선호도조사는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상징 마크(CI)’와 ‘캐릭터’ 디자인(안)에 대한 선호도와 함께, 기존 중구의 자연 상징물(구조·구화·구목)의 계속 사용 여부에 대한 의견을 파악할 방침이다. 조사 참여 희망자는 해당 기간에 중구청 홈페이지(www.icjg.go.kr) 내 전용 페이지에 접속하거나, 홍보물 내 큐알(QR)코드 스캔 후 응답하면 된다. 특히 항목별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디자인 1종씩을 선택하면 된다. 또, 어르신 등 온라인 참여가 다소 어려운 계층을 위해 오프라인 조사도 병행한다. 중구청(1청·2청) 민원실 또는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구는 이번 선호도조사 결과를 토대로 ‘영종구 상징물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상징물은 영종·용유 지역 공공 시설물, 안내표지판, 각종 홍보물 등 다양한 매체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상징물을 통해 영종구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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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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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복합문화센터’ 주차 편의↑ 인천 중구, 주차장 확장공사 완료‘영종복합문화센터’ 주차 편의↑ 인천 중구, 주차장 확장공사 완료- 기존 113면에서 185면으로 주차 공간 확대(72면↑)‥이용객 편의 향상 기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복합문화센터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영종복합문화센터 주차장 확장공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영종국제도시 운남동에 문을 연 ‘영종복합문화센터’는 문화예술, 생활체육, 여가, 복지, 각종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서비스를 운영 중인 지역의 대표 복합 문화시설이다. 이번 사업은 영종복합문화센터가 하루 평균 약 2,000명 이상의 주민이 이용하는 시설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늘어나는 주차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용 환경을 한층 더 개선하고자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에 구는 지난 2025년 8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확장공사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113면에서 185면으로 총 72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했다. 특히 이번 주차장 확장으로 센터 이용객들의 주차 여건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전반적인 시설 이용 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주차장 확장공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생활 에스오시(SOC)개선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문화시설 이용 환경을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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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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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저소득 독거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신포동 저소득 독거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관내 식당 진순두부, 매달 순두부 정기 기부로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 - 인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도윤)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해 관내 식당인 ‘진순두부(대표 김기오)’에서 매달 순두부 60인분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진순두부’는 평소에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이어오던 곳이다. 이번 정기 기부는 매달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혼자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한 끼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관리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요즘처럼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식사 한 끼를 해결하는 것도 어르신들께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정기 기부는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어르신을 함께 돌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따뜻한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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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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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소통 행보” 인천 중구, ‘희망 플러스 대화’ 힘찬 출항“새해에도 소통 행보” 인천 중구, ‘희망 플러스 대화’ 힘찬 출항- 8~19일 13개 동 연두 방문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13개 동에서 ‘2026년도 연두 방문 -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를 진행하며, 주민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희망 플러스 대화’는 ‘현장에 늘 답이 있다’라는 행정 철학을 실현하고자 새해 초 구청장이 13개 동 구민들을 직접 만나 구정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중구의 대표 ‘소통 행정 브랜드’다. 행사는 오는 8일 영종2동·영종1동을 시작으로, 9일 개항동·신포동, 12일 신흥동·율목동, 13일 용유동·무의도, 15일 운서1동·운서2동, 16일 연안동·영종동, 19일 도원동·동인천동 순으로 진행된다. 이중 영종2동 등 10개 동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율목동은 율목 커뮤니티센터, 도원동은 동 주민자치센터, 영종동은 중구 제2청 해송관에서, 무의도는 용유 10통 복지회관에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두 방문을 통해 ▲그간의 주요 건의 사항과 추진 경과 점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정리한 제물포구·영종구의 주요 과제 공유 ▲주민 건의 사항 및 생활 불편 사항 청취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구는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그간의 변화와 성과를 함께 되짚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 중심·주민 참여형 열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오는 7월 제물포구·영종구 신설을 앞둔 시점인 만큼, 이번 연두 방문은 민선 8기 구정 운영을 정리하고, 새로운 행정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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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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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한파 극복 나선 인천 중구, 연말연시 물가안정 현장점검 전개민생 한파 극복 나선 인천 중구, 연말연시 물가안정 현장점검 전개- “투명한 상거래 질서 확립 총력”-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소비 활동이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지역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연말연시 물가안정 현장점검’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2월 30일과 31일 진행된 이번 현장점검은 소비가 집중되는 연말연시를 틈탄 바가지요금을 예방하고,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한 상거래 문화 정착을 유도해 지역 물가안정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해 주민생활국장, 경제산업과장 등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여해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의 주요 상권 현장을 직접 살피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를 위해 지난 30일에는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 일원 6개 업소를 방문했고, 31일에는 중구청을 기점으로 신포동 일원 6개 업소를 순회하며 집중 점검·홍보 활동을 이어갔다. 구체적으로 방문객들에게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상인들에게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와 관련된 홍보 유인물을 배부하며 건전한 소비 환경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민생 한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물가안정이 가장 시급하다”라며 “연말연시 대목에도 불구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협조해 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 체계를 강화해 바가지요금 없는 투명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2026년 새해에도 안정적인 지역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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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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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 기간제근로자 채용인천 중구,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 기간제근로자 채용-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목적‥오는 15일까지 접수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원서 접수 기간은 1월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다. 응시 자격은 기간제근로자 관리 규정과 채용 공고상 결격사유가 없고, 채용 공고일 기준으로 인천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다. 응시를 희망하는 사람은 인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내 채용 공고문에 게시된 응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접수 기간 내 중구청 건축과 도시경관팀으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공정성을 보장한 가운데, 근무 적합성 등을 평가하는 차원에서 1차 서류 심사, 2차 면접 심사 등의 절차를 통해 이뤄진다. 선발된 근로자는 ▲불법 유동 광고물(현수막, 벽보, 전단, 명함 등) 수거 ▲불법 유동 광고물 단속 보조 ▲재난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2026년 7월 행정 체제 개편을 고려해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동안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중구의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모집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중구 건축과 도시경관팀(032-760-750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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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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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부모·장애아동 가정에 ‘새 학기 희망 지원’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부모·장애아동 가정에 ‘새 학기 희망 지원’ 인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과 장애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새 학기 준비를 위한 상품권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한 특화사업이다. 특히 경제적 부담으로 새 학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필요한 의류와 신발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아동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전달된 상품권은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스포츠의류 브랜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성장 단계와 개인의 취향에 맞는 새 학기 용품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아이들이 주변 환경과 가정 형편 때문에 위축되지 않고, 친구들과 같은 출발선에서 새 학기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함께 준비했다. 작은 지원이지만 아이들의 미래에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 복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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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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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영종구·제물포구 거듭날 인천 중구의 새 도약 원년 될 것”“병오년, 영종구·제물포구 거듭날 인천 중구의 새 도약 원년 될 것” - 인천 중구, 2026년도 시무식 열고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 결의 -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인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아온 가운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2일 오전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결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은 인천 중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해”라며 “영종구·제물포구의 성공적 출범으로 중구의 더 나은 미래, 더 밝은 미래, 더 풍요로운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구청장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의 상생발전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을 새해 주요 목표로 소개하며 지역발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먼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차원에서 ‘중구형 보편적 산후 조리비 지원사업’을 신규 도입·시행하고,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새로운 교육·복지·문화 공간인 ‘하늘누리센터’를 개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차원에서 왕산지구 연안정비, 하나개 해상 탐방로 무장애길 조성 등 각종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와 관광, 상권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보급,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 구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민생경제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언급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을 맞이해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의 상생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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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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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00회 맞은 인천 중구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어느덧 100회 맞은 인천 중구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 2022년 7월부터 시작‥지난해 12월 31일 운서중서 100번째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운서중학교에서 100번째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 취임 첫날인 지난 2022년 7월 1일 첫 공식 일정으로 신광초에서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는 등 그간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실제로 이번 운서중까지 원도심과 영종지역을 넘나들며 총 100회에 걸쳐 학부모, 학교 관계자, 학생, 경찰 등 다양한 주체들과 소통·협력하며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현장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확충, 노후 표지판 교체, 시인성 개선 등 각종 교통안전시설을 체계적으로 보강하며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100번째 현장점검에서도 김정헌 구청장은, 교직원, 학부모, 모범운전자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등굣길 안전 상황을 살피는 데 힘썼다. 무엇보다 100회를 맞아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와 관련해 안전 이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주력했다. 더불어 지난 23일에는 삼목초등학교, 24일에는 공항초등학교, 29일에는 중산중학교, 30일에는 하늘중학교와 영종중학교의 통학길을 찾아, 올해 점검했던 교통안전 시설물들이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면밀하게 재점검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어린이·청소년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현장점검이 벌써 100회를 맞이했다. 그간 학교 현장의 교통안전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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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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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광에너지, 연말연시 맞아 인천 중구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신동광에너지, 연말연시 맞아 인천 중구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중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 예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신동광에너지(대표 서소영)’가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서소영 신동광에너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소영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준비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가 널리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기업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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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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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무료 예방접종 실시인천 중구,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무료 예방접종 실시- 관내 공원·녹지 관리자, 농업종사자 등 감염병 취약군 보호 주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야외 활동이 빈번한 근로자와 농업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은 설치류의 배설물 등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이번 예방접종 사업은 발병 고위험군인 공원·녹지 관리 근로자, 농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중구는 감염병 노출 위험이 큰 이들의 면역력을 확보하고,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구보건소, 영종보건지소에 ‘예방 접종실’을 운영 중이며, 용유보건지소의 경우 도서 지역 특성을 고려해 기존 진료 일정과 연계한 접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근로자와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였다. 접종 백신은 ‘한타박스주’다. 특히 기초 접종(0, 1개월)과 추가 접종(13개월) 등 총 3회차에 걸쳐, 표준 접종 절차를 준수하며 예방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무엇보다 구는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3인 1조로 접종 인력을 구성해 안전한 접종 환경을 구축함은 물론,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없앴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신증후군출혈열은 야외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인 만큼, 현장 근로자들의 적기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고위험군을 위한 밀착형 보건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지역사회 방역망을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예방접종 예약 등 이번 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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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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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 ‘풍천민물대장어’와 이웃사랑 동행영종종합사회복지관, ‘풍천민물대장어’와 이웃사랑 동행- 정기 후원 약속한 풍천민물대장어에 나눔가게 20호점 현판 전달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최근 ‘풍천민물대장어(대표 김경숙)’에 나눔가게 20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소재 식당 ‘풍천민물대장어’는 이번 나눔가게 참여로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매월 된장찌개 30인분을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김경숙 풍천민물대장어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상인분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나눔가게 20호점이라는 의미 있는 동행에 함께해 주신 ‘풍천민물대장어’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기업과 협력하며, 나눔가게 사업을 지속 확대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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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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