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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하는 웰다잉 교육’ 진행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하는 웰다잉 교육’ 진행- 인천국제공항 ‘사람을 위한 연결, 지역을 위한 회복’ 공모사업 추진 -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은영·김영성)는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후원하고 구세군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운서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은 ‘운서동 세대공감 사진 프로젝트 – 삶을 잇다(삶을 담고, 세대를 잇다)’ 사업의 일부다. 특히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지원하는 ‘사람을 위한 연결, 지역을 위한 회복’ 공모사업에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정돼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웰다잉협회 최영숙 협회장을 전문 강사로 초청해 운서동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인생 마무리를 위한 지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 전문 사진작가가 어르신들의 장수 사진을 촬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사진은 아동 대상 프로그램에서 촬영된 사진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삶의 마지막까지 스스로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운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성 민간위원장은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얻는 모습이 보니 감동이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웰다잉은 삶을 더 깊이 있게 돌아보고 남은 시간을 더 아름답게 완성해 가는 품격 있는 과정”이라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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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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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한 이웃 겨울 이불 지원사업’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한 이웃 겨울 이불 지원사업’ 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근진·전병영)는 지난 11일 동절기 특화사업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선한 이웃 겨울 이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이번 사업으로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40세대(독거노인, 노인 부부 가구, 중장년 1인 가구 등)에게 겨울 이불을 지원했다. 이러한 나눔으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연대를 통한 고독사 예방을 도모하고자 했다. 고근진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새 겨울 이불을 지원함으로써, 기분 좋은 잠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연안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겨울 이불로 온정의 손길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한 연안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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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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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저소득층에게 김장김치 전달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저소득층에게 김장김치 전달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겨울철을 맞이해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등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치 나눔’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김장 김치 나눔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식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어려움을 살피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순자 동인천동 동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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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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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영종구의 공항경제권 중심 도약, 경제자유구역 제도 개선이 최우선 과제”김정헌 구청장 “영종구의 공항경제권 중심 도약, 경제자유구역 제도 개선이 최우선 과제”-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정책간담회 성료‥다양한 주체들과 발전 방안 모색 --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유일한 단일 기초지자체로서의 영종구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거두대면(擧頭對面)’-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4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영종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경제자유구역 제도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영종구 신설에 대비해 주민, 관계기관이 머리를 맞대 인천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의 장으로, 중구, 인천시,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지방자치의 핵심인 각종 인허가 사무는 경제청에서 수행하면서, 여기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은 지자체에서 처리해야 하는 비효율이 계속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경우 경제자유구역과 아닌 지역이 혼재해 사무 처리기관 불명확, 기관 간 업무처리 책임 전가, 처리기관 접근성 곤란 등 중구-경제청 간 행정 이원화로 주민들이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다는 데 김 구청장의 설명이다. 실제로 민선 8기 들어 중구는 경제청에 교통, 기반시설, 환경, 체육, 보건 등 총 72가지 현안을 건의했으나, 현재까지 처리된 사안은 25%(18건)에 불과하다. 또한, 제3유보지 바이오 특화단지·미단시티·노을빛타운 등 지역 핵심 개발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현 경제청 체제에 대한 한계가 여실히 드러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불만도 날로 커지고 있다. 영종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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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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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구 주민소통단’과 내년 성공적 구 출범 준비 박차 결의인천 중구, ‘영종구 주민소통단’과 내년 성공적 구 출범 준비 박차 결의- 중구, 주민소통단 정례회의 개최…상징물 FGI 및 내년도 활동 계획 공유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3일 제2청 해송관 대강당에서 올해 마지막 ‘영종구 주민소통단 정례회의’를 열고,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2026년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종구 주민소통단’은 영종구 출범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중인 민관 소통 창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영종구 상징물 개발을 위한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Focus Group Interview)를 진행하고, 2026년도 활동 계획을 안내하며 성공적인 구 출범을 위해 민관이 한뜻을 모으는 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에서는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 등) 개발을 위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해양·생태 ▲글로벌 도시·글로벌 관문 ▲소통하는 삶터 등 영종구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아낼 수 있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또한 그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꾸준한 소통이 영종구 출범 준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한 해 동안 함께해 준 주민소통단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구는 내년에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협력 구조를 더욱 강화해 성공적인 행정 체제 개편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김동철 구 출범준비단장은 “주민소통단은 지역사회와 행정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성공적인 영종구 출범을 위해 행정-주민 간 가교역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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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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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터, 인천 중구에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 기탁사랑의 나눔터, 인천 중구에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 기탁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사랑의 나눔터(대표 박용재)가 지난 13일 중구청을 방문해 중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사랑의 나눔터의 박용재 대표와 강내희 직원,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인천중구지회 원성일 회장이 참석했다. 박용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준 사랑의 나눔터에 감사하다”라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나눔터는 지난 2024년 4월에도 중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역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업과 소외된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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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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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어르신 두뇌 건강 도운 ‘치매 예방 교실’ 8주간 여정 마무리인천 중구, 어르신 두뇌 건강 도운 ‘치매 예방 교실’ 8주간 여정 마무리- 바둑, 공예, 인지 운동으로 “두뇌와 마음을 건강하게”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9월 17일부터 11월 12일까지 8주 동안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에서 ‘2025년도 하반기 치매예방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 어르신들의 두뇌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두뇌 스포츠 교실(바둑), ▲오감 치유 교실(공예), ▲기억하고(Go) 운동하고(Go) 인지하고(Go)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이 프로그램들은 어르신들의 인지, 신체, 정서적 영역을 고루 자극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두뇌 스포츠 교실’에서는 바둑의 기본 용어·예절을 배우고 실전 대국을 통해 전략적 사고와 집중력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오감 치유 교실’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공예로 창의성을 발휘하며, 손을 많이 사용하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을 단련하는 데 집중했다. 끝으로, ‘기억하고(Go) 운동하고(Go) 인지하고(Go)’ 프로그램에서는 인지 훈련과 신체 활동을 병행하며, 기억력, 주의력, 판단력 등을 향상하는 종합적인 치매 예방 수업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바둑을 배우며 집중력이 높아진 것 같아 기뻤고, 매주 바둑을 두는 시간이 기다려졌다”, “손으로 직접 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대부분의 어르신이 ‘기억력 향상’, ‘정서적 안정’, ‘삶의 활력 증진’을 실감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바둑·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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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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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 ‘영종도 부엌’ 나눔가게 15호점 등록영종종합사회복지관, ‘영종도 부엌’ 나눔가게 15호점 등록- 지역 취약계층 10가구에 매월 반찬 3종 후원, 따뜻한 나눔 실천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반찬가게 ‘영종도 부엌(대표 이인숙)’을 ‘나눔가게’ 15호점으로 등록하고, 정기적인 나눔 후원을 함께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영종도 부엌’은 지역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등 총 10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반찬 3종(국물류 외 2종)을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반찬은 복지관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이인숙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어 나눔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가게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영종도 부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후원이 필요한 가정에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든든한 이웃이자 신뢰할 수 있는 지역 사회기관으로서, 다양한 후원처와의 연계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 단체, 기업은 영종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www.welfarecenter.or.kr)를 통해 신청하거나, 지역조직화팀(032-751-75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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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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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겨울 맞아 고독사 위험 중장년 1인 가구 방문동인천동, 겨울 맞아 고독사 위험 중장년 1인 가구 방문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겨울을 맞이해 지난 13일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 결과 고독사 위험군으로 선정된 이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건강 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들을 위한 것이다. 혈압·혈당 등을 측정하며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간편식 등 복지 사각지대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동인천동은 평소에도 건강 관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건강상담을 이어오고 있으며, 계절별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한 대상자는 “평소 건강에 관심도 없었는데 동에서 찾아와 혈압·혈당도 측정해 주고 관리 방법과 복지서비스를 안내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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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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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1동, 운남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 훈련’ 시행인천 중구 영종1동, 운남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 훈련’ 시행 인천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철호)는 지난 13일 운남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기관 내 화재 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훈련에서는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과 운남119안전센터 소방관이 합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발생 시 공공기관의 신속한 초기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상황에 대비하고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민원인과 직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훈련에 참여한 운남119안전센터 소방관은 “화재는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와 매년 합동 소방 훈련을 통해 신속·안전하게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동 직원들의 소방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점검으로 재난을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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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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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김장 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 실시동인천동, ‘김장 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 실시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동장 이순자)은 김장철을 맞이해 지난 14일 ‘김장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통 김장철에는 양파, 마늘 등의 껍질과 배춧잎 등 김장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곤 한다. 이에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해 환경오염 예방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 중 김장과 관련성이 큰 중장년이 많이 있는 요가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집중 캠페인을 진행해 홍보의 효율성을 높였다. 아울러 다회용 장바구니 배부를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했다. 동인천동 이순자 동장은 “김장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은 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라며 “김장철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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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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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2동 협의체 ‘이웃 어르신과 함께하는 포천 여행’ 성료인천 중구 영종2동 협의체 ‘이웃 어르신과 함께하는 포천 여행’ 성료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는 지난 11일 경기도 포천시 일대에서 ‘아직 젊다! 우리는 지금 포천 여행 중!’ 특화사업을 무사히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인천국제공항공사 ‘사람을 위한 연결, 지역을 위한 회복’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된 것이다. 특히 협의체 위원 10명과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23명이 함께한 가운데, 포천 여행을 떠나면서 이웃과 소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주력했다. 어르신들은 포천 허브 아일랜드에서 족욕 체험, 핑크뮬리 개인 사진 촬영, 라벤더 베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무르익은 가을의 전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여행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무척 재미있었고 내년에 또 이런 여행을 했으면 좋겠다. 사업을 추진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동 직원들이 고생이 많았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김지호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협의체 위원들도 기분이 좋았다”라며 “다음에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고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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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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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삼목도 선사 유적 활용 사업’ 본격화 ‘배움터’ 첫 삽인천 중구, ‘삼목도 선사 유적 활용 사업’ 본격화 ‘배움터’ 첫 삽- 인천 중구·인천국제공항공사 협력으로 편의시설 조성,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다양화 -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의 대표 문화유산 중 하나이자, 서해안 최대 규모 신석기 마을 유적인 ‘삼목도 선사 유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릴 알릴 ‘삼목도 선사 유적 배움터’가 첫 삽을 떴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13일 삼목도 선사 유적 공원 부지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목도 선사 유적 배움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는 인천 중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 4월 체결한 ‘삼목도 선사 유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단추가 되는 사업이다. 협약에 앞서 중구는 지난 2023년 구청장 현장 방문을 계기로, 2024년 4월부터 영종역사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관계기관과 실무협의를 진행하며 삼목도 선사 유적 활성화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써왔다. 이번 기공식은 삼목도 선사 유적 활용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주체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삼목도 선사 유적 배움터’는 학생·관광객 등이 삼목도 유적을 현장 체험하며, 역사적 가치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 교육 공간이다. 오는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99.71㎡(약 30.16평) 규모로 건립된다. 배움터 내부에는 교육실과 화장실, 문화유산 해설사 대기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배움터 외부에 벤치를 비롯한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체험 공간인 ‘발굴 체험터’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준공 후에는 영종역사관과 구립도서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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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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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회’ 개최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회’ 개최 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7일 한중문화관에서 ‘2025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특히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이름으로 원도심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평가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노인 일자리 관계자, 참여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참여자·종사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했다. 또, 사업단별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순임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이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열정과 참여 덕분”이라며, “2026년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일자리 보급과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 한 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위해 힘쓴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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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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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 용유 남북경로당에서 ‘청춘극장’ 운영영종종합사회복지관, 용유 남북경로당에서 ‘청춘극장’ 운영- 어르신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 나눔, “멀리 가지 않아도 즐거운 영화 관람”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지난 6일 용유 남북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 ‘청춘극장’을 진행했다. ‘청춘극장’은 교통·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남북경로당에서 열린 이번 청춘극장은 지난 9월 무의 큰무리경로당에서의 첫 상영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용유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화를 관람한 한 어르신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이렇게 영화를 볼 수 있어 무척 좋았고, 이웃들과 함께하니 더 즐거웠다”라며 “복지관에서 직접 찾아와 줘서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무의에 이어 용유 지역에서도 청춘극장을 진행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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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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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 펼쳐개항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 펼쳐 인천 중구 개항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조세옥, 부녀회장 이학연)는 지난 13일 관내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거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싱크대 교체 등 열악한 주거 공간을 쾌적하게 단장하는 데 주력했다. 조세옥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구슬땀을 흘린 덕분에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앞장서 지역에 온기를 더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학연 부녀회장은 “누군가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주는 일이지만, 그 변화가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봉사를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개항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주거환경 개선, 사랑의 반찬 나눔, 김장 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공동체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 제공일자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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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용유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반찬 나눔 행사인천 중구 용유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반찬 나눔 행사 인천 중구 용유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위원장 문성복·조연호)는 지난 11일 용유동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용유동 바르게살기운동 중구 용유동 위원회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용유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회원 15명은 용유동 마을부엌에서 손수 김치, 소불고기, 계란, 과일을 마련한 후, 취약계층과 용유동 각 통 경로당에 음식들을 전달하며 어르신 등 이웃들과 훈훈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문성복 위원장은 “소외계층 주민들과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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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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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교통안전’ 영종 안양골에 ‘어린이 교통공원’ 문 열다!‘놀이로 배우는 교통안전’ 영종 안양골에 ‘어린이 교통공원’ 문 열다!- 인천 중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체험형 안전교육 공간’ 조성 -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 안양골 공원(운남동 1740-19) 내에 놀이로 교통안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교통공원’이 문을 열었다. 인천시 중구는 13일 오전 김정헌 중구청장, 구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은 어린이들이 실제 도로와 유사한 환경에서 교통상황을 체험하며 안전의식을 배우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새롭게 조성된 체험형 안전교육 공간이다. 총 15억 원의 사업비(특별교부세 8억 원, 특별교부금 7억 원)를 투입해 신호등, 횡단보도, 회전교차로 등 실제 교통체계를 반영한 각종 체험시설은 물론, 자전거 연습장, 어린이 놀이시설, 휴게 쉼터, 야외운동기구 등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과 질서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부모 등 보호자와 함께 체험·놀이·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특히 구는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의 시설을 활용해 오는 11월 17일부터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올바른 보행 습관과 안전 수칙을 몸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이날 준공식 이후에는 ‘어린이 교통교육 시연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은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한 습
- 제공일자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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