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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신포동,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 인천시 중구 신포동(동장 김도윤)은 지난 13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포동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청년 김구 역사거리와 중구청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청렴’과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청렴한 직무 수행과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신포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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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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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아 정(情)담은 행복 나눔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아 정(情)담은 행복 나눔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철호, 민간위원장 김상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과 사골곰탕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설을 맞이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과 사골곰탕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겨울철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피는 등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로웠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상권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한 세심한 돌봄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 대상 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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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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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공유재산 매각, 모두의 미래 위해 소모적 논쟁 멈춰야”김정헌 구청장 “공유재산 매각, 모두의 미래 위해 소모적 논쟁 멈춰야”- 13일 중구의회 본회의서 ‘신설구 출범 공유재산 및 지방채 관련 입장문’ 발표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더 이상의 소모적 논쟁을 멈추고자 공유재산 매각 잠정 중단을 결단했다”라며 “지금은 대승적 차원에서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출범에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13일 오전 제330회 중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신설구 출범 공유재산 및 지방채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는 제물포구 통합과 영종구 신설을 모두 수행해야 하는, 상당한 예산과 행정적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이에 법령에 따라 재정 건전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한정된 자원을 최대한 가치 있게 활용하고자 공유재산 효율화를 추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제는 자치단체장의 고유 행정 권한이자, 정당한 법적 절차임에도, 일각에서 이를 자산 유출로 규정하는 등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는 자치행정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금은 주민 이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으로 행정 체제 개편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만큼, 행정의 본질이 정쟁으로 왜곡되는 걸 막고자 관련 절차를 잠정 중단하고, 개편에 집중하기로 결단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중구의 부채를 제물포구에 떠넘긴다”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제물포구·영종구의 공유재산이 속지주의에 따라 각각 승계됨에 따라, 관련 지방채도 「지방자치법」에 의거해 승계되므로, 한쪽에 지방채를 떠넘긴다는 것은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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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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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항공정비(MRO)’ 지역산업 맞춤형 청년 인재 양성 돌입인천 중구, ‘항공정비(MRO)’ 지역산업 맞춤형 청년 인재 양성 돌입- 2026년도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사업 추진. 3월 11일까지 참여자 모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부터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 시-군·구 상생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인천국제공항’ 소재지라는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적 인재 양성과 지역 인구의 30%에 육박하는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중구가 올해 처음 도입한 것이다. 특히 대한항공 엔진 정비 클러스터 조성, 이스라엘 IAI의 화물기 개조 사업, 미국 ATLAS 항공 중정비센터 유치 등 최근 글로벌 항공정비 기업·시설들이 영종국제도시 지역에 집중되는 상황을 적극 고려했다. 이를 위해 구는 올해 1월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과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항공정비 분야 지역 청년 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사업 참여 교육생들은 오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총 80시간에 걸쳐 항공기 전기/전자 시스템, 정비 절차, 복합재료 수리 등 항공정비와 관련된 핵심 기술 이론·실습 교육 등에 참여하며 필수 지식과 역량을 키우게 된다. 교육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진행되며,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법·면접법 등과 관련된 특강은 물론,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이뤄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산업통상자원부, 인천시, 인하대학교, 인천테크노파크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항공우주산업 분야 인력 양성에 두각을 나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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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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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설 명절 앞두고 신흥동3가 일대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인천 중구, 설 명절 앞두고 신흥동3가 일대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설을 맞아 지역 기업과 함께 방치 쓰레기 정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신흥동 서해대로와 축항대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비 활동에는 중구청 소속 환경공무관 50명과 자율환경협의회 회원 10명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설 연휴를 맞아 상대적으로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신흥동3가 공장·창고 밀집 지역 등 환경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활동에도 중구 자율환경협의회 소속 업체인 CJ제일제당이 동참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장기간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인도와 주변 시설물을 정비하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노면진공청소차와 고압 살수차 등 장비를 투입해 도로 위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등 다각적인 환경 개선 작업을 펼치는 데 힘썼다. 한 기업 관계자는 “직접 현장에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면서 지역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쾌적한 중구 조성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정비 활동을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겠다”라며 “신흥동과 연안동 등 인적이 드문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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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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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다이소 동인천점과 ‘풍성한 설날 행사’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다이소 동인천점과 ‘풍성한 설날 행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10일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복지관 이용자 등 170가구를 대상으로 ‘풍성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지사장 전윤범)에서 기탁한 성금 150만 원으로 준비된 떡·한과와 다이소 동인천점에서 후원한 생필품을 기반으로 마련된 것이다. 전윤범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실 관장은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온기를 나눠주는 ㈜동방노동조합인천지부와 다이소 동인천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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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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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아 취약계층에 상품권 500만 원 지원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아 취약계층에 상품권 500만 원 지원 인천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총 5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상품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것이다. 특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한 특화사업이기도 하다. 상품권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명절이 더 쓸쓸하게 느껴졌는데, 이렇게 관심을 보여주니 참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포동 협의체 김현기 위원장은 “설 명절은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은 신포국제시장 등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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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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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밭에서 피어난 봄 내음’ 신선새마을금고, 도원동 이웃 위해 좀도리쌀 기부‘눈밭에서 피어난 봄 내음’ 신선새마을금고, 도원동 이웃 위해 좀도리쌀 기부 인천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영)는 지난 11일 신선새마을금고 이익창 이사장, 도원동 행정복지센터 김미영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신선새마을금고에서 기탁한 사랑의 좀도리 쌀 85포(280만 원 상당)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경로당 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의‘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모금 운동이다. 이익창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인의 정신인 자조·호혜·공동체로 스스로 절약·창조·개선을 통해 앞날을 개척하고 이기주의를 극복하며 사랑·봉사로 공동체를 풍요롭게 하라는 뜻을 이어받아 기부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날씨는 겨울인데 신선새마을금고의 마음은 이른 봄 같아 도원동 주민들이 더 따뜻함을 느낄 것 같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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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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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협의체, 저소득층 초·중학생 신입생에 스포츠 상품권 지원동인천동 협의체, 저소득층 초·중학생 신입생에 스포츠 상품권 지원-소통·혁신 기반 행정으로 지역 상생발전 도모. 자치단체 경영 부문 수상 -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2026년도 입학철을 맞이해 저소득층 초·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운동화·가방을 구매할 수 있는 ‘스포츠 상품권’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자녀들이 새로운 학교생활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초·중학교 입학생 5명이다. 이를 위해 총예산 1,000,000원을 지출해 총 5명의 학생에게 1인당 200,000원 상당의 스포츠 상품권을 지원했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입학은 아이들과 가정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인천동 이순자 동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가정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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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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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실시인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실시 인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태근)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관내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과 휴지 등의 생필품을 취약계층 1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최태근 위원장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추운 겨울을 더 건강하고 따스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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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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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福)드림 한상!’ 영종2동 협의체 취약계층 설맞이 명절 음식 지원‘새해 복(福)드림 한상!’ 영종2동 협의체 취약계층 설맞이 명절 음식 지원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10일 관내 기초생활수급가정 등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를 방문해 설맞이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불고기·떡·전·유과 등 명절 음식을 예쁜 보자기로 정성스럽게 포장한 후, 이를 기초생활수급자 중 홀몸 어르신과 노인 부부 가구 등 영종2동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눈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열심히 명절 음식을 전달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어르신들은 하나같이 “추운 날씨에 집까지 와줘서 고맙다. 지원해 주신 명절 음식 덕분에 풍요로운 명절을 맞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함을 표시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설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명절 음식을 지원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더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호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께서 영종2동 협의체가 준비한 명절 음식을 드시며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명절 음식 지원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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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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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중구청장,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김정헌 중구청장,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생 현장 살피며 상인·주민들과 소통 나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오후 김정헌 중구청장이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경제 분야 민생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공무원들과 함께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신포국제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도 소통하며, 민생 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이날 구매한 물품은 중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관에 전달돼 명절을 앞둔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것이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민생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민생 한파 극복을 위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주차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전통시장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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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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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설 명절 맞아 ‘인천탁주’와 함께 하는 사랑의 쌀 나눔인천 중구, 설 명절 맞아 ‘인천탁주’와 함께 하는 사랑의 쌀 나눔- 인천탁주, 중구 소외계층 돕기 위해 쌀 650kg 기탁 “모두가 따뜻한 명절 되길”-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인천탁주제조1공장(대표 정규성)’으로부터 이웃사랑의 정신과 온정이 담긴 쌀 650kg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을 맞이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정을 나누고,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탁주는 탁주 업계 최초로 쌀 막걸리 ‘소성주’를 생산한 회사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매년 명절마다 중구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탁하고 있다. 한편, 기탁식은 지난 11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인천탁주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인천탁주 관계자는 “모두가 즐거워야 할 설 명절이지만, 생활고로 명절을 보내기가 힘겨운 이웃들이 많아 마음이 쓰였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갓 지은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포근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인천탁주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보내주신 귀한 정성은 공적 지원만으로는 부족한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소외됨 없이 넉넉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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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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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의 지역 대표 청년 성장 플랫폼 ‘청년내일기지’인천 중구의 지역 대표 청년 성장 플랫폼 ‘청년내일기지’ - 취·창업 지원부터 청년 참여 프로그램까지‥지역 청년 거점 역할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청년들이 내 일을 찾고, 내일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기지가 되어주는 공간’을 목표로 운영 중인 ‘청년내일기지’가 지역 대표 청년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청년내일기지’는 인천 중구가 지역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 형성을 돕고자 지난 2023년부터 확충해 온 새로운 청년 소통·교류 거점이다. 이를 위해 지난 2023년 11월에 ‘영종국제도시 청년내일기지’를 개소한 데 이어, 2024년 7월에는 ‘내리마루 청년오피스’의 문을 열며, 지역별 맞춤형 청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영종국제도시 청년내일기지’는 소통·커뮤니티, 취·창업 역량 강화, 온보딩 프로그램 등 청년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 정책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직접 기획·참여하는 공유공간으로서, 개인 학습을 위한 독립 공간, 스터디룸, 화상 면접이 가능한 미디어실, 휴식용 빈백 라운지, 공유카페 등을 갖췄다. 이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화요일~금요일은 09:00부터 21:00까지 토요일은 10:00부터 18:00까지다. 월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일이다. 실제로, 지난 2025년 한 해 9,000명 이상의 청년이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이용했으며, ‘중구 청년 목소리를 높여라’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지자체와 청년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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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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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인천 중구,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에 앞서 관내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당부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 소득을 지급하면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하여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한 자를 의미한다. 특별징수의무자는 전년도에 특별징수한 내역을 기재한 특별징수명세서를 매년 2월 말까지 특별징수의무자의 본점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입력된 기납부세액의 검증자료로 활용되며,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 업무에 사용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오늘 3월 3일까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본점 소재지 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와 정산·환급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법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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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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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의 따스함, 한 그릇의 보양식으로 전합니다”“설날의 따스함, 한 그릇의 보양식으로 전합니다” - 신흥동 지사협, 설맞이 ‘누리보듬’ 선물 꾸러미 전달 - 인천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함혜경, 심규홍)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누리보듬’ 사업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누리보듬’ 사업은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이를 위해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불편함을 겪고 있는 관내 어르신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가구당 5만 원 상당의 알찬 구성으로 준비가 이뤄졌다. 구체적으로 명절 분위기를 가득 담은 떡국떡과 만두뿐만 아니라, 기력을 보충해 줄 갈비탕, 도가니탕, 조미김 등 영양가 높은 먹거리로 풍성하게 꾸러미를 구성해 이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함혜경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든든한 보양식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았다”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항상 이웃 사랑에 앞장서주시는 협의체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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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회, 설 맞아 환경 취약지 세심한 정비 활동도원동 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회, 설 맞아 환경 취약지 세심한 정비 활동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영)와 도원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성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관내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 주민자치회 회원과 도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가로변, 주택가 이면길, 자주 쓰레기가 무단투기되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불법 전단지를 하나하나 수거·정리하며, 마을 전체가 한층 깨끗해지는 모습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김성윤 주민자치회 회장은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 손수 마을 구석구석을 정비하니 뿌듯함과 보람이 크다. 설 명절을 앞둔 만큼, 깨끗해진 동네에서 주민들이 모두 편안하고 기쁘게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아낌없는 봉사 정신을 보여준 주민자치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활동이 주민 여러분께 쾌적한 환경을 선물하는 작은 시작이길 바란다. 지역 환경 개선에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청소를 넘어 주민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골목길을 만드는 데 동참했다는 사실에 뿌듯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도원동 주민자치회와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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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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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주민자치회, 설맞이 ‘클린 율목동’ 만들기 앞장율목동 주민자치회, 설맞이 ‘클린 율목동’ 만들기 앞장-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 자발적 참여로 환경취약지역 집중 정비 - 인천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회장 나요순)는 지난 10일 정기회의에 앞서 설 명절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율목어린이공원을 시작으로 인근 주택가 일대와 도로 배수구 틈새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율목동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율목어린이공원, 주요 도로변, 이면도로, 저층 주거지 등 다중이용시설과 환경취약지역에 대한 점검 활동도 병행했다. 나요순 주민자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 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라면서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율목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고 불편 없는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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