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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지역 어린이집 4개소, 인천 중구에 성금 332만 6,060원 기탁영종지역 어린이집 4개소, 인천 중구에 성금 332만 6,060원 기탁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지역 어린이집 4개소가 지난 11일 중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총 332만 6,06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2일 영종지역 어린이집 4개소가 연합으로 진행한 ‘사랑의 아나바다’을 통해 모은 수익금이다. 참여 어린이집은 영종자이어린이집, 영종수자인어린이집, 우미파크어린이집, 우미아이숲어린이집 총 4곳이다.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어린이집 4개소와 학부모들이 보여준 따뜻한 나눔의 마음에 감사하다”라며 “도움이 절실한 구민들에게 정성과 함께 성금을 소중히 전달하는 등 모두가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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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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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5년 하반기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인천 중구, 2025년 하반기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2일 대무의도 복지회관에서 ‘2025년 하반기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인천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가 주관한 이번 회의에서는 ‘무의동 치매안심마을’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주요 실적을 공유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 계획을 모색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의사결정의 장이 펼쳐졌다. 구체적으로 ▲치매 고위험군 및 치매 환자 발굴 ▲치매안심센터와의 연계 방안 ▲치매 안심 가맹점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그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의동은 지난 2019년에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으며, 그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치매 예방 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치매안심마을 안전 환경 조성 ▲용유·무의 주민의 날 연계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을 성황리에 추진하며, 지역 어르신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운영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치매안심마을에 특화된 치매 관리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치매 환자와 가족, 주민이 치매안심마을에서 오래오래 더불어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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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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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농가경제·토양환경 살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추진인천 중구, 농가경제·토양환경 살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추진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10일부터 오는 12월 1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양질의 유기질비료 공급으로 작물 생육에 적합한 토양 환경을 조성하고,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농가 경영 부담을 더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원 단가는 비종⋅등급에 따라 20kg 포대당 2,400원부터 5,500원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영종지역의 경우 중구 제2청사 별관 3층 농업지원팀을, 용유지역은 동주민센터 종합민원실 농축산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다. 단, 본인의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중구 농지에 한해 지원된다. 중구는 신청을 받은 후, 농가별 신청량, 희망 비종(비료 종류), 토지 면적 등을 검토해 공급량을 선정한 뒤, 이를 토대로 2026년도 유기질비료 공급계획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농업과 농축산팀(☎032-760-8875)이나 농업지원팀(☎032-760-884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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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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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격차 해소 나선 중구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 추진디지털 격차 해소 나선 중구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 추진- 카카오임팩트재단 등 여러 기업·기관과 협력해 지역 어르신 대상 교육 진행 – 인천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카카오 등 여러 기업·기관과 협력해 11월 한 달간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2025년 사각사각 페이스쿨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금융교육’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금융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11월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위해 카카오임팩트재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 기관으로, 중구노인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어르신들은 직접 스마트폰을 활용해 간편결제, 송금, 금융서비스,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사항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관련 역량을 키우게 된다. 특히 총 4명의 전문 강사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진행하며 교육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하게 된다. 최근 진행된 1회기 교육에서는 ‘지갑 없는 세상? 카카오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해요!’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체적으로 이론교육에서 디지털 전환과 금융 환경의 변화, 간편결제·간편송금의 원리, 착오 송금 반환 서비스 등을 배운 후, 카카오페이 앱 설치, 결제 수단 연결, 송금, 더치페이 기능 활용, 오프라인 결제 등을 실습했다. 실제로 이날 한 참여 어르신은 “그동안은 항상 은행에 가서 계좌이체를 하거나 통장 확인을 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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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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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타파! ‘친구사랑 캠페인’으로 청소년 스트레스 해소 도와학교폭력 타파! ‘친구사랑 캠페인’으로 청소년 스트레스 해소 도와-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항중서 학교폭력 예방 또래상담 사업 친구사랑캠페인 운영 -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현경)는 지난 7일 인천공항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사랑캠페인-스트레스 타파!’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끌었다. 학교폭력 예방 또래상담 사업인 ‘친구사랑캠페인’은 청소년들이 폭력 예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대처 방안을 배우는 것은 물론, 일상 속 스트레스를 관리함으로써 학교폭력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스트레스 타파’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느끼는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이를 건전하게 해소할 방법을 배우는 심리·정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기왓장 격파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상징적으로 해소하는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학생들은 학업, 공부, 친구 관계 등 자신이 느끼는 스트레스를 종이에 적은 뒤, 그 종이를 기왓장 위에 올려 직접 격파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타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캠페인에 참여한 공항중학교 학생들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기왓장을 격파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았다”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김현경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건전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또래상담자 양성, 교육, 연합회 활동, 친구사랑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구 지역 청소년의 학교폭력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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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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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 김치’ 지원 사업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 김치’ 지원 사업 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근진·전병영)는 동절기 김장철을 맞이해 지난 11일 저소득 취약계층 15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매해 시행되는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김장 김치를 하는 것에 부담이 큰 취약계층(독거노인, 노인 부부 가구, 중장년 1인 가구 등)에 김장 김치를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특히 이 같은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취약계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연대를 통한 고독사 예방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근진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를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연안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사업을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김장철을 맞이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로 온정의 손길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연안동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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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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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운·완' 으로 활기찬 건강 관리 도운 ‘동인천 건강 첫걸음’'어·운·완' 으로 활기찬 건강 관리 도운 ‘동인천 건강 첫걸음’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활발한 교류 촉진 -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지난 11일 전동 웃터골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 ‘동인천 건강 첫걸음’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발한 교류를 촉진했다. ‘동인천 건강 첫걸음’은 매월 웃터골에서 진행되는 주민 참여형 건강 복지 프로그램이다. 11일에는 ‘어·운·완’ 프로그램을 주제로 진행됐다. ‘어·운·완’은 ‘어’르신들의 근력·균형 운동, ‘운’동을 통한 체력 증진, 이를 ‘완’성할 수 있는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목표로 한다. 또한, 혈압·혈당 측정과 같은 기본적인 건강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스스로 살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 관리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만성질환 예방을 돕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이날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보드게임 시간을 가지며, 웃음과 대화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도 만들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정기적으로 건강 체크와 대화를 하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웃음도 많아진다”라며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며 “소통과 참여 중심의 건강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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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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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김장’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도원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김장’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 중구 도원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성윤)는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주민자치회의 시범 사업으로, 겨울철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김장 김치 나눔을 받은 도원동 관내 이웃은 200여 명이다. 특히 주민자치위원, 통장자율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이웃들에게 김치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김성윤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는 따뜻한 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김장 나눔 행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과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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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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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동 안전 관련 기관·단체 3곳, ‘화합의 족구대회’ 성황리 개최용유동 안전 관련 기관·단체 3곳, ‘화합의 족구대회’ 성황리 개최 인천시 중구 용유동은 지난 11일 지역 안전 관련 기관·단체인 용유동자율방범대, 용유동생활안전협의회, 용유파출소가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는 족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족구대회는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단체 소속 회원들과 파출소 직원들이 팀을 구성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는 지역 주민들도 관람객으로 참여해 응원을 보내며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김화복 용유파출소장은 “이번 족구대회를 통해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단체 간의 유대감을 한층 더 증진할 수 있었다. 평소에는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지만, 땀을 흘리며 스포츠를 즐기는 자리를 통해 더욱 돈독해진 관계가 지역 안전 네트워크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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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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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청라하늘대교 의결 유감‥국가지명위 판단 맡길 것”인천 중구 “청라하늘대교 의결 유감‥국가지명위 판단 맡길 것” 정체성과 상징성 모두 무시한 결정‥인천 대표할 합리적 명칭 정해져야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12일 인천시 지명위원회가 제3연륙교에 대한 공식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재의결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창은 이날 “청라하늘대교 재의결은 18만 중구 구민의 민의를 다시 한번 저버린 불합리한 결정”이라며 “제3연륙교가 합당한 명칭으로 정해지도록 국가지명위원회에 재심의를 공식적으로 청구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중구는 지난해 8월부터 주민 공모, 전문가 심사, 주민 선호도조사 등 선제적인 민의 수렴 절차로 ‘영종하늘대교’와 ‘하늘대교’를 구 대표 명칭으로 선정해 지명위원회에 제출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동분서주해 왔다. 그럼에도 인천시 지명위원회는 지난 7월 회의에 이어 이번에도 ‘청라하늘대교’라는 명칭을 고집한 것이다. 이번 판단에 대해 중구는 먼저 강화대교나, 강화초지대교 등 다른 연륙교 사례의 경우 66%가 섬 명칭을 따랐다는 점에서 ‘섬’ 지명을 우선 고려하는 ‘연륙교 명칭 선정의 관례적 타당성’을 어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제3연륙교의 도착(목적)지인 ‘영종’의 위치적 특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함에도, ‘영종’을 배제한 채 ‘청라’라는 지역명만 반영한 것은 합당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사업비 분담 비율 역시 영종 3,000억 원, 청라 3,000억 원으로 동일하다는 점, 제3연륙교 개통으로 실질적인 생활의 변화를 꾀하는 주체는 영종 주민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영종’ 명칭이 우선 반영돼야 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무엇보다 제3연륙교의 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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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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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역금강펜테리움 경로당’ 개소식 개최인천 중구, ‘운서역금강펜테리움 경로당’ 개소식 개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1일 ‘운서역금강펜테리움 경로당(회장 조광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경로당 회원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축사, 현판제막식,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운서역금강펜테리움 경로당(영종대로 277번길 47-10 일원 소재)’은 지역 어르신들의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돕고자 올해 5월 문을 연 공간으로, 현재 21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구는 경로당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하고 안락한 사랑방’ 역할을 하도록, 냉장고·청소기· 전기밥솥 등 다양한 운영 물품을 지원했다. 조광수 회장은 “경로당 개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라며 “지역 어르신이 활기차고 풍요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역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인 어르신들의 노고와 헌신에 항상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즐겁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중구 차원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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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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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맞춤형 청년 정책 발굴 ‘청년네트워크’와 머리 맞댄 인천 중구지역 맞춤형 청년 정책 발굴 ‘청년네트워크’와 머리 맞댄 인천 중구- 제3기 청년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청년 정책 추진 과제 발굴 워크숍’ 성료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7일 데이즈호텔 앤 스위트 에어포트에서 중구 청년의 대표 소통·참여기구인 ‘중구 청년네트워크’ 위원들과 함께하는 ‘청년 정책 추진 과제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청년네트워크는 지난 8월 제3기 발대식을 개최한 이후 3개 분과별로 정기 회의 등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있으며, 중구 청년 정책에 관한 모니터링을 토대로 수요자가 원하는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한 고민을 나누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네트워크 위원과 청년 정책 전문가 간 상호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청년들은 청년 정책 추진 기반 강화와 실행력 제고를 위한 로드맵을 도출하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영종 역사관 역사 문화 해설과 씨사이드파크 레일바이크 체험 등을 통해 영종국제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를 통해 청년네트워크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청년은 “청년 정책을 효과적으로 제안하는 법을 배우고, 청년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청년들의 정책 제안을 향후 분과별 회의를 통해 구체화해 구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어 내년 상반기 중 성과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중구 청년 정책 파트너로서 청년네트워크의 활약을 기대한다”라며, “청년이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드는 일인 만큼, 구 차원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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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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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기가구 발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인천 중구, 홍보 부스 운영“복지위기가구 발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인천 중구, 홍보 부스 운영- 위기가구 발굴, 은둔 고립 가구에 관한 관심 불러일으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8일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열린 ‘제17회 사회복지박람회’ 현장에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함께라서 괜찮아’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홍보부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움으로써, 복지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고립 가구 제보 방법 설문 조사와 이웃 지킴이 카카오 채널(똑똑N톡) 친구 추가 등으로 부스 방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변의 위기가구와 은둔 고립 가구에 관한 관심과 애정을 강조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이웃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고립 걱정 없는 안심 중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관내 1인 가구 비율이 49%(2025년 10월 말 기준)에 육박해 고독사 위험이 늘어나는 만큼,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체계적·종합적 서비스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는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 전수 조사,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인공지능(AI) 안부 확인 돌봄서비스, 무연고 사망자 유품 정리 지원 사업,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안심e중구 앱(App)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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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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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싱크대 교체 봉사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싱크대 교체 봉사- 두 번째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로 독거 어르신 부엌 새 단장 - 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관섭, 송미숙)는 지난 10일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노후 싱크대를 교체하고 부엌을 정비하는‘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지난 3일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낡은 시설로 불편을 겪던 고령 어르신의 식생활 공간을 개선해 더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새마을회원들은 싱크대 교체에 앞서, 집기 정리와 철거를 함께 도우며 정성껏 공간을 정돈했다. 김관섭 신포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부엌이 새로 단장되면서 어르신께서 식사 준비를 조금 더 편하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불편을 덜어드리는 실질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송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각자 시간을 내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따뜻한 변화가 만들어졌다”라며 “생활공간을 직접 개선하는 봉사인 만큼, 현장에서 보람을 크게 느낀다”라고 전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발로 뛰고 있다”라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 밑반찬 나눔, 집수리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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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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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근한 이불, 따뜻한 마음 전달식 개최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근한 이불, 따뜻한 마음 전달식 개최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겨울을 앞두고 지난 10일 지역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포근한 이불, 따뜻한 마음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저소득·복지 사각지대 28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팀이 방문해 겨울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이불이지만, 이웃분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 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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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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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가을철 청소 취약지 자체 청소’ 추진인천 중구 운서동, ‘가을철 청소 취약지 자체 청소’ 추진 인천 중구 운서동은 가을철을 맞아 지난 10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취약지 자체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평소 무단투기 쓰레기 관련 민원이 잦았던 운서동 눈돌로 일대를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해당 구역은 인도와 맞닿은 녹지 구간에 담배꽁초나 생활 쓰레기가 상습적으로 버려지고, 도로변에는 장기간 흙과 토사 등이 쌓여 우기철 배수 불량이나 침수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날 정비에서는 동장과 직원, 동 환경공무관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녹지 내 생활 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고, 도로변 토사와 퇴적된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등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지은영 운서동장은 “주민들이 평소 불편을 느끼던 곳을 직접 정비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운서동은 앞으로도 청소 취약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계절별 맞춤형 청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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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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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행정·생활 편의 증진할 ‘신흥 공공청사 건립 사업’ 첫 삽원도심 행정·생활 편의 증진할 ‘신흥 공공청사 건립 사업’ 첫 삽- 10일 착공기념 공감의 날 행사‥2027년 준공 목표로 다양한 행정·생활 인프라 구축 - 인천 중구 원도심 주민들의 행정·생활 편의를 증진할 ‘신흥동 공공청사’가 첫 삽을 떴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0일 ‘신흥동 공공청사’ 부지(신흥동1가 79-2 일원)에서 ‘신흥 공공청사 착공기념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신흥·답동 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마지막이자 핵심 사업인 ‘신흥동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 주민과 사업 관계자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착공이 이뤄진 신흥동 공공청사는 연면적 5,988㎡(약 1,800평),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과 5층은 행정복지센터, 2층과 3층은 66대 규모의 주차장, 4층은 주민공동이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준공 후에는 주민들이 행정, 문화, 복지를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청사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신흥동 공공청사 착공은 오랜 기간 낡고 협소한 청사를 이용해 온 주민들의 숙원을 풀어드리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신청사를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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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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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방의 명예, 근대 소방의 출발 길 위에 새기다!”“인천 소방의 명예, 근대 소방의 출발 길 위에 새기다!”- 인천 중구, ‘인천소방길’ 명예도로명 부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소방과 시민이 함께 일궈낸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천 소방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기 위해 ‘인천소방길’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고 11일 밝혔다. 명예도로명이 부여된 구간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소방청사가 자리한 내동 1-10번지(전동119안전센터)부터 자유공원 광장 입구를 거쳐 인천 최초의 소방망루가 위치했던 전동 34-9번지까지 총 633m이다. 인천은 1883년 제물포항 개항으로 일본, 청나라 등 여러 나라의 외국인들이 대규모로 유입되면서 자유공원을 중심으로 각국 영사관과 거류지가 조성되며 근대도시로 변모했다.1884년 11월에는 인구가 밀집돼 있던 제물포 지역에 사설 소방조(消防組)가 설치됐는데 이것이 근대 인천 소방의 출발이었다. 특히 1907년 화재 감시를 위해 중구 자유공원 내에 ‘소방망루’가 세워졌고, 1919년 5월에 근대식 소방청사인 ‘산근정대기소(현 전동119안전센터)’가 신축되는 등 근대 소방의 역사가 태동한 도시가 바로 인천이다. 구는 인천 소방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고 시민 삶의 터전을 지켜온 119 정신을 기리기 위해 자유공원로 일대에 ‘인천소방길’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일 송도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인천소방길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의 최전선에서 언제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켜온 소방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면서 “이번 ‘인천소방길’ 명예도로가 119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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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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