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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2026 희망질주! 복(福)배달 프로젝트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2026 희망질주! 복(福)배달 프로젝트 인천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개항동 어울터 공유주방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희망질주! 복(福)배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떡, 만두, 곰탕, 호박 식혜로 구성된 ‘복(福)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위원들은 약 2주 동안 함께 모여 만두 2,000개를 직접 빚고,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호박 식혜 100통을 만들었다. 이렇게 준비한 음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는 마음을 담아 각 가정에 전달됐다.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겨울과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사람을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위기가구 발굴 계획으로 ‘오가통통(五家通通)’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1개의 행정복지센터와 1개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가구를 하나의 ‘돌봄망’으로 묶어 상시 안전 확인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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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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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情) 나눔 희망 나눔 사업’ 추진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情) 나눔 희망 나눔 사업’ 추진 인천 중구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동숙, 김영성)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정(情) 나눔 희망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지역 내 업체인 오누이밥상에서 이웃돕기 물품을 후원해 10가구를 함께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김영성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추진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유동숙 운서2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오누이밥상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 연계,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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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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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새마을금고, 신흥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 1,360kg 기탁신선새마을금고, 신흥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 1,360kg 기탁 인천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규홍)는 지난 11일 신선새마을금고와 협력해 ‘사랑의 좀도리 쌀 134포(10kg 132포, 20kg 2포, 총 1,360kg)’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아 놓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모금 운동이다. 지난 1998년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저소득층이 급증함에 따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신선새마을금고 이익창 이사장은 “작지만 소중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들이 올바른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는 신선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모인 쌀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좀도리 쌀 134포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등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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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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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대신 찾아가 복(福) 전달’ 도원동, 경로당 회장들과 오찬 간담회‘까치 대신 찾아가 복(福) 전달’ 도원동, 경로당 회장들과 오찬 간담회 인천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영)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경로당 3개소 회장단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원동 어르신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경로당 회장·총무를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며, 경로당 운영에 대한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살기 좋은 도원동을 함께 만들기로 의기투합하는 자리가 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경로당 회장은 “명절을 맞이해 우리들의 노고를 인정해 주는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라며 “편안한 자리에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경로당이야말로 지역사회 내에서 어르신 복지를 담당하는 최전선이라고 생각한다. 뜻깊은 자리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잊지 않고 긍정적 방향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도원동을 위해 민관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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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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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저소득층에 쌀 기탁동인천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저소득층에 쌀 기탁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동인천새마을금고에서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 모금액으로 구매한 쌀 10kg 149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모금 운동이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동인천동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필수 동인천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인천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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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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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현동 참사 희생자 명예회복 나설 것” 귄익위 권고 수용인천 중구 “인현동 참사 희생자 명예회복 나설 것” 귄익위 권고 수용- “국민권익위 권고 수용‥인천시, 중구의회 등과 협력해 제도적 지원 근거 마련할 것”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11일 “인현동 화재 참사 희생자의 명예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제도적 차원의 지원을 추진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랜 세월 희생자 인정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던 고(故) 이지혜 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중구가 제도적 지원에 나서줄 것을 권고했다. 중구는 권익위의 결정을 존중하고 수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통을 겪어온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구청장으로서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제는 그분들의 눈물을 닦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중구는 권익위 권고에 따라, 고(故) 이지혜 씨가 참사 희생자로 인정받고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 화재 사고 관련 보상 조례」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유족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이를 토대로 인천시, 중구의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추진해 해당 조례에 이 씨가 희생자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제도적 근거가 담기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해 김정헌 구청장은 11일 오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인현동 화재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조례 개정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구청장으로서 인현동 화재 참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죽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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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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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2동 주민자치회, 본격 출범’ 인천 중구, 위원 29명 위촉‘운서2동 주민자치회, 본격 출범’ 인천 중구, 위원 29명 위촉- 영종구 시대 원년 맞이해 ‘운서2동 주민자치회’ 출범‥10일 위촉식 개최 - ‘영종구 시대’ 원년을 맞이해 올해 1월 1일부로 ‘운서2동’이 신설된 가운데,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주춧돌 역할을 할 ‘운서2동 주민자치회’가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0일 오후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1층 대강당에서 ‘운서2동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29명의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구는 운서동 분동에 따라 새롭게 만들어지는 ‘운서2동 주민자치회’의 구성을 위해 올해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위원 추첨 운영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총 29명의 주민을 위원으로 선정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임기 동안 주민 의견 수렴과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운서2동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게 된다. 월 1회 이상 주민자치회 회의, 1개 이상의 분과위원회 활동,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된 각종 교육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임기는 「인천광역시 중구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 제6항의 규정에 따라, 위촉일로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한편, 이번 위촉식에서는 ‘주민자치회 대표 우리의 다짐 낭독’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역할과 의무를 되새기는 자리를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도 이 자리에 함께해 위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지역사회의 든든한 주춧돌로서 헌신과 열정을 바탕으로 더 큰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운서2동과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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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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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 개최인천 중구, ‘2026년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 개최- 어린이집 원장과의 소통으로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 모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종국제도시 지역 보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맞춤형 보육 정책을 마련하고자 지난 6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중구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영종국제도시 전역의 국공립 및 가정, 민간, 직장 어린이집 원장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운영 현황 공유, 보육 지원 제도 안내, 현장의 건의 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특히 ▲보육수요 증가에 따른 교직원 확보 방안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요청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특성과 변화하는 보육수요를 고려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영유아와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체계 강화, 보육 품질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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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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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1동 통장자율회, 2026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운서1동 통장자율회, 2026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 인천 중구 운서1동(동장 지은영)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최근 운서1동 통장자율회(회장 박은숙)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는 운서1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운서1동 통장자율회는 평소 적십자회비 모금 활동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집중모금 기간에 더 많은 지역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운서1동 통장자율회 박은숙 회장은 물론, 운서1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관계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운서1동 통장자율회 박은숙 회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복지 활동에 이바지하겠다”라며 “나눔의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성금 모금에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은영 운서1동장은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통장자율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지역사회에 대한 큰 사랑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소중한 사례로, 소외된 이웃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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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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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복(福)가득 상품권 나눔’ 추진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복(福)가득 상품권 나눔’ 추진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9일 지역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협의체는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준비한 후, 이를 한 가구당 5만 원씩 총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으로 설 명절 동안 필수 생활용품이나 식재료 구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도 설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면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모두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인천동 이순자 동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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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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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사골곰탕’ 지원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사골곰탕’ 지원- 저소득 70세 이상 고령가구에 지역사회 온정 전해 - 인천 중구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은영, 김미숙)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70세 이상 고령가구 30세대를 대상으로 떡국떡·사골곰탕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사골곰탕 지원사업’은 설을 맞이해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롭고 마음이 허전했는데, 이렇게 챙겨줘서 큰 위로가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미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지속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은영 운서1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의 눈길을 가지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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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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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글로벌 미래 중심도시로!” 김정헌 구청장·유정복 시장 한뜻“영종구, 글로벌 미래 중심도시로!” 김정헌 구청장·유정복 시장 한뜻- 지난 9일 영종복합문화센터서 ‘생생톡톡 애인(愛仁) 소통 행사’ 성황리 개최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9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생생톡톡 애인(愛仁) 소통’ 행사에서 신설 영종구를 ‘글로벌 미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병오년 새해 연두 방문차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구청장, 유정복 시장, 시·구의원, 지역 단체·주민 대표,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종구의 성공적 출범 등 인천시의 2026년도 주요 시정 운영 방향에 관한 설명에 이어, 향후 영종구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한 분위기에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유정복 시장에게 “영종구는 공항 경제권을 바탕으로 미래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영종구의 성공적 안착과 발전을 위해 인천시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영종구 신청사 건립 사업 지원 확대 ▲임시청사 임차 비용 지속 지원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대중교통 체계 개선 ▲바이오 특화단지로 선정된 제3유보지의 조속한 개발 ▲공항경제권을 중심으로 한 마이스(MICE), 항공정비(MRO),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산업 육성을 주요 현안으로 건의했다. 영종구의 경우 신청사 건립과 임시청사 임대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만큼, 더 광범위한 범위의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행정 체제 개편과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발맞춰, ‘공항버스 리무진 청라하늘대교 경유 및 영종하늘도시 정차’, ‘영종구청 중심 급행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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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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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청라하늘대교 개통 등에 발맞춰 ‘공영버스’ 부분 개편인천 중구, 청라하늘대교 개통 등에 발맞춰 ‘공영버스’ 부분 개편- 평일 통근용 중구 5-5번 신설, 중구 6번 청라하늘대교 일원 경유 노선 조정 등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청라하늘대교 개통 등 변화하는 영종국제도시 교통 환경에 발맞춰 ‘중구 공영버스’ 노선을 부분 개편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청라하늘대교, 영종구 신설 등으로 변화하는 지역 교통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영버스 노선 개편을 추진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체적인 개편 내용은 ▲평일 통근 지원을 위한 ‘중구 5-5번’ 신설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중구 6번’ 노선 조정 ▲안전한 버스 운행을 위한 ‘중구 3번’ 시간 조정 등이다. 먼저 영종하늘도시 주민들의 원활한 아침 출근길을 지원하고자 평일 통근용 노선 ‘중구 5-5’를 신설했다. 영종국제병원과 e편한세상오션하임, 영종LH67단지, 한신더휴2차, 영종역을 오가게 된다. 또한,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발맞춰, 무의 지역 주민 등의 영종복합문화센터·영종하늘도시 접근성을 한층 더 향상하고자 ‘중구 6번’의 운행 노선을 조정할 방침이다. 해당 노선은 기존에는 ‘무의-인천대교 경유-동인천’을 다녔지만, 이제는 ‘무의-큰무리선착장-푸른나래사거리.영종복합문화센터(신설 정류소)-해찬나래사거리-청라하늘대교입구(신설 정류소)-동인천’을 오가게 된다. 끝으로 아파트 입주 등 지역 교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구 3번(하늘도시-영종역-영종중)’의 더욱 안전한 운행을 도모하고자 배차간격 등을 소폭 조정했다. 단, 노선 변화는 없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배차 기조는 유지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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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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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봉사단, 설날 맞이해 중구노인복지관에 쌀 기탁거시기봉사단, 설날 맞이해 중구노인복지관에 쌀 기탁- 쌀 50포 기탁‥관내 경로당 3개소에 배포 예정 - 인천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거시기봉사단(회장 윤경원)’으로부터 쌀 50포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거시기봉사단’은 ‘거만하지 말고, 시기하지 말고, 기분 좋게 봉사하자’라는 신조와 ‘친절과 봉사의 테두리에서 함께 하자’를 취지로 지난 2025년 창단된 지역 봉사단체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설 명절을 맞이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든든한 식사를 챙기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봉사단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경로당 3개소에 배포될 예정이다. 윤경원 회장은 “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뜻깊은 활동에 ‘거시기봉사단’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거시기봉사단은 앞으로도 신조와 취지에 걸맞은 후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세원 관장은 “구정을 맞이해 쌀을 기탁한 거시기봉사단과 윤경원 회장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거시기봉사단 등 민간과 협력해 더욱 다채롭고 확대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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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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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통장자율회, 사랑을 담은 적십자회비 100만 원 기탁영종동 통장자율회, 사랑을 담은 적십자회비 100만 원 기탁 인천 중구 영종동(동장 한연주)은 ‘영종동 통장자율회(회장 김대성)’에서 적십자회비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종동 통장자율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자생단체다. 특히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재해 구호 활동에 사용되는 ‘적십자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한편, 지난 9일 영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영종동 통장자율회 회원과 영종동장, 관내 주민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김대성 영종동 통장자율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영종동 통장자율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면서 “이번 기탁이 더 많은 주민의 참여로 이어져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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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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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 안전망 교육’ 실시율목동,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 안전망 교육’ 실시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율목동 이웃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통장 등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 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 ‘이웃지킴이’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 등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영상자료를 활용한 가운데, 인적 안전망의 역할, 위기가구의 징후, 활동 시 유의 사항 등 이웃지킴이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엄영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위기에 놓인 이웃에 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이웃들에게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사각지대 없는 더 따뜻한 율목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과 통장님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며 “촘촘한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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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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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니코틴도 이젠 담배! 4월 23일까지 소매인 지정 신청하세요”“합성 니코틴도 이젠 담배! 4월 23일까지 소매인 지정 신청하세요”- 인천 중구, 「담배사업법」 개정 시행 앞두고 전자담배 판매점 신고 독려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4월 24일 「담배사업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관내 전자담배 판매업자들에게 4월 23일까지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법 개정으로 ‘합성 니코틴’ 등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규정됨에 따라, 해당 제품을 취급하는 모든 판매점은 관할 구청에 적법하게 소매인 지정을 받아야만 영업을 지속할 수 있다. 특히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소상공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예 기간을 두기로 했다. 기존 전자담배 판매자(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영업 중)가 올해 4월 23일까지 담배소매인 지정을 신청할 경우, 일반 소매인 지정 요건인 ‘거리 제한’을 2년간(오는 2028년 4월 24일까지) 유예받을 수 있다. 단, 유예 기간 종료일(2028년 4월 24일) 다음날부터는 지정이 자동 취소되므로, 그전까지 거리 제한 요건을 충족한 상태로 새롭게 지정을 받아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소매인 지정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점포 사용에 관한 권리를 증명하는 서류(임대차계약서 등)를 지참해 인천 중구청 경제산업과(☎032-760-6924)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기존 판매자는 공포일 전 영업을 증빙할 제품 공급계약서 등을 추가 제출해야 하며, 무인 판매점은 「중구 담배소매인 지정 규칙」 제3조 제5항에 따라 지정이 불가하다. 이와 관련해 구는 홈페이지, 행정복지센터 게시판, 자생 단체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관내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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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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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동절기 난방비 지원사업 신청 서두르세요!”“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동절기 난방비 지원사업 신청 서두르세요!”- 기존 다자녀 및 3세대 이상에 더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까지 대상 확대‥27일 신청 마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동절기 난방비 지원사업’의 신청 마감일이 다가오는 만큼, 주민들의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9일 당부했다. 이 사업은 에너지복지 실현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영종·용유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주민에게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올해는 ▲다자녀 가구 ▲3세대 이상 가구는 물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참고로,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중구에 거주해야 하며, ‘다자녀 가구’는 18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인 가구를 ‘3세대 이상 가구’는 주민등록상 70세 이상 어르신을 포함해 한 세대를 이루는 3대 이상으로 구성된 가구를 뜻한다. 구는 이들 세대 1곳당 겨울철 난방비 30만 원을 지원한다.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거주하는 지원 대상 주민은 오는 2월 27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통장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단,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하나 본인이 원해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집단에너지를 사용하거나 「에너지법」·「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법」·「긴급복지지원법」 등에 따라 에너지바우처, 연탄 쿠폰 등을 지원을 받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해는 지원 대상 범위를 확대하는 등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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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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