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정보
보도자료
8 / 271페이지 (총 4875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신포동, 신포중앙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 실천신포동, 신포중앙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 실천 인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도윤)는 지난 5일 신포중앙새마을금고와 협력해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쌀 운동은 일상에서 쌀 한 움큼씩을 덜어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을 뜻한다. 올해는 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10kg 쌀 총 202포가 기부됐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포중앙새마을금고 김종순 이사장은 “좀도리 쌀 운동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우리 고유의 나눔 문화”라며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쌀로 어려운 분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풍성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물가 상승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많은 상황에서 이번 사랑의 좀도리 쌀은 취약 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신포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2-0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영종1동 소재 국공립 마리나포레 어린이집,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영종1동 소재 국공립 마리나포레 어린이집,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인천시 중구 영종1동(동장 이철호)은 지난 5일 영종1동에 소재한 국공립 마리나포레 어린이집(원장 김유희)이 적십자 특별회비 511,2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마리나포레 어린이집은 2023년 10월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지난해 직접 키운 토마토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아동복지전문기관에 기부하는 등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는 마리나포레 아파트 달달야시장에서 학부모와 원아들이 먹거리 부스 운영과 공연 활동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김유희 원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와 원아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유희 마리나포레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을 형편이 어려운 지역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작은 것이라도 주변과 나눌 수 있는 사람, 나눔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작은 손으로 큰 나눔을 실천한 마리나포레 어린이집 교직원과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울림들이 퍼져 더욱 따뜻한 영종1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6-02-0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신흥동 이웃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실천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신흥동 이웃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실천- 설 명절 앞두고 극세사 이불 50채 기탁 - 인천 중구 신흥동(동장 심규홍)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낙섬지부로부터 극세사 이불 50채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각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선물이 신흥동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신흥동 관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제공일자
- 2026-02-0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올해 13억 투자해 공항소음 피해지역 삶의 질 향상 ‘총력’인천 중구, 올해 13억 투자해 공항소음 피해지역 삶의 질 향상 ‘총력’- ‘2026년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계획’ 결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도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계획’을 토대로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해당 계획은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인천공항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 제1차 인천공항 소음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심의·결정된 것이다. 이번 회의는 공항소음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욱 촘촘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자 열린 자리다. 특히 중구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구 자체 사업 추진계획인 ‘2026년도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소음피해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올 한 해 총 13억 3,000만 원 규모의 주민지원사업 3가지를 추진한다. 우선 지역 주민들의 최대 숙원 중 하나인 ‘도시가스 공급사업’ 추진에 총 7억 3,000만 원을 투입하며, 주민 에너지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 균형발전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또, 총 5억 원 규모의 ‘일자리 및 마을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고, 총 1억 원을 들여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사업’으로 신재생 에너지 보급에도 힘쓰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인천국제공항공사 역시 올해 인천공항 소음대책지역에 총 17억 400만 원 규모의 ‘소음대책사업’을 직접 시행하며 주민 정주 여건 개선에 이바지
- 제공일자
- 2026-02-0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복(福) 가득 드림 사업’ 실시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복(福) 가득 드림 사업’ 실시 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근진·전병영)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설 명절 식품 꾸러미(보양식 8종, 장조림 등 밑반찬)를 지원하는 ‘설맞이 복(福) 가득 드림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된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풍성한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전달함은 물론,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전했다.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품 꾸러미를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고근진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건강 문제나 경제적 상황 등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식품 꾸러미를 나눌 수 있어 보람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으로 주민들과 행복한 연안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이번 협의체 설맞이 복(福) 가득 드림 사업으로 우리 이웃들이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6-02-0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영종동 주민자치회, 설 대청소로 영종역도 ‘청정 새해’ 맞이!영종동 주민자치회, 설 대청소로 영종역도 ‘청정 새해’ 맞이! 인천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영종국제도시의 관문인 영종역에서 환경 정화를 위해 공항철도㈜ 영종역과 함께 설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지난해 영종동 주민자치회와 공항철도㈜ 영종역은 ▲영종동 일원 환경 정화 활동 공동 추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주민 참여형 환경 보호 운동 운영·지원 등을 위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설맞이 대청소를 마치고 최태근 영종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종국제도시의 관문인 영종역과 영종동 일원 환경 정화를 위해 애쓰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앞으로도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회와 공항철도㈜ 영종역과 함께 영종국제도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6-02-0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구세군영문(교회), 설맞이 율목동에 부식 꾸러미 40박스 기부인천구세군영문(교회), 설맞이 율목동에 부식 꾸러미 40박스 기부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6일 구세군인천영문(교회)(담임사관 한문수)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율목동 취약 계층을 위해 부식 꾸러미(떡국떡 외 14종) 4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구세군인천영문(교회)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 기부, 밑반찬 배달 등 지역복지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부식 꾸러미 40박스를 기부했다. 한문수 담임사관은 “설 명절을 맞이해 율목동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을 결정했다”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구세군인천영문(교회)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꾸준히 율목동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시는 구세군인천영문(교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기부해 주신 부식 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6-02-0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추진 본격화인천 중구,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추진 본격화- 위·수탁 협약 체결‥도시와 어촌다움의 공존으로 활력 넘치는 신(新) 도시 어촌 도약 시동 - 인천시 중구가 올해부터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손을 잡고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서며 ‘활력 넘치는 신(新) 도시 어촌 도약’의 시동을 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5일 오전 중구 제2청 구청장실에서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인천 중구 예단포항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어촌뉴딜3.0 사업(어촌회복형)’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중구는 예단포항의 낙후된 어항 기반 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어업인 소득 다각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도시와 어촌다움이 공존하는 도시 어촌 예단포항’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구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와 평가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한국어촌어항공단’을 위탁기관으로 선정했다. 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 165개소의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위탁 수행하는 등 사업 전문성과 경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다. 무엇보다 귀어귀촌·어촌·어항·어장 등과 관련된 타 사업 연계를 통해 사업 종료 후에도 구와 지속적 협력 기반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구는 사업 총괄과 함께 사업 시행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 지원에 힘쓰고, 공단은 기획, 토목, 건축 등 분야별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용역, 공사 감독을 담당하며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기
- 제공일자
- 2026-02-05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선도 도시 조성 주력‥관련 기업 5곳과 맞손인천 중구,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선도 도시 조성 주력‥관련 기업 5곳과 맞손-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협약 체결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선도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5개 기업과 손잡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4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컨소시엄 참여기업 5곳(㈜제이에이치에너지, ㈜에스앤지에너지, ㈜에이치피에너지, ㈜헤리트, ㈜믿음이앤씨)과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주택·건물 등 유휴공간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설치 비용의 최대 80%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올 한 해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민간 주택과 건물, 사회복지시설 등 총 137개소(태양광 120개소, 태양열 6개소, 지열 11개소)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행정적 지원에 힘쓰고, 협약 기업들은 협력 파트너로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맡아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주력하기로 했다. 한편, 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 역량과 지속적인 에너지 정책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구는 그동안 주민 참여 확대, 체계적인 대상지 발굴, 사후관리 강화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실효성을 높여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년 사업 또한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기후 위기 극복과 에
- 제공일자
- 2026-02-05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2026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추진인천 중구, 2026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추진- 어린이집 점검과 운영 고충 상담, 함께 챙기는 맞춤형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관내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월부터 ‘2026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구 전체 어린이집 1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어린이집 운영 일반 △아동ㆍ보육 교직원 관리 △재무회계 관리 △보육료ㆍ필요경비 △급식ㆍ위생ㆍ안전관리 등의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행정지도 하고, 보조금 부정수급 등 중대한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될 시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은 지적 중심이 아닌 현장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회계 분야의 경우 온라인모니터링을 병행해 회계서류 디지털 문서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활용을 적극 권장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공공성·투명성을 강화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6-02-05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신흥동 통장자율회, ‘항운아파트 일대 대청소’ 실시신흥동 통장자율회, ‘항운아파트 일대 대청소’ 실시 인천 중구 신흥동 통장자율회(회장 추종구)는 지난 3일 관내 쓰레기 취약지인 항운아파트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라는 일념 하나로 통장자율회 회원과 직원 40여 명이 대대적으로 참여하며 도로 정비에 나섰다. 추종구 통장자율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통장,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보행과 미관에 불편을 초래했던 곳을 정비하면서 조금이나마 주민의 불편을 줄인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환경정비에 같이 힘써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신흥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6-02-05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김정헌 구청장, 유정복 시장에 “제물포구·영종구 안착, 아낌없는 지원 필요”김정헌 구청장, 유정복 시장에 “제물포구·영종구 안착, 아낌없는 지원 필요”- 4일 중구청 연두 방문서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지역 현안 건의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4일 병오년 새해 연두 방문차 중구청을 찾은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나 제물포구·영종구 등 신설 자치구의 안착을 위한 시 차원의 더욱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먼저 김정헌 구청장과 유정복 시장은 이날 오전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도 연두 방문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중구의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유정복 시장에게 “올해 신설될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안착은 남은 4개월 간의 준비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대승적 차원에서 인천시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의 재도약을 위해 개항장 일대 문화재 규제 완화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한 개발·투자 여건 개선이 중구 발전의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물포 르네상스의 핵심 사업인 내항 1·8부두 재개발과 동인천역 민자 역사 개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역사적 가치 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라며 원도심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순환 3호선 추진과 연안부두역을 포함한 인천순환 4호선의 노선 반영을 통해 원도심 전역을 촘촘하게 잇는 스마트 교통망을 구축해 인천을 사통팔달 교통의 거점도시로 도약시켜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또한, 영종지역 발전을 위해 ▲신청사 건립 사업 지원 확대 ▲임시청사 임차 비용 지속 지
- 제공일자
- 2026-02-04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 설 명절 앞두고 중구 이웃에 온정 나눔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 설 명절 앞두고 중구 이웃에 온정 나눔 -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기탁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공장장 전은영)’이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돕고자 총 139만 7,860원 상당의 현금과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이 추진한 ‘사랑의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지역 경제와의 상생 의지도 담았다는 게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 측의 설명이다. 기부금과 상품권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중구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지난 2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 전은영 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은영 공장장은 “설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온기를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CJ제일제당에 감사하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과 상품권은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 중구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은 지난해 7월에도 어려운 이웃을
- 제공일자
- 2026-02-04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설 명절 맞아 신포·신흥·인천종합어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설 명절 맞아 신포·신흥·인천종합어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10~14일 설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환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신포국제시장, 신흥시장, 인천종합어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의 일환으로, 명절을 맞아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3개 전통시장 내 지정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해당 영수증을 환급 창구에 제출하면,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지정 점포는 ▲신포국제시장(우현로49번길 11-5) 3곳, ▲신흥시장(도원서길 20-5) 3곳, ▲인천종합어시장(연안부두로33번길 37) 301곳 총 307곳이다. 환급 금액은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이다. 단,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질 좋은 국내산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환급행사가 전통시장 방문객을 늘리고,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회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신포국제시장(☎032-764-0415), 인천종합어시장(☎032-888-4241) 등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인천경찰청은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장 주변 도로의 주·
- 제공일자
- 2026-02-04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소통 전문가 김창옥 초청 올해 첫 ‘주민아카데미’ 개최인천 중구, 소통 전문가 김창옥 초청 올해 첫 ‘주민아카데미’ 개최- 3월 12일 하늘문화센터서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 개최‥2일부터 참가자 모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3월 12일 오후 2시 하늘문화센터에서 소통 전문가 김창옥과 함께하는 올해 첫 번째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는 인천 중구가 구민들의 교양 증진과 휴식(힐링),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추진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주민아카데미에서는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창옥 씨는 텔레비전(TV) 프로그램과 유튜브,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곳에서 강연을 펼쳐온 소통 전문가로, 재치 있는 입담과 진정성 있는 강의로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주민아카데미는 인천 중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2일부터 인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공지사항 또는 전용 웹페이지(https://m.site.naver.com/1ZIS8)를 통해 선착순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올해도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많은 주민이 참여해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하고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간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구 총무과(032-760-7167)로 문의하면 된다.
- 제공일자
- 2026-02-04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겨울철 한파 대비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산업안전교육 실시인천 중구, 겨울철 한파 대비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산업안전교육 실시- 사업 참여자 41명 대상 한랭질환 예방 등 안전교육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산업안전교육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과 근로자 사고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사업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공공일자리나누미사업,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41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실습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 수칙 ▲청소 업무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전문 강사가 나서 한파 시 대응 요령, 방한용품 착용 방법 등 근로자들의 체온 유지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실천 중심의 내용을 교육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바탕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야외 작업 시에는 충분한 보온과 휴식을 통해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6-02-03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마을에서 배우는 학교 밖 학교’ 인천 중구, 2026 마을학교 운영자 공모‘마을에서 배우는 학교 밖 학교’ 인천 중구, 2026 마을학교 운영자 공모- 마을의 우수 자원 활용해 지역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 제공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마을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2026년도 중구 마을학교’ 사업을 추진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개인·단체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중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중구 마을학교’ 사업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활용해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공교육의 빈틈을 보완하고, 지역 중심의 교육 공동체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데 이바지할 전망이다. 공모 대상은 중구에 소재하며, 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별도의 교육 장소를 확보한 단체 또는 개인이다. 다만, 2026년 7월 예정된 인천시 행정 체제 개편으로 인해 올해는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을 구분해 지역별로 선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중구가 선발은 하되, 사업 수행은 새로운 자치구인 영종구와 제물포구에서 하게 된다. 운영자로 선정되면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생태·환경·역사 관련 활동, 문화·예술 체험 등 각종 배움·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마을 배움터의 역할을 하게 된다. 공모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를 갖춰 2월 2일부터 2월 19일까지 중구 제2청(운남서로 100) 평생교육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사업 담당자 이메일(ksw878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마을 학교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학생 친화적
- 제공일자
- 2026-02-03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우리 아이 먹거리 우리가 챙긴다!”“우리 아이 먹거리 우리가 챙긴다!”- 인천 중구, 2026년 어린이집 급식재료 안심구매추진위원회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월 30일 ‘어린이집 급식재료 안심구매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종합식품 및 단품 취급 식자재 업체 11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심구매추진위원회는 어린이집 급식의 품질을 높이고 식재료 구매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실수요자인 학부모 대표, 어린이집 원장, 영양사 등 8명으로 구성돼 있다. 심의를 통해 어린이집 급식에 사용될 식재료의 신선도, 위생 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등 급식재료 공급업체 선정 기준과 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에 선정된 11개 업체는 양질의 식재료를 적시에 공급하게 된다. 특히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들에게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정된 공동구매업체 이용률이 55% 이상인 어린이집에는 보조금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은 안정성과 품질을 보장받고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마음으로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선정된 업체들과 협력해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급식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2-03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