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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단합대회 개최영종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단합대회 개최 인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회장代 최태근)는 지난 6일 경기도 포천시 광릉 국립 수목원과 구리시 동구릉에서 ‘2025년 영종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프로그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이 함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앞으로 영종동 주민자치센터를 잘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최태근 영종동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는 수강생들과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무엇보다 프로그램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라며 “2026년 주민자치센터를 더욱 알차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단합대회에 함께한 한 수강생은 “지역 주민들과 서로 더 가까워지고, 프로그램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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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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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개최영종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개최 인천 중구 영종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이경호, 회장 박금옥)는 지난 7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00여 가구를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종1동 새마을협의회 3명, 새마을부녀회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가정을 방문해 신선한 재료로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함은 물론, 안부를 묻고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을 살폈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주민은 “추운 날씨에 준비하시는 동안 힘드셨을 텐데, 이렇게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반찬을 받아보니 마음속까지 따뜻해졌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경호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 간의 정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금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직접 만든 반찬을 드시며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회원들이 힘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과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영종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웃 간 따뜻한 정이 넘치는 영종1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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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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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도시가스㈜와 ‘공항 소음피해 지역’ 도시가스 공급 추진 박차인천 중구, 인천도시가스㈜와 ‘공항 소음피해 지역’ 도시가스 공급 추진 박차- 6일 기초조사용역 결과보고회 및 실시설계·시공 협약식‥11월부터 단계별 사업 추진 - 인천시 중구가 인천도시가스㈜와 손을 잡고 올해 11월부터 인천공항 소음피해 지역(남북동·덕교동 일부)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추진하며, 에너지 복지 확대 등 주민 복리증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7일 밝혔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정진혁 인천도시가스㈜ 사장과 지난 6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인천공항 소음피해 지역 도시가스 공급사업 실시설계·시공 협약’을 체결했다. 도시가스 공급사업 토지 기초조사 용역 결과보고회와 함께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 중구와 인천도시가스㈜ 관계자, 용유소음대책위원회 문창호 위원장과 김형진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그간 경제성 미달 등의 이유로 도시가스 공급 지역에서 소외됐던 ‘인천공항 소음피해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현재, 인천 중구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원도심이 96%, 영종지역이 87%, 용유지역은 2%로 지역 간 편차가 심하다. 더욱이 용유지역은 도서 지역 특성상 호텔과 상가 위주로 보급돼 있고, 주택의 도시가스 보급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민선 8기 인천 중구는 ‘인천공항 소음피해 지역’의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시와 협력해 재원을 마련하고,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도시가스 공급사업 토지 기초조사 용역’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당 용역을 통해 파악된 토지 현황을 토대로, 올해 11월부터 단계별·구간별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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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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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경제자유구역 발전 방향 주민 지혜 모은다” 인천 중구, 정책간담회 개최“영종 경제자유구역 발전 방향 주민 지혜 모은다” 인천 중구, 정책간담회 개최- 14일 영종복합문화센터‥신설 영종구 앞두고 주민들과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발전 방향 모색 - 영종구 신설 230여 일을 앞두고, 인천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주민 의견 수렴의 장이 열린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14일 오후 5시부터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지역발전을 위한 체계적 전략의 필요성이 커진 데다, 영종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부진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 요구 민원까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마련된 정책 토론의 장이다. 구체적으로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정책 논의,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및 도심항공교통(UAM) 체계 구축 사업 설명, ▲경제자유구역청과 중구의 관계 정립 논의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 경제자유구역 - 송도·청라 경제자유구역의 역사와 발전 현황을 비교하며, 왜 영종 지역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를 요구하는지에 대한 근본적 원인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사무 처리 기관 불명확, 기관 간 업무처리 책임 전가, 처리기관 접근성 곤란 등 중구-경제청 행정 이원화로 인해 주민들이 겪는 각종 행정 불편에 대해 경청하며, 해법을 모색하는 기회도 만들 방침이다. 아울러, 현행 체제에 대한 대안으로 ▲영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 ▲경제자유구역 특례사무 환원 ▲경제자유구역 졸업 제도 ▲경제청의 투자 및 기반 시설 유치를 위한 관심 제고와 예산지원 등에 대해서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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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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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 실시인천 중구,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 실시- 범죄·화재로부터 안전한 공동주택 만들기 나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5일 중구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 업무 종사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특히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함으로써,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 자리에는 영종국제도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경비 책임자,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 먼저 1부 소방 안전 교육에서는 인천광역시 소방본부 소속 소방관이 나서 공동주택 화재 사례,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방법 등을 강의했다. 이어 2부 방범 교육에서는 인천광역시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나서 범죄예방디자인(CPTED-셉테드)을 적용한 공동주택 범죄 예방 방법 등을 강의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 공동주택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아파트 관리주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각종 사고와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더욱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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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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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행정복지센터, 예초 작업으로 도로 환경 개선신흥동 행정복지센터, 예초 작업으로 도로 환경 개선 인천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규홍)는 최근 제물량로 일대(답동신협~GS칼텍스 새천년주유소 앞 도로) 등 관내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예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신흥동장의 주도하에 동 환경공무관(반장 이윤복),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회장 등 15명이 참여했다. 특히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가을철 도로 위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며 추운 날씨에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아침부터 도로 환경 개선에 적극 참여해 주신 환경공무관을 비롯한 자생단체장 일동에게 감사하다. 신흥동 주민 모두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취약지역을 지속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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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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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신협, ‘따뜻한 도원동’을 위한 쌀·이불 나눔대성신협, ‘따뜻한 도원동’을 위한 쌀·이불 나눔 인천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도원동장 김미영)는 지난 6일 대성신협(이사장 이춘재)에서 쌀·이불을 기부함에 따라, ‘동절기 대비 겨울나기 물품 지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대성신협에서 후원한 약 100만 원 상당의 물품(쌀 10kg 20포, 이불 7세트)을 도원동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했다. 대성신협 이춘재 이사장은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후원을 해오고 있다”라며 “사계절이 무색하게 가을을 건너뛰고 겨울이 바로 찾아온 거 같다. 온 세상 나눔 캠페인으로 더욱 따뜻한 도원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불경기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주시는 대성신협에 감사하다”라며 “후원 물품을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취약 계층에게 감사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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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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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편한숲쟁이 어린이집, 영종동 이웃 위해 바자회 수익금 기탁이편한숲쟁이 어린이집, 영종동 이웃 위해 바자회 수익금 기탁 인천 중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재봉, 한연주)는 지난 5일 ‘이편한숲쟁이 어린이집’에서 현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편한숲쟁이 어린이집 이정숙 원장은 “지난 10월 어린이집에서 바자회를 진행하고 발생한 수익금을 기탁하게 됐다.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실천할 기회가 생겨 매우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재봉 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성금이라 더욱 감사하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후,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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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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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협의체, ‘포천 여행 오리엔테이션’ 개최영종2동 협의체, ‘포천 여행 오리엔테이션’ 개최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5일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아직 젊다! 우리는 지금 포천 여행 중!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영종2동 협의체가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위해 기획한 힐링 여행 사업이 인천국제공항공사 ‘사람을 위한 연결, 지역을 위한 회복’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참여자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된 것이다. 오리엔테이션에는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21명, 영종2동 협의체 위원 10명, 영종2동 보건복지팀 관계자 6명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특히 고무신 다육 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과 협의체 위원이 서로 가까이 소통할 수 있었으며, 한 어르신은 “귀여운 고무신을 꾸미니 어려진 기분이 난다. 무척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아직 젊다! 우리는 지금 포천 여행 중!’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웃들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오는 11일 어르신들과 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된 40여 명이 포천허브아일랜드 에서 허브 베개 만들기, 족욕 체험, 핑크뮬리 개인 단독 사질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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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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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예단포항, 정부 사업 선정으로 ‘활력 넘치는 신(新) 도시 어촌’ 탈바꿈인천 중구 예단포항, 정부 사업 선정으로 ‘활력 넘치는 신(新)도시 어촌’ 탈바꿈- 5번째 도전 끝에 해수부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선정. 사업비 최대 100억 원 확보 -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의 대표 어항 중 하나인 예단포항이 ‘도시와 어촌다움이 공존하는 신(新) 도시 어촌’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전망이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예단포항’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어촌회복형)’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70억 원 등 최대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예단포항’은 인천국제공항 배후에 자리한 어촌으로, 과거에는 수산물 집하와 어업활동이 활발했으나, 대규모 매립과 각종 개발사업 등에 의해 어항 기능이 침체하며, 생활 인프라 개선 등의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왔다. 이에 구는 예단포항의 낙후된 어항 기반 시설을 개선하고, 주민 소득 다각화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공모사업 선정에 도전했다. 특히 이번 대상지 선정은 민관이 똘똘 뭉쳐 5번째 도전 끝에 이룩한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실제로 구는 전문가 자문, 지역협의체 운영 등은 물론, 사업계획을 여러 차례 보완하는 등 다방면으로 힘써왔다. 그 결과, 지난 5일 해양수산부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평가위원회를 통과해 2026년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구는 이번 공모 선정을 기점으로 해수부·인천시 등과 협력해 오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어촌 체험시설 조성, 해변 정비, 재난 재해 감시·안내 시스템 설치, 다목적 물양장 및 어구 적치장 조성, 어항 경관개선 등을 통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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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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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사회복지협의회, 인천 중구에 성금 100만 원 기탁중구사회복지협의회, 인천 중구에 성금 100만 원 기탁- 따뜻한 겨울나기 돕기 위한 저소득층 연탄 지원에 사용될 예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3일 중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종실)가 중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웃사랑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에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중구사회복지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면서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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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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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간부 공무원 대상 ‘중구 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인천 중구, 간부 공무원 대상 ‘중구 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행정 체제 개편 앞두고, 간부 공무원의 전문성·역량 강화에 초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3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구 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 체제 개편을 앞두고, 간부 공무원의 전문성과 미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를 위해 인하대학교 대학원 지속가능경영학 전공 최정철 교수가 나서 ‘영종구·제물포구의 미래 비전과 연계 발전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 교수는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교통 혁신, 권역별 연계 발전 전략,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공항경제권 구축 방향 등을 제시하며, 향후 중구의 발전 방향과 공직자의 역할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행정 체제 개편은 중구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고민하고 실현하는 주체로서 역량을 더욱 강화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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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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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인천지회, 인천 중구에 자선공연 수익금 기탁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인천지회, 인천 중구에 자선공연 수익금 기탁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인천지회(지회장 조한진)가 월미도 자선 공연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기탁식은 지난 3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기탁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사업과 소외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인천지회는 2024년 1월 설립 후, 매년 자선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음악과 문화 예술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에도 중구에 50만 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기여를 다짐한 바 있다. 조한진 지회장은 “이번 공연의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자선공연을 통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이 더욱 널리 퍼져 인천 중구가 온기로 가득해질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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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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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보건소, 어린이 흡연·음주 예방 교육 인형극 공연인천중구보건소, 어린이 흡연·음주 예방 교육 인형극 공연- 어린이집·유치원 등 유아 대상 「콜록콜록 왕자와 담배 마녀」 공연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4일 중구문화회관에서 관내 원도심 지역 어린이집·유치원 등 유아를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 공연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금연·절주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와 노래, 생동감 있는 연출로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장에는 마술쇼와 레이저쇼, 포토존 등 다양한 시각적 요소가 함께 마련돼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고 즐겁게 공연을 관람하며 참여할 수 있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간접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됐다. 또, 공연 후에는 “흡연·음주 안 돼요!”를 함께 외치는 예방 캠페인이 이어져,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중구보건소 정한숙 소장은 “흡연, 음주 시작 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만큼, 유아기부터 올바른 건강 가치관을 심어주는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금연·절주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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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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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새마을부녀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동인천동 새마을부녀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새마을부녀회와 동인천 새마을금고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동인천 일대 주요 지역을 청결하게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생교육문화회관 일대와 동인천 주요 상권인 삼치 거리 등 관내 주요 이면도로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 홍보·계도에 앞장섰다. 이애영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과 동인천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마을부녀회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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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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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동인천동, ‘친절한 민원 서비스 및 청렴 교육’ 실시인천 중구 동인천동, ‘친절한 민원 서비스 및 청렴 교육’ 실시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지난 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한 민원 서비스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절 서비스 교육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더욱 세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임은 물론, 민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실시된 것이다. 아울러 ‘직원 청렴 교육’도 함께 진행하며,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순자 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친절한 민원 서비스가 제공되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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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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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맞아 ‘따뜻하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 거리 나선 개항동 사람들겨울 맞아 ‘따뜻하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 거리 나선 개항동 사람들- 인천 중구 개항동 주민자치회, 하반기 우리 동네 환경정비 실시. 민관 20여 명 참여 - 겨울을 앞두고 ‘따뜻하고 깨끗한 개항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힘을 모아 거리로 나섰다. 인천 중구 개항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동 직원,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도 하반기 우리 동네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인천역과 차이나타운 거리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황제 계단 잡초를 정리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개항동 환경 조성을 위해 바삐 움직였다. 최순옥 개항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동네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개항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더욱 화합하는 동네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개항동의 발전을 추진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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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 인천 중구 만든다‥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 인천 중구 만든다‥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실무형 프로그램 운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하버파크호텔에서 총 4회에 걸쳐 ‘관광 사업 종사자·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 ‘개항장 플랫폼시티 프로젝트’의 관광수용태세 개선 사업의 일환인 이번 교육에는 지역 관광업 종사자와 관광 관련 실무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중구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서비스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소규모 맞춤형 집합교육 방식을 채택해 ▲관광객 심리·행동 특성 이해(10월 27일) ▲로컬 관광 활성화(10월 29일) ▲대박 난 관광지의 특징(11월 3일) ▲고객 응대 및 서비스 정신(11월 5일) 총 4가지 주제를 상세하게 다뤘다. 이를 위해 인하공전 김재호 교수, 협동조합 청풍 유명상 이사, 매일경제 신익수 기자, CS교육연구소 정하린 소장 등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이론과 사례 중심의 강의를 펼치며, 관광객 응대 역량, 서비스 품질, 지역자원 활용 등 관련 역량을 실질적으로 키우는 데 주력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송월동 동화마을, 차이나타운, 개항장 문화지구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3일 교육에는 김정헌 중구청장도 함께해 교육 참여자들과 소통
- 제공일자
- 2025-11-05
- 제공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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