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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2동 통장자율회, 2026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인천 중구 운서2동 통장자율회, 2026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 인천 중구 운서2동은 최근 ‘운서2동 통장자율회(회장 양진수)’가 적십자 특별회비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적십자회비 모금과 각종 나눔 캠페인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운서2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지난 1월 30일 진행된 기탁식에는 통장자율회 양진수 회장은 물론, 운서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관계자들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운서2동 통장자율회 양진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적십자회비 모금에 대한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동숙 운서2동장은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자율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운서2동 통장자율회는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기간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 활동에도 지속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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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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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만든 영종구의 새 얼굴 ‘영종구 상징물’ 최종 확정구민과 함께 만든 영종구의 새 얼굴 ‘영종구 상징물’ 최종 확정- 7월 1일 출범 앞두고 영종구 첫 공식 상징물(CI, 캐릭터) 공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영종구’의 상징물(CI, 캐릭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구는 지난해 9월부터 영종구의 정체성을 나타낼 ‘상징마크(CI)’와 ‘캐릭터’를 개발하기 위해 사전 인식 조사, 전문가 자문, 전 국민 선호도조사, 내부 검토 등의 절차를 밟아왔다. 특히 선호도조사의 경우, 온라인 설문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운서역,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여러 현장에서 오프라인 조사를 병행하는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는 데 주력했다. 이어 주민 대표, 구의원, 디자인·브랜드·도시경관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상징물 선정위원회’를 열고, 디자인(안)의 완성도, 상징성, 영종구의 정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디자인을 선정했다. 최종 확정된 상징물은 공항·바다·하늘 등 영종구의 지리적 특성과 개방성, 성장성,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또, 누구나 쉽게 인식하고, 다양한 매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상징성이 높은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특히, 주민 선호도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지역 주민의 공감대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체적으로 ‘상징마크(CI)’는 영종구의 지속적인 확장성과 비상(飛翔)을 무한대(∞) 궤적과 날개 모양으로 표현됐다. 무엇보다 오른쪽으로 뻗어나가는 곡선의 형태를 취해 무한히 성장하는 도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캐릭터’는 영종구에서 태어나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에서 사는 요정 ‘영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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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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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방문 후속 조치 현장 나선 김정헌 구청장, ‘민생 민원 신속 대응’연두 방문 후속 조치 현장 나선 김정헌 구청장, ‘민생 민원 신속 대응’- 13개 동 주민 건의 관련 68개소 현장 방문으로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지속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병오년 새해 ‘2026년도 연두 방문 –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가 종료된 지 8일 만에 후속 현장 방문을 추진하며 신속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5년째를 맞은 ‘희망 플러스 대화’는 구청장이 동별로 현장을 찾아 주민 건의와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중구의 대표 소통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지난 1월 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13개 동을 순회했으며, 이를 통해 총 158개의 건의가 접수됐다. 이에 중구는 후속 조치로 주민 건의 사항 중 해결이 시급한 68개소를 우선 선정하고,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김정헌 구청장과 담당 공무원, 건의자, 지역 대표가 함께 해당 현장을 찾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무엇보다 도로·교통·주차·안전 등 생활밀착형 불편 해소부터 청라하늘대교 개통, 영종구 임시청사 개청 등 지역 변화에 대비한 대응 과제까지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을 최우선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올해 1월 개통한 청라하늘대교 초입 일대는 주민 관심이 집중된 곳으로, 제한속도 상향 검토, 이륜차 소음 대응, 인근 버스 정류소 설치, 보행 접근로 개선 등 많은 건의 사항이 희망 플러스 대화를 통해 제시됐다. 이러한 현안들에 대해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27일 영종1·2동 주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청라하늘대교 일원 현장을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해당 현안들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과제인 만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중부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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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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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예비 초등생 학교 적응 특강 ‘1학년을 응원해’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예비 초등생 학교 적응 특강 ‘1학년을 응원해’ 성황리 개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 참여해 큰 호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월 31일 중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예비 초등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시작을 지원하기 위한 예비 초등생 학교 적응 특강 ‘1학년을 응원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이번 강연은 자녀의 첫 입학을 앞두고 학부모들이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 당일 현장에는 관내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 조부모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연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유튜브 채널 ‘어디든 학교’를 운영하며 교육 전문가로 활약 중인 하유정 선생님이 맡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유정 선생님은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학 전 갖춰야 할 기본 생활 습관과 학교생활 적응 전략, 자녀의 새로운 시작을 돕는 부모의 역할과 지원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강연 직후에는 긴 시간 집중한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풍선 마술쇼가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입학을 앞두고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현직 선생님의 생생한 강의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어 유익했다”라며 “아이와 함께 학교생활에 대해 미리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특강에는 김정헌 중구청장도 함께해 학부모 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김정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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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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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경쟁력 평가 우수 지자체 인천 중구, 전국 톱텐 도시 우뚝지방자치경쟁력 평가 우수 지자체 인천 중구, 전국 톱텐 도시 우뚝 - 종합 경쟁력 9위, 경영성과 부문 5위 등 우수한 성적 거두며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 입증 - 인천시 중구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한국 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종합 경쟁력 9위, 경영성과 부문 5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30회를 맞이한 ‘한국 지방자치경쟁력 평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통계 연보와 정부 부처 공표 자료 등 공식 통계 데이터를 분석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다. 인천 중구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 총 87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총점 572.8점을 기록하며,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 경쟁력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인구 활력, 보건복지, 교육문화 등의 지표를 평가하는 ‘경영성과’ 부문에서는 전국 5위를 차지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중구 관계자는 “종합 경쟁력 전국 9위 달성은 중구의 무한한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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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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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에 간병비 최대 70만 원 지원인천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에 간병비 최대 70만 원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의료 복지 사각지대 해소 도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취약계층의 간병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취약계층 간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취약계층 간병비 지원사업’은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간병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소정의 간병비를 지원함으로써,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의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긴급 지원 대상자다. 지원 규모는 1인당 최대 70만 원이다. 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주민은 진단서, 수급자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간병비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단,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민생 한파가 계속되는 만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과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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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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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평생학습관,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활성화 나서중구 평생학습관,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활성화 나서- 직장인·주간 학습 참여 어려운 주민 대상 학습 기회 확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 1월부터 직장인과 주간 시간대 학습 참여가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야간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하며, 평생학습 프로그램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기존 주간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구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만족도 조사 및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 개설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점을 반영한 것이다. 야간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운영 과정은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디지털 드로잉’과 ‘챗지피티(GPT)와 인공지능(AI)활용’, 취·창업 연계가 가능한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건강 증진을 위한 ‘발레핏 스트레칭’과 ‘소도구 필라테스’ 등이다. 야간 프로그램은 전반적으로 높은 출석률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챗지피티(GPT)와 인공지능(AI)활용’ 과정은 개강 이후 100% 출석률을 기록하는 등 수강생들의 학습 열기가 두드러지고 있다. 퇴근 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수업 참여와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학습 분위기 또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8일 열린 개강식에서 수강생들은 퇴근 후에도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이 마련된 점과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직장인과 구민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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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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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올해 ‘예방 중심’ 아동학대 대응 강화 주력인천 중구, 올해 ‘예방 중심’ 아동학대 대응 강화 주력- ‘2026년 아동학대 예방·보호 종합계획’ 본격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아동학대 예방부터 조기 발견, 피해아동 보호와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2026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촘촘한 지역 아동보호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아동복지법」과 관련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다. 예방 중심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목표로 ▲아동학대 예방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응 ▲피해 아동 보호·지원 ▲관계기관 협력 기반 구축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중구는 우선 공무원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신고 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예비부모(임산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긍정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아동 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 이(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한 위기 아동 발굴, 3세 가정 양육 아동 전수조사 등을 지속 추진하며 학대 위험 아동을 조기 발견하고, 위기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체계를 구축한다. 피해아동 보호와 사후관리도 한층 강화한다. 중구는 24시간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전담의료기관과 협력해 현장 출동부터 보호조치, 사례 관리까지 연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학대 피해 아동 의료비·심리치료 지원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재학대 예방에 집중한다. 또한 2026년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영종구 출범에 발맞춰, 영종 지역 아동학대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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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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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도서관’ 영종국제도서관, 도서 기증 캠페인‘주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도서관’ 영종국제도서관, 도서 기증 캠페인- 최근 5년 이내 출간된 상태가 양호한 도서 기증 가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도서관’ 실현 차원에서 올해 1월부터 ‘영종국제도서관 도서 기증 캠페인’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 책은 아니지만, 여전히 가치 있는 도서’를 이웃과 나누며, 도서관을 지역의 공유 공간으로 확장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서가 한편에 잠들어 있는 책 한 권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배움과 경험이 될 수 있는 만큼, 작지만 소중한 나눔을 모아 주민의 삶과 가까운 열린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는 게 이번 캠페인의 의도다. 기증 대상은 문학(소설, 시 등), 인문·과학 서적, 아동·청소년 도서 등 최근 5년 이내 출간된 상태가 양호한 일반 도서다. 단, 훼손이 많이 된 책이나 문제집, 수험서, 참고서, 논문 등은 해당하지 않는다. 캠페인 참여 희망자는 영종국제도서관 공식 홈페이지(www.icjg.go.kr/yjilib/)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 대표 전화(032-746-9501)로 문의 후 안내된 방법에 따라 도서를 기증하면 된다. 기증된 책은 도서관 자료 선정 기준에 따라 선별 후 도서관 장서로 활용되거나, 주민이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공유 서가에 비치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도서를 채우는 활동을 넘어, 주민의 참여로 도서관의 의미를 넓혀가는 과정”이라면서 “읽지 않는 책을 나누는 경험이 이웃과 도서관을 잇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서 기증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종국제도서관’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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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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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보건소, 찾아가는‘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 홍보 주력인천 중구 보건소, 찾아가는‘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 홍보 주력- 야외 작업 빈번한 농촌지역에 감염병 예방 교육 및 무료 예방접종 안내 실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감염 취약 계층인 농업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6일 관내 농업인구 밀집 지역을 방문해 ‘찾아가는 예방접종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야외 작업이 많아 설치류 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위험이 큰 농업 종사자들의 발병을 예방하고, 보건소에서 시행 중인 ‘신증후군출혈열 무료 예방접종 사업’의 참여율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이를 위해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관계자들은 해당 지역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증후군출혈열의 위험성과 증상 ▲야외 활동 시 예방 수칙 ▲무료 예방접종 대상·절차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며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신증후군출혈열은 쥐의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공기 중에 부유하다가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이다. 중증 신증후군출혈열의 경우에는 쇼크와 신부전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고위험군은 사전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 특히 중구보건소는 현재 ‘한타박스주’ 백신을 활용해 총 3회(기초 2회, 추가 1회)의 무료 접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구보건소 정한숙 소장은 “농업에 종사하는 어르신들은 감염병에 노출될 위험이 크지만 정보 접근성이 낮아 접종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라며 “앞으로도 고위험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홍보를 통해 구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예방접종 예약 등 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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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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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행정복지센터, 한파 대비 취약계층 모니터링율목동 행정복지센터, 한파 대비 취약계층 모니터링-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기간 운영 -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선제적인 겨울철 한파 대비 차원에서 오는 3월까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집중발굴 기간’을 시행 중이다. 특히, 이번 집중발굴 기간에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민간 자원을 제공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복지 사각지대, 독거노인, 장애인 1인 가구 등)을 찾아 개인별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또, 추위 대비를 위한 후원 물품(목도리, 귀마개, 핫팩, 조끼 등)도 전달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율목동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것을 제공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행복한 율목동을 만들기 위해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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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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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하늘대로 일원서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수시 점검인천 중구, 하늘대로 일원서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수시 점검- 김정헌 구청장, 관계 공무원과 소음 실태 등 파악하고, 준법 운행 캠페인 벌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7일 하늘대로 중산교차로 인근에서 ‘운행차(오토바이 포함) 소음 수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청라하늘대교’ 개통 이후 운행차 통행량이 증가하면서, 대교와 이어지는 하늘대로 일원을 중심으로 불법 개조 차량 등으로 인한 소음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하늘대로 부근 영종하늘도시 일원에 대단지 아파트가 형성돼 있는 만큼, 주민들이 가장 많이 피해를 호소하는 이륜자동차(오토바이)의 건전한 운행을 유도하고 정온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김정헌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10여 명은 이날 직접 하늘대로 일원을 찾아 운행차로 인한 소음 실태, 차량 불법 개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현수막 등 각종 홍보물을 활용한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구는 오는 2월 이후 중부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운행차를 대상으로 집중 합동단속을 추진해 「소음·진동 관리법」에 따른 운행차 소음 허용 기준 준수 여부와 소음기·소음 덮개 제거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소음 허용 기준 초과 등 이를 위반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2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운행차 소음 유발과 불법 개조 등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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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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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한파 극복 나선 인천 중구,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추진민생 한파 극복 나선 인천 중구,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추진- 경기침체 장기화,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민생 한파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함으로써, 경영 안정화와 고용 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인천 중구의 지역 민생 안정 대책이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중 인천 중구에 사업장을 둔 사업자다. 구는 소상공인의 다양한 자금 수요를 고려해 지원 유형을 ‘특례보증’과 ‘(특례)협약보증’으로 나눠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특례보증’은 소규모 경영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융자 한도는 시설개선자금은 최대 3,000만 원, 경영자금은 최대 2,000만 원까지이며, 5년(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이내로 상환하면 된다. 또한, 대출 후 첫 1년은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부담하면 돼 초기 자금 압박을 최소화할 수 있다. 규모 있는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협약보증’도 함께 시행된다. 융자 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 원 이내이며, 대출 기간은 기본 1년이나 필요에 따라 최대 5년까지 기한 연장이 가능해 유연한 자금 운용을 돕는다. 특히 구는 담보 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 금리 부담을 완화하고자 최초 3년간 대출이자의 2.5%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중부지점(032-766-8090~3)에서 먼저 상담을 받은 후, 신청서와 사업자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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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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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노후·방치 간판 정비’로 안전한 거리 조성 나서인천 중구, ‘노후·방치 간판 정비’로 안전한 거리 조성 나서- 2026년 ‘주인 없는 위험 간판 정비 사업’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노후·방치 간판을 정비하기 위해 ‘2026년도 주인 없는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일원의 간판 중 영업 중단이나 이전 등으로 장기간 관리되지 않은 간판이나 노후·훼손이 심해 낙하 위험이 있는 간판이 대상이다. 오는 2월부터 5월까지 상시 신청을 받아 6월 중 철거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인천 중구청 건축과를 방문해 철거 신청서와 현장 사진 등 간단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영종국제도시 지역은 별도 계획에 따라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시행됐으며, 방치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한다는 점에서 주민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중구는 주민 신청 외에도 현장 순찰을 병행해 긴급 정비가 필요한 간판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를 거쳐 직권 철거를 시행할 방침이다. 올해는 기상 악화 시 낙하 위험이 큰 대형·노후 간판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관리되지 않은 노후 간판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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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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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올해도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인천 중구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올해도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 - 2025년도 시행 결과, 2026년도 시행계획 등 심의 - 인천 중구보건소는 지난 22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보건의료 전문가, 산업안전 보건관리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열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 시행계획(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중구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특히 중구보건소는 ‘건강채움 마음피움 행복중구’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지역 현황과 주민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며, 주민 맞춤형 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 ▲3차년도(2025년도) 시행 결과 및 4차년도(2026년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 조정 계획 등을 보고·심의하며,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무엇보다 제물포구·영종구 출범을 골자로 한 2026년 7월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에 발맞춰,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른 민관 보건의료 인프라 활용 대책 등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의견을 교류했다. 이를 토대로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과 예방·관리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함은 물론, 사회적 건강 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심의위원장인 박유진 부구청장은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계획안은 향후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라며 “행정 체제 개편으로 변화하는 지역사회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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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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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운영 노하우 배워요!” 인천 중구, 마케팅 교육 개최“플리마켓 운영 노하우 배워요!” 인천 중구, 마케팅 교육 개최- 2월 5일 오후 2시 중구 제2청사서 개최‥마케팅 전문가 ㈜레드브릭스 김광연 대표 초빙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2월 5일 오후 2시 중구 제2청사(운남서로 100) 국제도시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26 영종국제도시 플리마켓 마케팅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 지역 농업인 등 플리마켓 참가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플리마켓 운영·마케팅과 관련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마케팅 전문가 ㈜레드브릭스 김광연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플리마켓의 모든 것, ▲플리마켓 참가 시 고려할 점, ▲매출 높이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웹페이지 신청(https://naver.me/xmBed7O7)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플리마켓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장이자, 지역 주민들의 소통 축제로 발전하는 데 이바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플리마켓 운영·판매 노하우를 배워보는 좋은 기회”라며 “플리마켓에 관심이 있는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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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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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남부교육지원청 연계 겨울방학 프로그램 성료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남부교육지원청 연계 겨울방학 프로그램 성료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은 인천 남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 초등학생의 문화복지를 향상하고, 일상생활의 행복감을 증진하기 위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독서 논술, 수학 보드게임, 제과제빵, 과학실험, 방송 댄스, 예절교육 등 여러 분야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여가·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프로그램은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지난 1월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에게 식사와 간식이 제공됐고, 특히, 교육복지 우선지원 대상에게는 모든 과정이 무료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성과가 있었다고 복지관은 설명했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학부모를 초대해 약 2주 동안 배운 댄스를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아동의 자신감과 표현력을 향상함은 물론, 즐거운 겨울방학 추억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종실 관장은 “인천 남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취약 계층의 문화복지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양육 부담을 줄여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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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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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제6기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위원장 선출, 2026년 운영 방향 논의 -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영종1동 협의체 회의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총 1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협의체를 이끌어갈 위원장을 선출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복지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김상권 위원이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 2026년 새해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조기 지원 체계 구축,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등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핵심 역할을 재확인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김상권 민간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피는 든든한 복지 파트너”라며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따뜻한 영종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영종1동 협의체는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의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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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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