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9회 인천중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9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5년 12월 10일 (수)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 ○ 의 사 일 정
- 1.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 2.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 ○ 상정된 안건
- 1.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구청장 제출)(계속)
- o 기반시설과, 도시공원과, 교통과, 도시농업과, 해양수산과, 의회사무과
- 2.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구청장 제출)
〚14시 00분 개회〛
○위원장 윤효화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먼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영종건설국 및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부서별 심사를 하고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한 심사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심사내용과 관련하여 기 배포해 드린 예산안 자료를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검토하였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서별 예산안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반시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먼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영종건설국 및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부서별 심사를 하고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한 심사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심사내용과 관련하여 기 배포해 드린 예산안 자료를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검토하였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서별 예산안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반시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여기 제가 281페이지하고 282페이지 자료를 보니까 교부금을 중간에 받아 가지고 다 사용한 걸로 돼 있어요. 무의도 관광기반시설 조성사업은 어디를 지금 관광기반시설 조성한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이거는 지금 무의도 작은하나개 올라가는 곳하고 실미도 올라가는 도로개설사업을 무의도 관광기반시설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보상까지 다 끝나 가지고 공사비, 사업비 부족분 5억원을 세우는 겁니다. 지금 도로개설공사 보상 끝나 가지고 한참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그런데 여기에는 세출에 5억원을 잡았잖아요. 그러면 부족분을 세운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5억원이 지금 세출에 잡혔다는 얘기는 썼다는 얘기잖아요, 5억원을.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잠깐만요.
○김광호 위원 281페이지.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281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죠?
○김광호 위원 네, 교부금으로 5억원 받은 거를 지금 5억원을 사용했다는 얘기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지금 특별교부, 사업비가 모자라 가지고 교부금을 신청해서 교부금을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김광호 위원 받아 놓은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걸로 이제, 이미 그 부분으로 됐기 때문에 세출예산으로 잡아놔야 되기 때문에.
○김광호 위원 원래 그렇게 저기 잡는 거, 그러니까 세입에서 잡히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세출은 쓴 거잖아요, 쓴 거.
○정동준 위원 추경이니까 쓸 거.
○김광호 위원 아, 지금 쓸 거를 잡아놓은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투자사업비잖아요.
○김광호 위원 그러면 그 밑에 영종구 임시청사 주변도로 개선도 앞으로 그러면 3억원을 갖고 주변 도로공사를 하겠다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지금 예산을 확정해 가지고,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올해 중에 하겠다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이거는 내년도에 사업을 할 겁니다.
○김광호 위원 내년도에 할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내년도로 이월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미리 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이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김광호 위원 이제 받아 가지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받아 가지고 세입하고 세출예산을 해 놓은 상태고 내년 2월 말부터 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282페이지, 동강천 일원 침수피해 방지대책 8억원 이거는 공사를 한 건가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이것도 내년에,
○김광호 위원 내년에 할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내년에 해안도로 일주도로 마지막 종합건설본부에서 동강천 그쪽으로 공사를 하는데 그게 완공이 되면 우리가 동강천 수문이 있는데 수문 대비해서 비가 엄청 많이 오게 되면 이게 만조 시하고 겹칠 적에 펌프로 바다로 배출해야 되기 때문에 그걸 미리 염두해 가지고 이걸 특별교부금으로 신청해 놔 가지고 내년에 사업예산을 하려고, 올해 특별교부금을 미리 받아 가지고 내년에 사업할 예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수고 많으시고요. 임시청사 주변 도로개선공사 있잖아요. 그거 대략 어떻게 할 건지 이렇게 나왔죠, 구상도?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우리 교통과에서 먼저 이게 내년도에 우리가 임시청사로 가게 되면 지금 스카이시티자이에서 진로마트로 들어가는 길이 워낙 차가 막혀 가지고 그거 개선 용역을 했었는데 들어가는 거하고 들어가서 중간 사거리에서 그 양쪽으로 해 가지고 1차로씩 확장하는 걸로 해서 설계는 마무리됐고요. 이걸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그거 어떻게 진행될 건지 대략 이렇게 구상도 뽑아보신 거니까 한번 저희 위원님들께도 하나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저는 자료 요구만 좀 할게요, 과장님. 우리 그 투자사업비 3건 중에 무의관광 시설도로 조성사업하고요, 5억짜리. 영종구 임시청사 주변 도로개선공사 3억짜리 있잖아요. 그거 사업내용만 좀 자료로 주세요. 동강천 일대 침수피해는 먼젓번에 받았으니까 놔두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만 자료를 좀 주세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저는 자료 요구만 좀 할게요, 과장님. 우리 그 투자사업비 3건 중에 무의관광 시설도로 조성사업하고요, 5억짜리. 영종구 임시청사 주변 도로개선공사 3억짜리 있잖아요. 그거 사업내용만 좀 자료로 주세요. 동강천 일대 침수피해는 먼젓번에 받았으니까 놔두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만 자료를 좀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요즘 저희 시설관리공단 거기가 지금 하는 일은 많은데 예산은 계속 동결돼 가지고 사실은 많이 힘들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내년에 조금 증액을 시켰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한 건데 증액을 시켜도 많이 증액을 못 시켜주잖아요. 실제 보면 우리가 얼마지, 110만㎡였나 110만 평인가 이렇게 새로 올해였나요, 작년 말에였나요? 경제청으로부터 다시 이관을 받았는데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게 109만 3000.
○김광호 위원 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109만 3000㎡.
○김광호 위원 제곱미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도합이,
○김광호 위원 그랬는데 실제 예산은 더 증액을 못 시켜주고 그랬는데 제가 거기 일하시는 분들하고 이렇게 얘기를 하다 보니까 자동화기계 하나가 거의 한 20명분의 일을 한대요. 그중의 하나가 대표적인 게 승용식예초기가 그렇게 성능이 탁월한가 보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큰 공원도, 지금 승용식예초기 2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4개 팀에. 2팀에 아마 1대씩 있나 봐요. 그래 가지고 이거를 그냥 각 팀에 하나씩 해 가지고 내년에 2대를 더 사서 주세요. 그러면 그 1대가 거의 20명분의 일을 할 정도로 성능이 탁월하다고 그러더라고요, 힘도 안 들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승용식이 장단점이 있는데 나무와 나무 사이 빽빽한 데는 들어갈 수가 없고요.
○김광호 위원 아, 그러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또 경사가 심한 데도 좀 들어갈 수가 없고요. 예를 들어서 잔디광장처럼 광활한 공간에서는 굉장히 효과적인데 저희 완충녹지 같은 경우는 경사가 좀 있잖아요, 그리고 수목이 많이 있고. 그런 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 승용식 2대 가지고 넓은 공간에서는 활용을 하고 각 팀별로 돌아가면서 그 장비는 계속 운영을 합니다. 필요하면 또 저희가 추가로 구입해서 현장에 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래서 공원 같은 데 말 그대로 완충녹지 같은 데는 그걸로 다 못 하니까 그거는 당연히 그냥 수동식 예초기로다가 이렇게 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공원도 쭉 이걸로 하다가 나무 주변이나 이런 데는 비워놓으면 그거는 예초기로다가 당연히 해야 되는 거죠. 그런데 성능이 원체 우수하니까 이걸 보급을 하면 그만큼 우리가 인건비를 덜 준 거를 상쇄시킬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자동화기계를, 이게 대당 한 1500만원 정도 한다면서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인건비가 줄어, 적게 주는 부분들을 상쇄시켜 주는 게 좋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외국인 특화거리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이게 어디 신도시 얘기하는 거예요, 공항신도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공항신도시.
○강후공 위원 신도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공항신도시,
○강후공 위원 그 안에, 옛날에 외국인거리 그 안에 얘기하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맞습니다. 운서역에서 앞마루공원 구간에 예전에 만들어 놨던 외국인 특화거리 한 2년 전쯤에 저희가 공사를 한 번 했는데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조형물 같은 경우도 전구가 나간 경우도 있고 그것도 교체 좀 해야 되고,
○강후공 위원 그런데 거기를 어떻게 개선한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거기에 지금 조형물이 전기가 나가 가지고 고치려고 해도 부품이 없습니다.
○강후공 위원 돈이 많이 들어가지.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그런 것들은 저희가 보수하는 것보다는 교체를 하는 게, 거기에 맞는 조형물로 교체를 하는 게,
○강후공 위원 거기다 돈 진짜 많이 바르네요. 거기 진짜 돈 많이 들어갔거든, 사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근자에 들어서는 저희가 유지보수만 했지 크게 돈 예산 들어간 것은 없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렇지, 오래됐으니까 뭐 망가지기는 했을 거예요, 다. 그런데 사실은 집중적으로 거기를 해 줬는데도 효과가 없어, 사실 거기는.
○위원장 윤효화 진짜로.
○강후공 위원 진짜 봐도, 그렇죠? 그렇게 투자를 많이 했는데도 지금 보면 별거 아니거든요, 사실 그게. 그런데 이제 오래되니까 구조물이 다 낡고 녹나고 이러다 보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오래되다 보니까 구조물이나 조형물이나 이런 것들이 좀 낡고 노후되고 바닥 포장도 많이 망가진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강후공 위원 잘 좀 하여간 바꿔줘 가지고 특화거리가 될 수 있게, 활성화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하여튼 잘 고민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지난번에 말씀드린 넙뒤공원 아직 결과 안 나왔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아직.
○한창한 위원 12월 말이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아직 결과 안 나왔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리고 이제 우리 정치인들도 현수막이나 그런 걸 못 달잖아요, 선거법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정치인들 중에 달 사람 없으니까, 개인적으로 다시는 분들한테는 지금까지 우리가 뭐 벌금이나 이런 건 하지는 않았잖아요. 한 번도 한 적 없죠, 거의?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렇습니다.
○한창한 위원 아파트 분양단지나 그런 데만 좀 하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한창한 위원 그래서 그거를 좀 강화시켜 주시면, 우리 팀장님께서 좀 과감하게 때려주세요, 벌금을.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현장을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자전거 전용도로 만든다고 소나무숲을 잘랐다고 세계평화의숲, 그게 지금 제가 듣기로는 이상한 소리 많이 들리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은 어떻게 된 건지 한번 좀 위원들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자전거도로는 기반시설과에서 추진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거기가 세계평화의숲 완충녹지 2호 녹지이기 때문에만 저희가 협의를 했던 부분이고요.
○정동준 위원 어디하고 협의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기반시설과하고.
○정동준 위원 기반시설과하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래서 사업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전거도로를 개설하려면 나무도, 수목도 일부는 좀 정리를 해야 돼서 하는 과정에서, 나무를 벌초를 하고 길을 닦는 과정에서 훼손이 많이 노출이 되다 보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반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현장에 가고 주민들한테 설명도 하고,
○정동준 위원 그런데 현장에 갔을 때 주민들이 반발을 했는데 그게 지금 그래도 명칭이 세계평화의숲이잖아요. 그러면 그 평화의숲 사람들 있잖아요, 그 관리하던 사람들, 위탁받아서 관리하던 사람들. 그 사람들하고도 협의가 다 됐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기반시설과에서 그때 주민설명회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아니, 공원과에서 관리하는 걸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답변을 하면 무슨 대화를 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러니까 저희가,
○정동준 위원 했으면 했다 안 했으면 안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해야지.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위원님, 저희가 그 자전거도로를 추진하는 부서였으면, 저희가 주관해서 했으면 그렇게 대답을 했을 텐데 그거는 기반시설과에서 추진한 사업이라,
○정동준 위원 아니, 기반시설과에서 마음대로 평화의숲을 들어가서 그거 벌목하고 다 그런 행위를 할 수 있어요? 공원과하고 합의가 안 된 다음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협의는 저희가 했고요.
○정동준 위원 협의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협의해서 그거 승인해 줬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승인해 줬으면 책임은 기반시설과나 공원과나 공동책임이지 아무 책임 없는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그 자전거도로를, 지금 이제 무슨 도로든지 개설을 하면 도로만 개설하고 다 마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주변에도 친환경적으로 나무도 심고 지피식물도 심어서 마감까지 했으면 조금이라도 오해가 덜 했을 텐데 공사하는 과정에서 그게 노출이 되다 보니까 주민들이 또 이해를 못 하는,
○정동준 위원 몰래 하려다 걸렸다는 얘기예요? 그게 노출된다는 얘기는 뭐예요? 몰래 하려다 걸려서 주민들이 반발을 일으켰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니, 훼손하는 부분이 보이니까 주민들 입장에서는 ‘너무 심하게 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좀 반발을 많이 하셔 가지고 일단은 중지한 상태고요. 노선을 기반시설과에서 다른 곳으로 바꾸는 걸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 거기는 아마 복구할 걸로,
○정동준 위원 어떻게 복구해요? 그거 몇십 년씩 된 거 아니에요, 그 나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 나무가 조성된 지는, 그게 공항신도시가 만들어질 때 완충녹지가 만들어진 거잖아요. 그래서 그 완충녹지가 만들어진 건 한 20여 년 된 걸로 저희가 판단합니다.
○정동준 위원 그거 우리가 무슨 행정을 실시하고자 할 때 주민들이나 각 부서에서 협업으로 해서 이게 과연 옳은 행정인지를 좀 살펴보고 하셨어야 하는데 그냥 ‘우리는 집행부니까 우리가 알아서 하면 되지 주민들 니들 무슨 소용 있냐, 세계평화의숲 그냥 다 잘라버려.’ 이런 식의 행정을 했다고 느껴지는 거예요, 지금.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자전거도로를 개설하더라도 자전거도로를 탈 수 있는 것은, 타는 것은 한 3m 정도 폭이 되고요. 나머지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정동준 위원 지금 몇 미터나 훼손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4m, 5m 이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나무 수로 따지면 몇 개 정도나……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저희가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주민들은 어떻게, 뭘 요구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주민들은 원래대로 복구를 요구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우리 임의대로 복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 또는 세계평화의숲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하고,
○정동준 위원 봐요, 다 똑같잖아요. 주민들하고 상의도 안 되고 세계평화의숲하고 합의도 안 되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 눈치 봐야 되고 다 그렇게 다시 원상복구시켜야 되는 거 아닙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러니까 그분들하고,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행정 자체를 잘못했기 때문에 이런 악순환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거 명칭이 그래도 세계평화의숲이고 그걸 관리하는 사람들 있고 그 안에서 우리가 공원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고 어린이들이나 학부모들이 와서 거기 공유하는 공간도 있잖아요, 그렇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그런 걸 훼손할 때는 지역 주민들이나 같이 활동하는 사람들하고 얘기를 했어야지, 그걸 무턱대고 관에서 “잘라.” 그러면 잘라야 되고 다 그런 겁니까, 그게? 그런 무지막지한 행정을 하고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그 사업하기 전에 지역 주민들하고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을 하고,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주민들한테 충분하게 설명을 해 줘서 우리가 앞으로는 절대 이런 행동하지 않고 앞으로 어떻게 마무리 짓겠다는 그런 얘기를 확실하게 하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저기가 지금요, 그때는 그 평화의숲 관계 해설사나 그 옆에 있는 아파트사람들만 뭐라고 하고 했는데 지금은 영종 전역에 그 얘기가 퍼져 가지고 사실은 되게 많은 전화를 아마 정동준 위원님도 받으셨겠지만 저희도 엄청 많이 받고 있어요. 그런데 제 생각은 그래요. 어차피 벴잖아요.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빠른 복구해야 되고 제가 가서 볼 때, 그때 거기 가서 보니까 수백 그루예요, 수백 그루. 정말 양옆에 쌓아놓은 나무만 봐도 막 가슴이 저리더라고요, 나는. 생나무를 저렇게 뭐 하러 다 벴을까 싶게. 그리고요, 거리가 여기서 이만큼이야. 탱크 2대가 지나가도 괜찮을 정도로 베어놨어. 그거는 누가 봐도 가슴이 섬짓섬짓 해. 그런데 빨리 복구하지 않으면 이 얘기가 끝까지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저질러졌어, 어쩔 수 없어요. 그렇다고 누구 하나 뭐 우리가 이거 어떻게 할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빨리 복구해야 돼. 빨리 복구해서 주민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돼요. 그런 내용이니까 과장님이 좀 많이 신경을 써주세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저기가 지금요, 그때는 그 평화의숲 관계 해설사나 그 옆에 있는 아파트사람들만 뭐라고 하고 했는데 지금은 영종 전역에 그 얘기가 퍼져 가지고 사실은 되게 많은 전화를 아마 정동준 위원님도 받으셨겠지만 저희도 엄청 많이 받고 있어요. 그런데 제 생각은 그래요. 어차피 벴잖아요.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빠른 복구해야 되고 제가 가서 볼 때, 그때 거기 가서 보니까 수백 그루예요, 수백 그루. 정말 양옆에 쌓아놓은 나무만 봐도 막 가슴이 저리더라고요, 나는. 생나무를 저렇게 뭐 하러 다 벴을까 싶게. 그리고요, 거리가 여기서 이만큼이야. 탱크 2대가 지나가도 괜찮을 정도로 베어놨어. 그거는 누가 봐도 가슴이 섬짓섬짓 해. 그런데 빨리 복구하지 않으면 이 얘기가 끝까지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저질러졌어, 어쩔 수 없어요. 그렇다고 누구 하나 뭐 우리가 이거 어떻게 할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빨리 복구해야 돼. 빨리 복구해서 주민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돼요. 그런 내용이니까 과장님이 좀 많이 신경을 써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윤효화 기반시설과장님한테도 제가 굉장히 막 많이 뭐라고 했는데 그것도 좀 살펴주시고요. 한 가지만 저는 여쭤볼게요. 외국인 특화거리 제가 저번주에 금요일 날 모임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 명품관에서 모임을 갖고 그쪽 길로 해 가지고 쭉 걸어왔어요, 뒷길로 해서. 그때도 어떤 상태였냐면 그 길이 그 상가 주민들이, 그쪽이 뒷길이잖아요. 약간 뒷길 개념이잖아. 쓰레기인지 재활용인지 뭔가를 또 많이 내놨어. 제가 2년 전에 지적했을 때하고 똑같아. 그리고 분명히 우리가 경비를 들여서, 예산을 들여서 거기를 분명히 개선해 준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봤을 때는 그때나 저번주 금요일 날 본 거랑 하나도 안 달랐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어두컴컴하고 길가는 너무 더럽고 사람들이 그쪽으로 한 명도 안 지나가. 그래서 제가 그 길을 지나서 명품관에서 나와서 커피숍을 찾느라고 그냥 어쩌다 보니 그 동네를 한 바퀴 돌았어요. 그런데 아직도 쓰레기인지 재활용인지 그 거리에 그냥 쌓여 있고 저는 그 거리에다가 조명을 바꿔준들, 바닥을 해 준들 그 사람들이 인식이 안 바뀌는 한 그 거리는 똑같을 것 같아요. 이거 2억이라면 지금 우리같이 분구되고 합구되는 마당에 얼마나 큰돈이에요. 그런데 그거를 들였는데도 또 우리가 6개월 뒤에 똑같은 얘기를 한다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개선할 때는 그 사람들이 거기다 뭔가를 이런 걸 내놓으면 안 돼. 그래서 사람들이 가서, 우리 그 한라비발디에서 롯데마트 가려고 그러면 그 거리는 벤치도 앉아서, 저도 빵 사러 갈 때 거기 앉아서 얘기하다가 커피 마시고 가거든요, 공차에서 차 사갖고 와서. 그 정도의 거리가 되게끔 하지 않으면 그거는 돈 들이나 마나라고 저는 생각해요. 돈 2억 또 들였어. 바닥 다 고쳐줬어. 조명 밝아졌어. 그런데 또 쓰레기나 재활용을 그쪽 길에 또 내놔. 어떤 사람이 거기 가서 앉아 있겠어요. 우리 한라비발디에서 가는 그 길은요, 훨씬 짧잖아요. 거기에는 절대 쓰레기 바깥에다 못 내놔요, 재활용품 안 내놔. 그런데 이 거리는 지금도 그런다니까? 그거부터 좀 파악을 해 주시고 만약에 이 예산을 꼭 편성을 해야 되면 그거 개선하면서 같이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그 부분 체크를 좀 해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외국인 특화거리가 지저분했던 적치물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2주 전쯤에 저희가 행정대집행을 했고요.
○위원장 윤효화 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리고 거기 관련된 부서가 친환경위생과랄지 아니면 도로 관리하는 기반시설과랄지 저희 부서가 협업해 가지고 거기는 저희가 계속 경관사업만 할 것이 아니라,
○위원장 윤효화 어느 가게 앞에는 이거 뭐죠? 플라스틱 박스를 막 5개 이상 쌓아놨더라고, 뭔지.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래 가지고 저희가 강제집행을 한 번 했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했구나.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앞으로는 질서 잘 잡힐 걸로 생각을 하고요. 수시로 저희가 점검해서 거기 질서를 잡겠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거기는 좀 신경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또 빠르게 하나 말씀드리면 계속적으로 단속을 나가는 데가 제가 시간을 좀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잘 되지는 않죠? 원래 기존에 있었던 방향이 있었으니까.
○교통과장 이미현 말씀하셔서 저희가 근무시간 조정을 조금 하고는 있는데요. 아예 바꾸거나 하기는 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근무시간 계약된 게 있어서.
○한창한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현실적인 얘기를 한번 듣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올해까지는 안 되죠?
○교통과장 이미현 올해 지금 얘기 중에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아, 얘기 중, 네.
○교통과장 이미현 주 1회라도 출근시간 전에 단속을 할 수 있게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지금 계속적으로 그 시간대는 관광객들이 오는 시간대라 계속 막혀 가지고 앞으로는 임시청사도 그쪽으로 오게 되면 더 활발하게 진행될 것 같아서, 알겠습니다. 하여튼 진행하고 계시다니까,
○교통과장 이미현 임시청사 주변은 저희가 CCTV를 아예 달려고 지금 본예산에 반영을 해 놨습니다.
○한창한 위원 거기도 좀 하면 좋겠는데 거기랑 거기, 그러니까 임시청사 주변이랑 거기가 최고의 상권이잖아요, 하늘도시의. 그러니까 저는 좀 원활하게 하고 싶은 거예요. 알겠습니다. 거기서 싸우는 경우도 많아요, 사람들.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289페이지, 통행료 분담금이 한 60억인데 이게 전에 말씀하시기를 24년 4/4분기부터 25년 3/4분기까지의 비용이라고 그랬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이거는 지금 이제 납부하려고 예산을 세워놓은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아니요, 저희가 올해 69억을 세웠는데 조금 예산이 남을 것 같아서 그거 정리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거 저기는, 납부는 했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4분기 것만 내년에 납부할 예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4분기 것만 납부하면 돼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아, 4분기 거, 3/4분기까지는 다 납부했다는 거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저는 기타특별회계 하나 질문드릴게요. 우리 중산동 1950-7 있잖아요, 임차료 7500짜리. 그거는 자료를 좀 주세요, 자료를 좀 받아보고 얘기할게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저는 기타특별회계 하나 질문드릴게요. 우리 중산동 1950-7 있잖아요, 임차료 7500짜리. 그거는 자료를 좀 주세요, 자료를 좀 받아보고 얘기할게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위원장 윤효화 그다음에 우리 공영주차장 영종·용유 해 가지고 4150만원 정도 이거 삭감된 이유가 뭐예요? 위탁사업비.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그냥 기타 사업한 거에 대한 집행잔액이고요. 거의 집행잔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윤효화 그런데 운영자금이 이렇게 4150만원 정도나 차이가 나요?
○교통과장 이미현 무의지역이 이번에 조금 주차장 이용률이 적어서 그에 따라서 공공요금 납부가 조금 덜 되다 보니까 비용이 집행잔액이랑 공공요금 준 부분 해서 4000 정도가 남았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우리가 그거 공영주차장 할 때 거의 그냥 시스템으로 다 이루어지는 거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맞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특별히 뭐 어떻게 되거나, 누락이 되거나,
○교통과장 이미현 네, 그런 거는 없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이런 경우는 없는 거죠? 그러면 됐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1년에 4100만원이면 엄청 차이가 있는 건데.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농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1년에 4100만원이면 엄청 차이가 있는 건데.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농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점심식사 하셨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광호 위원 299페이지, 해안가 불꽃놀이 용역이 1000만원 예산을 세웠었는데 삭감했어요. 이게 불꽃놀이 단속 용역비인 거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닙니다.
○김광호 위원 아니에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이것은 인천 섬의 날 축제에 관련해 가지고,
○김광호 위원 인천 섬의 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걸 하나개에서 축제를 하기로 해 가지고 섬정책과에서 예산이 좀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요청을 했던 부분인데요. 올해 하나개에서 못 하고 11월 29일 날 상상플랫폼 실내에서 추진을 해 가지고 이 예산을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불꽃놀이? 저는 용역비인가 이게, 그렇게 생각을 했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저희 지난번에 팔딱팔딱 유튜브 있었는데 아직 뭐 예산, 일단 어떻게 됐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 예산은 확보하지는 못했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몇 년 동안 진행했던 건데 이제 진행 안 하실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것은 이제 잘, 팔딱팔딱 영종도는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 운영을 좀 했던 부분인데 저희가 내년에 추경 때 한번 검토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아니, 지속적으로 해야, 어쨌든 한두 번 하고 말 걸로 우리가 생각하고 거기다가 예산을 투입한 건 아니니까, 이게 어차피 뭐 요즘에는 일반 TV보다는 유튜브를 다 보시잖아요. 그래서 기획예산실에도 말씀을 잘하셔서 또 안 되시면 저희 위원님들한테 말씀하시면 어찌 됐건 영종지역은 우리가 관광지의 역할로서 잘해야 되니까 많은 것을 홍보하는 것도 그 영상에 다 담아서 하면 되고요. 저 같은 경우도 참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저도 개인 유튜브를 운영하지만 지금 이제 수익권에 들어와서 어찌 됐건 한 편 쇼츠 같은 거를 올리면 기본 2000명은 보거든요. 그러니까 좀 그렇게 뚝심을 가지고 하면 뭐 영종도는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러한 관광지다 보니까 잘될 것 같아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잘 진행 좀 해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한창한 위원 그거 다음번에 어떻게 됐는지 좀 알려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무의도에서 하나개해수욕장 들어가는 도로개설사업 하고 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그게 경제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게 애초에 세워진 예산이 한 50억 정도 되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글쎄요, 그거는 제가 파악 못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기반시설과에 도로시설 유지 관련해서 예산 세운 게 50억인데 그 예산으로 하다가 교부세 받아 가지고, 5억원 교부세 받아 가지고 부족분 5억을 지금 또 세웠어요, 기반시설과에서. 그런데 그 해수욕장에서 하는 얘기는 뭐냐 하면 이 관광객들 한참 찾아오는 시즌에 도로개설한다고 여름철에 해서 아주 올여름에 영업 망쳤다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내가 저번 주에도 또 민원 받아서 들어가 봤더니 아직도 도로개설 하는데 사람이 없어. 그 많은 해수욕장 수요자가 있었는데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그 도로가 언제쯤 제대로 완공이 될 것 같아요? 그 내용 알고 있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내용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파악 못 하셨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정동준 위원 예산 증액된 것도 모르고 계셨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민원인데 이거는 지금 하나개해수욕장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만들어 놓은 지가 하도 오래돼서 쳐다봤더니 다 써금써금 해, 해수욕장 들어가는 입구가.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치……
○정동준 위원 아치, 아치도 아니야, 아치도 아니야. 다 썩어서 뭐 안에 텅텅 비어 있는데 뭘 아치야.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 부분은 검토를 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하는 걸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 주변이, 그 주변 올라가는 주변이 너무 지저분해요. 그러니까 그거 환경개선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보면 하나개해수욕장이 꽤 인기가 있어요. 왕산이나 을왕도 사람이 많지만 하나개도 못지않게 꽤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환경정비를 좀 잘해 주셔 가지고 생계유지가 잘될 수 있도록 주민들 위해서 좀 노력해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은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은비 위원 298페이지에 국비로 수산자원보호 직불제나 소규모어가 직불제, 어선원 직불제 예산이 많이 있는데 이거는 우리 해당되는 업체, 어선이 몇 개 정도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 수산자원 직불제 같은 경우는요, 저희가 총허용어획량 할당이나 이런 부분을 가지고 휴업을 하거나 하면 지원을 해 주는데요. 이것은 해양수산부에서 사업자를 선정하고 있고요. 한 17척 정도 됩니다.
○손은비 위원 17척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리고 지금 소규모어가 직불제 같은 경우는 어가당 한 130만원 정도를 지원을 하는데요. 한 199명 정도가 되고요. 그리고 어선원 직불제 같은 경우도 어가당 130만원 정도 지원하는데 한 41명 정도 됩니다.
○손은비 위원 생각보다 많이 지원받고 있네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손은비 위원 이거는 우리가 신청을 받아서 몇 명이 신청됐는지 올리면 예산이 이렇게 연말에 나오는 구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렇죠.
○손은비 위원 그래서 정리추경에만 이게 나오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손은비 위원 그런데 이거 보면 최소 150부터 최대 9250만원까지 지원되는 사업이라고 하는데 말씀해 주신 거면 우리는 130만원 정도로 지원이 나오고 있는 건데 여기 나온 안내 금액보다 우리가 좀 적은 편이네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니요, 적지는 않습니다, 이게. 어차피 뭐 수산자원보호 직불금이나 이런 부분들은 차등지원이나 이런 부분들을 검증을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도 평가에 의해서 금액들이 정해지는 부분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금액이 조정이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손은비 위원 그러면 규모에 따라서 우리는 이게 적정한 수준으로 나오는 거네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손은비 위원 그러면 홍보는 잘되고 있나 봐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지금 홍보나 이런 부분들은 많이 저희들이 하고 있고 또 하시는 분들도 알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원받는 부분에 대해서는요.
○손은비 위원 이쪽 어업하시는 분들 많이 만나시니까 더 많이 지원받을 수 있게 이거 우리 홍보물 하나 제작해서 그분들한테 한번 나눠주실 수 있나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손은비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저는 이거 우리 국·시비 보조사업 6개 중에서 지금 방금 말씀하신 세 가지 있잖아요. 수산자원보호 직불제, 소규모어가 직불제, 어선원 직불제 그거 자료만 주세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저는 이거 우리 국·시비 보조사업 6개 중에서 지금 방금 말씀하신 세 가지 있잖아요. 수산자원보호 직불제, 소규모어가 직불제, 어선원 직불제 그거 자료만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항목별로 나눠서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위원장 윤효화 그리고 어선이 몇 개가 어느 식으로 얼마까지 되는지 그것도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영종건설국장과 해양수산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 순서이나 지난 의원간담회에서 예산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기에 질의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각 부서별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기획예산실 입실하라고 하세요.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실장으로부터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들을 순서이나 위원님들께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자료를 충분히 검토하였으므로 기획예산실장의 총괄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총괄 설명과 검토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영종건설국장과 해양수산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 순서이나 지난 의원간담회에서 예산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기에 질의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각 부서별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기획예산실 입실하라고 하세요.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실장으로부터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들을 순서이나 위원님들께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자료를 충분히 검토하였으므로 기획예산실장의 총괄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총괄 설명과 검토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변경안 부록에 실음)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과 해당 기금 소관 부서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찾으시는 동안에 실장님, 제가 질의 하나 할게요. 우리 이번에 한 8000만원 정도가 감소했어요. 뭐가 감소했냐면 광고물 정비사업, 옥외발전기금, 재난관리기금 이거 감소한 이유가 뭐예요?○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재난관리기금은 8억 600만원 전입한 부분이고요. 예치금하고 8억 600만원 증액 편성한 겁니다. 재난관리기금은 저희가 재난관리에 드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 매년 재난관리기금을 적립해야 되는 규정이 있어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에. 그래서 적립을 하는 부분이고요.
○위원장 윤효화 아, 그러니까 33.78% 그냥 일단은 적립되는 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적립하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현수막 지정게시대 설치사업은 부서장님이 계시지만 집행잔액을 감액하고 그 감액된 금액을 예치금으로 그대로 편성하는 증액 편성입니다. 딱 두 가지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이해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토론을 할 순서이나 심도 있는 토론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는 토론 및 계수조정이 끝나는 대로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토론을 할 순서이나 심도 있는 토론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는 토론 및 계수조정이 끝나는 대로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8분 정회〛
〚14시 41분 속개〛
○위원장 윤효화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필수적경비 증감분 조정 및 집행사유 미발생에 따른 예산 감액과 국·시비보조금 변경 및 추가내시 등 증감액을 반영한 것으로 조정 없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토론을 할 순서이나 정회시간 동안 충분한 협의와 토론을 하였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필수적경비 증감분 조정 및 집행사유 미발생에 따른 예산 감액과 국·시비보조금 변경 및 추가내시 등 증감액을 반영한 것으로 조정 없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토론을 할 순서이나 정회시간 동안 충분한 협의와 토론을 하였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3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