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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성동 자장면 거리

북성동 자장면 거리이 맛이 바로 자장면의 원조

북성동 자장면

‘짜장면’은 인천이 만들어 낸‘원조’가운데 전 국민적으로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이다. 개항 이후 인천에 청인 거주 지역이 생기고 그들의 음식도 전해지게 되었는데, 이때 청인들은 부두 근로자들을 상대로 싸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개발하게 되었다. 볶은 춘장에 국수를 비벼먹는 짜장면은 이렇게 탄생했다.
짜장면이라는 이름으로 음식을 처음 팔기 시작한 곳은‘공화춘(共和春)’으로 알려져 있다. 1905년 문을 열었던 이 집은 현재도 건물의 자취가 남아있고 2012년 ‘짜장면박물관’으로 조성되었다.

소재지
인천광역시 북성동2,3가일원
교통편
<자가용> 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각 종점 → 월미도 방향
<지하철> 1호선 인천역 → 도보 5분
tip
짜장면은 1883년 개항 이후 인천에 중국인들이 몰려오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중국음식점이 생기게 됐고, 그 중 하나인 공화춘은 인천 부두 근로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싸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인 짜장면을 만들어 판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차이나타운의 또 다른 맛 자랑

공갈빵
공갈빵
바삭한 피와 달콤하고 고소한 속의 조화로움이 일품인 공갈빵은 속이 텅비고 겉만 부풀게 구워 손가락으로 콕 찌르면 푹 꺼지는 중국 고유의 빵으로 만들 때 구멍을 때우는 모습도 마냥 신기한 차이나타운의 대표적인 먹거리이다.
공갈빵
월병(月餠)
남송 때부터 전해지는 중국 전통 과자로 달걀, 팥소, 말린 과일 등을 넣은 다음 무늬가 있는 나무 틀에 끼워 모양을 만든다. 중국에서는 해마다 음력 8월 15일 중추절이면 가까운 이웃에게 월병을 선물하고 서로 나누어 먹으면서 행복을 빌어주는 풍습이 있다.
중국 전통차
중국 전통차
5,000년의 역사를 가진 중국의 차는 고혈압, 당뇨, 항암 치료와 여성들의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아 각광받고 있다. 전통차는 크게 녹차, 홍차, 우롱차, 백차, 황차, 흑차, 가공차(화차) 등 7가지로 나눌 수 있고 차를 음미 하다 보면 쓴맛으로 시작해서 단맛으로 끝나는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다.
옹기병
옹기병
고구마, 단호박, 고기, 검정깨 등을 넣고 화덕(옹기)의 안쪽 벽에 붙여 구워낸 중국식 항아리 만두이다. 한 항아리에 60여 개 정도를 붙여 12분 정도 구워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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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관광팀  (032-760-6475)
최종수정일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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