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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국제시장

신포국제시장인천, 한국 최초 최고의 맛

개항 당시 신포동은 인천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던 곳으로, 1890년 초 정흥택 형제가 최초의 어시장을 개설하면서 시작하였고, 농업에 종사하는 중국인들이 이 곳에서 야채시장을 장악하였다.일제강점기에는 공설 제1일용품시장과 공설 제2일용품시장이 되었다가 광복 후에 지금과 같은 신포동 재래시장이 형성되었다. 쫄면과 닭강정을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곳으로 개항장 역사문화의 거리와 연계 하여 쾌적하고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소재지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 49번길 11-5
교통편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 하차, 신포동 방면 약 100m(도보15분)
쫄면
쫄면
1970년대 초반 인천 중구 경동에 위치해 있던 광신 제면에서 냉면을 만들다가 우연히 한가닥 불거져 나온 굵은 국수 가락을 발견한 것이 쫄면의 탄생 배경이다. 처음 판매 됐던 쫄면은 지금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고추장 양념으로 비벼 만들었다는 점에서 볼 때 광신제면 앞 분식집에서 처음 선을 보인게 쫄면이라고 전해진다..
신포우리만두
신포우리만두
1971년 인천 신포동에서 “우리집” 이라는 2평 남짓의 작은 만두가게에서 시작해 현재 여러 본점을 가지고 있다. 큰 특징으로는 만두피가 엄청 얇다.
사이다
사이다
사이다는 1905년 신흥동 ‘인천탄산수제조소’ 에서 만들었다. 원래 사과와 브랜디, 설탕을 발효 시킨 6%의 알코올 음료였는데 점차 무 알콜 탄산음료가 되었다. 탄산음료는 이산화탄소를 함유하고 있어 청량음료라고 한다.
닭강정
닭강정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닭강정은 본래 잔치 음식으로 결혼, 돌잔치, 칠순 등에서 주로 쓰이던 음식이었다. 신포 닭강정도 처음엔 단체 주문만 받다가 인기가 많아지자 신포 시장에 가게 문을 열었고 개인 손님들에게 팔기 시작해 지금의 닭강정 집이 탄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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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관광팀  (032-760-6475)
최종수정일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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