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정보
보도자료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추진
- 제공부서 :
- 홍보체육실 /
- 제공일자 :
- 2026-03-17
- 첨부파일 :
- 3-1 보도사진 (동인천동 협의체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jpg (2 MB) 미리보기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추진
-저소득 가정에 온정 전달 -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 가구 식생활 안정을 위해 최근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는 협의체 위원이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냉장고를 채워주는 맞춤형 식료품 지원 사업이다.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를 함께 나누는 데 목적을 뒀다.
동인천동 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20가구를 선정해 300만 원의 예산으로 사과, 계란, 견과류, 김치, 설렁탕, 햇반(잡곡밥) 등 영양가 있는 식료품을 지원했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 동장은 “이번 사업이 최근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