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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 맞아 다채로운 일일 특강 마련
- 제공부서 :
- 홍보체육실 /
- 제공일자 :
- 2026-04-21
- 첨부파일 :
- 1-1 보도사진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 맞이 특강 프로그램 운영).jpg (1 MB) 미리보기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 맞아 다채로운 일일 특강 마련
- 다양한 주제의 총 16개 프로그램 마련‥4월 30일까지 수강생 선착순 모집 -
인천시 중구는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5월 7일부터 15일까지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일일 클래스 방식으로 운영될 이번 특강은 카페 음료 만들기, 베이킹·요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총 1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슈퍼푸드를 이용한 카페 음료 만들기부터, 상하이 버터떡 만들기, 주꾸미 봄나물 샐러드 만들기, 부모님 팝아트 초상화, 핸드메이드 카드 지갑 가죽공예 등 최신 유행과 주민 수요를 고려한 다채로운 특강을 마련했다.
참여 희망자는 4월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edu.icjg.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인 중 중구 구민 또는 중구 관내 소재 사업장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1인당 2개 프로그램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은 수강료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재료비는 학습자 부담).
중구 관계자는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특강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 제공과 교육 접근성 제고 등을 통해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 평생학습관’은 인천 중구가 주민들의 평생학습 욕구 충족과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종국제도시 (찬들로 266)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천84㎡ 규모로 조성한 인프라다.
2025년 4월 개관 이후 지난 1년간 1,5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95개의 다채로운 정규·특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지역 대표 평생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바리스타, 그림책 감정코칭지도사, 제과‧제빵기능사, ITQ 자격 과정 등 내실 있는 자격 과정 운영을 통해 총 120명의 수강생이 전문 자격을 취득하는 등
단순 학습을 넘어 취·창업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구는 올해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습자 중심의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배우는바다’를 참고하거나, 중구 평생학습관(032-746-5620)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