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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연안 꾸러미’ 지원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연안 꾸러미’ 지원 인천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근진·전병영)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50가구에 ‘연안 꾸러미(찌개, 국, 마른반찬, 누룽지, 죽 등 16종 간편 식품)’를 지원했다.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소외된 취약계층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독사를 예방함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근진 위원장은 “홀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지 않도록, 지역사회 모두 하나가 돼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에 꾸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이번 협의체의 ‘연안 꾸러미’ 지원사업으로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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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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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동, 자유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우유팩 교환 자원순환 활동’ 실시개항동, 자유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우유팩 교환 자원순환 활동’ 실시 인천시 중구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소재 자유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자원순환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유유치원 원아들은 우유팩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재활용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몸소 체험하며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직접 세척하고 모은 우유팩 10kg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경험을 통해 환경보호를 손쉽게 실천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해 배우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개항동은 어린이들의 자원순환 교육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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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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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잠발라야, 용유동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따뜻한 나눔 실천버스킹 잠발라야, 용유동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중, 강동규)는 버스킹 잠발라야(단장 안동복)가 협의체에 20만 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활동한 버스킹 잠발라야는 주로 경로당을 순회하며 공연을 하는 재능기부 단체다. 인천 중구 원도심을 무대로 월 1회 활동하며, 지난 3월엔 도원동, 4월엔 신흥동, 5월엔 신포동, 9월엔 영종·용유 소재 경로당에서 공연을 했다. 경로당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포크송·트로트를 중심으로 버스킹을 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버스킹 잠발라야 단원과 중구 원도심 친목 단체인 오덕회(회장 박재열)가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용유동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로는 지난 4월, 6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기부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기금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진성 사무국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분들을 위해 잘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 함께 뜻을 모은 단원과 오덕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강동규 민간위원장은 “용유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버스킹 잠발라야와 오덕회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가구를 위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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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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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중구청장, ‘경로당 주치의 사업’ 현장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김정헌 중구청장, ‘경로당 주치의 사업’ 현장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 올해 총 140회 사업 추진 예정‥현재까지 80% 추진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9일 ‘경로당 주치의 사업’이 열리는 영종1동 센텀베뉴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경로당 주치의 사업’은 중구 보건소가 관내 한의사회, 한방병원과 협력해 건강에 취약한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한방진료(침, 부항 등), 건강상담, 만성질환 관리, 치매 조기 검진, 건강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경로당 주치의 사업’에는 관내 한방의료기관(영종 소재 3개, 원도심 소재 1개)이 참여하고 있다. 또, 보건소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혈압·혈당 체크,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올해 경로당 35개소를 대상으로 총 140회에 걸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까지 112회에 걸쳐 경로당 31개소 1,184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80%의 추진율을 달성했다. 앞으로 4개소 28회를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사업 현장을 찾은 김정헌 중구청장은 의료진 등 사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관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건강 지원 정책을 마련·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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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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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욕구 조사인천 중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욕구 조사- 복지정책 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를 목적으로, 8월 23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지역 주민 대상 주민 욕구 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관련해 지역 내 복지 수요와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단계다. 전문 조사기관이 직접 해당 가구를 찾아가 보건복지부가 마련한 표준 조사 도구와 지침을 활용해 설문조사를 하게 된다. 조사 대상은 중구 전역의 일반 가구를 표본으로 무작위 추출해 선정된 총 600가구다. 주요 조사 항목은 △사회경제적 환경 △사회보장 영역별 현황 △복지 공급 및 지역 자원 현황 등이다. 구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확인하고, 서비스 공급 역량과 공급량을 진단할 방침이다. 특히 개선 과제를 찾고, 지역 특성 등을 고려한 지역 간 사회보장 격차 해소 전략을 수립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의 삶을 바꾸는 복지정책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라며 “중구 복지정책의 기초가 될 조사인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되는 법정 계획이다. 지역 주민의 복지·보건·고용·주거 등 다양한 사회보장 수요를 반영해 지자체가 중장기적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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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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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요구르트 배달로 독거어르신 폭염 피해 예방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요구르트 배달로 독거어르신 폭염 피해 예방 인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도윤, 김현기)는 7월부터 8월까지 정기적인 요구르트 배달을 통해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의 후원을 받아 추진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어르신 안부 확인’ 사업의 일환이다. 주 2회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음료를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고, 만약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신포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의체에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했다.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현기 민간위원장은 “요구르트 배달 사업은 무더위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건강을 지켜드리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생활밀착형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폭염과 장마 등 자연재해의 위험 요소는 취약계층에 더욱 치명적인 위기 상황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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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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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포동 주민자율방역단, 가을맞이 마을 방역 추진인천 중구 신포동 주민자율방역단, 가을맞이 마을 방역 추진 인천시 중구 신포동 주민자율방역단(단장 박명원)은 가을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지난 8일 사동 일대에 대한 집중 방역을 추진했다. 이번 방역은 여름철 막바지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해충을 박멸하고, 환절기에 앞서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주민 통행이 잦은 주택가 골목과 폐기물 적치 장소, 빗물받이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포동 자율방역단 단원들은 연무 소독 장비 등을 활용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신포동 자율방역단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율방역단과 협력해 주민 건강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에 지속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신포동 주민자율방역단은 주민들이 마을 보건 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활동하는 자원봉사 단체다.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방역을 추진해 주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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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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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주민 체감형 건강 복지 ‘동인천 건강 첫걸음’ 사업 활발동인천동, 주민 체감형 건강 복지 ‘동인천 건강 첫걸음’ 사업 활발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지난 9일 전동 웃터골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 ‘동인천 건강 첫걸음’ 사업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정서를 함께 살폈다. ‘동인천 건강 첫걸음’은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 열리는 정기 프로그램으로,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체성분 검사(인바디) 등 기본적인 건강 체크와 상담을 운영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또한 퍼즐, 테라리움, 꽃꽂이 등 주민들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골다공증·요실금·낙상 예방 관련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꽃 블록(레고) 놀이를 운영했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꽃병에 담아 가정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매월 정기적으로 혈압·혈당을 검사하고, 관리법에 대해 상담을 하니 마음이 편안하다”라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서는 자신의 혈압·혈당 등을 정기적으로 확인함은 물론,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지속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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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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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협의체, ‘착한가게’ 22호점 골든모바일에 현판 전달영종1동 협의체, ‘착한가게’ 22호점 골든모바일에 현판 전달 인천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철호·김상권)는 지난 5일 착한가게 22호점에 등록한 골든모바일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이바지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권 민간 공동위원장, 길석경 부위원장, 골든모바일 이재현 대표가 함께해 나눔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골든모바일 이재현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착한가게 캠페인 참여를 통해 그 뜻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상권 민간 공동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골든모바일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업장이 착한가게에 참여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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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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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영종2동,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8월 29일 ‘착한 가게’에 가입한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대표 황명선)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은 착한가게 가입뿐 아니라, 지난 7월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월 1회 무료 안경 이용권을 제공하는 협약도 체결하며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황명선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게 돼 기쁘다”라며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이 지역사회와 잘 상생하며 자리를 잡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협약뿐만 아니라, 착한 가게에 동참해 주신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주변의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며 “협의체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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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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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반려견과 행복하개!」 교육 프로그램 운영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반려견과 행복하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한 첫걸음 -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은 지난 8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지역 반려견 가족을 대상으로 반려견 교육 프로그램 ‘반려견과 행복하개!’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고, 현재 우리나라 가구의 약 4분의 1 이상이 반려동물을 양육 중인 만큼, 이러한 생활 변화를 반영해 반려견과의 건강한 공존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문 반려견 훈련사가 직접 참여해 ▲반려견 이해 ▲산책 예절 ▲문제행동 예방 ▲반려견과의 교감 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함으로써, 참여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견과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우게 돼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넘어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반려견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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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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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군·구 협의회서 “행정 체제 개편, 일류도시 인천 초석으로!”김정헌 구청장, 군·구 협의회서 “행정 체제 개편, 일류도시 인천 초석으로!” - 2025년 9월 중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협의회, 지난 8일 중구서 개최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인천 지역 군수·구청장들에게 “성공적인 행정 체제 개편을 통한 일류도시 인천 실현에 총력을 다하자”라고 제안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8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9월 중 인천 지역 군수·구청장 협의회’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각 군·구의 현안을 공유하고 인천 지역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해 인천 지역 군수·구청장,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정무부시장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심야 시간대 비상근무 직원 교통비 지원 △강화~서울 광역버스(M버스) 신설 △옹진군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지원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 △학익 유수지 준설공사 시비 지원 △노후 공동주택 우선 매입 임대 사업 등 총 9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이중 중구는 ‘심야 시간대 비상근무 직원 교통비 지원’ 안건을 건의하고, 주민 안전을 지키는 현장 직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도적·정책적 근거 마련에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 지역 모든 군·구가 나서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은 2026년 7월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 신설이라는 중대한 행정 체제 개편을 앞두고 있다”라며 “시-군·구가 지혜를 모아 인천이 세계 초일류 도시로 도약하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이밖에 지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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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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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ISCCC ‘국제안전도시’ 인증 쾌거 ‘인천 첫 사례’인천 중구, ISCCC ‘국제안전도시’ 인증 쾌거 ‘인천 첫 사례’- 다양한 안전 도시 사업 추진 성과 인정…8일 협정식 개최 - 인천광역시 중구가 인천 지자체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았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8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 협정식’을 열고 인증을 공식화했다. 국제안전도시 승인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정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조준필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장, 박남수 국제안전도시 한국지원센터장, 김현 인천중부소방서장, 인천중부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국제안전도시’는 ‘사고·재해로 인한 지역사회 구성원의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뜻하며,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가 주관해 인증이 이뤄진다. 인천에서는 중구가 최초로 인증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2021년 1차 용역을 시작해 2022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이후 21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105개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전 도시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두 차례에 걸쳐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의 현지 실사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안전 도시 사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인증을 최종 획득하게 됐다. 중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안전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하고, 각종 사고·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구민 안전·건강 증진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범죄 안전 △재난 안전 △교통안전 △아동·노인 보호 등 전 분야에 걸쳐 체계적인 안전 정책을 추진해 국제안전 기준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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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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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평화와 화합의 축제 마련인천 중구,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평화와 화합의 축제 마련- 오는 9월 13일~14일 양일간 월미평화문화축제, 거리 퍼레이드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월미도와 동인천역 남광장, 중구청 일대에서 평화와 화합의 축제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중구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행사는 크게 ‘월미평화문화축제’와 ‘거리 퍼레이드’로 구성됐다. 먼저 ‘월미평화문화축제’는 13일 저녁 6시 월미도 갈매기홀에서 열린다. 인천 중구 여성합창단의 식전 공연, 개회식에 이어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중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시네마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백미인 ‘거리 퍼레이드’는 14일 오후 4시 동인천역 남광장에서 중구청까지 도로 약 1.6km에서 펼쳐진다. 거리 퍼레이드에서는 국방부와 해군 해병대, 해병대 전우회, 여성예비군, 미8군 부대, 참전용사와 외국인 유학생, 인천 중구 어린이합창단이 시민과 함께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퍼레이드에 이어 오후 4시 50분부터 중구청 앞 광장에서는 상륙작전 당시 수복 기념식을 재연하는 행사가 펼쳐지며, 인천 아트플랫폼에서는 가수 이영현·정동하 등이 출연하는 ‘문화 콘서트’를 열어 평화를 기원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밖에 축제 현장에는 지역 예술인·고교동아리 공연은 물론, 미국, 영국, 프랑스, 뉴질랜드, 캐나다, 네덜란드 등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한 국가들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구는 인천시, 군부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성공적이고 안전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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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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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대잔치’ 신흥시장 가을맞이 축제 성료‘주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대잔치’ 신흥시장 가을맞이 축제 성료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5일 신흥시장에서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가을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오랜 세월 지역민의 삶과 함께해온 신흥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어울림의 장을 만드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문화 공연, 주민 참여 체험 행사 등을 준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참석해 상인과 주민들을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신흥시장은 단순한 장터가 아니라 주민들의 삶과 이웃의 정이 살아 있는 따뜻한 공간”이라며 “이번 축제가 상인들에게는 힘이 되고, 주민들에게는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구는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제물포구 출범’과 인천시 ‘제물포 르네상스’에 발맞춰, 도시재생 사업과 교통망 확충 등을 추진하며 원도심 부흥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골목상권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신흥시장에 대해서도 주민과 젊은 세대, 관광객이 함께 찾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웃는 따뜻한 자리를 만들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와 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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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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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탄소중립 실천 행사 성료인천 중구,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탄소중립 실천 행사 성료- 자전거 발전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 등 통해 주민 참여 독려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제6회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기념해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시민들의 행동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올해는 ‘푸른 하늘을 향한 우리의 질주(Racing for Air)’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7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주제로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자전거 페달을 밟아 직접 전기를 생산해 비눗방울을 만드는 ‘자전거 발전기 체험 코너’가 큰 인기를 끌었다. 탄소 배출 없는 에너지 생산의 원리를 직접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인천 깃대종 홍보 ▲물 절약 ▲자원순환 등 다양한 주제의 ‘환경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 밖에도 중구는 ‘푸른 하늘의 날 기념 퀴즈 및 인증샷 이벤트’,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가입 이벤트’, ‘공공기관·배출사업장 대상 배출가스 무료 점검 주간 운영’ 등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탄소중립 동참을 독려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모든 시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푸른 하늘을 지키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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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2025년 장애인 자립 지원 인식 개선 교육’ 실시인천시 중구, ‘2025년 장애인 자립 지원 인식 개선 교육’ 실시 - 장애인 자립 지원 네트워크 실무자, 동 보건복지팀 등 대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5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장애인 자립 지원 네트워크 실무자, 동(洞) 보건복지팀 팀장·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2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5개년 계획’에 따라,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인식 개선을 이루고자 인천 중구와 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가 마련한 자리다. 한신대 재활상담학과 변경희 교수를 초빙해 ‘장애인의 자립에 대한 이해와 방향성’을 주제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 ▲ 장애인의 자립에 대한 이해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립 예시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자립 지원 네트워크 기관 실무자와 동 보건복지팀이 한 자리에 모여 장애인들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참석자들은 장애인의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와 자립생활 역량 강화의 필요성, 자립 희망 장애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지역사회와의 교류 창구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중구 관계자는 “장애인이 원한다면 지역사회에서 일상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영종국제도시 장애인 자립 지원 네트워크 실무자, 동(洞) 보건복지팀 팀장·담당자,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오는 9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제공일자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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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주민들, ‘2025 괴산 고추 축제’에 가다!신포동 주민들, ‘2025 괴산 고추 축제’에 가다!- 신포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지 괴산읍 초청으로 축제 현장 방문 - 인천시 중구 신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신포동 자생단체 회원, 고추구매를 원하는 주민들과 함께 충북 괴산 유기농 엑스포 광장에서 열린 ‘2025 괴산 고추 축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지인 괴산읍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특히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또, 각종 행사 참여로 도시에서 해보기 어려운 경험도 함께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김테일러 신포동 주민자치회장은 “품질 좋은 고추와 버섯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감사했다. 앞으로도 도농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궂은 날씨에 괴산읍 고추 축제에 함께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 주민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면서 “괴산읍과의 돈독함을 체험으로 느꼈으며 앞으로도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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