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정보
보도자료
1 / 279페이지 (총 5011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 맞아 다채로운 일일 특강 마련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 맞아 다채로운 일일 특강 마련- 다양한 주제의 총 16개 프로그램 마련‥4월 30일까지 수강생 선착순 모집 - 인천시 중구는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5월 7일부터 15일까지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일일 클래스 방식으로 운영될 이번 특강은 카페 음료 만들기, 베이킹·요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총 1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슈퍼푸드를 이용한 카페 음료 만들기부터, 상하이 버터떡 만들기, 주꾸미 봄나물 샐러드 만들기, 부모님 팝아트 초상화, 핸드메이드 카드 지갑 가죽공예 등 최신 유행과 주민 수요를 고려한 다채로운 특강을 마련했다. 참여 희망자는 4월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edu.icjg.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인 중 중구 구민 또는 중구 관내 소재 사업장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1인당 2개 프로그램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은 수강료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재료비는 학습자 부담). 중구 관계자는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특강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 제공과 교육 접근성 제고 등을 통해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 평생학습관’은 인천 중구가 주민들의 평생학습 욕구 충족과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종국제도시 (찬들로 266)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천84㎡ 규모로 조성한 인프라다. 2025년 4월 개관 이후 지난 1년간 1,5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95개의
- 제공일자
- 2026-04-21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운서2동 주민자치회, ‘등굣길 꽃(수국)길 가꾸기’ 사업 추진운서2동 주민자치회, ‘등굣길 꽃(수국)길 가꾸기’ 사업 추진- 주민참여예산 사업 일환으로 추진 - 인천시 중구 운서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선정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등굣길 꽃(수국)길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윤슬초등학교부터 영종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약 250m 구간 통학로 인도 공원 부지(운서동 3106-4 일대)를 대상으로, 총 2,000만 원 규모로 추진이 이뤄졌다. 특히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사업에서는 그동안 무단투기가 빈번했던 구간을 중심으로 잡목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한편, 수국 단일종을 심으며 계절감 있는 꽃길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쾌적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동숙 운서2동장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택한 사업인 만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운서2동 주민자치회 박해일 회장은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등굣길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변화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환경 개선과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6-04-21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율목동, 찾아가는 건강상담실(건강만세!) 운영인천 중구 율목동, 찾아가는 건강상담실(건강만세!) 운영-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로 만성질환 예방에 앞장 -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자 지난 16일 율목커뮤니티센터 내방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건강만세!)’을 운영했다. 이번 건강상담실은 율목동 건강관리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별도의 시간을 내어 보건소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생활 현장에서 만성질환 등에 대한 즉각적인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주요 서비스 제공 내용은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 ▲기초 건강 측정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 상담 ▲고위험군 발견 시 보건소 연계 등이다. 이를 통해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건강 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 “따로 시간 내서 보건소나 병원에 방문하기가 번거로워 미루고 있었는데, 커뮤니티센터에 운동하러 오는 길에 간편하게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주민들이 많이 즐겨 찾는 커뮤니티센터에서 건강 전문가를 직접 만남으로써 만성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4-20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자치회,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자치회,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 주민 참여 환경정비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 - 인천시 중구 영종1동 주민자치회(회장 조재근)는 영종1동을 새단장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6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늘체육공원 및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등)를 수거하고 빗물받이 틈새 등을 점검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가볍게 걷거나 뛰는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 ‘쓰담 달리기’ 캠페인을 병행하며, 건강한 자원순환 활동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조재근 영종1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함께 땀 흘리며 마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고,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종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지역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영종1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6-04-20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영종2동 협의체,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수료인천 중구 영종2동 협의체,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수료- 지역사회 기반 자살 예방 대응체계 강화 -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는 지난 14일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관하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자살 예방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자살 문제와 현황 △자살 위험 요인과 자살 경고 신호, 자살 위기 대응 기술 △자살 방지·예방에 필요한 내용 등 지역 내 고위험군 발굴 활동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위원들은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했으며, 지역 주민의 자살 위험신호를 인식하고 대응·연계하는 역량을 습득해 나갈 수 있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지역 주민과 밀접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 위기 징후를 조기에 인지·연계하는 핵심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지호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협의체 위원들이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생명을 지키는 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4-20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운서1동 ‘우리동네 새단장’ 정비 추진인천 중구 운서1동 ‘우리동네 새단장’ 정비 추진- 운서1동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함께하는 생활 속 실천 운동 - 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지난 16일 운서1동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주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새단장’의 일환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관내 보행로에서 담배꽁초와 방치 쓰레기, 기타 오물 등을 수거하고, 도로변에 무단투기된 생활폐기물과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정리하며 한층 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박은숙 운서1동 통장자율회 회장은 “주민들이 평소 불편을 느끼던 곳을 직접 정비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지은영 운서1동장은 “앞으로도 청소 취약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계절별 맞춤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4-20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작지만 의미 있는 10분간의 소등으로 탄소중립 실천해요!”인천 중구 “작지만 의미 있는 10분간의 소등으로 탄소중립 실천해요!”- 제56주년 ‘지구의 날’ 맞아 소등 행사 등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 인천시 중구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소등 행사 실시 등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번 인식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기후행동을 널리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지구의 날’ 당일인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중구청 등 관내 주요 공공기관은 물론, 인천대교, 월미공원, 월미전망대 등 지역 대표 랜드마크 시설도 소등 행사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행사 당일 저녁 8시가 되면 자발적으로 8시 10분까지 각자의 가정·직장 등에서 일시에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참여하면 된다. 더불어 구는 소등 행사를 포함해 이번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더 많은 주민과 기관 등이 동참할 수 있도록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광판, 거리 홍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등 행사 참여와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독려하는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도 전개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10분간의 소등처럼 탄소중립은 생활 속 작은 실천과 자발적인 공감에서부터 출발한다”라며 “지구를 살리는 이번 실천에 구민
- 제공일자
- 2026-04-17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고혈압·당뇨 바로 알기’ 성료인천 중구,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고혈압·당뇨 바로 알기’ 성료- 운서1동·영종1동서 식생활 강좌 및 건강 요리 교실 개최 - 인천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는 봄철을 맞아 지난 8일과 16일 운서1동·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 ‘2026년도 제1기 고혈압·당뇨병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만성질환 관리를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보건소라는 문턱을 넘어 주민 일상 공간인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찾아가 봄날의 생동감만큼이나 활기찬 교육 현장을 만들었다. 현장에서는 ▲나트륨과 당을 줄이는 스마트한 식사 습관 ▲내 입맛의 짠 정도를 확인하는 단계별 염도 체험 ▲저염·저당 건강 요리 실습 등이 진행됐다. 이중 건강 요리 실습에서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토마토 겉절이’와 건강한 달콤함을 담은 ‘두부 바나나 티라미수’ 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봄처럼 신선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따뜻한 봄날 집 근처에서 이웃들과 함께 건강한 요리를 배우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기분”이라며 “일상에서 소금과 설탕을 줄이는 건강한 습관을 실천해 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봄의 활기찬 기운이 주민들의 건강 관리 의지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권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체감할 수 있는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구보건소는 이번 1기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더욱 풍
- 제공일자
- 2026-04-17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도원동 통장자율회, ‘우리동네 새단장’ 새봄 맞이 대청소도원동 통장자율회, ‘우리동네 새단장’ 새봄 맞이 대청소 인천시 중구 도원동 통장자율회(회장 민원기)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5일 관내 무단 투기 취약지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새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역 주민, 자생단체와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대청소에는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다년간 쓰레기와 폐기물이 상습적으로 쌓여 주민 불편이 이어졌던 도원동 일대에 적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전량 수거하고 주변을 말끔히 정리했다. 민원기 도원동 통장자율회장은 “봄을 맞아 쓰레기들을 치우며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라면서 “깨끗해진 마을에서 주민들이 기분 좋게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을 위해 환경정비에 힘을 보태주신 통장자율회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주민 여러분께 쾌적한 환경을 선물하는 따뜻한 시작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청소를 넘어 주민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길을 만드는 데 동참했다는 사실에 뿌듯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도원동 통장자율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주민들이 언제나 안전하
- 제공일자
- 2026-04-17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동인천동,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동인천동,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동장 이순자)은 지난 15일 인천중부경찰서 하인천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에 대응해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된 이번 훈련은 관할 지구대와 연계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민원 발생 시 비상벨 호출과 신속한 경찰 출동 사항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공무원과 민원인이 서로 존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비상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민원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4-17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맞이 월미도 환경정화로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맞이 월미도 환경정화로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 인천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지난 14일 개항동의 대표 관광지인 월미도 일대에서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과 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 임직원 10여 명 등 총 4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월미도 친수공간과 공연장 주변, 수변 산책로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 방치된 폭죽 잔해와 페트병,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특히 봄철 나들이객과 관광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많은 방문객이 찾는 월미도 수변 공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봄맞이 대청소를 하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는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매우 뿌듯하다”라며 “앞으로 우리 동네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윤경원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인천의 대표 관광지인 월미도에서 진행된 환경정화 활동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 임직원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번 활동이 중구의 깨끗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6-04-17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이동소음 규제 지역 시행 앞두고 중부서와 운행차 소음 야간 단속인천 중구, 이동소음 규제 지역 시행 앞두고 중부서와 운행차 소음 야간 단속- 14일 밤 중산동 은하수로 일원에서 단속·계도 활동 전개 - 인천시 중구는 ‘이동소음 규제 지역 개정 고시’ 시행 2개월여를 앞두고, 지난 14일 밤 중산동 은하수로 일원에서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운행차 소음·불법튜닝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1월 청라하늘대교 개통 이후 영종하늘도시 내에 이륜자동차(오토바이) 등 차량 유입이 증가하며, 소음에 따른 생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구는 민원이 집중되고 있는 이륜자동차(오토바이)의 건전한 운행을 유도함으로써, 정온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민원이 집중되는 야간을 점검 시간으로 설정했다. 이에 이날 중구와 중부경찰서는 「소음·진동 관리법」을 토대로 ‘운행차 소음 허용 기준 준수 여부’와 ‘소음기·소음 덮개 제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무엇보다 올해 7월 1일부로 하늘대로 일원 등을 대상으로 야간 시간대 고소음 이륜자동차의 통행을 제한하는 ‘이동소음 규제 지역 개정 고시’가 시행되는 만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이를 안내·계도하는 데 주력했다. 이와 관련해 구는 지난 1월부터 중부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단속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인천시 등과도 소통·협력하며 해당 일대에 대한 저소음 포장, 후면 단속 카메라 확대 설치 등의 노력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 「소음·진동 관리법」을 근거로, 중산동 1997·1998번지 하늘대로 일원 및 공동주택 부지경계선 50m 이내를 ‘이동소음 규제 지역’으로 지정하는 등 소음 문제의 근본적인
- 제공일자
- 2026-04-1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운북5지구’·‘마당개 시·종점지구’ 디지털 지적 구축 완료인천 중구 ‘운북5지구’·‘마당개 시·종점지구’ 디지털 지적 구축 완료-‘지적재조사 사업’ 완료로 효율적·체계적 관리 토대 다져‥주민 불편 해소에도 이바지 - 인천시 중구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운북동 고염나무골 일대 ‘운북5지구’와 중산동 ‘마당개 시·종점지구’에 대한 디지털 지적 구축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는 것이다. 구는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운북5지구’ 사업 구역 427필지(884,052.2㎡)와 ‘마당개 시·종점지구’ 사업 구역 82필지(72,888.6㎡)에 대한 경계와 면적을 정확하게 재설정할 수 있었다. 특히 이를 토대로 기존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는 토대를 다졌다. 무엇보다 ‘마당개 시·종점지구’의 경우 그간 지적 불부합으로 측량이 불가해 도로 개설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고, 이러한 연유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던 지역이다. 이에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경계와 면적을 정확하게 재설정하고 지적 불부합을 해소함으로써, 정확한 디지털 지적을 구축함은 물론, 도로 개설 사업을 다시 가능하게 해 주민 숙원 해소의 물꼬를 틀 수 있게 됐다.중구 관계자는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 덕에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적 불부합으로 인해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거나 공익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들을 중심으로 지속해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6-04-1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 재무·회계 교육인천 중구,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 재무·회계 교육 인천시 중구는 지난 15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들과 시설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기관 재무·회계 담당자의 실무능력·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설의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고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종사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법인·시설의 재무·회계 개요 ▲예산 및 결산 ▲수입과 지출 ▲후원 금품 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분야의 전문 강사인 송근창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사무총장을 초빙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한 참여자는 “회계업무를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미숙한데, 이번 교육이 실무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교육이 정기적으로 진행돼 업무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의 재무·회계 업무는 책임성이 강조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종사자들과 공무원의 회계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과 법인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회계 능력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6-04-1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영종2동 협의체, ‘경로당 이용 만족도 UP!’ 사업 추진영종2동 협의체, ‘경로당 이용 만족도 UP!’ 사업 추진-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다과 물품 및 식품 지원 -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는 지난 14일 관내 경로당 8곳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만족도 증진을 위해 다과 물품과 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에 필요한 믹스커피, 김 등을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지내다 보면 믹스커피, 반찬 등 식품이 늘 필요한데 이렇게 영종2동 협의체에서 지원을 해주니 참 고맙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나눔을 주관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풍족하게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영종2동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경로당 다과 물품 및 식품 지원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6-04-1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운서2동,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운서2동,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인천시 중구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동숙)는 지난 15일 중부경찰서 공항지구대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목적을 뒀다. 훈련은 폭언·폭행·기물 파손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상황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훈련의 주요 내용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상황 파악 및 초기 대응 △직원과 민원인의 안전 확보 △경찰의 긴급 출동과 현장 제압 △가해자 인계까지의 전 과정이다. 특히 각 단계를 실제와 같이 재현하며 훈련이 이뤄졌다. 유동숙 동장은 “민원실은 다양한 민원인이 방문하는 공간이기에, 예기치 않은 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찰을 비롯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행정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제공일자
- 2026-04-1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인천성산교회 주차장 개방’으로 주차난 해소 박차인천 중구, ‘인천성산교회 주차장 개방’으로 주차난 해소 박차- 올해 4월부터 ‘원도심 주차난 해소’ 위해 인천성산교회 부설주차장 24면 무료 개방 - 인천시 중구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6년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율목동 소재 인천성산교회 부설주차장 24면을 주민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산교회(인천 중구 답동로24번길 7)’는 올해 4월 10일부터 총 24면의 주차 공간을 평일(월~금요일)과 토요일에 24시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단, 일요일은 개방하지 않는다.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은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무료 개방하는 시설(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공동주택 등)에 대해 주차 관련 시설 개선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현재 중구 원도심 내 무료 개방 중인 부설주차장은 총 3곳으로, ▲송월교회 104면(동화마을길 65), ▲전동교회 15면(전동 13-26), ▲성산교회 24면(답동로24번길 7)이 해당한다. 구는 해당 주차 공간들이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무료 개방하는 시설인 만큼, 이용 시간 준수와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 등에 대한 이용자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중구 관계자는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 참여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 분야별 정보 → 교통/주차 → 주차장 공유에서 확인하면 된다.
- 제공일자
- 2026-04-15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지난 13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나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 ▲고독사 위험 징후 및 대응 요령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진대영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에 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과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4-15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