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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정월대보름 맞아 ‘주민 화합 윷놀이대회’ 성황리 개최율목동, 정월대보름 맞아 ‘주민 화합 윷놀이대회’ 성황리 개최- 자생단체 주관, 지역 주민 200여 명 참여 속 전통의 의미 되새기며 이웃 간 정 나눠 - 인천시 중구 율목동 자생단체 일동은 민족 고유의 전통 명절인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3일 율목 커뮤니티센터 2층 대강당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척사(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율목동 자생단체장과 경로당 어르신,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 정동준 부의장, 임관만 인천시의원 등도 함께해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윷을 던지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율목동 자생단체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자생단체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정월대보름 음식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많은 주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여러분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라며 “율목동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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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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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자생단체연합회,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 성공적 개최영종1동 자생단체연합회,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 성공적 개최 인천 중구 영종1동 자생단체연합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지난 24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150여 명의 자생단체연합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윷놀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영종1동 자생단체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관내 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등 많은 주민이 참여했다. 또,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경로당 10개 팀, 자생단체 6개 팀, 우미린2단지 아파트 입주민 1개 팀 등 총 17개 팀이 조 편성 후 토너먼트 형식으로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 끝에 ‘우미린2단지 경로당’이 ‘주민자치회’를 상대로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단체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1~4등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영종1동 자생단체연합회원을 대표해 조재근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을 위해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하면서 큰 보람과 행복을 느꼈다. 고생해 주신 자생단체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자생단체연합회원 여러분과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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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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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성료영종2동,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성료 인천 중구 영종2동 자생단체연합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지난 24일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주민 화합 및 소통을 위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영종2동 자생단체연합에서 주관한 이번 척사대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영종2동 8개소 경로당 어르신, 자생단체 회원 등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윷놀이 대회에는 13개의 단체가 참석했다. 치열한 공방 끝에 작년 우승자인‘오션하임 아파트 경로당’이 한 번 더 우승을 자치했다. 영종2동 자생단체연합은 경로당 어르신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곡밥, 나물, 떡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훈훈함을 더했다. 주민들은 척사대회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흥겨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최헌근 영종2동 자생단체연합회장은 “고유 명절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겨 주민들이 모두 다 같이 어울리며, 영종2동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척사대회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다가오는 변화 속에 이번 척사대회가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며 하나가 되는 영종2동을 위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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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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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1동 꿈나무의 새 학기를 응원합니다” 입학생 16명에 책가방 지원“운서1동 꿈나무의 새 학기를 응원합니다” 입학생 16명에 책가방 지원-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학교·중학교 입학생 책가방 지원으로 새로운 학교생활 응원 - 인천 중구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꿈나무 책가방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꿈나무 책가방 지원사업’은 입학생을 둔 부모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생 5명, 중학교 입학생 11명 등 총 16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된 책가방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선호를 반영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해 준비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새 학기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안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았다.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숙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학교에 진학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을 열렬히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은영 운서1동장은 “자라나는 우리 꿈나무들이 학업을 시작하는 시기에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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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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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나서‥최대 500만 원 지원인천 중구,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나서‥최대 500만 원 지원-‘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 추진‥오는 3월 6일까지 공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민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은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 정체성 회복이나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마을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공동체 역량 강화와 활동에 대해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마을공동체 형성’, 기존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과 확장을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총 2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추진한다. 이중 ‘마을공동체 형성’은 공동체별 최대 300만 원, ‘마을공동체 활동’은 공동체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공모 신청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나 단체다. 공모 내용에 맞는 에너지전환, 돌봄·교육, 나눔·봉사, 문화, 환경, 안전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희망 공동체는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중구청 총무과로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발전 방향을 고민하고 주도적으로 실천하도록 돕는 게 주목적”이라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신청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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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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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해빙기 대비 위험시설물 안전 점검’ 실시인천 중구, ‘해빙기 대비 위험시설물 안전 점검’ 실시-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대비 위험시설물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일어날 수 있는 균열·낙석·붕괴 위험 등의 취약 요소를 면밀하게 살펴,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점검 대상은 지하보도, 지하차도, 교량, 국가유산인 홍예문 석축, 급경사지 50개소다. 특히 ▲해빙에 따른 균열·낙석 발생 우려 여부 및 붕괴 가능성 ▲비탈면 상태 ▲관리주체의 안전관리 의무 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아울러 주민이 위험 징후를 신고한 생활 주변 취약 시설물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고는 안전신문고(앱)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재난 위험이 큰 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통해 위험 요소 해소 시까지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해빙기 취약 시설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안전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올해 역시 안전한 중구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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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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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급식 위생·안전 강화’ 인천 중구, 조리종사자 집합교육‘어린이 급식 위생·안전 강화’ 인천 중구, 조리종사자 집합교육- 우수 조리종사자 10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4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조리종사자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변경된 지원 기준과 사업 운영계획을 알려 급식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관내 어린이급식소가 설치된 어린이집의 원장과 조리종사자 총 70명이 참석했다.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않은 종사자에 대해서는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해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교육에서는 ▲2026년도 순회방문지도 체크리스트 변경 사항 ▲2026년도 순회방문지도 점검기준 ▲급식소 위생·안전 체크리스트 및 법적 사항 ▲식품 알레르기 대체식 제공 방법 ▲구비서류 보관법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지난 2025년 한해 철저한 위생·안전·영양 관리로 급식 관리 수준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 조리종사자 10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 중구는 2026년 7월 행정 체제 개편을 앞둔 상황”이라며 “개편 후에도 체계적인 급식소 관리를 통해 급식의 질적 수준이 더욱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현재 관내 125개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다양한 위생·영양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순회방문지도, 급식환경 개선 컨설팅, 대상별 식단·조리법 개발·보급 등은 물론, 대상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단체급식의 위생과 영양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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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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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자 공직선거법 교육인천 중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자 공직선거법 교육-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선거 관여 행위 금지 등 사례 중심의 알기 쉬운 교육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4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팀장급 6급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 금지’를 주제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3일 진행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두고,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를 예방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영종구선거관리위원회 최우영 지도계장이 나서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의 제한·금지 규정 등에 대해 명확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공무원 선거 관여 행위 금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 ▲정당법, 정치자금법의 제한·금지 규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공직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무엇보다 행사 등 업무 추진에 앞서 확인·질의 등의 절차를 밟아 위법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직원들이 공직선거법과 관련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었다. 중구 관계자는“향후 선거 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 공정한 선거관리를 통해 공직자들이 공직선거법에 저촉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거관리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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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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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도원동 척사대회’ 성료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도원동 척사대회’ 성료 인천 중구 도원동 자생단체연합(회장 김성윤)은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지난 23일 도원동 주민자치센터 다목적홀에서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별·개인별 윷놀이 대항전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열띤 경쟁과 응원 속에서 행사 내내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전통 놀이 체험과 먹거리 나눔 등을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척사대회는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들이 서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성윤 도원동 자생단체연합 회장은 “많은 주민이 함께 참석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자생단체연합 회원님들과 행사에 참여한 도원동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병오년에는 더욱 건강하고 풍성하며,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덕담과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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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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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정월대보름 맞이 주민 소통·화합 척사대회’ 진행동인천동, ‘정월대보름 맞이 주민 소통·화합 척사대회’ 진행 인천 중구 동인천동 자생단체연합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3일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인천동 자생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인천동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동인천동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체육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과일·떡 등 다과를 나누며 2026년 한 해의 풍요를 기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일 자로 중구와 동구가 통합해 ‘제물포구’로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중구 동인천동’의 이름으로 마지막으로 열리는 뜻깊은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그동안 중구 동인천동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한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인천동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김선영 동인천동 체육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 놀이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동인천동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열린 한마당 잔치에 많은 분이 참여해 감사하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한 해가 정월대보름 달처럼 풍성하고 밝게 빛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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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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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동 자유총연맹,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개최개항동 자유총연맹,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개최 인천 중구 개항동 자유총연맹(남성회장 백승철, 여성회장 오지연)은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지난 23일 개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중구의회 의원, 관내 경로당 어르신,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는 윳놀이 단체전·개인전, 제기차기 등 다채롭고 알차게 구성됐다. 또, 특별 이벤트도 진행돼 더욱 즐거운 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 아울러 주민들은 개항동 자유총연맹에서 정성껏 준비한 정월대보름 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 백승철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오지연 회장은 “올 한 해 개항동 주민들이 소망하는 일을 모두 이루길 바란다”라고 주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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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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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1동, ‘건강회춘(春)’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 운영운서1동, ‘건강회춘(春)’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 운영 인천 중구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지은영)는 올해 3월부터 관내 13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건강회춘(春)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직접 방문해 ▲사전 스크리닝 검사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 ▲건강교육(구강 관리, 의약품 오남용 예방, 영양 관리, 낙상 예방) ▲치매 예방 교육 및 치매 조기 검사 등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시 보건소 방문간호,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동행해 복지 정보 제공과 맞춤형 복지상담을 병행함으로써 건강과 복지를 통합 지원한다. 운서1동 지은영 동장은 “어르신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편안하게 건강과 복지상담을 받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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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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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동 광명경로당, 주민과 함께하는 ‘새봄 맞이 대청소’무의동 광명경로당, 주민과 함께하는‘새봄 맞이 대청소’- 무의11통 경로당 회원·주민 25명 참여, 경로당 내·외부 환경정비로 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 - 인천시 중구 무의동 광명경로당(회장 민한복)은 지난 23일 봄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민한복 경로당 회장과 회원을 비롯해 무의11통 마을주민 2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이른 아침인 8시 30분부터 정오까지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경로당 내부의 묵은 먼지를 제거하고 유리창과 바닥을 닦아내는 실내 청소는 물론, 경로당 외부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과 잡목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겨울철 방치됐던 통행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정리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민한복 광명경로당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마을의 사랑방인 경로당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한 무의11통 경로당 회원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 청결해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올 한 해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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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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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의사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인천중구의사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제45차 정기총회서 회원들의 정성 모아 전달,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 예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중구의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의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중구 지역 복지사업과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성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신포동에서 개최된 ‘2026년 중구의사회 제45차 정기총회’ 현장에서 진행됐다. 총회는 중구의사회 신은호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의사 윤리강령 낭독 ▲김정헌 구청장과 배준영 국회의원의 축사 ▲성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신은호 회장은 “설 명절 이후 더 큰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라며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인 단체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 전후로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중구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마음이 추운 겨울 끝자락을 보내는 취약계층에 따스한 봄기운 같은 희망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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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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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쾌적·안전한 교육환경’ 위해 개학기 불법 광고물 정비인천 중구 ‘쾌적·안전한 교육환경’ 위해 개학기 불법 광고물 정비- 초등학교 주변 노후·불량 간판, 불법 유동 광고물 일제 정비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 봄 개학기를 맞아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는 등·하교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을 차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초등학교 주변의 노후·불량 간판과 불법 유동 광고물(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 등)이 정비 대상이다. 특히, 초등학교 주 출입문에서 300미터 이내의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에서 200미터 이내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점 정비구역으로 선정하고, 교통·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입간판 등과 선정적인 청소년 유해 전단·명함 등의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구는 원활한 정비 작업을 위한 홍보 활동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또, 정비 기간 이후에도 주기적인 점검과 단속을 진행하며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 확보와 건전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관리·감독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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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무의동 주민 대상 ‘찾아가는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 운영인천 중구, 무의동 주민 대상 ‘찾아가는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 운영-‘우수 치매안심마을’ 무의동, 치매 걱정 없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앞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26일 무의동 치매안심마을에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무의동 지역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해 ‘마을 전체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포용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이날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의 전문 인력들이 큰무리경로당과 포내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지역 어르신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CIST)’ ▲일상 속 치매 예방 수칙 교육 ▲인지 향상 꾸러미를 활용한 맞춤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이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의동은 2019년 ‘기억과 꽃내음 가득한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이후, 주민들이 치매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그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치매안심마을’ 유지 승인을 받는 등 치매 친화적 마을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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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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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 지역 기업·기관과 손잡고 명절 사랑 나눔영종종합사회복지관, 지역 기업·기관과 손잡고 명절 사랑 나눔-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30가정을 위한 후원 물품 지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160가정을 대상으로 ‘영종애(愛) 나눔 - 설 명절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제적 부담과 정서적 소외를 겪는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더욱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국제공항공사, 파라다이스 복지재단, 인천공항보안㈜,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부 등 지역 기업·기관의 후원을 통해 마련된 물품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물품 전달을 위해 개인 봉사자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으며,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부와 인천시중구시설관리공단도 전달 봉사에 참여해 원활한 사업 운영을 도왔다. 한 지원 대상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와도 챙길 여력이 없어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물품을 전해주니 큰 위로가 된다. 덕분에 올 설은 따뜻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여러 기관이 함께 마음을 모은 덕분에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이웃의 삶에 온기를 더하는 복지관의 역할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연중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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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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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 잔치’ 실시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 잔치’ 실시 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20일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 잔치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가족이나 이웃, 친구 등과의 인적교류가 많이 감소한 독거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함으로써 정서적 위로를 제공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이를 위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 어르신 2명의 가정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어르신이 필요로 하는 물건(이불 세트와 쌀 10kg)을 전달했다. 행사를 준비한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영자 위원장은 “가정방문을 꺼리는 분들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 파악으로 맞춤형 복지를 제공할 수 있어 더 보람차다. 앞으로도 행복한 도원동을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항상 더불어 사는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박영자 위원장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화합해 도원동 독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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