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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내년에도 민관 협력 토대로 ‘치매 친화 도시’ 조성 박차인천 중구, 내년에도 민관 협력 토대로 ‘치매 친화 도시’ 조성 박차- 인천 중구, 2025년 하반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0일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주관으로 국제도시보건과 2층 프로그램실에서 ‘2025년 하반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 지역사회협의체’는 지역 내 공공 및 보건·복지기관과 단체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자원을 공유하며 ‘지역 맞춤형 치매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노인회 인천중구지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운영센터, 노인인력개발센터, 중동국약사회, 구립해송노인요양원 등 12개 기관의 관계자 20명이 함께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회의 주요 내용은 ▲2025년 치매 관리 사업 성과 보고 및 주요 사업 소개 ▲지역 공공·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 논의 ▲2026년 치매 관리 사업 방향과 협력과제 등이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치매 관리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내년에도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토대로 치매 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에 함께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로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해 치매 돌봄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치매 환자 관리·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찾아가는 기억력 검진의 날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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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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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1회용기 없는 하루’ 실천‥직원들과 함께 친환경 캠페인 전개인천 중구 ‘1회용기 없는 하루’ 실천‥직원들과 함께 친환경 캠페인 전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0일 청사 내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1회용기 없는 공공기관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공공부문에서부터 ‘1회용품 감축 문화’를 확산하고, 범정부적인 탄소중립·자원순환 정책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자원순환과 직원들은 청사 주 출입구 등을 중심으로 1회용 컵 반입 자제와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는 활동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이 크게 줄고, 직원들에게 일상에서 자연스러운 환경보호 문화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작은 행동 하나가 큰 변화를 만든다”라며 “인천 중구가 먼저 탄소중립 실천 선도 지자체로서, 친환경 문화를 만드는 데 솔선수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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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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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 주거 환경 정비 사업 추진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 주거 환경 정비 사업 추진- 신포국제시장 내 수선 골목 건물 지하 환경정비 실시 - 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관섭)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송미숙)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신포국제시장 수선 골목 건물 지하에 장기간 방치돼 있던 생활폐기물에 대한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취약계층 주거 정비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지사장 노병준) 공모사업비로 전문업체에 위탁해 건물 지하에 찬 물을 배수하고, 방치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처리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김관섭 협의회장과 송미숙 부녀회장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움을 주신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살고 싶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가 진행된 수선 골목 지하실은 오랜 기간 각종 폐기물 방치 공간이었지만, 이번 사업을 기점으로 신포시장 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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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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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동 협의체, 혹한기 대비 ‘감동 찬 드림 사업’ 추진용유동 협의체, 혹한기 대비 ‘감동 찬 드림 사업’ 추진- 건강 우려가 있는 20가구 대상 - 인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동규, 김상중)는 겨울 혹한기를 맞이해 지난 19일 건강 우려가 있는 20가구를 대상으로 ‘감동 찬(饌) 드림’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감동 찬 드림’은 거주 여건이 취약하고 생활상 어려움이 있는 가구를 발굴해 부식(햇반, 참치통조림, 즉석조리식품 등)을 지원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기 위해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강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겨울철을 맞이한 만큼, 이번 사업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을 한 번 더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용유동을 만들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온기 플러스 생필품 나눔’, ‘감동 찬 드림’, ‘길동무 택시비 지원’ 등 지역 주민의 소중한 성금을 모아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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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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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제물포구 출범, 원도심 부흥의 기회로” 주민설명회 성료김정헌 구청장 “제물포구 출범, 원도심 부흥의 기회로” 주민설명회 성료- 김정헌 구청장, ‘편의·성장·상생·도시재생’ 4대 키워드 제시… 주민 소통과 화합 강조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으로 원도심 부흥의 새 전기를 마련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9일 한중문화관에서 주민 200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제물포구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하나 된 마음, 제물포구의 새출발’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찾아가는 동별 주민설명회’에 이어, 원도심 주민들에게 제물포구 출범 진행 상황을 지속적이고 투명하게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 예술단체인 ‘인천콘서트챔버’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제물포와 개항’을 주제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제물포구 출범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제물포구 새출발 퍼포먼스’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불편’, ‘침체’, ‘단절’, ‘노후화’ 등 원도심의 부정적 이미지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터트려 ‘편의’, ‘성장’, ‘상생’, ‘도시재생’이라는 긍정의 키워드로 전환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제물포구의 희망찬 변화를 알렸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이 4가지 핵심 긍정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물포구 키워드로 보는 미래’를 발표하며, 제물포구의 미래 청사진을 설명했다. 김 구청장은 ▲제2공항철도·인천순환3호선·부평연안부두선 등 광역 교통망 확충(편의) ▲내항 1·8부두 재개발과 규제 완화(성장) ▲복지 혜택 상향 평준화(상생)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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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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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부흥의 새로운 상징” 신축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첫 삽“원도심 부흥의 새로운 상징” 신축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첫 삽- 오는 2027년 2월 준공 목표로 지난 19일 착공식 - 인천 중구 개항동 주민들의 행정·생활 편의를 한층 더 증진할 신축 ‘개항동 행정복지센터’가 올해 11월 첫 삽을 떴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9일 동화마을 제2공영주차장에서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번 착공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 자생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축사, 테이프 자르기 등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 7월 북성동·송월동 통합으로 개항동이 새롭게 출범한 이후, 주민 누구나 더 가깝고, 편리한 환경에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속 제기된 데 따라 추진하게 됐다. 새로운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북성동과 송월동 주민 모두에게 접근성이 좋은 ‘동화마을 공영주차장(송월동2가 4번지) 일원에 지상 5층 연면적 5,749.345㎡ 규모로 세워질 예정이다. 특히 기존 동화마을 공영주차장을 활용해 지상 1~3층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주차 공간 124면을, 지상 4~5층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북카페, 체력 단련실, 대강당, 공유 주방, 휴게실 등을 꾸릴 예정이다. 구는 오는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총 124억 1,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내년 제물포구 출범으로 원도심 부흥의 새 전기를 맞이한 만큼, 이번에 신축되는 개항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원도심의 대표적 상징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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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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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하늘도시 초록길 환경정화 캠페인’ 성료인천 중구, ‘하늘도시 초록길 환경정화 캠페인’ 성료-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깨끗해진 초록길, “이제는 깨끗함이 일상이 됐다!” 평가- 찬 바람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린 지난 18일 화요일 오후 인천 중구 영종 하늘도시 초록길 일원에서 올해 ‘쾌적한 초록길 만들기 캠페인’의 마지막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졌다. 이번 캠페인은 자생단체의 정기적인 참여 없이 중구청 직원들과 뜻을 함께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갑작스러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초록길 일대의 무단투기 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더불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및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합동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의 마지막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때보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상반기부터 10회차까지 이어진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시민의식 자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초록길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은 “캠페인 이후로 거리가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라며 “이제는 깨끗함이 일상이 된 것 같다”라고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활동에 함께한 김정헌 중구청장은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캠페인은 마무리되지만, 깨끗한 도시 환경은 공직자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야 할 지속적인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영종 하늘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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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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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에 장학금 기탁㈜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중구 ‘미래 인재’ 위해 1,000만 원 장학금 기탁 -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이사장 : 김정헌 구청장)는 ㈜포스코인터내셔널(누적 기탁금 : 1억 3,000만 원)로부터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이계인 대표는 “중구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매년 장학금 기부를 통해 장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기탁식은 지난 17일 오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김정헌 구청장, ㈜포스코인터내셔널 오영권 실장, 홍성규 팀장, 배성태 차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의 진로 준비와 안정적인 학업 지속에 실질적인 힘이 될 것”이라며 “중구의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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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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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가족 유대 강화 ‘가족힐링캠프’ 성료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가족 유대 강화 ‘가족힐링캠프’ 성료- 18~19일 양일간 경기 양평 일원에서 진행‥총 17가구 63명 참여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 드림스타트는 바쁜 일상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 기회가 부족했던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캠프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기도 양평 미리내 캠프 카라반에서 진행됐다.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총 17가구 63명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의 건강·유대 강화를 위한 체험 위주로 구성됐다. 첫째 날에는 POP 명찰 만들기, 자연 속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오리엔티어링, 명랑운동회를 통해 가족 간의 협동심과 친밀감을 높였다. 또한 모닥불 가족 담화 시간을 가지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했다. 둘째 날에는 맑은 공기 속에서 온새미로 산책과 숲 체험을 진행하며 심신의 안정을 찾는 시간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캠프가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중요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가정환경에서 밝게 성장하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급변하는 사회에 맞는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가족관계 유지를 위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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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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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전기 카본 매트 지원”“율목동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전기 카본 매트 지원”- 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맞이 전기 카본 매트 전달 - 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남공, 엄영숙)는 지난 18일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 대상 15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전기 카본 매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전기·도시가스 등 공공요금에 부담을 느끼는 노인·장애인 등 겨울철에 취약한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율목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찾은 ‘관내에 알려지지 않은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함으로써 ‘율목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라는 의미를 한층 더 더했다. 이날 전기 카본 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겨울에 추워도 요금이 부담돼 보일러를 잘 틀지 않았는데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됐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엄영숙 민간위원장은 “겨울철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이 잘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어려운 분들이 소외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바쁜 생업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주신 모든 위원님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율목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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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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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본격적인 김장철 맞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홍보 캠페인’동인천동, 본격적인 김장철 맞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홍보 캠페인’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김장철을 맞이해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18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및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양파 껍질, 배춧잎 등 김장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여러 방법을 안내하는 등 자원순환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는 데 주력했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친환경 실천 문화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장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를 통해 자원이 순환되는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청결한 동인천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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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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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뜨끈뜨끈 겨울맞이 사업’ 실시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뜨끈뜨끈 겨울맞이 사업’ 실시 인천시 중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 한연주, 허재봉)는 취약계층 11가구에 전기매트와 이불을 전달하는 ‘뜨끈뜨끈 겨울맞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난방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용 물품을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 여건까지 살피는 맞춤형 동절기 복지 지원사업이기도 하다. 허재봉 민간위원장은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서로 살피고 마음을 나누면 따뜻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숨은 이웃을 찾아서 돕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나눔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따뜻한 영종동이 되길 바란다”라며 “영종동에 살고 있는 동절기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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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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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신포선생지식플랫폼’ 지역 아동 체험 교육 성료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신포선생지식플랫폼’ 지역 아동 체험 교육 성료-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진행 - 인천 중구 내동에 소재한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은 지난 11일과 14일, 지역 아동과 신포국제시장 상인, 기업 임직원이 함께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인 ‘신포선생지식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포선생지식플랫폼’은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의 지식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상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상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일에는 구립월디지역아동센터(센터장 권혁) 아동 17명이 참여했으며,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 임직원 11명으로 구성된 ‘ITO봉사단’이 함께해 학습과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이어 14일에는 인천신흥초등학교(교장 김용주) 아동 43명이 참여해 신포국제시장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체험 활동은 ▲보리당, ▲아리곳간, ▲완도참숯불김, ▲더드림홍삼, ▲신포떡갈비, ▲정통와플, ▲경기미점, ▲서울떡방앗간, ▲수진상회 등 신포국제시장 내 총 10개 점포에서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상인들의 안내를 받으며, 전통시장의 기능과 역할, 점포별 직업 지식, 고장의 대표 먹거리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아동들은 지역 상권과 직업 세계를 직접 배우고, 상인,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확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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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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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 부모 교육 ‘우리 아이 마음 SOS 신호 읽기’ 진행영종종합사회복지관, 부모 교육 ‘우리 아이 마음 SOS 신호 읽기’ 진행- 자녀 정서 신호 이해 돕는 실질적 교육 제공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지난 14일 영종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교육 ‘우리 아이 마음 SOS 신호 읽기’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정서적 신호와 행동 변화를 조기에 알아차리고, 부모가 아이의 마음 상태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하갑천 원장(마음돌봄의원)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상담과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하갑천 원장은 일상에서 관찰할 수 있는 자녀의 감정·행동 변화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 자녀가 스트레스나 어려움을 겪을 때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 학부모는 “아이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의 신호를 더 세심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됐다”라며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부모가 자녀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할 때,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앞으로도 지역 부모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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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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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인천 중구,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신청 가능 총 64명 모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미취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일자리 26명(영종 13명, 원도심 13명), ▲시간제일자리 11명(영종 7명, 원도심 4명), ▲복지일자리 27명(영종 16명, 원도심 11명) 총 64명이다. 신청 자격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다. 단,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이거나,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필수 서류 등을 갖춰 인천 중구 노인장애인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와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공식 홈페이지(www.icj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단체에 배치돼 행정·사회복지 업무 보조, 환경정비, 장애인주차구역 계도·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다양한 일자리 참여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소득 보장과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을 주리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 활성화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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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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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구민 공감 적극행정 실현 앞장” 전 직원 대상 교육인천 중구 “구민 공감 적극행정 실현 앞장” 전 직원 대상 교육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7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중구의 목표인 ‘구민 체감형 적극 행정’ 실현 차원에서 적극행정·규제혁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혁신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정부혁신에 대한 중구 공직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관련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올해는 ‘신규 공직자 필수 교육’으로 지정된 만큼, 새로 임용된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의 핵심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목표 지향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를 초청해 ▲적극행정·규제혁신의 개념과 의미 ▲적극행정의 필요성 ▲소극행정 예방·근절 ▲적극행정 장애 요소 ▲적극행정 실천을 위한 추진 체계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김정헌 구청장은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에 대응해 관행을 넘어 적극행정을 구현해야 구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 혁신의 선도자로서,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중심의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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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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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영종국제도시’ 팔 걷은 인천 중구, 2025년 숲가꾸기 행사 개최‘푸른 영종국제도시’ 팔 걷은 인천 중구, 2025년 숲가꾸기 행사 개최- 18일 하늘도시 37호 근린공원에서 진행. 숲가꾸기 활동, 산불 예방 캠페인 등 전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8일 영종하늘도시 37호 근린공원(운남동 1722-84)에서 ‘2025년도 숲가꾸기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2025년도 숲가꾸기 기간(11월 1일~30일)’을 맞이해 ‘푸르고 쾌적한 도시녹지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청 직원 등 80여 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지난 4월 5일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심었던 산수유, 이팝나무 등 300주의 수목이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고형 복합비료를 주며 공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힘썼다. 또한 최근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 등 산림보호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 동참한 김정헌 구청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숲가꾸기에 나서 준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숲가꾸기 활동이 푸른 영종국제도시를 만드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숲, 푸른 도시 인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도시 숲 육성을 위해 매해 가을철 숲가꾸기 기간마다 ‘숲가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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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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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중구, 영종지역 어린이집 학부모와 소통 나서‘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중구, 영종지역 어린이집 학부모와 소통 나서18일 영종복합문화센터서 ‘영종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 간담회’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8일 영종복합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영종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유정복 인천시장, 영종 소재 91개소 어린이집 학부모와 관련 부서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진솔하고 격의 없는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육아·보육 관련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보육 서비스 질 향상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인천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보육 관련 중구 자체 지원 정책 ▲부모 교육 및 발달 상담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학부모들은 영종 지역 아이들을 위한 시설 확충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학부모들과 머리를 맞대 상호 공감할 수 있는 보육 정책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소중한 자리”라며 “지속적으로 학부모 등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보육 현안 해결에 민관이 함께 힘을 합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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