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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경로당 어르신 대상 ‘올바른 혈압 측정 교육’ 실시율목동, 경로당 어르신 대상 ‘올바른 혈압 측정 교육’ 실시- ‘정확한 측정이 건강관리의 시작’ 어르신 눈높이 맞춤형 교육 진행 -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19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혈압 측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에 비치된 자동 혈압측정기를 더욱 정확하게 활용해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자 관련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을 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충분히 휴식 후 측정하기 ▲올바른 자세로 앉아 혈압 측정 준비 ▲커프를 상완, 심장 높이에 착용하기 ▲측정 중 움직이거나 대화하지 않기 등 어르신들이 흔히 하는 실수를 바로잡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경로당에 혈압계가 있어도 팔만 넣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앉는 자세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되어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 불릴 만큼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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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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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대한적십자사에 각각 100만 원씩 기부연안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대한적십자사에 각각 100만 원씩 기부 인천 중구 연안동 주민자치회(회장 문지연)와 통장자율회(회장 김흥영)는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에 각각 100만 원의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두 단체가 각각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진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두 단체는 매년 적십자회비 모금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내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각 단체가 전달한 기부금은 긴급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문지연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이웃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주민 공동체”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흥영 통장자율회장도 “통장자율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쓰이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안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봉사·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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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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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구읍뱃터 클린 업!’ 추진영종2동,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구읍뱃터 클린 업!’ 추진 인천 중구 영종2동(동장 송경아)은 지난 17일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구읍뱃터 클린 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읍뱃터 클린 업!’ 행사에는 영종2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중구 구읍뱃터 일원에서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울러 일회용품 줄이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내 점포 앞 내가 치우기 등과 관련한 ‘환경보호 캠페인’도 병행했다. 영종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헌근)는 2025년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구읍뱃터 클린 업!」이라는 명칭으로 지역 대청소 사업을 의결했으며, 이번 1회차 활동에 이어 분기별로 시행할 계획이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새봄맞이 대청소에 많은 주민들께서 참여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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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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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치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치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인천 중구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동숙, 김영성)는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후원을 받아 관내 몸이 불편한 저소득 46가구에 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물가 상승으로 식생활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에 김치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힘썼다. 김영성 민간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유동숙 운서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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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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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손으로 직접 만드는 꽃피는 우리 마을’ 용유·무의 꽃 심기‘주민 손으로 직접 만드는 꽃피는 우리 마을’ 용유·무의 꽃 심기인천 중구 용유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강동규)는 용유동 환경개선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19일 봄 초화 4,320본을 용유동 주민체육센터(마시란로 252)와 용유·무의 각 마을 곳곳에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쾌적한 ‘꽃 피는 우리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유동자생단체연합회 등 주민 100여 명은 용유동 주민체육센터 유휴공간과 각 경로당에 다양한 화초를 심으며, 환경개선에 힘썼다. 특히, 이번 화초 식재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지속 가능한 마을 가꾸기 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규 자생단체연합회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두 동참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용유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용유동 자생단체연합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정비 활동과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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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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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건강권 보장’ 나선 인천 중구, 공공보건 시스템 전반 강화‘영종구 건강권 보장’ 나선 인천 중구, 공공보건 시스템 전반 강화- 보건소 확장, 스마트 헬스케어, 어르신 건강백세센터, 아이마중센터 등 준비 박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보건소 확장,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도입 등 영종국제도시 지역 공공보건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오는 7월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으로 영종국제도시가 ‘영종구’라는 독자적인 자치구로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더욱이 영종국제도시는 인천국제공항 보유지에 인구 13만 명을 돌파했음에도 현재까지 종합병원이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보완하고, 예방적 건강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먼저 현 중구 제2청사 건물을 ‘영종구 보건소’로 활용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남녀노소 누구나 체계적·효율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보건소 내에 ▲스마트운동존 ▲통합상담존 ▲건강측정존 ▲기초체력존 ▲건강활동존 등 5대 건강존(Zone)을 조성해 오는 7월부터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자세·체형 분석, 보행 패턴 분석·교정, 실시간 운동 지도, 전신 진동 자극운동 등이 가능한 ‘ICT 기반 장비’ 도입 절차를 추진 중이다. 시스템이 본격 가동되면,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만성질환 중증화를 예방하는 한편,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해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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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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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환자 돌봄 강화’ 인천 중구, 의료기관과 3곳과 협력체계 구축‘퇴원 환자 돌봄 강화’ 인천 중구, 의료기관과 3곳과 협력체계 구축- ‘퇴원한 고령 환자, 사는곳에서 통합 돌봄’ 치료 이후 돌봄 공백 해소 기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본격적인 ‘통합돌봄’ 시대를 맞아, 지역 의료기관 3곳과 손잡고, 고령 환자 등이 퇴원 이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협력체계를 새롭게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19일 오후 영종구 임시청사 구청장실에서 ‘스카이한방병원’, ‘주안나누리병원’, ‘힐락암요양병원’ 총 3곳의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의 첫걸음이다. 협약에 따라 중구와 의료기관 3곳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토대로 퇴원(예정) 환자가 치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 특히 퇴원 단계부터 지자체와 의료기관이 협력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환자가 기존에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대상은 65세 이상의 노인과 장애인에 해당하는 퇴원(예정) 환자 중 의료·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이들이다. 의료기관이 사업 참여에 동의한 환자의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기능, 돌봄 욕구 등을 평가해 구에 의뢰하면 구에서는 해당 대상자에게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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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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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호텔객실관리사 13명 배출‥누적 취업률 ‘74%’ 쾌거인천 중구, 호텔객실관리사 13명 배출‥누적 취업률 ‘74%’ 쾌거- 지역 호텔 맞춤형 교육으로 일자리 창출 선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서비스 산업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 과정’의 2026년도 제1기 수료생 총 13명을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상생 일자리 공모 사업의 일환인 이번 교육은 인천공항을 보유한 영종국제도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호텔·관광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한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특히, 경력 단절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여성 구민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구는 지난 2024년부터 그랜드하얏트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 네스트호텔 등 지역을 대표하는 호텔들과 협력해 교육-취업 연계형 인력 양성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9기 과정에서 14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110명이 취업에 성공해 약 74%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제1기 교육은 3월 5일부터 19일까지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총 60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실제 호텔 현장에서의 생생한 실무 실습을 거치며, 즉시 현업에 투입이 가능한 전문가로서 자질을 갖추게 됐다. 이와 관련해 ‘2026년도 제1기 호텔관리사 양성 교육 과정 수료식’이 지난 19일 오후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 리버룸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리조트 관계자, 수료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교육에 매진한 여러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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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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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구자원봉사센터 제11기 운영위원 11명 위촉인천 중구, 중구자원봉사센터 제11기 운영위원 11명 위촉- 행정 체제 개편 앞두고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 기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중구자원봉사센터 제11기 운영위원회 위원 11명을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제11기 운영위원회’는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에 대한 경험과 식견이 풍부한 자원봉사 단체 대표,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자원봉사 관련 전문가 등을 포함해 위촉직 위원 9명, 당연직 위원 2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자원봉사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 사업계획 수립, 예산·결산 심의·의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사항 논의 등을 담당하며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 진흥에 이바지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위촉식은 지난 19일 영종구 임시청사 구청장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최윤호 중구자원봉사센터장, 운영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향후 자원봉사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최윤호 센터장은 “운영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무엇보다 행정 체제 개편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보태주길 바란다. 중구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자원봉사센터는 현재 원도심에 본 센터와 영종지역에 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종구 출범일인 오는 7월 1일 이후부터는 ‘영종구 자원봉사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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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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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월디장학회, 대학 신입생 위한 ‘2026년 녹색장학금’ 전달인천 중구 월디장학회, 대학 신입생 위한 ‘2026년 녹색장학금’ 전달- 꿈을 향한 첫걸음 지원‥대학 입학생 총 19명 수혜 - 재단법인 인천 중구월디장학회(이사장 김정헌)는 새 학기를 맞아 대학 입학을 앞둔 지역 인재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녹색장학생’을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녹색장학생’은 대학 진학을 앞두고 높은 등록금과 입학금으로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하거나 경제적 고통을 겪는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미래를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앞서 월디장학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이후 심사위원회를 통해 고졸 학력 인정자 1명을 포함한 대학 신입생 총 19명을 녹색장학생으로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녹색장학생’들에게는 1인당 최대 300만 원씩 총 5,300만 원 규모의 ‘녹색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번 장학금 지급은 지역 대학 신입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김정헌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대학 신입생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학업에 전념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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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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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난임 여성 위한 ‘상반기 난임 힐링 클래스’ 성황리 운영인천 중구, 난임 여성 위한 ‘상반기 난임 힐링 클래스’ 성황리 운영- 꽃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지친 마음에 위로와 응원의 시간 선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9일 중구보건소에서 ‘2026년도 상반기 난임 힐링 클래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난임 힐링 클래스’는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치료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덜어주고, 정서적 안정과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미니 꽃바구니를 직접 만드는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꽃을 다루며 차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냄으로써,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중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된 이번 건강 프로그램이 난임 여성들의 정서적 안정에 이바지한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힐링 클래스가 시술로 지친 난임 여성들에게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 되고 치료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난임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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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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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각지대·위기가구 대상 ‘힐링박스’ 지원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각지대·위기가구 대상 ‘힐링박스’ 지원 인천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도윤·김현기)는 지난 1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세트인 ‘힐링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모은 자체 회비를 사업비로 활용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원 대상으로 관내 사각지대·위기가구 등 총 60가구가 선정됐다. 식료품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들로 알차게 구성된 ‘힐링박스’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현기 위원장은 “위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힐링박스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자체 회비를 쾌척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완연한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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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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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실시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실시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나리 자살예방팀장을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자살 위기 경고신호 이해 ▲위기 징후 발견 방법 ▲경청과 공감을 통한 대응법 ▲전문 기관 신속 연계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엄영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율목동 이웃 주민들이 겪는 자살 위기 상황을 조기에 파악함으로써, 이웃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 이웃들을 위한 생명지킴이로서 이웃의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당하지 않는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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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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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그리는 더 큰 내일’ 인천 중구, 제물포구 출범 주민설명회 성료‘같이 그리는 더 큰 내일’ 인천 중구, 제물포구 출범 주민설명회 성료- 17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서 개최‥제물포구 출범 관련해 주민 200여 명과 소통 - ‘제물포구’ 출범 원년을 맞이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인천시 중구가 원도심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17일 오후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물포구 출범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7월 1일 제물포구 출범을 100여 일 앞두고 행정 체제 개편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출범 준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는 ▲문화 공연 ▲제물포구 출범 추진 경과 설명 ▲행정 체제 개편 안내서 주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시작은 팝페라와 샌드아트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꾸며졌다. 특히 모래와 빛을 활용해 ‘같이 그리는 더 큰 내일, 제물포구’를 주제로 중구와 동구가 하나로 이어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제물포구 출범의 추진 배경과 더불어, 자치법규 정비, 공공기관 승계 등의 현재 추진 경과와 그 필요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제물포구 출범 과정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행정 체제 개편 안내서 제작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도 진행됐다. 안내서에 담길 핵심 내용에 대해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진행하고, 주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직접 작성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의견을 들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제물포구 출범이 이제 10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라며 “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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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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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F 인천지구, 중구에 이웃사랑 성금 1,004만 원 기탁국제라이온스협회 354-F 인천지구, 중구에 이웃사랑 성금 1,004만 원 기탁- 새봄 맞이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 ‘지역사회 상생’ 위한 나눔 실천 앞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총재 김정국)’로부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현금 1,004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중구 지역 복지사업과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17일 중구 클럽72CC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 김정국 총재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정국 총재는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새봄을 맞이하는 시기에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 이번 후원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 단체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계절의 변화에 맞춰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국제라이온스협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마음이 취약 계층에게 따스한 봄기운 같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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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오기 전 침수 막는다!” 인천 중구,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장마 오기 전 침수 막는다!” 인천 중구,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저지대 주택·상가 대상 물막이판 및 역류방지밸브 설치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수 역류와 노면수 유입에 취약한 저지대 주택·상가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올해 지원 목표는 총 57세대로, 설치비 전액은 구에서 지원한다. 구는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6월 전까지 신속히 설치를 완료해 기습적인 집중호우에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시설은 싱크대·화장실 바닥 배수구 등에 설치해 하수 역류를 차단하는 ‘역류방지밸브’와 주택 출입구나 지하 계단 입구에 설치해 빗물 유입을 막는 ‘물막이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구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청 안전관리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신청이 접수되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설치 규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시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사전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장마가 시작되기 전,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완료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 홈페이지(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구 안전관리과(☎760-7812)로 문의하면 된다.
- 제공일자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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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만드는 영종구의 미래’ 청사진 마련 나선 인천 중구‘주민과 함께 만드는 영종구의 미래’ 청사진 마련 나선 인천 중구-‘영종·용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시발전전략 기본구상’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인천시 중구가 영종·용유지역의 중장기 도시 발전 전략을 세우기 위한 주민 목소리 청취에 나선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영종국제도시 일원에서 ‘영종·용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시발전전략 기본구상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 2011년 경제자유구역 해제 이후 인프라 부족과 난개발 위험에 노출됐던 영종·용유 미개발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과 미래 비전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 설명회는 19일에는 오전 11시 영종구 임시청사에서, 20일에는 오후 2시 용유동 행적복지센터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 영종·용유 지역발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용역은 영종·용유 지역의 장기 미개발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토대로 영종구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시발전전략 기본구상’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단순한 개발계획이 아니라, 앞으로 영종구가 어떤 도시로 성장할지에 대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그동안 민간 개발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낮은 사업성과 기반 시설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기본구상에 포함할 방침이다. 구는 주민 의견 수렴 후 상반기 내 용역을 마무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 도시기본계획 반영 등 후속 행정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김정헌
- 제공일자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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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고유가’ 맞아 모범주유소 가격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 강화인천 중구, ‘고유가’ 맞아 모범주유소 가격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 강화- 가격 모니터링 시행, 기준 미달 시 지정 취소 등 사후 관리 체계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중동사태로 고유가 현상이 민생 경제를 위협함에 따라, ‘모범주유소’에 대한 가격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2025년부터 전문 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과의 합동 평가를 통해 관내 주유소 가운데 ‘유가 안정’과 ‘서비스 개선’에 이바지한 업소를 ‘모범주유소’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유소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석유류 제품의 품질 향상과 가격 안정화를 도모하는 게 핵심 목적이다. 특히 모범주유소는 ▲가격 경쟁력(지역 평균 대비 저렴한 가격) ▲품질 관리(석유 제품 유통 검사 합격 여부) ▲정량 판매 여부 ▲고객 서비스 및 편의시설(화장실 청결도 등)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이 이뤄진다. 문제는 최근 지역 일각에서 일부 모범주유소의 휘발유·경유 가격이 다른 일반 주유소보다 높아, 선정 기준을 명확히 하는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 다만 과거 선정 당시에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중동사태 발발 등 국제 유가 변동 과정에서 주유소별 재고 물량과 공급가 차이로 인해 일시적으로 가격 역전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또한, 판매하는 제품의 품질 수준이나 정량 판매 여부, 서비스 수준, 편의시설 운영 수준 등 가격 경쟁력 외에도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게 구의 입장이다. 이에 구는 유가 안정 등
- 제공일자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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