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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 펜싱팀,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대회서 단체전 우승인천 중구청 펜싱팀,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대회서 단체전 우승 - 플러레 단체전 1위 개인전 2위, 사브르 단체전 3위 입상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은 최근 전북 무주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러레 부문 단체전 우승 등 호성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김현진, 이채희, 모별이, 홍세나 선수로 이뤄진 ‘여자 플러레팀’은 결승에서 성남시청과 만나 접전 끝에 32대 31로 승리하며, 전년도 대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금메달의 영광을 거머쥐게 됐다. 또한 전은혜, 지영경, 김도희, 양예솔 선수로 이뤄진 ‘여자 사브르팀’ 역시 단체전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처럼 플러레·사브르 단체전에서 마음껏 기량을 뽐낸 중구 펜싱팀 선수들은 개인전에서도 역량을 입증했다. ‘여자 플러레 개인전’에 출전한 모별이 선수는 8강에서 김나윤 선수를 15대 9로, 준결승에서 이나경 선수를 15대 8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다만, 결승에서 심소은 선수에 11대 15로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장기철 감독은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인천 중구청의 아낌없는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라며 “열심히 훈련에 임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준 선수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좋은 결과를 내 인천 중구의 위상을 높인 중구청 펜싱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중구 펜싱팀은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진 후, 오는 4월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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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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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의 희생으로 지방공항 적자 메우려는 ‘공항 통폐합’ 논의를 중단하라”성명서 “인천공항의 희생으로 지방공항 적자 메우려는 ‘공항 통폐합’ 논의를 중단하라” - 1,000억 세수 감면과 소음 피해를 묵묵히 견딘 중구 구민들에게 더 이상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지 마라 - 인천 중구는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심장부이자, 세계 최고의 인천국제공항을 일궈낸 터전이다. 그러나 최근 정부와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의 통폐합 논의는 국가 경쟁력을 저해함은 물론, 우리 중구민과 영종 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철저히 무시하는 ‘반지역적 행정 편의주의’의 결과물이다. 이에 17만 중구 구민의 이름으로 통폐합 논의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한다. 1. 부채 급증 우려, 인천공항의 장기 경쟁력을 파괴하지 마라.인천국제공항은 거점 공항으로서의 역할과 글로벌 항공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성격이 다른 두 공항을 통합할 경우 인천공항의 흑자와 투자 여력은 급격히 약화될 것이다. 특히 한국공항공사의 적자(1,384억 원)를 떠안고 신공항 건설 등에 무리하게 투자할 경우 부채가 급증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이는 결국 인천공항의 확장과 혁신, 투자를 위축시켜 대한민국 항공 경쟁력을 스스로 갉아먹는 행위가 될 것이다. 2. 1,000억 원 이상의 지방세 감면 혜택은 ‘공짜’가 아니다.인천시와 중구는 인천공항이 글로벌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여 년간 1,000억 원 이상의 지방세 감면이라는 막대한 세수 손실을 감내해 왔다. 이는 공항의 성장이 지역발전으로 선순환될 것이라는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단이었다. 그러나 공항 통폐합을 통해 이 수익을 외부로 유출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들고 인천 시민의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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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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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항공정비(MRO)’ 전문가 양성 닻 올렸다인천 중구, ‘항공정비(MRO)’ 전문가 양성 닻 올렸다- 16일 ‘내일(Future/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 MRO 특화교육’ 개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대표 신성장동력인 ‘항공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내일(Future / 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정비(MRO) 특화교육’을 본격 개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항공정비(MRO)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전략 산업인 항공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새롭게 마련된 중구의 핵심 일자리 프로젝트다. 특히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는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공항 경제권의 중심이자, 최근 글로벌 항공정비 기업·시설들이 대거 집중되며, 대한민국 항공정비 산업의 핵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총 20명이 교육생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항공정비(MRO) 관련 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구체적으로, 항공기 전기/전자 시스템, 정비 절차, 복합재료 수리 등 다양한 핵심 기술 이론·실습 교육 등에 참여하며, 필수 지식과 역량을 키울 수 있을 전망이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항공 전문가로서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6일 오후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항공우주산학융합원 관계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future / 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정비(MRO) 특화교육 개강식’이 열렸다. 행사는 청년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항공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구정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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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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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기간’ 운영인천 중구,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기간’ 운영-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 인천시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의 열람 가격에 대해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열람 가격은 중구청장이 조사한 개별주택 특성을 비교표준주택 특성과 국토교통부장관이 제공하는 주택가격비준표와 비교해 산정 후, 최종적으로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것이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realtyprice.kr)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세무2과에서 개별주택 열람 가격을 조회할 수 있다.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거나, 중구청 세무2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토대로 적정성을 재검토해 산정한 후, 그 결과를 오는 4월 28일까지 의견제출인들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제출된 의견 등을 반영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을 최종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가·지자체 등의 공공기관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해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중요한 자료”라며 “기한 내 꼭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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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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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추진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추진-저소득 가정에 온정 전달 -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 가구 식생활 안정을 위해 최근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는 협의체 위원이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냉장고를 채워주는 맞춤형 식료품 지원 사업이다.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를 함께 나누는 데 목적을 뒀다. 동인천동 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20가구를 선정해 300만 원의 예산으로 사과, 계란, 견과류, 김치, 설렁탕, 햇반(잡곡밥) 등 영양가 있는 식료품을 지원했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 동장은 “이번 사업이 최근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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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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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법원은 영종국제도시로!” 인천 중구, 주민 서명운동 돌입“해사법원은 영종국제도시로!” 인천 중구, 주민 서명운동 돌입- 주민 염원 담은 서명운동 선포식 개최, ‘해사법원 영종구 유치’ 총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인천해사법원)’의 영종구 유치를 촉구하기 위해 주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사국제상사법원’은 해사·국제상사 분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법원으로, 연간 최대 5,000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국가적 사법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영종국제도시가 당일 입·출국이 가능한 국제 접근성을 갖춘 것은 물론, 5성급 숙박시설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보유해 해사법원 입지로 가장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게 구의 입장이다. 또한, 해상과 항공, 해운·물류와 국제상거래 분쟁을 아우르는 ‘미래형 복합 물류 분쟁 해결’의 최적지라는 점, 대규모 미개발지를 활용한 ‘글로벌 해사 법률 특구’ 형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고 있다. 아울러 올해 7월 영종구로 새롭게 거듭날 영종국제도시에 해사법원을 유치함으로써, 인천 지역 균형발전의 성공적 실현과 행정 체제 개편의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이에 구는 영종국제도시의 입지 강점을 널리 알리고, 해사법원 영종구 유치에 대한 구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서명운동은 최종 입지가 결정될 때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전용 웹페이지(https://naver.me/GEdfZ4Bp)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이나 공동주택에 비치된 서명부를 통해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모인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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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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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신설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신설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 11일 달빛초, 12일 윤슬초 방문‥신설 학교 의견 수렴하며, 교통 위해요소 집중 점검 - 인천시 중구는 2026년도 새 학기 개교 시기에 맞춰, 영종국제도시 내 신설 학교인 ‘인천달빛초등학교’와 ‘인천윤슬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설 학교 주변의 초기 교통 환경을 살피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구청장, 관계 공무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함께해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11일에는 인천달빛초등학교를, 12일에는 인천윤슬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 학교는 올해 3월 들어 각각 중산동과 운서동에 새롭게 개교한 곳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학교 주변 교차로, 횡단보도, 안전 울타리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 중·고등학교가 함께 위치한 달빛초 일원에서는 ‘개인형이동장치(PM)’ 활용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이뤄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현장에서 수렴한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며 “관련 법령에 따라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신속히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중구는 새 학기를 맞이해 3월 5일부터 오는 4월 초까지 영종지역 초등·중학교를 대상으로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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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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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에 몸도 가볍게” 인천 중구 ‘찾아가는 비만 예방 프로그램’ 운영“봄바람에 몸도 가볍게” 인천 중구 ‘찾아가는 비만 예방 프로그램’ 운영- 영종국제도시 아파트로 찾아가는 ‘비만예방 운동교실’ 주민 건강 리듬 깨운다 - 인천시 중구는 영종지역 아파트 입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3월 13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찾아가는 아파트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과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종 스카이시티 자이 아파트(하늘별빛로 111) GX 프로그램실에서 체지방 감소와 근력 향상을 원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20분까지 진행된다. 특히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규칙적인 운동을 시작하도록 보건소가 직접 아파트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전문 줌바 강사가 나서 ▲지방 연소를 돕는 순환운동 ▲근력 강화 운동 ▲스트레칭 ▲줌바댄스 등 다양한 그룹 운동을 진행하며, 즐겁게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혈압·혈당·콜레스테롤·중성지방·허리둘레 등 대사증후군 검사 ▲체성분(BMI) 검사 ▲유연성 검사를 통해 참여 전후의 건강 상태를 비교하고 생활 습관 개선 효과를 확인하는 기회도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월 1회 ‘건강 미션’도 운영한다. 계단 오르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프로그램 시간 외에도 신체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미션을 완수한 참여자에게는 보건소에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봄을 맞아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땀 흘리며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면서“앞으로도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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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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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청식 개최인천 중구,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청식 개최- 지역 주민 중심의 새로운 화합과 공동체 의식 다져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2일 영종하늘도시 9호 공원에서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정헌 중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지역사회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감사패 전달, 기념사, 기념 퍼포먼스, 테이프 절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박해일 운서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2만 2,000여 명을 대표해 김정헌 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행정복지센터 개청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행정 접근성 강화와 더 나은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주민편의를 한층 더 증진하고자 2026년 1월 1일부로 운서동에서 분동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이는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신규 아파트 입주 등으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청라하늘대교 개통과 영종하늘누리센터 건립 등 지역개발이 자속 진행됨에 따라 날로 급증하는 주민 행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함이다. 현재 임시청사는 관내 금광리치아노골드 건물(영종대로 173) 1층에 자리를 잡고 있다. 신청사는 오는 2029년까지 17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3,000㎡ 규모로 준공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해 영종구 출범을 앞둔 만큼, 단순한 행정 업무를 넘어 주민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으며 지역 생활 여건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라면서 “교통 인프라 확충과 문화복지시설 확대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해일 주민자치회장은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소통의 장이 되고,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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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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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무료 체성분·혈압 체크로 건강 관리하세요!영종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무료 체성분·혈압 체크로 건강 관리하세요!-영종2동 주민자치센터에 체성분 분석기(인바디), 전자자동혈압계 설치 - 인천시 중구 영종2동(동장 송경아)은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영종2동 주민자치센터 4층 체력단련실에 ‘체성분 분석기(인바디)’와 ‘전자자동혈압계’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주민들이 가까운 주민자치센터에서 근육량, 체지방률, 혈압 등 건강 관련 수치를 빠르고 부담 없이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해당 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마련된 재원으로 추진됐다. 영종국제도시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별도 예약 절차 없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이용할 수 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체성분 검사와 혈압검사를 통해 주민분들의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자극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종2동 주민자치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종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헌근)는 시설 도입 홍보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을 대상으로 ‘인바디 점수 챌린지’ 등 신규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분기별 37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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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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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김창옥 강사와 함께한 ‘소통 강연’ 주민 호응 속 성료인천 중구, 김창옥 강사와 함께한 ‘소통 강연’ 주민 호응 속 성료-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 주제로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 성황리에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를 초청해 지난 12일 오후 하늘문화센터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는 날로 복잡해지는 현대사회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날 김창옥 강사는 특유의 유머와 위트, 깊이 있는 메시지를 통해 주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실제로 강연 내내 웃음과 감동이 끊이지 않으며, 참석자들의 열띤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그는 “소통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라며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존중하는 태도가 건강한 관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일상 속 예시로 설명해 주니, 쉽게 공감할 수 있었고, 가족과의 관계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라며 “웃으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하겠다”라며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해 더 따뜻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는 인천 중구가 구민들의 교양 증진과 휴식(힐링), 인문학 저변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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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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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발코니가 발전소로‥인천 중구, ‘미니태양광 발전소’ 보급아파트 발코니가 발전소로‥인천 중구, ‘미니태양광 발전소’ 보급- 설치비용의 0 ~ 20%만 자부담, 매달 약 1~2만 원 전기료 절감 효과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구민 참여형 친환경 에너지 확산을 위해 ‘2026년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아파트, 단독주택, 일반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인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구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을 뒀다. ‘미니태양광’은 건축물 발코니나 옥상 등 유휴 공간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445W 또는 890W의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로, 890W 기준 설치 시 월평균 약 1~2만 원가량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구는 관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아파트 등), 일반건축물을 대상으로 건물 1곳당 설치비의 최대 8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설비 용량과 설치 환경에 따라 설치비는 약 100만 원에서 220만 원 수준으로, 지원 대상자는 전체 비용의 20%만 부담하면 최소 80만 원에서 최대 176만 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공동주택 경비실 등 에너지 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미니태양광을 전액 무상으로 설치 지원할 방침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구민은 인천시에서 선정한 설치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뒤, 중구청 경제산업과(☎032-760-7388)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12월 11일까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다만 설치 공간이 협소하거나 일조 여건이 부족한 경우, 구조적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건물 등은 현장 여건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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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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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시행‥5월 말까지 접수인천 중구,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시행‥5월 말까지 접수- 대면 신청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청 5월 31일까지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5월 말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은 농업ㆍ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실경작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 2026년 기본형 공익 직불금은 ‘비대면 신청’과 ‘대면 신청’이 함께 이뤄진다. 올해 대면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청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희망자는 해당 기간 내 중구 도시농업과(영종지역은 운남안길 10 3층, 용유지역은 마시란로 308-13 1층)로 방문 신청하거나, 온라인 시스템인 ‘농업e지(www.nongupez.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에게는 농지 종류와 면적에 따라 직불금이 차등 지급된다. 농업진흥지역 밖의 논은 1ha당 최소 170만 원에서 최대 187만 원, 농업진흥지역 밖의 밭은 1h당 최소 136만 원에서 최대 150만까지 받을 수 있다. 단,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의 준수사항을 미이행할 시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공익직불사업이 관내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기간 내 공익직불제 접수가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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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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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실시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실시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규홍)는 지난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 리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웃지킴이 역할을 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며,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생명지킴이(Gatekeeper)’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교육은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나리 자살예방팀장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보고듣고말하기 2.0’ 과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자살 위기 신호 조기 인지법 ▲경청과 공감을 통한 대응법 ▲전문 기관 신속 연계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며, 위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습득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지역사회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협의체 위원들이야말로 자살 예방의 핵심 주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 곳곳에 촘촘한 생명 안전망이 구축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혜경 위원장은 “앞으로도 위원들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생명 존중이 가득한 신흥동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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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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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모금함’ 개함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모금함’ 개함-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 전달 - 인천시 중구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 2층 상담실에서 ‘사랑의 모금함’ 5개를 개함하며,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함이 이뤄진 ‘사랑의 모금함’은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온정을 모으고자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에 비치한 것이다. 특히 지역 주민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때마다 모금함에 자발적으로 작은 정성을 모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모금함을 정산한 결과, 총 27만 700원의 모금액이 조성됐다. 해당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기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숙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마음과 정성을 모아온 운서1동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모금액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은영 운서1동장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께서 십시일반 모아주신 소중한 마음에 감사하다”라며 “정성껏 모인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운서1동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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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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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1동서 민관 합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발 벗고 나서인천 중구, 운서1동서 민관 합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발 벗고 나서- 김정헌 구청장,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 한뜻 모아 - 봄철을 맞이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영종국제도시 운서1동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지난 10일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나대지·사유지 내의 무단 투기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 주력하며, 한층 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특히 이날 활동에 함께한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한 이번 정비 활동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고자 민관이 힘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 개선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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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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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놀이로 교통안전 배워요!”“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놀이로 교통안전 배워요!”- 3~5월 2026년도 상반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도 상반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뤄지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지난해 영종하늘도시 운남동 1740-19 일원에 문을 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의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시설을 활용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진이 참여한 가운데, 보행 3원칙(선다, 본다, 건넌다), 교통안전표지 보는 법, 긴급전화 신고 요령 등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지식을 이론교육과 실습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2학년 이하) 등의 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29일까지 무료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인원은 1회 최대 20명이다. 참여 희망 단체는 교육 희망일 7일 전까지 인천 중구 온라인 교육포털 ‘배우는바다(edu.icjg.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부득이하게 참여를 취소할 시에는 최소 3일 전에 통보해야 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재미있는 놀이와 생생한 체험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을 배워 볼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 교육은 영종구 출범 후 오는 9월 중 개강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청 홈페이지(www.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구 교통과(☏ 032-760-64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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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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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3억 5,000만 원 부과인천 중구, 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3억 5,000만 원 부과- 관내 노후 경유 자동차 3,543대 대상, 오는 31일까지 납부 당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 등록된 노후 경유 차량 3,543대를 대상으로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3억 5,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부과·징수되는 법정부담금이다. 매년 3·9월에 연 2회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되며, 전액 환경개선 사업의 투자 재원으로 활용된다. 부과 대상은 2012년 7월 1일 이전에 생산된 노후 경유 자동차로, 부과금 산정 기간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다. 해당 기간 중 신규등록이나 폐차·명의이전 등의 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日割) 계산해 부과가 이뤄진다. 따라서 차량 처분 이후에도 1~2회 더 부과될 수 있으니, 납부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납부는 오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은행 현금 입·출금기(CD/ATM), 전용(가상)계좌 이체, 인터넷(위택스, 인천이택스,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내 연납(일시 납부)을 신청해 1년분을 한꺼번에 납부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경우 총 부과금에서 약 5%를 감면받을 수 있다. 기간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붙고, 추후 자동차 압류 등 체납처분 절차에 들어갈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므로 납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라면서 “가급적 기간 내 납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며, 연납 신청에 따른 감면 제도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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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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