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정보
보도자료
9 / 269페이지 (총 4834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인천 중구노인복지관,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인천 중구노인복지관,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370명 대상 - 인천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지난 16일(금)부터 19일(월)까지 2026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37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노인 일자리 활동 시작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원활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교육은 크게 ‘일자리 사업의 이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및 예방 교육’, ‘실생활 안전교육’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르신은 “아무 탈 없이 안전하게 활동하려면 무엇보다도 내가 더 안전에 대해 잘 알고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매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면서도 알면 알수록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다. 매년 이런 정보들을 알려줘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 김세원 관장은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올해도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활동이 가능하도록 복지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은 올해 △우리동네안전지킴이 140명 △제물포안심지킴이 47명 △경로당관리사업단 41명 등 10개의 사업단을 운영하며, 원도심 지역 어르신 총 370명에게 노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
- 제공일자
- 2026-01-20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영종2동, 세아숯불갈비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영종2동, 세아숯불갈비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19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세아숯불갈비(대표 이황주)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기부된 모금액은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지원된다. 세아숯불갈비 이황주 대표는 “영종1동 착한가게 가입에 이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좀 더 앞장서고자 영종2동도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 기회가 닿을 때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도록 나눔에 함께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송경아 영종2동장은 “뜻깊은 나눔에 참여해 주신 세아숯불갈비 대표님에게 감사하다. 부쩍 추워진 연초에 우리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소중하게 모인 기부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영종2동에 착한가게가 많이 늘어 지역의 나눔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1-20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백일해, 모자면역이 해답” 인천 중구, 올해 1월부터 ‘무료 예방접종’ 시행“백일해, 모자면역이 해답” 인천 중구, 올해 1월부터 ‘무료 예방접종’ 시행-인천시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와 배우자 대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지역 임산부·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크다. 따라서, 임신 후반기인 27주~36주 사이에 예방접종을 통해 산모의 항체를 태아에게 전달하는 ‘모자면역’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인천시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 중 임신 27~36주 또는 분만 후 6개월 이내에 해당하는 임산부와 그 배우자다. 임산부는 임신할 때마다 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배우자는 최근 10년 이내 백일해 예방접종력이 없는 경우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임신확인서(산모수첩),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인천 중구 보건소(영종국제도시 지역은 중구 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접종받을 수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임산부의 면역을 통해 태아와 신생아를 보호하는 것으로, 임산부와 아이를 잇는 건강한 첫걸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출산 가정이 안심하고 아이를 맞이하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6-0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취업 준비, 함께합니다” 인천 중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취업 준비, 함께합니다” 인천 중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 오는 2월 1일부터 신청 가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2월 1일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직 과정에서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응시료를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활발한 사회 진출을 응원하는 데 목적을 둔 민생 안정 정책의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중구에 거주하는 18~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자격증 시험 응시료는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응시료 지원이 가능한 분야는 2025년 12월 1일부터 응시한 어학 시험(토익, 토플, 텝스 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 기술 자격증 시험, 국가전문자격증 시험,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 시험이다. 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청년은 인천청년포털(youth.incheon.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응시 증빙서류와 시험 결제영수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실증명(사업자등록확인),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구는 서류 검토 등 심사를 거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단, 선착순 접수인 만큼, 사업비 전액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취업난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올해 자격증 응시료 지원 외에도 청년 월세 지원과 청년 이사
- 제공일자
- 2026-0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겨울방학 건강, 놀이로 챙겨요” 인천 중구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겨울방학 건강, 놀이로 챙겨요” 인천 중구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 1월 12일 ~ 2월 25일 운영 ‘놀이형 신체활동’으로 아동기 비만 예방 나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들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주관으로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놀이형 신체활동 중심의 아동비만 예방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게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에 맞춰 1월 12일부터 오는 2월 25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에 총 12회에 걸쳐 인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영종국제도시 운서SK뷰스카이시티 1차 소재)에서 운영된다. 특히 성장기 아동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협동 놀이, 순환형 놀이 운동 등 소근육과 대근육을 고루 사용하는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무엇보다 ‘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놀이 중심으로 프로그램 운영으로 흥미를 극대화함으로써, 아동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아동들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체력 향상은 물론, 건강한 생활 리듬 형성과 스트레스 해소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겨울방학 기간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보호자의 양육 부담 완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겨울방학은 신체활동이 줄고 생활 습관이 흐트러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아이들이 즐겁게 움직이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아동 눈
- 제공일자
- 2026-0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동인천동 주민자치회, 어려운 이웃 위해 후원금 100만 원 전달동인천동 주민자치회, 어려운 이웃 위해 후원금 100만 원 전달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회장 전성철)는 지난 15일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100만 원을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된 것이다. 이는 동인천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 또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성철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정성과 참여로 마련한 후원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따뜻한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후원금이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항만물류협회, 월디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인천항만물류협회, 월디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이사장 : 김정헌 중구청장)는 ‘인천항만물류협회(누적 기탁금 1억 원)’로부터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인천항만물류협회 양천규 회장은 “매년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중구의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게 지속해서 기부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항만물류협회는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오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지역 인재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뜻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6-0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3번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올해 10곳으로 늘어난다인천 중구, 3번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올해 10곳으로 늘어난다- 운남동 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2차에 3호점 개소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을 위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이 영종국제도시 운남동에 문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방과 후, 방학 중)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공공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번 3호점 개소에 앞서 구는 지난 2024년 운서동 SK뷰스카이시티1차와 영종1동 하늘도시우미리2단지에 각각 1호점과 2호점의 문을 연 바 있다. 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2차 아파트에 문을 연 이번 3호점은 아파트 측에서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구에서 리모델링·운영비를 부담해 마련됐다. (재)인천YMCA청소년재단이 올해 1월부터 오는 2030년 12월까지 5년간 위탁 운영을 맡아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숙제 지도,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3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올 한 해 10호점까지 다함께돌봄센터를 늘리며, 지역 곳곳에 공공 돌봄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구민들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달 말까지 4~6호점을 개소하고, 이후 중구 최초의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7호점)를 하늘문화센터에 조성하는 등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믿을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중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는 기존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여
- 제공일자
- 2026-01-1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더함께새희망,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인천 중구에 성금 1,000만 원 기탁더함께새희망,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인천 중구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복지 사각지대 주민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 예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사)더함께새희망(회장 김정해)에서 중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전하는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을 뒀다. 더함께새희망은 국내 취약계층의 안정과 자립,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법인(NGO)이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성금 기탁식은 지난 15일 오후 중구 제2청 구청장실에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더함께새희망 김정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정해 회장은 “이번 기탁이 중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더함께새희망 김정해 회장님께 감사하다”라며 “소외된 이웃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도록 성금을 잘 전달하고, 더욱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불빛이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 중구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제공일자
- 2026-01-1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하고 감면 혜택 받아요!”인천 중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하고 감면 혜택 받아요!” - 1월 신청·납부 시 10% 감면 혜택‥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하면 최대 1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부과·징수되는 법정부담금으로, 전액 환경 조성 투자 재원으로 활용된다. 매년 3월(전년도 하반기분)과 9월(당해 상반기분)에 부과가 이뤄진다. 부과 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 차량의 소유자다. 단, 유로5·6모델(2012년 7월 이후 출고 차량)과 저공해자동차는 면제다. 이번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1년 분량의 정기분(3월, 9월) 전액을 미리 일시에 납부하는 경우 일정 금액을 감면해 주는 게 주요 내용이다. 연납 신청·납부는 1월과 3월에 가능하며, 조기에 신청해야 감면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1월 신청 시, 총 부과 금액의 10%, 3월 신청 시 약 5%(당해 상반기분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연납 후 6월 30일 이전에 등록지 변경이나 명의이전, 말소, 부과 제외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남은 기간만큼 환경개선부담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 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았을 시에는 감면 혜택 없이 기존대로 3월과 9월에 정기분이 부과된다. 연납 희망자는 위택스 홈페이지(www.wetax.go.kr)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중구 위생환경과로 방문 또는 전화(☎032-760-7394) 신청하면 된다. 1월 연납 신청 기간은 1월 16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다. 납부는 전국 각 은행 현금 입·출금기(CD/ATM), 전용(가상) 계좌이체, 인터넷(위택스,
- 제공일자
- 2026-01-1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공항교회, ‘이웃사랑 실천’ 위해 후원금 300만 원 기부인천공항교회, ‘이웃사랑 실천’ 위해 후원금 300만 원 기부-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 기탁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에 쓰일 예정 - 인천 중구 운서1동(동장 지은영)은 최근 인천공항교회(담임목사 장성현)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인천공항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이다. 특히 인천공항교회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째 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후원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장성현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섬김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지은영 운서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에 동참해 주신 인천공항교회에 감사하다.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며 “새해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 후,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 제공일자
- 2026-01-16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국가지명위 제3연륙교 명칭 결정에 유감‥영종 발전 국가가 나서야”“국가지명위 제3연륙교 명칭 결정에 유감‥영종 발전 국가가 나서야” - 김정헌 구청장 명의 입장문 발표‥수용 의사 밝히면서 영종국제도시 발전 국가·인천시 책임 강조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4일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가 제3연륙교의 공식 명칭으로 ‘청라하늘대교’를 결정한 것에 대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유감의 뜻을 표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입장문을 통해 “당초 인천 중구가 제안한 ‘인천국제공항대교’는 지역의 정체성이나 역사성, 지역 간 명칭 형평성, 외국인·관광객 이용 편의성 등 여러 방면에서 가장 합리적인 명칭”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지명위원회가 택한 ‘청라하늘대교’라는 명칭은 ‘영종국제도시’의 정체성과 위치적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한쪽의 지역명만을 반영함으로써 불필요한 지역 갈등을 초래한 이름”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이번 결정으로 무엇보다 구민들의 실망감이 매우 클 것”이라면서 “하지만 법적으로 국가지명위원회의 결정을 번복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사안을 존중하고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라고 수용 의사를 피력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이제는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관문 도시로서, 인천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온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희생에 보답해야 할 차례”라며 정부와 인천시의 역할을 주문했다. 먼저 인천시에 대해서는 “영종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더욱 폭넓은 행·재정적 지원을 펼쳐야 한다”라며 “그간 영종은 기업 유치, 투자, 교육, 문화, 생활, 교통 등 여러 방면에서 다른 경제자유구역인 송도·청라에
- 제공일자
- 2026-01-15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운북동 벌판마을’ 도로 환경 개선‥준공 현장 점검인천 중구, ‘운북동 벌판마을’ 도로 환경 개선‥준공 현장 점검- 도로 폭 확대, 재포장 등으로 도로 이용 편의 증진…현장 점검으로 주민 의견 청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영종국제도시 운북동 벌판마을 일원의 도로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운북동 일원 도로 환경 개선 공사(2구간)’를 준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존 벌판마을의 도로가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통행 불편이 컸던 만큼, 차량과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에 구는 지난 2025년 6월 특별조정교부금 약 2억을 확보해 같은 해 9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추진했다. 구체적으로 벌판마을 일원 주요 도로의 폭을 기존 3m에서 최대 6m까지 확장하고, 전면 재포장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벌판마을 내 주 마을 도로의 통행 기능이 대폭 개선돼 더욱 원활한 차량 통행이 가능해졌다. 무엇보다 보행 환경 또한 전반적으로 개선돼 주민 안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김정헌 중구청장은 관계 공무원, 통장,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난 13일 운북동 벌판마을 일원을 방문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그동안 도로 폭이 협소해 불편을 겪어온 벌판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생활과 밀접한 도로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올해 3월에도 벌판마을 내 노후 도로를 대상으로 추가 재포장 공사를 추진할 예정으로, 단계적인 도로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불편을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갈
- 제공일자
- 2026-01-15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2026 제1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2026 제1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성황리 개최- 4개 기업 참여해 기내청소원·특수경비 등 채용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4일(수)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하 2층 채용행사장에서 ‘2026년도 제1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항공산업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인천 중구 등이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엑스퍼트 ▲㈜프로에스콤 ▲㈜유니에스 ▲㈜맨파워코리아 4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업체는 특수경비원, 보안 검색원, 공항 라운지 미화원, 지상조업(하기/탑재), 기내식, 기내 용품 세팅, 푸드코트 조리·세척 등 다양한 분야의 직종에 대해 채용을 추진했다. 특히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 총 132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했고, 이들 중 77명이 1차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인천 중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구인 기업은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는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은 인천공항 상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천 중구가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항공일자리센터와 공동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매월 진행될 계획으로, 다음 행사는 2월 12일 목요일 운서동 항공일자리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영종국제도시 일자리센터(☎032-746-6920)’ 또는 ‘항공일자리센터(1577-9731)’로 문의하면 된다.
- 제공일자
- 2026-01-15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4.57% 할인의 기회”인천 중구,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4.57% 할인의 기회”- 1월 16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 가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납부 시 1년분 자동차세의 4.57%를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자동차세를 미리 일괄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이 가능하다. 세액공제 범위는 1월에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4.57%, 3월에는 3.76%, 6월에는 2.52%, 9월에는 1.25%다. 시기별로 할인 혜택이 감소하기 때문에, 조기에 신청해야 더 많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납 희망자는 중구 세무2과에 방문 또는 전화 신청하거나,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납부는 시중은행의 창구, 자동화기기(CD/ATM), 전화(ARS), 가상계좌,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다. 연납 신청 후 기간 내 납부하면 세금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를 폐차하거나 매매할 시에는 폐차 말소일 또는 매도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자동차세 연납은 절세 혜택을 받을 좋은 기회”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이번 제도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6-01-15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입장문] 국가지명위원회의 이번 제3연륙교 명칭 결정에 유감을 표명합니다인천시 중구는 14일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가 제3연륙교의 공식 명칭으로 ‘청라하늘대교’를 확정한 것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명합니다. 당초 인천 중구가 제안한 ‘인천국제공항대교’는 지역의 정체성이나 역사성, 지역 간 명칭 형평성, 외국인·관광객 이용 편의성 등 여러 방면에서 가장 합리적인 명칭이었습니다.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넘어, 글로벌 도시 인천의 전체적인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데다, 대한민국 대표 관문 공항으로서의 ‘인천국제공항’의 위상을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명칭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국가지명위원회가 택한 ‘청라하늘대교’라는 명칭은 ‘영종국제도시’의 정체성과 위치적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한쪽의 지역명만을 반영함으로써 불필요한 지역 갈등을 초래한 이름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무엇보다 구민들의 실망감이 매우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상생과 화합, 상호 교류의 토대가 돼야 할 교량이 오히려 분열과 갈등, 소외의 상징이 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국가지명위원회의 결정을 번복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사안을 존중하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그간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관문 도시로서, 인천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온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희생에 적극적으로 보답해야 할 차례입니다. 영종국제도시는 그간 수도권 규제, 고도 제한, 항만 규제, 환경 규제 등 여러 중첩 규제로 오랜 세월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습니다. 공항 소음은 말할 것도 없고, 국민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이동권은 제약을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기업 유치, 투자, 교육, 문화, 생활, 교통
- 제공일자
- 2026-01-14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마이스(MICE) 산업’ 육성 나선 인천 중구, 인센티브제 도입·운영‘마이스(MICE) 산업’ 육성 나선 인천 중구, 인센티브제 도입·운영- 관내 대규모 회의·전시회, 포상 여행 등 유치 시 최대 400만 원 인센티브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대표 미래 먹거리인 ‘마이스(MICE)’ 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마이스 행사 유치·개최 인센티브제’를 도입·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이벤트(Exhibitions/Events)를 융합한 새로운 산업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대규모 국제회의나 전시회 등의 적극적인 지역 내 유치를 유도함으로써, 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글로벌 비즈니스 증진, 문화적 교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상은 인천 중구 관내에 일정 규모 이상의 국제·국내 회의, 기업 포상 여행 등의 행사를 유치·개최한 단체 또는 사업자다. 구체적인 지원 요건으로 ‘국제행사’의 경우 참가인원 50명 이상, 외국인 20명 이상, 2일 이상 개최, 관내 숙박 1박 이상을, ‘국내 행사’는 참가인원 30명 이상, 2일 이상 개최, 관내 숙박 1박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단, 행사 사진 사용 허가, 정보 공유 협조, 결과 보고 제출 등의 조건을 준수해야 하며, 정치·종교·친목 행사, 체육대회, 타 기관에서 유사 혜택을 받은 행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받길 희망할 경우, 행사 시작 최소 10일 전 중구청 문화관광과로 팩스 또는 이메일로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행사 후 3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를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 방식으로 송부해야 한다. 이후 서류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인센티브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인센티브 지원 규모
- 제공일자
- 2026-01-14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인천공항 이용객 대상 ‘영종구 상징물’ 선호도조사 ‘눈길’인천 중구, 인천공항 이용객 대상 ‘영종구 상징물’ 선호도조사 ‘눈길’-“글로벌 관문 도시에 가장 적합한 상징물은?” 공항 이용객이 직접 선택한 참여형 조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 선정과 관련한 현장 선호도조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많은 내외국인이 찾는 ‘인천국제공항’이라는 국제적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공항 이용객들의 뜻을 모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관문 도시인 ‘영종구’에 가장 적합한 상징물을 선정하는 데 목적을 뒀다. 조사는 스티커를 부착하는 오프라인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들은 제시된 후보안 중 가장 선호하는 안에 스티커 1매를 부착하는 식으로 조사에 응했다. 10초 내외의 짧은 참여 시간으로 높은 접근성과 참여도를 보였다. 특히 현장에는 조사원이 상주해 조사 취지와 참여 방법을 간단히 안내하고, 1인 1회 참여 원칙을 지키도록 관리함으로써 조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또, 언어 부담이 거의 없는 방식으로 운영돼,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공항 이용객도 자연스럽게 조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조사는 공항 내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공용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공항 이용객의 동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수 있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선호도조사는 공항 이용객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직관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다”라며,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공감도 높은 최종안을 도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올해 7월 영종구 출범
- 제공일자
- 2026-01-14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