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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다이소 동인천점과 ‘풍성한 설날 행사’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다이소 동인천점과 ‘풍성한 설날 행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10일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복지관 이용자 등 170가구를 대상으로 ‘풍성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지사장 전윤범)에서 기탁한 성금 150만 원으로 준비된 떡·한과와 다이소 동인천점에서 후원한 생필품을 기반으로 마련된 것이다. 전윤범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실 관장은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온기를 나눠주는 ㈜동방노동조합인천지부와 다이소 동인천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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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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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아 취약계층에 상품권 500만 원 지원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아 취약계층에 상품권 500만 원 지원 인천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총 5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상품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것이다. 특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한 특화사업이기도 하다. 상품권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명절이 더 쓸쓸하게 느껴졌는데, 이렇게 관심을 보여주니 참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포동 협의체 김현기 위원장은 “설 명절은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은 신포국제시장 등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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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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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밭에서 피어난 봄 내음’ 신선새마을금고, 도원동 이웃 위해 좀도리쌀 기부‘눈밭에서 피어난 봄 내음’ 신선새마을금고, 도원동 이웃 위해 좀도리쌀 기부 인천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영)는 지난 11일 신선새마을금고 이익창 이사장, 도원동 행정복지센터 김미영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신선새마을금고에서 기탁한 사랑의 좀도리 쌀 85포(280만 원 상당)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경로당 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의‘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모금 운동이다. 이익창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인의 정신인 자조·호혜·공동체로 스스로 절약·창조·개선을 통해 앞날을 개척하고 이기주의를 극복하며 사랑·봉사로 공동체를 풍요롭게 하라는 뜻을 이어받아 기부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날씨는 겨울인데 신선새마을금고의 마음은 이른 봄 같아 도원동 주민들이 더 따뜻함을 느낄 것 같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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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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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협의체, 저소득층 초·중학생 신입생에 스포츠 상품권 지원동인천동 협의체, 저소득층 초·중학생 신입생에 스포츠 상품권 지원-소통·혁신 기반 행정으로 지역 상생발전 도모. 자치단체 경영 부문 수상 -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2026년도 입학철을 맞이해 저소득층 초·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운동화·가방을 구매할 수 있는 ‘스포츠 상품권’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자녀들이 새로운 학교생활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초·중학교 입학생 5명이다. 이를 위해 총예산 1,000,000원을 지출해 총 5명의 학생에게 1인당 200,000원 상당의 스포츠 상품권을 지원했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입학은 아이들과 가정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인천동 이순자 동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가정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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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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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실시인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실시 인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태근)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관내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과 휴지 등의 생필품을 취약계층 1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최태근 위원장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추운 겨울을 더 건강하고 따스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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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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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福)드림 한상!’ 영종2동 협의체 취약계층 설맞이 명절 음식 지원‘새해 복(福)드림 한상!’ 영종2동 협의체 취약계층 설맞이 명절 음식 지원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10일 관내 기초생활수급가정 등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를 방문해 설맞이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불고기·떡·전·유과 등 명절 음식을 예쁜 보자기로 정성스럽게 포장한 후, 이를 기초생활수급자 중 홀몸 어르신과 노인 부부 가구 등 영종2동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눈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열심히 명절 음식을 전달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어르신들은 하나같이 “추운 날씨에 집까지 와줘서 고맙다. 지원해 주신 명절 음식 덕분에 풍요로운 명절을 맞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함을 표시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설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명절 음식을 지원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더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호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께서 영종2동 협의체가 준비한 명절 음식을 드시며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명절 음식 지원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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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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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중구청장,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김정헌 중구청장,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생 현장 살피며 상인·주민들과 소통 나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오후 김정헌 중구청장이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경제 분야 민생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공무원들과 함께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신포국제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도 소통하며, 민생 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이날 구매한 물품은 중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관에 전달돼 명절을 앞둔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것이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민생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민생 한파 극복을 위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주차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전통시장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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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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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설 명절 맞아 ‘인천탁주’와 함께 하는 사랑의 쌀 나눔인천 중구, 설 명절 맞아 ‘인천탁주’와 함께 하는 사랑의 쌀 나눔- 인천탁주, 중구 소외계층 돕기 위해 쌀 650kg 기탁 “모두가 따뜻한 명절 되길”-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인천탁주제조1공장(대표 정규성)’으로부터 이웃사랑의 정신과 온정이 담긴 쌀 650kg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을 맞이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정을 나누고,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탁주는 탁주 업계 최초로 쌀 막걸리 ‘소성주’를 생산한 회사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매년 명절마다 중구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탁하고 있다. 한편, 기탁식은 지난 11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인천탁주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인천탁주 관계자는 “모두가 즐거워야 할 설 명절이지만, 생활고로 명절을 보내기가 힘겨운 이웃들이 많아 마음이 쓰였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갓 지은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포근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인천탁주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보내주신 귀한 정성은 공적 지원만으로는 부족한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소외됨 없이 넉넉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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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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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의 지역 대표 청년 성장 플랫폼 ‘청년내일기지’인천 중구의 지역 대표 청년 성장 플랫폼 ‘청년내일기지’ - 취·창업 지원부터 청년 참여 프로그램까지‥지역 청년 거점 역할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청년들이 내 일을 찾고, 내일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기지가 되어주는 공간’을 목표로 운영 중인 ‘청년내일기지’가 지역 대표 청년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청년내일기지’는 인천 중구가 지역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 형성을 돕고자 지난 2023년부터 확충해 온 새로운 청년 소통·교류 거점이다. 이를 위해 지난 2023년 11월에 ‘영종국제도시 청년내일기지’를 개소한 데 이어, 2024년 7월에는 ‘내리마루 청년오피스’의 문을 열며, 지역별 맞춤형 청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영종국제도시 청년내일기지’는 소통·커뮤니티, 취·창업 역량 강화, 온보딩 프로그램 등 청년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 정책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직접 기획·참여하는 공유공간으로서, 개인 학습을 위한 독립 공간, 스터디룸, 화상 면접이 가능한 미디어실, 휴식용 빈백 라운지, 공유카페 등을 갖췄다. 이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화요일~금요일은 09:00부터 21:00까지 토요일은 10:00부터 18:00까지다. 월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일이다. 실제로, 지난 2025년 한 해 9,000명 이상의 청년이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이용했으며, ‘중구 청년 목소리를 높여라’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지자체와 청년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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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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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인천 중구,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에 앞서 관내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당부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 소득을 지급하면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하여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한 자를 의미한다. 특별징수의무자는 전년도에 특별징수한 내역을 기재한 특별징수명세서를 매년 2월 말까지 특별징수의무자의 본점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입력된 기납부세액의 검증자료로 활용되며,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 업무에 사용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오늘 3월 3일까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본점 소재지 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와 정산·환급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법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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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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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의 따스함, 한 그릇의 보양식으로 전합니다”“설날의 따스함, 한 그릇의 보양식으로 전합니다” - 신흥동 지사협, 설맞이 ‘누리보듬’ 선물 꾸러미 전달 - 인천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함혜경, 심규홍)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누리보듬’ 사업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누리보듬’ 사업은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이를 위해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불편함을 겪고 있는 관내 어르신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가구당 5만 원 상당의 알찬 구성으로 준비가 이뤄졌다. 구체적으로 명절 분위기를 가득 담은 떡국떡과 만두뿐만 아니라, 기력을 보충해 줄 갈비탕, 도가니탕, 조미김 등 영양가 높은 먹거리로 풍성하게 꾸러미를 구성해 이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함혜경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든든한 보양식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았다”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항상 이웃 사랑에 앞장서주시는 협의체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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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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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회, 설 맞아 환경 취약지 세심한 정비 활동도원동 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회, 설 맞아 환경 취약지 세심한 정비 활동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영)와 도원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성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관내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 주민자치회 회원과 도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가로변, 주택가 이면길, 자주 쓰레기가 무단투기되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불법 전단지를 하나하나 수거·정리하며, 마을 전체가 한층 깨끗해지는 모습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김성윤 주민자치회 회장은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 손수 마을 구석구석을 정비하니 뿌듯함과 보람이 크다. 설 명절을 앞둔 만큼, 깨끗해진 동네에서 주민들이 모두 편안하고 기쁘게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아낌없는 봉사 정신을 보여준 주민자치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활동이 주민 여러분께 쾌적한 환경을 선물하는 작은 시작이길 바란다. 지역 환경 개선에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청소를 넘어 주민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골목길을 만드는 데 동참했다는 사실에 뿌듯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도원동 주민자치회와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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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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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주민자치회, 설맞이 ‘클린 율목동’ 만들기 앞장율목동 주민자치회, 설맞이 ‘클린 율목동’ 만들기 앞장-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 자발적 참여로 환경취약지역 집중 정비 - 인천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회장 나요순)는 지난 10일 정기회의에 앞서 설 명절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율목어린이공원을 시작으로 인근 주택가 일대와 도로 배수구 틈새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율목동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율목어린이공원, 주요 도로변, 이면도로, 저층 주거지 등 다중이용시설과 환경취약지역에 대한 점검 활동도 병행했다. 나요순 주민자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 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라면서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율목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고 불편 없는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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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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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2026 희망질주! 복(福)배달 프로젝트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2026 희망질주! 복(福)배달 프로젝트 인천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개항동 어울터 공유주방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희망질주! 복(福)배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떡, 만두, 곰탕, 호박 식혜로 구성된 ‘복(福)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위원들은 약 2주 동안 함께 모여 만두 2,000개를 직접 빚고,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호박 식혜 100통을 만들었다. 이렇게 준비한 음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는 마음을 담아 각 가정에 전달됐다.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겨울과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사람을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위기가구 발굴 계획으로 ‘오가통통(五家通通)’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1개의 행정복지센터와 1개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가구를 하나의 ‘돌봄망’으로 묶어 상시 안전 확인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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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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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情) 나눔 희망 나눔 사업’ 추진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情) 나눔 희망 나눔 사업’ 추진 인천 중구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동숙, 김영성)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정(情) 나눔 희망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지역 내 업체인 오누이밥상에서 이웃돕기 물품을 후원해 10가구를 함께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김영성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추진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유동숙 운서2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오누이밥상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 연계,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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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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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새마을금고, 신흥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 1,360kg 기탁신선새마을금고, 신흥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 1,360kg 기탁 인천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규홍)는 지난 11일 신선새마을금고와 협력해 ‘사랑의 좀도리 쌀 134포(10kg 132포, 20kg 2포, 총 1,360kg)’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아 놓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모금 운동이다. 지난 1998년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저소득층이 급증함에 따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신선새마을금고 이익창 이사장은 “작지만 소중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들이 올바른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는 신선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모인 쌀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좀도리 쌀 134포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등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제공일자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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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대신 찾아가 복(福) 전달’ 도원동, 경로당 회장들과 오찬 간담회‘까치 대신 찾아가 복(福) 전달’ 도원동, 경로당 회장들과 오찬 간담회 인천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영)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경로당 3개소 회장단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원동 어르신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경로당 회장·총무를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며, 경로당 운영에 대한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살기 좋은 도원동을 함께 만들기로 의기투합하는 자리가 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경로당 회장은 “명절을 맞이해 우리들의 노고를 인정해 주는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라며 “편안한 자리에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경로당이야말로 지역사회 내에서 어르신 복지를 담당하는 최전선이라고 생각한다. 뜻깊은 자리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잊지 않고 긍정적 방향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도원동을 위해 민관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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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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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저소득층에 쌀 기탁동인천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저소득층에 쌀 기탁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동인천새마을금고에서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 모금액으로 구매한 쌀 10kg 149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모금 운동이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동인천동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필수 동인천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인천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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