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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초등 돌봄 강화’ 인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대상지 공모‘생활권 초등 돌봄 강화’ 인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대상지 공모- 기존 조성된 공동주택(500세대 이상)도 참여 가능‥리모델링비, 기자재비 등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초등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 중심의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아파트)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이나 방과 후 등 정규수업 이외의 시간에 돌봄·놀이·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 돌봄 시설이다. 현재 중구는 인구 유입 등으로 급증하는 영종국제도시의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들어 3~6호점을 연이어 개소한 데 이어, 올해 안으로 총 10호점까지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그간에는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의무 설치를 추진해 왔으나, 이번 10호점의 경우 ‘기존에 조성된 공동주택’도 설치 대상에 포함된 게 특징이다. 이는 국·시비 예산을 추가 확보한 데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생활밀착형 초등 돌봄 체계’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공모 대상은 관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개소다. 단, 전용면적 66㎡ 이상 132㎡ 미만의 활용 가능한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또, 50m 이내에 청소년 유해시설이 없어야 하며, 아동 안전을 위해 5층 이상이 아닌 곳이어야 한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리모델링비 5,000만 원과 기자재비 2,000만 원 등의 설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공동주택의 자녀에게는 센터 이용 정원의 70% 범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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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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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줄넘기클럽, 중구 이웃 위해 특별한 즉석밥 1,000개 기탁별빛줄넘기클럽, 중구 이웃 위해 특별한 즉석밥 1,000개 기탁- 수준별 줄넘기 미션 성공 시 200원씩 적립, 아이들의 땀방울로 빚은 뜻깊은 기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별빛줄넘기클럽(원장 이두일)’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즉석밥 1,000개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즉석밥 1,000개는 별빛줄넘기클럽 원생 아이들이 신체 단련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특별한 방식으로 마련됐다. 특히 아이들이 자신의 실력에 맞춰 초급, 중급, 상급별로 지정된 줄넘기 기술을 1회 성공할 때마다 이두일 원장이 200원씩 적립해 온 금액으로 물품을 구매한 것이다. 아이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땀방울로 모인 이번 기부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종1동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지난 19일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소재 별빛줄넘기클럽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이두일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두일 원장은 “아이들에게 수준별 줄넘기로 얻은 성취감을 이웃과 나누는 소중한 경험을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막바지 겨울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따뜻한 기부를 실천하는 별빛줄넘기 원장님,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아이들이 목표를 달성하며 쌓아 올린 소중한 온정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별빛줄넘기클럽은 지난해 8월에도 수강생 아이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600개를 중구 이웃을 위해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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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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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협력으로 더 풍성한 설 명절 만든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지역사회 협력으로 더 풍성한 설 명절 만든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다이소 동인천점과 ‘풍성한 설날’ 행사 진행 - 인천 중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지역 저소득 어르신, 복지관 이용자 등 170가구를 대상으로 ‘풍성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관 간 협력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었다는 게 복지관의 설명이다. 실제로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지사장 전윤범)에서 기탁한 성금 150만 원으로 떡·한과 등을 준비했고, 다이소 동인천점에서 생필품을 후원했기 때문이다. 전윤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장은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온기를 나눠주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와 다이소 동인천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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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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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통장자율회,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성료연안동 통장자율회,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성료 인천 중구 연안동 통장자율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0일 연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0여 명의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통장자율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척사대회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각 경로당 어르신 등 다양한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 간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의 적극적인 후원 속에서 행사 분위기는 더욱 활기를 띠었다. 연안동 통장자율회는 대보름 전통음식인 오곡밥, 나물, 부럼 등을 준비해 200여 명의 어르신, 주민들과 나누며 안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6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대보름의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이번 척사대회에서 연안동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즐겁게 화합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뿌듯했다”라며 “바쁜 일정에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참석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 이웃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연안동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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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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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 참여자 251명 선착순 모집인천 중구,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 참여자 251명 선착순 모집- “주행거리 줄일수록 온실가스는 줄고, 포인트는 쌓이고!”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자발적인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통해 전 지구적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2026년도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자동차 분야’의 참여자 251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는 주행거리 감축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이바지한 운전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특히 기준 주행거리(참여 시작 시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확인 주행거리(참여 종료 시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주행거리를 감축한 경우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인천 중구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12인승 이하)이다. 단, 친환경 차량(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과 영업용 차량은 제외다. 구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1차 모집을 진행하며, 모집인원이 마감되지 않을 시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차량 전면(번호판) 사진과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을 업로드만 하면 된다. 이후 오는 10월 말까지 최종 주행거리를 확인해 감축 실적을 산정한 뒤, 12월 중 인센티브(최대 10만 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가급적 대중교통이나 도보를 이용하고 자동차 사용을 줄이면, 에너지도 절약하고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다”라며 “인센티브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자동차 탄소중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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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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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칭·위조 공문 이용 사기 잇따라…인천 중구, 각별한 주의 당부공무원 사칭·위조 공문 이용 사기 잇따라…인천 중구, 각별한 주의 당부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지역 내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무원 사칭과 공문서위조를 이용한 사기 시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20일 당부했다. 이는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계약·납품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이 점차 지능화되고 있어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들 사칭 범죄는 공무원의 명의와 직책을 도용하고 공문서·명함·사업자등록증 등을 위조해 신뢰를 유도한 뒤, 물품 납품이나 공사 발주를 가장해 금전을 편취하려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13일엔 중구청 소속 공무원을 사칭해 청사 강화유리 시공이 예정된 것처럼 속인 뒤, 물품 준비 명목으로 고가 물품 납품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된 바 있다. 특히 위조된 명함에는 구청 소속 직원의 이름을 도용하고 공무원 전용 이메일 도메인인 ‘korea.kr’을 표기하는 등 실제와 유사하게 꾸며 신뢰를 유도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해당 수법은 인천 중구청에서만 2차례 이상 유사 사례가 확인된 이후 반복되고 있는 사칭 범죄로, 위조 명함과 위조 공문 등을 활용해 실제 직원인 것처럼 행세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주의가 요구된다. 중구 관계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공문서나 명함 이미지를 휴대전화로 전송하며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거나, 수의계약을 빌미로 특정 업체를 지정해 선입금 등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라며 “민간업체 제품의 대리구매나 대리 납품을 요청하는 일은 없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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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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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천산업, 인천 중구에 배 100박스 기탁‥소외계층에 온정 전달측천산업, 인천 중구에 배 100박스 기탁‥소외계층에 온정 전달- “명절마다 이어지는 선행, 취약계층에 큰 힘 될 것”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측천산업(대표 김종석)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배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을 맞이해 단순한 현물 지원을 넘어, 명절에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배 100박스는 중구청 복지지원과를 통해 저소득 가구 등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석 측천사업 대표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제도적 한계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명절마다 잊지 않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 온 측천산업에 감사하다. 소중한 물품에 담긴 온정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측천산업은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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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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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인천국제공항보안㈜, 이웃돕기 한뜻 모아영종종합사회복지관-인천국제공항보안㈜, 이웃돕기 한뜻 모아-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30가정을 위한 후원 물품 지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최근 인천국제공항보안㈜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30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됐다. 후원 물품 전달식은 지난 9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이동현 인천국제공항보안㈜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마다 명절의 온기를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시는 인천국제공항보안㈜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나눔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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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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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 인천 중구 개항동 이웃 위해 ‘사랑의 양곡’ 기탁동화기업㈜, 인천 중구 개항동 이웃 위해 ‘사랑의 양곡’ 기탁 인천 중구 개항동은 동화기업㈜(채광병 대표)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개항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양곡 10kg, 78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화기업㈜은 매년 명절마다 양곡 후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채광병 대표는 “작은 손길이지만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해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개항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에 빠짐없이 이웃돕기 사랑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동화기업에 감사하다”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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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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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새마을금고, 개항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 기부송북새마을금고, 개항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 기부 인천 중구 개항동은 최근 ‘송북새마을금고(주은경 이사장)’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쌀’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좀도리 쌀’은 밥을 지을 때 한 움큼씩 덜어내어 모은 쌀로, 과거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요긴하게 사용하거나 남을 돕는 데 사용되곤 했다. 송북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양곡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1,450kg(10kg, 145포)의 쌀을 전달해 개항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주은경 이사장은 “좀도리 정신으로 어려운 생활에도 함께 살아가고자 했던 전통적인 정신을 되살려, 조금씩 모은 성금으로 쌀을 나누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개항동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고 기부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한 송북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 후원해 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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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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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원순환의 숨은 영웅!” 인천 중구, 올해 자원관리사 83명 배치“우리는 자원순환의 숨은 영웅!” 인천 중구, 올해 자원관리사 83명 배치 - 인천 중구, 재활용정거장 자원관리사 운영으로 체계적인 생활폐기물 감량화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올해도 관내 ‘재활용 정거장’에 ‘자원관리사’를 배치해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총력을 다한다고 19일 밝혔다. ‘재활용 정거장’은 단독주택 지역 등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중구가 2020년 5월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특히 재활용품 배출일에 맞춰 ‘자원관리사’를 배치해 원활한 사업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자원관리사’들은 인근 주민들이 가져오는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주민에게 홍보하며 주민들의 분리배출을 돕는다. 이들 자원관리사는 오는 23일부터 관내 행정동별 재활용정거장 운영일에 맞춰 투입될 예정이다. 구는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재활용 정거장에 배치되는 자원관리사 총 83명을 대상으로 지난 11~12일 양일간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보건 관리 ▲자원관리사의 역할과 근무 요령 ▲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자원관리사의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 중심의 재활용 정거장 운영으로 실효성 있는 사업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며 “자원관리사를 통한 올바른 분리배출을 도모해 선별 단계부터 생활폐기물이 실질적으로 감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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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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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새마을금고, 중구 이웃 위해 ‘사랑의 좀도리’ 후원금 기탁영종새마을금고, 중구 이웃 위해 ‘사랑의 좀도리’ 후원금 기탁- 정성으로 모은 230여만 원 전달, 소외된 이웃 위한 따뜻한 명절 나기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영종새마을금고(이사장 허민수)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후원금 230만 8,68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영종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들이 ‘사랑의 좀도리 저금통’을 통해 십시일반 모금한 것이다. 해당 후원금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중구 지역 복지사업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종새마을금고 허민수 이사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라며 “이번 후원금이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서민금융으로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에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영종새마을금고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 계층에게 봄기운 같은 희망이 되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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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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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 강화‥워크숍 개최인천 중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 강화‥워크숍 개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담당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구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보건의료, 요양, 생활·주거 등의 서비스를 통합·연계 제공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앞서 구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025년 12월에 「인천광역시 중구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전담 인력을 배치해 안정적인 사업 실행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또, 올해 2월에 서비스 신청·접수를 완료하는 등 현장 운영의 본격화를 위한 제반 준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 같은 연장선상에서 구는 지난 12일 영종라운지 커뮤니티센터에서 본청, 보건소, 동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중구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 사업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가천대 간호학과 고영 교수가 나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의 흐름’과 ‘타 지자체 운영 사례’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지사 통합돌봄팀의 김은혜 팀장과 박은희 과장이 참석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추진하는 통합판정 절차와 더불어, 건강보험공단 연계사업과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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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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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신포동,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 인천시 중구 신포동(동장 김도윤)은 지난 13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포동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청년 김구 역사거리와 중구청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청렴’과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청렴한 직무 수행과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신포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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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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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아 정(情)담은 행복 나눔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아 정(情)담은 행복 나눔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철호, 민간위원장 김상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과 사골곰탕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설을 맞이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과 사골곰탕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겨울철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피는 등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로웠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상권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한 세심한 돌봄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 대상 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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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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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공유재산 매각, 모두의 미래 위해 소모적 논쟁 멈춰야”김정헌 구청장 “공유재산 매각, 모두의 미래 위해 소모적 논쟁 멈춰야”- 13일 중구의회 본회의서 ‘신설구 출범 공유재산 및 지방채 관련 입장문’ 발표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더 이상의 소모적 논쟁을 멈추고자 공유재산 매각 잠정 중단을 결단했다”라며 “지금은 대승적 차원에서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출범에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13일 오전 제330회 중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신설구 출범 공유재산 및 지방채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는 제물포구 통합과 영종구 신설을 모두 수행해야 하는, 상당한 예산과 행정적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이에 법령에 따라 재정 건전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한정된 자원을 최대한 가치 있게 활용하고자 공유재산 효율화를 추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제는 자치단체장의 고유 행정 권한이자, 정당한 법적 절차임에도, 일각에서 이를 자산 유출로 규정하는 등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는 자치행정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금은 주민 이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으로 행정 체제 개편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만큼, 행정의 본질이 정쟁으로 왜곡되는 걸 막고자 관련 절차를 잠정 중단하고, 개편에 집중하기로 결단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중구의 부채를 제물포구에 떠넘긴다”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제물포구·영종구의 공유재산이 속지주의에 따라 각각 승계됨에 따라, 관련 지방채도 「지방자치법」에 의거해 승계되므로, 한쪽에 지방채를 떠넘긴다는 것은 잘못된
- 제공일자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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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항공정비(MRO)’ 지역산업 맞춤형 청년 인재 양성 돌입인천 중구, ‘항공정비(MRO)’ 지역산업 맞춤형 청년 인재 양성 돌입- 2026년도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사업 추진. 3월 11일까지 참여자 모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부터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 시-군·구 상생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인천국제공항’ 소재지라는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적 인재 양성과 지역 인구의 30%에 육박하는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중구가 올해 처음 도입한 것이다. 특히 대한항공 엔진 정비 클러스터 조성, 이스라엘 IAI의 화물기 개조 사업, 미국 ATLAS 항공 중정비센터 유치 등 최근 글로벌 항공정비 기업·시설들이 영종국제도시 지역에 집중되는 상황을 적극 고려했다. 이를 위해 구는 올해 1월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과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항공정비 분야 지역 청년 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사업 참여 교육생들은 오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총 80시간에 걸쳐 항공기 전기/전자 시스템, 정비 절차, 복합재료 수리 등 항공정비와 관련된 핵심 기술 이론·실습 교육 등에 참여하며 필수 지식과 역량을 키우게 된다. 교육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진행되며,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법·면접법 등과 관련된 특강은 물론,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이뤄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산업통상자원부, 인천시, 인하대학교, 인천테크노파크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항공우주산업 분야 인력 양성에 두각을 나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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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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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설 명절 앞두고 신흥동3가 일대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인천 중구, 설 명절 앞두고 신흥동3가 일대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설을 맞아 지역 기업과 함께 방치 쓰레기 정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신흥동 서해대로와 축항대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비 활동에는 중구청 소속 환경공무관 50명과 자율환경협의회 회원 10명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설 연휴를 맞아 상대적으로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신흥동3가 공장·창고 밀집 지역 등 환경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활동에도 중구 자율환경협의회 소속 업체인 CJ제일제당이 동참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장기간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인도와 주변 시설물을 정비하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노면진공청소차와 고압 살수차 등 장비를 투입해 도로 위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등 다각적인 환경 개선 작업을 펼치는 데 힘썼다. 한 기업 관계자는 “직접 현장에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면서 지역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쾌적한 중구 조성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정비 활동을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겠다”라며 “신흥동과 연안동 등 인적이 드문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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