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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 중구에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 전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 중구에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 전달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1일 국제위러브운동본부 인천낙섬지부(지부장 김웅용)로부터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 25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위러브운동본부는 유엔 공보국 협력단체로 등록돼 있으며 글로벌 복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 중구에는 2018년부터 해마다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날 전달한 ‘어머니의 손길을 나눕니다’라고 적힌 상자에는 누룽지닭백숙죽, 육개장, 꿀약밥, 불고기덮밥, 사골곰탕 등 다양한 식료품 20여 종이 담겼다. 김웅용 지부장은 “회원들이 가족을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꾸러미를 준비했다”라며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 이웃들이 이번 추석을 가족들과 풍성하게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수년간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 감사하다”라며 “따뜻한 정성이 담긴 소중한 물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된 기부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 후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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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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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조성 선도 인천 중구, 구정 최초 ‘성인지 통계’ 구축여성친화도시 조성 선도 인천 중구, 구정 최초 ‘성인지 통계’ 구축 - 11일 용역 최종보고회‥중구 최초 성인지 통계 발간, 성평등 정책 기반 강화 -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 8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성인지 통계’를 구축·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민선 시작 이래 중구 차원에서 성인지 통계를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11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지 통계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연구 성과를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성별 격차를 파악하고 원인을 분석하는 성인지 통계를 구축함으로써, 중구가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양성평등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용역을 체결,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해 올해 9월 마무리를 짓게 됐다. 구체적으로 최근 3년간(2020~2022년) 국가승인통계 등 각종 관련 자료들을 분석, 이를 토대로 인구, 가족·가구, 아동 돌봄, 교육, 경제활동, 건강, 복지, 정치 및 사회참여, 문화, 안전 등 총 10개 분야 280개 성인지 통계 지표를 도출했다. 또한 그래프와 도표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책 담당자들이 통계 참고 시 더욱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9월 중 성인지 통계를 책자로 발간, 관계 부서, 유관기관 등과 공유하는 등 구정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3년 주기로 성별 통계 분석을 지속 추진, 성평등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성평등지수를 높일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분야별로 구축된 성인지 통계를 통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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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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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중구청장 “서부권 소각장 선정, 원점부터 재검토해야”김정헌 중구청장 “서부권 소각장 선정, 원점부터 재검토해야” - 9월 중 인천 군수·구청장협의회 참석해 강력한 의지 거듭 표명 -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이 ‘서부권 자원순환센터(소각장) 입지선정’에 대해 재차 반대와 철회 요구를 했다. 12일 중구에 따르면,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11일 오후 동구청에서 열린 ‘9월 중 인천광역시 군수·구청장협의회’에 참석해 이 같은 뜻을 표명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입지선정위원회의 결정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잃은 결정으로, 5곳의 예비후보지역이 모두 영종지역으로 결정된 데 대해 주민들은 절망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 구청장은 “중구는 이번 결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라며 “인천시와 입지선정위에 철회와 더불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재선정을 요구한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거듭 피력했다. ‘서부권 자원순환센터’는 중구·동구·옹진군의 생활폐기물을 소각하는 시설임에도, 예비후보지역5곳이 모두 영종으로 결정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영종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혀 입지선정위원회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특히 후보지역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이뤄진 결정이었던 만큼, 절차적 정당성에 의문이 있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고, 이에 중구 주민대표 2명이 선정위를 탈퇴했다. 중구도 이러한 뜻에 공감하며 여러 차례 반대와 철회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김정헌 구청장 역시 앞서 기고문, 언론 인터뷰,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등을 통해 이 같은 뜻을 거듭 표명했다. ‘인천광역시 군수·구청장협의회’는 10개 군·구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시에 문제점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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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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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면 요리의 만남” 누들플랫폼, <누들인문학×쿠킹플러스> 운영“인문학과 면 요리의 만남” 누들플랫폼, 누들인문학×쿠킹플러스 운영“전문 요리사(셰프)들과 맛깔나는 누들 이야기를 요리해보세요!” 짜장면·쫄면 등이 탄생한 자타공인 대한민국 면 요리의 성지 인천 중구에서 전문 요리사(셰프)와 함께하는 특별한 인문학·요리 특강이 열릴 전망이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은 누들인문학×쿠킹플러스 교육을 오는 10월 3일과 9일, 11월 11일에 누들플랫폼에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리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이번 누들인문학×쿠킹플러스는 세계의 다양한‘면’을 주제로 나라별 특색을 알아보는 인문학 강의는 물론, 직접 면(누들) 요리를 만들고 시식해보는 체험이 함께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10월 3일엔 (사)한국조리기능장협회 이사장 차원 박사와 ForU백세건강식생활연구소 배미애 박사가 함께하는 한국의 칼국수가, 9일엔 롯데호텔 조리총괄상무 김송기 명장과 함께하는 이탈리아의 스파게티가 진행된다. 끝으로 11월 11일에는 한국인 최초 태국 왕실 인증 요리사 김유아 셰프와 함께하는 태국의 팟타이가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요리사 지망생 등 요리에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9일부터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www.ijcf.or.kr)을 통해 사전 신청(선착순)하면 된다. 교육이 진행될 ‘누들플랫폼’은 누들(면)을 주제로 인천 면의 역사와 이야기를 토대로 전시·교육·음식문화 체험이 함께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이다. 2022년부터 인천중구문화재단에서 위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활성화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인천은 1883년 개항 후 외국 문물의 유입과 1935년 국내 최초의 밀가루 공장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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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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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7호점 현판 전달인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7호점 현판 전달 인천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형수, 박윤홍)는 지난 7일 ‘착한가게’에 동참한 도예맑음(대표 한유선)을 방문, 착한가게 7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기부된 후원금은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특히 도예맑음 한유선 대표는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특화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 중이다. 한유선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착한가게와 같이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돼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신흥동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에 지속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윤홍 민간위원장은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나눔에 앞장선 대표님에게 감사하다”라며 “신흥동에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최형수 신흥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신흥동 저소득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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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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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태교동아리 「모아모아」·육아동아리 「보동보동 」 2기 첫 만남인천 중구, 태교동아리 「모아모아」·육아동아리 「보동보동 」 2기 첫 만남- 마음부터 챙겨주는 ‘중구형 행복한 출산·건강한 육아 환경’ 조성에 이바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6~7일 이틀간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프로그램실에서 중구 임신부 태교동아리 「모아모아」와 육아동아리 「보동보동 함께 키워요」 2기가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태교동아리 ‘모아모아’와 육아동아리 ‘보동보동’은 민선 8기 중구가 “임신과 출산·육아에 따른 스트레스 완화, 공감·소통 등을 위한 공동체 지원이 필요하다”라는 실제 임산부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앞서 구는 지난 상반기 1기 동아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참여자 만족도가 100%에 달하는 등 호응이 매우 컸다. 이번 2기 ‘모아모아’에는 22명의 임신부가, ‘보동보동’에는 16명의 육아맘이 참여한다. 이들은 11월까지 3개월간 수시 모임 또는 매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태교·육아 정보 등을 공유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에 중구 보건소는 동아리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모임 장소와 임신·출산·육아 관련 전문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리 첫 만남에 참여한 임산부와 육아맘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임신과 육아라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잘 지내보자고 다짐했다. 중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2기 임신부·육아맘들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신체·정신적 변화에 맞는 임신·육아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스트레스·우울증 예방과 심리적 안정 등 긍정적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임신부터 육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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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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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꿈을 찾는 미술 교실’ 성황리 운영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꿈을 찾는 미술 교실’ 성황리 운영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꿈을 찾는 미술 교실’을 운영했다. ‘꿈을 찾는 미술 교실’은 여름방학 동안 미술학원과 연계해 아이들에게 미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미술 기법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지혜로운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한 참여 아동의 보호자는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미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아이도 즐거워하고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 이런 기회가 더 많이 생기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미술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창의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고, 나아가 자신들의 꿈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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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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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변 금연환경 조성 나선 인천 중구, ‘자율금연지도원’ 시범 운영학교 주변 금연환경 조성 나선 인천 중구, ‘자율금연지도원’ 시범 운영긴밀한 민관협력 체계 토대로 학교 주변 금연환경 조성 박차 -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학교 주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자율금연지도원’ 13명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자율금연지도원’은 금연구역 지정·관리 업무를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다. 올해 7월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피해 방지에 관한 조례」 개정에 맞춰 민관협력을 통한 효율적 흡연 예방 활동을 위해 중구가 올해 시범 도입한 사업이다. 이들은 자율금연지도원 시범 배치 학교로 선정된 영종초등학교, 운서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학교 주변 흡연자에 대한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표지판 정비 ▲꽁초·재떨이 제거 등 금연환경 정비 활동, ▲학교 흡연 예방 활동(금연 캠페인 등) 지원 등이다. 이에 중구 보건소는 활동 물품 및 상해보험 지원, 자율금연지도원 활동 홍보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지도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위촉된 금연지도원들은 “평소 학교 주변 흡연자로 인해 아이들이 많은 불편함을 겪었다”라며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한목소리로 포부를 밝혔다. 김희영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금연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학생들을 위한 건강한 영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공항·역사 등을 중심으로 자율금연지도원 사업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율금연지도원 신청 및 활동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032-760-6837)로 문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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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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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예방” 인천 중구, 추석 연휴 앞두고 건축공사 현장 점검“안전사고 예방” 인천 중구, 추석 연휴 앞두고 건축공사 현장 점검-“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최선” 안전관리 미흡 시 행정처분 등 엄중 조치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추석 연휴 분위기로 인한 안전의식 해이, 관리 감독 소홀, 돌관공사(突貫工事) 등에 따른 건축공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점검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다. 실제로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동안 우리나라 추석 연휴 전후 10일간 산업현장 사고사망자는 일 평균 2.27명으로, 그 외 기간(1.88명)과 비교해 약 20.7%(0.39명) 높다(출처 : 고용노동부 2022.8.26. 보도자료). 점검은 「건설기술진흥법」 제54조에 의거, 자율 안전 점검과 허가권자 안전 점검을 병행해 시행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착공신고 이후 현재 공사 중인 미사용승인 건축물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작업별 관리감독자 지정 여부 ▲작업 전후 안전 점검 및 조치 여부 ▲작업 전 TBM*실시 여부 ▲연휴 비상 대응 계획 수립 여부 ▲재해위험(추락·붕괴 등) 여부 등을 면밀하게 살필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즉시 보완 등을 요구하고, 완전 관리 미흡이나 부실시공 등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점검으로 관리·감독상태 등을 면밀하게 살펴 안전한 건축공사 현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관내 공사 현장을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Tool Box Meeting :작업 전 공종별 관리감독자·작업자들이 작업내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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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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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선택 아닌 필수” 인천 중구,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 성료“탄소중립, 선택 아닌 필수” 인천 중구,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 성료소등 행사, 전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유엔(UN) 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인 ‘제4회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소등행사, 전시, 이벤트.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등 다양한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유엔(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제안으로 제정된 최초의 유엔(UN) 기념일이자 대한민국 법정기념일이다. 올해 행사는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Together for Clean Air)’을 주제로 맑고 청정한 하늘을 위한 구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독려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유엔환경계획이 ‘대기오염 극복을 위해 국제사회의 견고한 공조, 투자 확대 및 모두의 책임 공유가 필요하다’라는 의미를 담아 정한 올해 공식 주제다. 구는 먼저 지난 7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린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에 동참,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이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 기후변화 사진 전시, 생활환경 퀴즈 이벤트,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한 비눗방울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준비,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사업장 청소주간 운영’, ‘구민 대상 소등 행사 참여 온라인 캠페인’ 등을 추진해 환경오염에 대한 중요성과 기후변화에 관한 관심을 높였다. 특히 지난 7일 오후 9시부터 10분간 진행된 소등 행사에는 인천 중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주요 공공기관이 동참해 ‘푸른 하늘의 날’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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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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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복지 플러스 건강 프로그램 어르신들 호응「영종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복지 플러스 건강 프로그램 어르신들 호응 인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백성옥)는 지난 6일 관내 금산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 치매 예방 교육, 기초 건강 체크 등의 내용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영종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관내 경로당 14곳, 아파트 관리사무소 5곳을 찾아 복지제도 안내, 복지 상담, 건강 체크 프로그램 등을 하는 사업이다. 올해 2월부터 시작해 경로당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직접 찾아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금산경로당에서는 복지제도에 대한 상담과 혈압·혈당 체크를 통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치매 예방 인지 훈련으로 공예 활동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여한 한 어르신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이런 기회를 통해 복지정보도 얻고 주변 이웃과 함께 건강도 체크해 볼 수 있어 좋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백성옥 영종동장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 욕구를 긴밀히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전통적인 복지 행정을 벗어나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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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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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공감복지센터 위탁운영 법인 공개모집인천 중구, 영종공감복지센터 위탁운영 법인 공개모집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공감복지센터’를 위탁 운영할 법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종합복지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다. 단, 법인 정관상 종합복지 사업에 관련된 목적사업 또는 주요 사업 내용이 포함돼 있어야 한다. 법인 주사무소의 지역 제한은 없다. 운영 희망 법인 등은 8일부터 22일까지 필요 서류를 갖춰 인천 중구청 복지지원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관련 서식은 중구청 누리집(www.icjg.go.kr) 고시공고 또는 복지넷(www.bokji.net) 입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구는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적격성 ▲전문성 및 책임성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관계 조성 ▲운영 의지를 종합 심사해 선정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영종국제도시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업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는 탁월한 법인을 선정해 구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사항은 인천 중구청 복지지원과(032-760-696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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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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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인천 중구,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목적, 오는 11일부터 3주간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이를 위해 특별정비반을 편성, 학교 주변의 노후·불량 간판과 불법 유동 광고물(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 등)을 정비할 방침이다.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 출입문에서 300m 이내의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 200m 이내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점 정비구역’으로 선정,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풍선간판) 등과 선정적인 유해 전단, 명함 등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개학을 맞아 통학로 주변의 불법 광고물을 일제 정비하게 됐다”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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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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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중구청장,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교육 현장 본격 소통 행보김정헌 중구청장,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교육 현장 본격 소통 행보- 영종중 통학로에서 개학기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7일 영종중학교 정문 앞 통학로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영종국제도시 내에서 19번째로 실시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준수사항을 계도하고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을 홍보함으로써 통학로 교통안전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중 관계자,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모범운전자회 등 15명과 함께 등굣길 보행 지도를 벌이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님들을 자주 찾아뵐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통학로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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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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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이 아닌 차이” 인천 중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차별이 아닌 차이” 인천 중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차별이 아닌 차이, 함께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이해 지난 7일 중구 청소년수련관에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구민 등 200여 명이 동참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 기념행사는 ‘차별이 아닌 차이, 함께 만들어가는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촉진 등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꾸려졌다. 먼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파도소리 예술단’과 ‘영종초 학부모 플룻앙상블’의 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올렸다. 또,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증진 및 지위 향상에 노력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어진 ‘무비토크쇼’에서는 가족의 역할과 양성평등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단편영화 ‘전 부치러 왔습니다’를 상영한 후, 작품에 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영화를 연출한 장아람 감독은 물론, 성문화연구소 라라의 노하연 소장, 김종욱 마을활동가, 김다윤(중3) 학생 등이 패널로 참여해 더욱 풍성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중구가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사전 진행한 ‘양성평등주간 읽걷쓰(읽기-걷기-쓰기) 워크숍’의 참여 초·중학생들이 양성평등과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코너도 준비돼 행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이 밖에도 행사장 내에 ‘이벤트 존’을 꾸려 양성평등 챌린지 등 유관기관의 각종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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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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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3 신규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 위탁계약증서 수여인천 중구, 2023 신규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 위탁계약증서 수여- 운서동 및 중산동 내 어린이집 위탁 운영 계약‥2024년 상반기 개원 예정-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국제도시 내에 문을 열 ‘2024년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2곳의 위탁운영자에게 위탁계약 증서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위탁하는 곳은 중구의‘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에 따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설치되는 국공립어린이집이다. 운서동 소재 안단테 아파트와 중산동 소재 한신더휴2차 아파트 내에 각각 문을 열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8월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을 위한 공모 절차를 진행했다. 이후 중구 보육정책위원회 심사를 거쳐 운영 능력과 공신력 등 전문성을 두루 갖춘 희망자를 위탁운영자로 선정했다. 위탁운영자는 오는 2024년 상반기 개원 후, 5년간 해당 국공립어린이집 운영과 시설관리 전반에 대해 위탁운영을 하게 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7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위탁계약 수여식을 진행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위탁운영자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중구 영유아 보육을 위해 힘써달라”며 “앞으로도 공보육 지원을 통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신뢰받는 중구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민선 8기 인천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 취임 이후 ‘구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조성을 5대 구정 목표로 설정,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수요자 맞춤형 보육 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중구 지역 국공립어린이집 수는 36곳으로, 관내 전체 어린이집 103개의 약 35%에 달한다. 특히 중구는 인천시 10개 군·구 중 강화군·옹진군을 제외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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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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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1호 골목형 상점가’ 탄생‥구읍뱃터 일원 은하수길 상권인천 중구 ‘제1호 골목형 상점가’ 탄생‥구읍뱃터 일원 은하수길 상권- 골목상권 정책 지원망 강화 나선 중구,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상권 활성화 적극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영종국제도시 구읍뱃터 일원 ‘은하수길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골목형 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조직의 신청을 받아 골목형 상점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구는 「전통시장법」과 「유통산업발전법」 등에 해당하는 시장 및 상점가로 인정받지 못해 그간 상권 활성화 사업 등 예산 지원에서 제외됐던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영종국제도시 지역은 관련법에 따라 등록된 전통시장이나 상점가가 없어, 온누리상품권 가맹신청 등 다양한 정부 정책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를 위해 상인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제안을 토대로 지난 7월 제도적 근거인 「인천광역시 중구 골목형 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 본격적인 골목형상점 발굴에 나섰다. 이후 이달 1일 ‘2023년도 제1회 중구 골목형 상점가 심의위원회’ 등 관련 절차를 밟아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은하수길 일원 상권을 선정했다, ‘은하수길 골목형 상점가’는 중산동 구읍뱃터 일원의 상권(은하수로 29번 길 48, 은하수로 3, 은하수로 1)으로,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제과점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 점포 46곳이 소재해 있다.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신청은 물론, 시설·경영 현대화사업 등 국·시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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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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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비즈니스연속성 경영시스템(BCMS) 국제표준인증(ISO 22301) 획득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비즈니스연속성 경영시스템(BCMS) 국제표준인증(ISO 22301) 획득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문희)은 재해경감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비즈니스연속성 경영시스템(BCMS) 국제표준인증(ISO 22301)’을 최종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ISO 22301’은 업무수행이 불가능한 위기 상황 시, 이용자에게 안전·편의를 제공하고 업무 안정성·연속성 등을 유지하기 위해 전 직원이 사전 구축한 기준과 훈련된 행동에 따라 핵심 기능을 빠르게 복구해내는 기업의 총체적 경영 능력을 평가한 후 수여하는 재난·안전 분야 국제표준인증이다. 공단은 2021년 ISO 45001(안전보건 경영시스템), 2022년 날씨경영우수기업인증(기상청)을 획득한 데 이어, 지난 8월 한국경영인증원(KMR)의 1차(문서)·2차(현장) 심사를 거쳐 국제적 수준의 시스템 구축과 신뢰할 수 있는 재난대처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 공단 관계자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재해 상황에서도 공단 본연의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재난·안전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국제표준인증 획득을 계기로 지속 시스템을 개선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재난관리체계 도입, 재해경감을 통한 신뢰받는 기관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연말 행정안전부에서 인증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 제공일자
-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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