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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추억의 ‘2025 개항누리길 포차거리’ 개장‥11월까지 운영낭만과 추억의 ‘2025 개항누리길 포차거리’ 개장‥11월까지 운영- “음악과 미식이 만나 지역 상권에 활력을” 6~11월 매주 금·토요일 운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원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개항누리길 포차거리’를 오는 13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개항누리길 포차거리’는 야간관광 명소 조성으로 원도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인천시 중구가 주최하고 개항누리길상점가 상인회(회장 박유진)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올해 개항누리길 포차거리는 6월 13일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신포동 우현로35번길 일원과 개항누리길 광장을 중심으로 매주 금·토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다. 단, 방문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폭염이 예상되는 오는 7~8월에는 야외 포차거리를 운영하지 않는다. 우천 시도 마찬가지다. 특히 올해는 지역 상인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지난해보다 더 규모가 확대돼 우현로35번길과 우현로39번길 일원의 총 24개 점포가 참여한다. 방문객들은 레트로(Retro)풍 조명이 어우러진 포차거리에서 물회, 불닭발, 탕수육, 양꼬치 등 개항누리길 일원의 특색있는 먹거리와 함께,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향후 공모를 통해 6개 점포로 꾸려진 ‘플리마켓’을 함께 진행해 지역 상인들의 참여기회 확대와 상생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야시장 형태를 넘어, 질서와 안전, 지역 상권의 조화를 중시하며 상인회의 조직력 강화와 지역 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는 점에서,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역 상인과 유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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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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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출범 박차’ 인천 중구,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성료‘제물포구 출범 박차’ 인천 중구,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성료 - 5일부터 10일까지 원도심 7개 동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6월 5일부터 10일까지 중구 원도심 7개 동에서 진행된 ‘제물포구 출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가 총 350여 명의 주민 참여 속에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026년 7월 1일부로 ‘제물포구’가 출범하는 것과 관련해 준비 상황과 출범 계획에 대한 원도심 주민들의 이해를 도모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자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원도심 7개 동의 주요 거점(행정복지센터 등)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제물포구 출범 추진 방향과 경과, 자치법규 정비 현황, 공공기관 통합 조정, 제물포구 임시청사 배치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설명회 참석 주민들은 제물포구 출범과 관련된 각종 현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활발하게 제시했다. 실제로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구와 동구 통합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 ▲두 지역 중 하나에만 제공되는 혜택의 수혜 여부, ▲중구의 특성을 제물포구로 이어갈 방법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수 있었다. 참석 주민들 역시 “이번 설명회가 제물포구 출범의 과정을 주민들에게 알려주고 협조를 구하는 것 같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신뢰 구축의 밑거름을 마련함은 물론, 인천 중구와 동구의 상생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입을 모아 호평했다. 구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제물포구 출범 준비 방향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을 위해 앞으로도 추진되는 사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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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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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고명환 작가와 함께한 ‘명사초청 주민아카데미’ 성료인천 중구, 고명환 작가와 함께한 ‘명사초청 주민아카데미’ 성료- ‘끌려다니지 않는 삶을 사는 방법’ 주제로 강연과 질의응답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0일 하늘문화센터에서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끌려다니지 않는 삶을 사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2025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주민아카데미는 김정헌 중구청장,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와 구청장 인사말, 명사 강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고명환 작가는 이날 강연에서 끌려다니면서 살지 않기 위한 해답을 찾기 위해 책을 읽으며 변화된 삶의 의미와 태도를 이야기하며, 긍정의 에너지를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아울러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내면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깊이를 더하며, 지혜를 얻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영감을 불어넣는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는 다양한 명사들을 초청해 구민들에게 인문학 저변 확대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에는 조선미 교수의 강연이 있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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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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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동행, 청렴한(韓) 중구’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 성료‘맑은 동행, 청렴한(韓) 중구’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 성료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0일 ‘영종복합문화센터(찬들로 151 일원 소재)’에서 구민과 소속 직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맑은 동행, 청렴한(韓) 중구’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한 이번 캠페인은 주민과 공직자들이 대거 참석한 영종복합문화센터 준공식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홍보 패널에 모자이크 형식으로 스티커를 붙여 하나의 청렴 문구를 완성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주민 등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공공재정환수법,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지원제도 등 주요 청렴 시책 등의 정보가 담긴 홍보물(리플렛)을 함께 배포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 문화생활과 소통을 지원하는 영종복합문화센터 준공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통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렴이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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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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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 소통 지원 프로그램 운영인천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 소통 지원 프로그램 운영- ‘긍정적 소통’ 활동으로 부모-자녀 간의 관계 회복 도와 - 인천시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현경)는 센터를 이용하는 관내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지난달 24일 가족 소통 지원사업 ‘가족 팝아트 그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계 회복 등이 필요한 가족을 대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이번 ‘가족 팝아트 그리기’는 통합 예술 치료적 관점의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팝아트 활동을 통해 웃음과 카타르시스를 체험하며, 부모-자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서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재형성하는 경험을 했다. 또한,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관계 증진 활동(감정표현 및 놀이)을 통해 원활한 소통 방법을 습득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 참여 부모들은 “자녀와의 의견 조율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자녀와 서로 의논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유대감이 생겼다”,“관계 증진 놀이로 자녀와 소통하며, 가족을 더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자녀와 함께 집중하는 활동으로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현경 센터장은 “부모-자녀 간 소통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자녀는 부모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자녀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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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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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지역 재가 암 환자 힐링 돕는 ‘시간의 쉼표’ 성황리 운영영종지역 재가 암 환자 힐링 돕는 ‘시간의 쉼표’ 성황리 운영인천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 5~6월 5회에 걸쳐 재가 암 환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지역 재가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올해 5월부터 6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시간의 쉼표’ 힐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재가 암 관리 사업’의 일환인 이번 ‘시간의 쉼표’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자들의 성취감을 증진하고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도록 돕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영종국제도시 거주민 중 암 진단을 받은 이와 그 가족들이다. 프로그램은 ▲수면위생 및 이완훈련 교육 ▲친환경 재료 활용 건강 샌드위치 만들기 ▲힐링 공예 교실 ▲힐링 음악 교실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중 ‘수면위생 및 이완훈련 교육’에서는 인천권역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와 연계·협력해 재가 암 환자와 그 가족의 건강 생활 실천을 돕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힐링 공예 교실’에서는 ‘빅플라워’나 ‘라탄바구니’ 등을 직접 만들어 보며 집중력을 키우고, 정서적 환기를 통해 삶의 의욕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 음악 교실’은 최신가요에 맞춰 타악기 연주, 율동 등의 신체활동을 진행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도와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재가 암 힐링 프로그램으로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는 ‘재가암 관리 사업’을 통해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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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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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신포동 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 인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서연숙, 김현기)는 지난 9일 혼자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80가구를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포동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또, 밑반찬들을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면서 안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기 민간위원장은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모일수록 복지 울타리는 더욱 든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연숙 신포동장은 “공공의 손이 닿기 어려운 틈새를 매번 협의체 위원님들께서 함께 메워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신포동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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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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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동,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365일, 오늘도 맑음’ 캠페인인천 중구 신흥동,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365일, 오늘도 맑음’ 캠페인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지난 9일 신흥동 주민과 함께 생활 속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의 길로 한 발짝, 두 발짝, 청렴 365일, 오늘도 맑음’을 주제로 진행됐다. 주민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정의로운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자는 취지다. 이순자 신흥동장은 “청렴은 지켜야 할 규범인 동시에 공감해야 할 우리의 문화”라며 “청렴을 약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러 캠페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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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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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율목동, 새마을회 주관 ‘새마을 줍깅데이’ 성료인천 중구 율목동, 새마을회 주관 ‘새마을 줍깅데이’ 성료- 환경 취약지 정비·빗물받이 점검 등 생활환경 개선 앞장 - 인천시 중구 율목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조상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재화)는 지난 7일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새마을 줍깅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율목동 관내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한 쓰레기 수거 활동을 넘어,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빗물받이에 대한 사전 점검·정비도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곳곳의 방치된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비닐 등을 수거했다. 또, 자원순환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전개하며 지역 주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에 힘썼다. 조상수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말임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모두의 노력이 모여 율목동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재화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더위에도 열심히 활동을 펼친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와 더불어, 나눔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겠다”라고 다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율목동 환경을 위해 힘쓰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쾌적한 율목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새마을 줍깅데이’는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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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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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2동 협의체,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다과 물품 지원인천 중구 영종2동 협의체,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다과 물품 지원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는 지난 5일 관내 경로당 7곳을 찾아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만족도 증진을 위해 ‘다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믹스 커피 2박스와 영양이 가득한 천마차 1박스를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제일 잘 소모되는 게 믹스커피인데, 이렇게 지원을 해주니 고맙다. 잘 마시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나눔을 주관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증진될 수 있도록 영종2동이 많은 관심을 두고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나눔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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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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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의 새로운 공공서비스 인프라 ‘영종복합문화센터’ 준공영종국제도시의 새로운 공공서비스 인프라 ‘영종복합문화센터’ 준공- 문화, 복지,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서비스 제공하는 플랫폼 구축 - 영종구 출범 1년여를 앞두고,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지역 주민 삶의 질 증진의 초석이 될 새로운 인프라 ‘영종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됐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10일 오전 운남동 1709-2 일원에서 ‘영종복합문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유정복 인천시장, 배준영 국회의원,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종복합문화센터’는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 여가·문화·복지·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자 조성한 새로운 디지털 복합 플랫폼 공간이다. 이는 영종국제도시가 2015년 5월 말 6만 366명에서 올해 13만 904명으로 인구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공공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데다, 행정 체제 개편으로 내년 7월 1일이면 ‘영종구’라는 새로운 자치구로 거듭난 데 따른 것이다. 영종복합문화센터는 운남동 1709-2(찬들로 151) 일원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 4,243.7㎡, 건축면적 3,879.68㎡ 규모로 세워졌다. 이곳은 크게 수영장, 헬스장, 그룹 엑서사이즈(GX)룸, 다목적체육관, 스크린골프장이 있는 ‘체육동’과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영종국제도서관, 영종노인복지관,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있는 ‘문화복지동’으로 조성됐다. 이번에 준공된 영종복합문화센터는 6월 중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고, 일부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7월 개관에 들어갈 예정이다. 구는 영종복합문화센터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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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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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적극행정으로 구읍뱃터 주차난 숨통‥주차 공간 추가 확보인천 중구 적극행정으로 구읍뱃터 주차난 숨통‥주차 공간 추가 확보 - 적극적인 설득과 협조로 임시 주차 공간 기존 401면에서 586면으로 확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소통 기반의 ‘적극행정’으로 영종국제도시 구읍뱃터 주차난 해소의 실마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칫 줄어들 수 있었던 임시 주차 공간을 오히려 185면이나 추가 확보하게 됐기 때문이다. 구읍뱃터 일원은 관광객이나 상가 이용자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으로, 주차 수요가 상당해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어야 했다. 더욱이 불법 주·정차, 이중주차 등으로 교통정체나 도시 미관 저해 등의 문제까지 있었다. 이에 구는 지난 2019년부터 구읍뱃터 일원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유 토지 8,943.9㎡와 개인 소유 토지 2,856.3㎡를 무상 임차해 총 401면 규모의 임시 주차 공간을 조성·개방하며, 지역 주차난 해소에 주력해 왔다. 문제는 임시 주차 공간으로 활용되던 복합환승센터(중산동 1952-1) 토지가 올해 5월부로 무상임차 기간이 만료된다는 것. 해당 토지의 주차 가능 규모가 306면이었던 만큼, 자칫 약 76%의 주차 공간을 잃을 뻔했다.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중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 청라영종사업본부와 인근 토지주를 만나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협의한 노력 끝에 풀리게 됐다. 그 결과, 기존 임시 주차 공간으로 쓰이던 복합환승센터(MT2)의 토지 임차 기간을 올해 12월까지 연장한 데다, 총 85면 규모의 인근 사설 유료 주차장(중산동 1950-7)까지 내년 5월까지 1년간 무료로 개방하게 된 것이다. 게다가 구의 요청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청라영종사업본부 측에서 주차장 용도의 또 다른 토지(중산동 1943-1번지) 총 2,999.7㎡를 내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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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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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동 일원 수해 예방 나선 인천 중구, 여름 전 ‘구거 정비’ 완료을왕동 일원 수해 예방 나선 인천 중구, 여름 전 ‘구거 정비’ 완료 - 선제적 조치로 을왕동 940번지 및 810-137번지 일원 구거 정비. 통수단면 확보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여름철을 앞두고 을왕동 일원의 수해 예방을 위해 ‘구거(溝渠 : 인공 배수로)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 2024년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로 을왕동 일원의 도로가 침수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은 데 따른 것이다. 무엇보다 장마철이 오기 전 선제적인 배수로 정비로 자칫 재발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는 이를 위해 을왕동 940번지의 구거 120m, 을왕동 810-137번지에 소재한 구거 490m 총 610m를 대상으로 올해 4~5월 정비 공사를 추진했다. 특히 현장 조사를 통해 지난해 을왕동 침수 피해의 주원인으로 해당 구거 내 ‘퇴적토’와 우거진 ‘수풀’이 지목됐던 만큼, 이를 제거해 통수단면을 확보함으로써 강우 시 빗물이 원활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 ‘통수단면’이란 배수로 횡단면으로 물이 흐르는 면적을 뜻한다. 통수단면이 넓을수록 배수 능력이 향상돼 범람의 가능성이 낮아진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침수 피해 지역에 대해 예산확보를 통한 정비를 지속 추진하는 등 안전과 생활편의와 관련된 주민 생활 밀착형 현안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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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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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소통·화합의 장 ‘별빛광장 플리마켓’ 성황리 개장영종국제도시 소통·화합의 장 ‘별빛광장 플리마켓’ 성황리 개장- 6월 8일 본격 개장. 오는 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영종국제도시 별빛광장서 진행 - 영종구 출범을 1년여 앞둔 가운데,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을 위한 소통·화합·나눔의 장 ‘별빛광장 플리마켓’이 지난 6월 8일 본격 개장했다.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 ‘별빛광장 플리마켓’은 이번 첫 개장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영종국제도시 별빛광장(중산동 1884-5)에서 열릴 예정이다. 폭우 등 기상 악화 시 개최 일정 등이 변경될 수 있으며, 폭염·호우 등이 예상되는 7~8월에는 주민 안전을 고려해 행사가 열리지 않는다. 이번 별빛광장 플리마켓은 주민과 유관기관들이 참가한 ‘지역 주민 화합 부스’, 지역 상인들과의 상생을 위해 하나로마트 중구 농협 본점 등이 참가한 ‘지역상인 상생 부스’ 등 총 40여 개의 매대로 꾸려진다. 특히 개장 첫날인 지난 8일에는 2026년 7월 새롭게 출범하는 ‘영종구’를 알리는 홍보 부스도 함께 마련돼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중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는 ‘나눔장터’도 함께 열려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바디 스티커, 인형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코너는 물론, 버스킹 등도 함께 열려 더욱 활기찬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개장을 성황리에 마친 구는 영종국제도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해 6월 성황리에 개장한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 주민·소상공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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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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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넬라증 예방’ 나선 인천 중구, 영종지역 다중이용시설 환경 검사‘레지오넬라증 예방’ 나선 인천 중구, 영종지역 다중이용시설 환경 검사영종지역 다중이용시설 31곳 대상. 8월 중 원도심도 추진 - 인천 중구보건소는 여름철을 맞아 영종지역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2025년도 레지오넬라균 환경 수계 검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5~6월 약 2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검사는 제3급 법정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것으로, 영종지역 소재 대형 건물, 노인복지시설, 호텔 등 다중이용시설 31개소가 대상이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급수시설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로 흡입돼 감염되는 질환이다. 주 증상은 마른기침, 근육통, 오한 등이며,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발생 위험이 크다. 중구보건소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에 대해 즉시 청소와 소독을 시행하고, 이후 균이 검출되지 않을 때까지 재검사를 추진하며, 지속적인 집중 관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오는 8월 중 원도심 지역에 대해서도 레지오넬라 환경 검사를 진행하는 등 관내 전 지역에 걸쳐 감염병 예방 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중구보건소 정한숙 소장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냉방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레지오넬라균 번식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주민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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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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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동 협의체, 여름철 맞아 취약계층 위한 선풍기 지원 사업 추진개항동 협의체, 여름철 맞아 취약계층 위한 선풍기 지원 사업 추진 인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을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선풍기 20대를 지원하는 ‘선풍기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선풍기가 없거나, 있어도 구매한 지 오래돼 낡은 제품을 사용하는 주민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선풍기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조립한 선풍기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법과 무더위쉼터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에어컨도 없이 선풍기에만 의존하며 힘들게 여름나기를 준비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선풍기 바람과 함께 건강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원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 모든 주민이 안전하게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예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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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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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45번째 국공립어린이집 ‘서희별빛어린이집’ 개원인천 중구, 45번째 국공립어린이집 ‘서희별빛어린이집’ 개원- 공교육 서비스 확대, 보육 부담 완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관내 45번째 국공립어린이집 ‘서희별빛어린이집’이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서희별빛어린이집’은 51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인 영종1동 서희스타힐스 단지 내에 문을 연 신규 국공립어린이집이다. 만 0~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총 8개 반을 운영하며, 보육 정원은 총 60명이다. 이번 서희별빛어린이집 개원은 민선 8기 중구가 ‘구민이 행복한 교육·복지 도시’ 실현을 목적으로 지속 추진 중인 ‘공동주택 단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에 따라 이뤄졌다. 특히 영종지역은 2025년 4월 기준 인구가 13만 명을 넘어선 데다, 5세 이하 영유아가 전체 인구의 약 5%를 차지하는 만큼, 어린이집 수요가 높은 곳이다. 이에 구는 국공립어린이집 등 보육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추가 개원으로 중구 지역 국공립어린이집 수는 총 45곳이 됐다. 관내 전체 어린이집 111곳 중 약 41%에 달하는 수치로, 이는 인천시 10개 기초지자제 중 강화·옹진군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확충률이다. 지난 5일 열린 개원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서희별빛어린이집 원장, 원아, 학부모,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참여 수업’에 동참하며, 학부모와 교직원, 원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저출생 시대를 맞아 ‘공교육 서비스 확대’는 필수 과제가 됐다”라며 “중구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보육 강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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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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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6개 기업과 함께 올해 세 번째 ‘공항 일자리 채용의 날’ 개최인천 중구, 6개 기업과 함께 올해 세 번째 ‘공항 일자리 채용의 날’ 개최- 12일 오전 10시부터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서 진행. 6개 기업서 35명 채용 예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12일 운서동 소재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서 ‘2025년도 제3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은 항공산업 분야 일자리 확대와 관련 기업의 인력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인천 중구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가 협업해 운영한다. 행사는 월드유니텍, ㈜프로에스콤, ㈜유니에스시큐리티, ㈜제일비엠시, 더 케이텍㈜, ㈜아람인테크 총 6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 현장 면접을 통해 기내 청소 및 탑재, 특수 경비, 2차 보안 검색, 면세점 판매 업무, 조리 및 주방보조 등의 업무 분야에서 약 35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구인기업-구직자 간 현장 면접 외에도, 구직자 대상 1:1 취업 진로상담 등을 운영해 원활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도울 방침이다. 항공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항공산업은 인천 중구의 대표 산업”이라며 “관련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참여 방법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중구 누리집(www.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영종 일자리센터(032-746-6920) 또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1577-97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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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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