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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위탁운영 체결인천 중구,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위탁운영 체결- 김정헌 구청장 “영종국제도시의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초석” 내실 있는 운영 당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4일 중구 제1청 구청장실에서 박선원 사회복지법인 미선 대표와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중구는 지난해 11월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지난해 12월 23일 위탁운영 단체 선정을 위한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최종 선정된 사회복지법인 미선은 올해 2월 1일부터 오는 2030년 1월 31일까지 5년간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을 위탁 운영하게 된다. 특히, 이번 위탁계약 체결을 통해 처음으로 영종국제도시 내 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함에 따라, 그동안 복지시설 접근이 취약했던 영종지역 장애인들에게 의료·교육·직업·심리 재활 등 양질의 전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 장애인들에게 많은 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을 내실 있게 운영해주길 바란다”라며 “구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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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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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중구청장, 지역 장애인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 동참김정헌 중구청장, 지역 장애인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 동참- (사)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 설 사랑 떡국 나눔 행사’ 진행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에 동참해 온정을 나눴다. (사)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지회장 안영수)는 지난 24일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설 사랑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사)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안영수 지회장, 중구 민들레 봉사단 김민수 단장과 20여 명의 회원이 함께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떡국 배식을 도우며 장애인들의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장애인은 “새해를 맞이해 맛있고 정성 가득한 떡국을 먹으니 마음이 무척 따뜻해졌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안영수 지회장은 “추운 겨울, 설을 맞이해 떡국을 드시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길 기원한다”라며 “장애인 인식 개선과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명절을 맞이해 온정 나눔 활동에 앞장선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인천 중구는 을사년 새해에도 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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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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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올해도 원도심 ‘생활 주변 위험 수목’ 처리 돕는다인천 중구, 올해도 원도심 ‘생활 주변 위험 수목’ 처리 돕는다- 오는 2월 3일부터 21일까지 신청 가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원도심 권역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생활 주변 위험 수목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구는 강풍·폭우 등으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생활 주변 위험 수목을 처리하고자 지난해 이 사업을 도입했다. 더욱이 원도심은 노후 주택 등이 많은 특성상, 위험 수목 정비 여건이 미비해 관련 민원이 지속 제기돼왔다. 특히 구는 사업 도입 첫해 위험 수목 42주를 처리했으며, 올해도 선제적인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 수목 처리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원도심 일원 주택·노유자시설(경로당·어린이집 등) 등에 인접한 가슴높이지름 20cm 이상 대형수목 중 ▲부패·병충해 등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거나 죽은 나무 ▲바람·비 등의 자연현상으로 쓰러짐이 예상되는 나무 ▲인명·시설물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나무 등이다. 위험 수목 처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월 3일부터 21일까지 신청서와 수목 정비 동의서를 중구청 도시개발과 공원녹지팀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단, 주민 분쟁 방지를 위해 반드시 수목 소유주의 동의가 필요하다. 구는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지원 여부를 결정한 후, 해당 수목을 제거하거나 가치기지 등을 지원한다. 단순 불편 민원(낙엽 발생 등)이나 소유자의 일상적인 관리 소홀 등의 경우는 지원하지 않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 재산 보호와 불안감 해소를 최우선으로 이번 위험 수목 처리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중구 실현을 위해 지속해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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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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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보건소, 2025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인천 중구보건소, 2025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5년 시행계획(안) 심의 등 진행 - 인천 중구보건소는 지난 24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2025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열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5년 시행계획(안) 심의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심의위원장인 박유진 부구청장은 물론, 보건의료 전문가, 산업안전 보건관리자,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활발한 토론과 의견 교류가 이뤄졌다. 먼저 ‘건강채움 마음피움 행복중구’를 비전으로 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보건소는 주민 맞춤형 보건사업을 위해 주민 건강지표 등을 토대로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위원회에서는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 ▲2차년도 시행 결과 및 3차년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심의했다. 무엇보다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과 예방·관리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도출하고, 사회적 건강 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위원회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안)에 대한 보고도 이뤄졌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서비스 등을 기획·추진하는 내용으로, 주민 건강수명 연장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유진 부구청장은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계획안은 향후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라며, “행정 체제 개편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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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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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안심 야쿠르트 배달사업’ 확대 지원신흥동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안심 야쿠르트 배달사업’ 확대 지원 인천시 중구 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함혜경, 공공위원장 이순자)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특화사업 ‘띵동! 건행! 안심 야쿠르트 배달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 2회씩 고독사 우려 가구에 야쿠르트를 배달하며 배달 매니저를 통해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게 주요 내용으로, 지난 2018년 한국야쿠르트 숭의점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부터 추진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 25가구를 지원했으나, 1인 가구 수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대상 인원을 더 늘릴 필요가 있다는 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20가구를 추가한 총 45가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1월 대상자 발굴작업을 완료했고, 2월부터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함혜경 민간위원장은 “지난해보다 더 많은 독거 어르신들이 야쿠르트를 통해 힘을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외로운 이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더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순자 신흥동장은 “대부분 독거 어르신들은 거동이 불편해 사람들과 교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앞으로도 해당 사업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을 연계하는 ‘찾아가는 복지’를 도모하는 등 고독사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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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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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 주민 대화합” 율목동, 이웃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대청소“하하호호. 주민 대화합” 율목동, 이웃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대청소 인천 중구 율목동 주민들은 지난 23일 율목동 관내 일대에서 설맞이 덕담을 주고받으며 ‘마을 구석구석 대청소’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자생단체(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등)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율목 어린이공원 주변, 빌라 골목길, 이면도로 등 관내 곳곳에서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석미숙 바르게살기위원회 여성위원장은 “깨끗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즐겁게 보냈길 바란다”라며 “자율 참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통장자율회장은 “율목동 주민으로서 깨끗한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될 수 있어 상당히 뜻깊었다”라며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위해 지속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바쁜 설맞이 준비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 주기적으로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민 간 친근감 형성과 화합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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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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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개항동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인천 중구 개항동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 인천 중구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설명절을맞아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더욱 깨끗한 도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4일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활동에 함께한 개항동 동 직원과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차이나타운 거리 일대와 인천역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개항동’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인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쓰레기 관리대책 상황반(구청 자원순환과)’을 운영하며 쓰레기 관련 생활불편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는 데 주력했다. 황규한 통장자율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개항동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내 집, 내 상가 앞’을 가꾸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명절 전 바쁜 일정에도 설맞이 환경정비에 참여한 통장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설 연휴 기간,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실천으로 쓰레기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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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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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을사년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을사년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선미·김상권)는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23일 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제5기 협의체 임원 선출과 더불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총 1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에 새롭게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년부터 1년 동안 협의체를 이끌어갈 임원으로는 김상권 민간 공동위원장, 길석경 부위원장, 여윤성 사무국장이 각각 선출됐다. 김상권 민간 공동위원장은 “제5기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을사년 새해를 맞아 영종1동 협의체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더 나은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선미 영종1동장은 “항상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힘쓰는 영종1동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을사년에도 동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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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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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도원역·율목동 주변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박차인천 중구, 도원역·율목동 주변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박차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원도심의 대표 노후 주거지인 도원역·율목동 주변 지역의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비구역 지정 추진 대상은 도원역 구역(도원동 18-1번지 일원) 11만 1,070㎡와 율목동 구역(율목동 162-1번지 일원) 5만 6,468㎡다. 해당 지역은 1990년대 주거환경개선 사업 이후 30년 이상 지난 곳이다. 문제는 건축물 노후로 외벽 균열이나 누수, 축대 붕괴 등 각종 안전 문제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주거환경이 크게 열악해졌고, 재개발을 통한 환경 개선과 양질의 주택 공급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재개발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지난 2023년 인천시 재개발 사업 사전검토 제안서 공모를 통해 재개발 정비구역 후보지로 선정됐다. 구는 이후 속도감 있는 재개발 추진을 위해 지난 2024년 11월부터 관련 용역에 착수한 상태다. 구체적으로 정비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동의서 징구 등의 절차를 밟아 2026년 내로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겠다는 구상이다.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이 가능해져 해당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앞으로도 균형 있는 지역발전과 기존 거주자들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열악한 주거환경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 점검과 임시 조치를 병행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으로 노후 주거지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주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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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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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 직원들, 급여 우수리 기금으로 ‘온정 가득’ 연탄 나눔인천 중구청 직원들, 급여 우수리 기금으로 ‘온정 가득’ 연탄 나눔- 영종동 저소득 연탄 사용 가구에 총 2,000장 연탄 전달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중구청 공직자들이 지난 23일 영종동 일원에서 연탄 나눔 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과 직원 등 40여 명은 영종동 일원 저소득 연탄 사용 가구 4세대에 총 2,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곳인데다 날씨까지 추웠지만,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온정 나눔에 온 힘을 쏟았다. 특히 이번 연탄은 중구청 직원들이 지난 2024년 한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급여 우수리’로 마련해 더 의미가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급여 우수리’란 급여에서 1,000원 미만 금액 또는 일정액을 매달 기부하는 것을 말한다. 구는 그동안 급여 우수리로 조성된 모금액으로 저소득층 청소년 용돈, 대학 새내기 교재지원금 등의 사업을 펼치며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는 등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왔다. 이날 연탄 지원을 받은 한 주민은 “연탄이 떨어질 시점에 따뜻한 나눔을 펼쳐주신 것에 무척 감사하다”라며 “특히 중구청 직원들이 직접 와서 도움을 주니 마음까지 따뜻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중구청 직원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것에 매우 고맙고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며 이웃사랑과 나눔에 앞장서겠다”라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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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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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설 명절 앞두고 민생행보‥취약계층 위문 방문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설 명절 앞두고 민생행보‥취약계층 위문 방문- 사례관리대상자 가정 찾아 안부 확인 및 애로사항 직접 청취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둔 지난 23일 민생행정의 일환으로 영종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위문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고립 속에서 명절을 홀로 보내야 하는 이웃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구청장이 방문한 가정은 저장 강박 증세를 보이는 독거노인 세대로, 기초생활수급 지원이 이뤄지고 있지만,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날 김 구청장은 해당 세대의 생활환경을 점검하며 노인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명절 기간 식료품 구매 등 생활비로 쓸 수 있는 ‘명절 위문금’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에 대상자는 “혼자 사는 게 참 외롭고 힘들었는데 명절을 앞두고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이렇게 도움을 받으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 덕분에 설 명절을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민생이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저장 강박이나 고립상태에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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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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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노인복지관, 안전한 ‘노인일자리사업’ 위한 참여자 교육 진행중구노인복지관, 안전한 ‘노인일자리사업’ 위한 참여자 교육 진행 인천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본격적인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시작을 앞두고, 지난 13일(월)부터 22일(수)까지 사업 참여자 370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에게 노인일자리 활동에 필요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원활한 사업 시행을 도모하고자 진행되었다. 교육은 ▲참여자 소양교육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및 예방교육 ▲노인 인권 교육 ▲도로교통안전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여 어르신은 “노인 인권에 대해 잘 몰랐는데 교육을 통해 잘 알게 됐고 학대를 당하는 이웃을 잘 살펴봐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특히 노인들은 횡단보도 건널 때 불이 바뀌면 주변을 안 살피고 건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번 교육을 듣고 조심하는 자세를 배웠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세원 관장은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올해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복지관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노인복지관은 올해 △우리동네안전지킴이 106명 △경로당관리사업단 142명 △책갈피사업단 42명 △보육시설도우미 28명 등 원도심과 영종지역 어르신 총 370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참여의 기회 확대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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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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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인천 중구’ 위해 뭉친 민관, 설맞이 환경 취약지 합동 청소‘깨끗한 인천 중구’ 위해 뭉친 민관, 설맞이 환경 취약지 합동 청소- 항동7가 축항대로 일대서 합동 청소 진행. 민관 100여 명 참여해 쓰레기 5톤 수거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난 22일 항동7가 축항대로 일대에서 ‘환경 취약지 민관 합동 청소’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관광객 등의 방문이 잦아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도심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활동에는 중구청 공무원·환경공무관 등 60여 명, 제일사료 인천공장 선양선 부사장 등 20여 명, 쿠팡 인천 11·15·21 강종구 센터장 등 20여 명, 총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특히 해당 구간은 평소 인적이 드물고 외진 곳에 있어 구 청소인력만으로는 상시 청결을 유지하기 어려운 곳이지만, 참석자 전원이 약 1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린 결과, 담배꽁초, 낙엽, 폐기물 등 총 5톤의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었다. 구는 추후 관내 다른 환경 취약지에 대해서도 추가 합동 청소를 추진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선양선 부사장과 강종구 센터장은 “더러운 출퇴근 길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깨끗해진 도로를 보니 참 보람차다”라며 “앞으로 쾌적한 도심 환경 유지에 지속 관심을 가지고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설맞이 환경 취약지 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제일사료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중구가 쾌적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자발적 환경정비 활동에 지속해서 참여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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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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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포동, 청렴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인천 중구 신포동, 청렴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 인천시 중구 신포동(동장 서연숙)은 지난 23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신포동 통장자율회와 신포동 직원 30여 명은 청렴 문구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함과 동시에, 청년 김구 역사 거리 일원과 중구청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김상기 통장자율회 회장은 “청렴 캠페인과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렴하고 깨끗한 신포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서연숙 신포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자율회 회원들께 감사하다. 동에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은 물론, 항상 청렴한 직무수행으로 주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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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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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주민을 위한 ‘설 명절맞이 칼갈이 행사’ 성황리 개최연안동 주민을 위한 ‘설 명절맞이 칼갈이 행사’ 성황리 개최 인천 중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이틀간 센터 회의실에서 ‘연안동 주민을 위한 설 명절맞이 칼갈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무료 칼갈이 서비스다.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투표·선정된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사업’으로 추진됐다. 특히 1세대당 칼을 3자루로 제한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틀 동안 총 154세대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서 연안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접수와 서비스 안내 등을 도와주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무엇보다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연안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주민이 편안한 명절을 준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오는 9월에는 추석 맞이 칼갈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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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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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 적십자회비 모금 독려인천 중구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 적십자회비 모금 독려-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률 100% 조기 달성을 위한 독려 - 인천 중구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오문영)는 지난 21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새해를 맞아 의지를 다지며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을 독려했다. 이는 올해 적십자회비 목표액 100% 조기 달성을 위한 것이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모금에 동참해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지속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오문영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 회장은 “적십자 모금 활동이 가진 인도주의적인 가치를 널리 알려 올해 적십자회비 모금률을 높일 수 있게 관내 주민들이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신흥동장은 “적십자회비는 작은 참여로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미 있는 기부 방식”이라며, “신흥동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재난구호와 복지 증진을 앞장서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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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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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실시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실시- ‘찾아가는 헤어살롱, 살가워진 도원동’ - 인천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실시했다. 특히 재능기부자 백세진 씨의 도움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집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 또, 복지상담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비스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미용실 방문하기 힘든데 집까지 찾아와 미용을 도와주니 무척 편하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재능기부자 백세진 씨는 “도원동에 계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앞으로도 만수무강하셔서 계속 봉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영자 민간위원장은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머리카락이 자라있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팠는데 깔끔해진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면서 “재능기부를 해주신 봉사자님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김도경 도원동장은 “이번 이·미용 서비스로 고독사 예방은 물론, 복지 욕구 파악까지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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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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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세군영문(교회), 율목동에 부식 꾸러미 기탁인천구세군영문(교회), 율목동에 부식 꾸러미 기탁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22일 구세군인천영문(교회)(담임사관 한문수)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부식 꾸러미(떡국떡 외 8종) 58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세군인천영문(교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 기탁, 도시락 배달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 후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부식 꾸러미 기탁을 하게 됐다. 한문수 담임사관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고 있을 저소득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구세군인천영문(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매년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구세군인천영문(교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부식 꾸러미를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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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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