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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가을철 청소 취약지 자체 청소’ 추진인천 중구 운서동, ‘가을철 청소 취약지 자체 청소’ 추진 인천 중구 운서동은 가을철을 맞아 지난 10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취약지 자체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평소 무단투기 쓰레기 관련 민원이 잦았던 운서동 눈돌로 일대를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해당 구역은 인도와 맞닿은 녹지 구간에 담배꽁초나 생활 쓰레기가 상습적으로 버려지고, 도로변에는 장기간 흙과 토사 등이 쌓여 우기철 배수 불량이나 침수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날 정비에서는 동장과 직원, 동 환경공무관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녹지 내 생활 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고, 도로변 토사와 퇴적된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등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지은영 운서동장은 “주민들이 평소 불편을 느끼던 곳을 직접 정비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운서동은 앞으로도 청소 취약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계절별 맞춤형 청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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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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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행정·생활 편의 증진할 ‘신흥 공공청사 건립 사업’ 첫 삽원도심 행정·생활 편의 증진할 ‘신흥 공공청사 건립 사업’ 첫 삽- 10일 착공기념 공감의 날 행사‥2027년 준공 목표로 다양한 행정·생활 인프라 구축 - 인천 중구 원도심 주민들의 행정·생활 편의를 증진할 ‘신흥동 공공청사’가 첫 삽을 떴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0일 ‘신흥동 공공청사’ 부지(신흥동1가 79-2 일원)에서 ‘신흥 공공청사 착공기념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신흥·답동 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마지막이자 핵심 사업인 ‘신흥동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 주민과 사업 관계자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착공이 이뤄진 신흥동 공공청사는 연면적 5,988㎡(약 1,800평),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과 5층은 행정복지센터, 2층과 3층은 66대 규모의 주차장, 4층은 주민공동이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준공 후에는 주민들이 행정, 문화, 복지를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청사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신흥동 공공청사 착공은 오랜 기간 낡고 협소한 청사를 이용해 온 주민들의 숙원을 풀어드리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신청사를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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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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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방의 명예, 근대 소방의 출발 길 위에 새기다!”“인천 소방의 명예, 근대 소방의 출발 길 위에 새기다!”- 인천 중구, ‘인천소방길’ 명예도로명 부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소방과 시민이 함께 일궈낸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천 소방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기 위해 ‘인천소방길’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고 11일 밝혔다. 명예도로명이 부여된 구간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소방청사가 자리한 내동 1-10번지(전동119안전센터)부터 자유공원 광장 입구를 거쳐 인천 최초의 소방망루가 위치했던 전동 34-9번지까지 총 633m이다. 인천은 1883년 제물포항 개항으로 일본, 청나라 등 여러 나라의 외국인들이 대규모로 유입되면서 자유공원을 중심으로 각국 영사관과 거류지가 조성되며 근대도시로 변모했다.1884년 11월에는 인구가 밀집돼 있던 제물포 지역에 사설 소방조(消防組)가 설치됐는데 이것이 근대 인천 소방의 출발이었다. 특히 1907년 화재 감시를 위해 중구 자유공원 내에 ‘소방망루’가 세워졌고, 1919년 5월에 근대식 소방청사인 ‘산근정대기소(현 전동119안전센터)’가 신축되는 등 근대 소방의 역사가 태동한 도시가 바로 인천이다. 구는 인천 소방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고 시민 삶의 터전을 지켜온 119 정신을 기리기 위해 자유공원로 일대에 ‘인천소방길’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일 송도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인천소방길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의 최전선에서 언제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켜온 소방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면서 “이번 ‘인천소방길’ 명예도로가 119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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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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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함께 만드는 쾌적한 초록길, 릴레이 환경정화 캠페인 9회차 성료민관이 함께 만드는 쾌적한 초록길, 릴레이 환경정화 캠페인 9회차 성료- 새마을·자율방범대·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릴레이 봉사 참여‥민관 협력 빛나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7일 오후 5시 영종하늘도시 초록길 일원에서 9회차 ‘쾌적한 초록길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쉼터이자 하늘도시 상업지역의 중심인 초록길의 청결을 유지하고,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이 참석해 솔선수범했으며, 영종 1·2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주요 자생 단체 소속 주민 약 50명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이 같은 다양한 자생 단체의 릴레이 참여는 캠페인의 지속적인 동력이 되고 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초록길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거리에 활력과 깨끗함을 더했다. 이러한 캠페인에 대해 한 지역 주민은 “매회 참여 주체가 다양해지면서 지역 전체의 환경보호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 캠페인은 오는 11월 21일까지 매주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늦은 시간까지 캠페인에 참여한 영종 1·2동 자생 단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온화한 가을 날씨만큼이나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 열기가 넘쳤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구청장으로서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와 캠페인을 펼쳐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하늘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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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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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재향군인회, 인천 중구 이웃 위해 신생아 옷 2,213장 기부중구 재향군인회, 인천 중구 이웃 위해 신생아 옷 2,213장 기부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0일 중구 재향군인회(회장 지근수)가 배냇저고리 등 신생아 옷 2,213장(1,5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중구재향군인회 이사이자 사)국군위문예술단 대표 단장 이윤복 씨가 연말연시를 맞아 후원을 해 성사된 것이다. 기부된 물품은 ‘인천광역시 기부식품등 지원센터’로 기탁된 후, 중구 푸드마켓 등을 통해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의 이용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지근수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나눠주신 중구재향군인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 재향군인회는 지난 2024년 7월에도 출산 장려를 위한 유모차 모기장 1만 개를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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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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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동 동화마을에 활력 불어넣은 거리 공연‥방문객 체류 확대 이바지송월동 동화마을에 활력 불어넣은 거리 공연‥방문객 체류 확대 이바지- 인천 중구, 10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송월동 동화마을 거리 공연 성황리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10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송월동 동화마을 일원에서 ‘개항장 플랫폼시티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 많은 관광객의 참여로 성황리에 운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단순 관람형 관광 방식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 뮤지컬 갈라 공연, 캐릭터 퍼레이드 포토존 운영 등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동화마을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를 높여 방문객의 동선과 머무는 시간의 확장을 유도했다. 특히 주말마다 진행된 뮤지컬 갈라 공연이 가족·청소년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상권 연계 미션 게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 등 각종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재방문 유도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송월도 동화마을이 ‘잠시 들르는 곳’이 아니라 ‘머물며 즐기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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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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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인천 중구,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아동학대 예방 홍보 부스 공동 운영하며 지역 아동보호 체계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지난 8일 인천 아트플랫폼에서 열린 제17회 인천 중구 사회복지박람회 현장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지역 아동보호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인천 중구 평생교육과 아동보호팀과 인천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이의 웃음은 중구가 지켜야 할 미래’라는 주제로 홍보부스를 공동 운영했다. 특히 아동학대 예방 퀴즈, 포토존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가 있는 앞에서 부부싸움은 절대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유익한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미래세대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보호 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11월 중순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인천중부경찰서와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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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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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어린이 눈높이 맞춘 ‘찾아가는 흡연 예방 교육’ 운영인천 중구, 어린이 눈높이 맞춘 ‘찾아가는 흡연 예방 교육’ 운영- 영종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700여 명 대상 동화구연·역할극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만 3~5세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11월 한 달간 영종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흡연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에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조기에 인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신청한 24개 기관, 원아 7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동화구연 ‘아기 돼지 삼 형제의 금연마을 만들기’에 이어,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역할극’을 진행하게 된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 가족의 금연을 돕는 적극적인 전도자로서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라며 “흡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조기 정착해 금연 문화가 사회 전체로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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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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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영종넙디 지역에 「오레시피」 반찬전문점 개업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영종넙디 지역에 「오레시피」 반찬전문점 개업- 자활사업 확대·지역복지 강화 모델로! -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덕순)는 지난 5일 영종 넙디 지역에 신규 자활근로사업단인 「온정반찬사업단」의 추진 사업으로 ‘오레시피’ 반찬전문점 매장을 개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레시피 영종넙디점’에서 자활사업 참여자들은 직접 반찬을 조리하고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매장 운영 경험을 쌓는 기회를 얻게 된다. 센터는 참여자들이 이를 바탕으로 향후 취업이나 창업 등의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매장 개업을 통해 총 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다. 특히 단순한 판매 중심이 아닌, 주요 복지시설·공공기관과 연계한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서비스 확대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영종넙디 매장 개업은 자활사업의 확장과 지역복지 강화를 위한 중요한 사례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또, 영종지역으로의 사업 확대를 통해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지역복지 기능 강화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덕순 센터장은 “이 매장은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 향상된 복지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참여 주민들의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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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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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로컬공동체 활성화 사업」 통해 답동맨션 경로당에 물품 지원신포동, 「로컬공동체 활성화 사업」 통해 답동맨션 경로당에 물품 지원 인천 중구 신포동은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답동맨션 경로당에 물품 지원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신포동이 새마을금고 재단에서 지역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답동맨션 경로당을 추천, 해당 경로당이 사업 대상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공동체 기반을 강화함은 물론, 공동체 시설의 노후화나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운영·이용이 어려운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새마을금고 재단이 꾸준히 진행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답동맨션 경로당은 이번 사업을 통해 텔레비전, 에어컨, 안마의자, 청소기를 지원받아 이용 편의를 높이게 됐다. 이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어르신들의 소통·여가 활동이 한층 활발해지리라 기대된다. 답동맨션 경로당 손기학 회장은 “신포동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라며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신포중앙 새마을금고 김종순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이 새마을금고의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와 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이번 지원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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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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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지사협, 하반기 ‘행복 두레’ 반찬 나눔 사업 추진신흥동 지사협, 하반기 ‘행복 두레’ 반찬 나눔 사업 추진 인천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함혜경, 심규홍)는 최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도 하반기 행복 두레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흥동 협의체는 반찬을 구매하거나 만들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을 지원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어려운 부분을 보완하고자 ‘행복 두레 반찬 나눔 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눠 연 2회 추진하고 있다. 아침 일찍부터 신흥동 주민자치센터에 모인 위원들은 정성을 담아 무생채, 돼지불고기, 멸치볶음, 김, 떡, 샐러드 등의 반찬을 준비해 포장한 후, 대상자 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함혜경 민간위원장은 “직접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고 직접 가가호호 방문·전달하느라 고생하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을 듬뿍 담은 반찬거리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어 나눔에 앞장서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인정이 넘치는 신흥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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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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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600만 원 기탁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600만 원 기탁 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센터장 민경국)는 지난 5일 인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비 600만 원을 기탁했다. GS칼텍스는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년 1,000만 원의 현금을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경로 의식 고취와 겨울맞이 건강 지킴을 위한 ‘개항동 효 잔치’ 행사에 사용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GS칼텍스 관계자와 개항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회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GS칼텍스 민경국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기업으로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해 희망을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기탁금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대접하는 등 ‘함께 사는 지역사회 복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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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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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마음, 제물포구의 새출발’ 인천 중구, 19일 주민설명회 개최‘하나 된 마음, 제물포구의 새출발’ 인천 중구, 19일 주민설명회 개최- 지난 6월 ‘찾아가는 동별 설명회’ 성과 이어 19일 ‘제물포구 주민설명회’ 개최 - ‘제물포구’ 출범이 23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천시 중구가 주민 소통의 폭을 넓히고 성공적인 자치구 출범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19일 오후 3시 한중문화관 4층 공연장에서 제물포구 주민소통단을 포함한 주민 200여 명을 초청해 ‘하나 된 마음, 제물포구의 새출발’이라는 주제로 ‘제물포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물포구 주민설명회’는 지난 6월 ‘찾아가는 동별 주민설명회’에 이어, 원도심 주민들에게 제물포구 출범 진행 상황을 지속적이고 투명하게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앞서 구는 원도심 7개 동을 순회하며 제물포구 출범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주력한 바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문화 공연 ▲제물포구 새출발 퍼포먼스 ▲제물포구 키워드로 알아보는 미래 ▲제물포구 출범 추진 경과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제물포구 키워드로 알아보는 미래’라는 주제로 제물포구의 변화와 비전을 담은 메시지를 직접 전한다. 또한 현재까지의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 행정·재정·인프라 등 구체적 준비 과제를 안내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행사 시작 전에는 인천을 대표하는 지역 문화예술 단체 중 하나인 ‘인천콘서트챔버’가 아름다운 음악 연주를 통해 제물포구 출범의 의미를 한층 깊게 전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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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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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상징물 개발, 주민과 함께!’ 디자인 선호도 등 설문조사 실시‘제물포구 상징물 개발, 주민과 함께!’ 디자인 선호도 등 설문조사 실시- 10~18일 디자인 선호도, 기존 구조·구화·구목 사용 여부 등 조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와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내년 7월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정체성과 지역 이미지를 담을 ‘제물포구 상징물’의 선정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중구와 동구는 지난 6월부터 제물포구의 ‘상징 마크(CI)’와 ‘캐릭터’를 개발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 중으로, 이번 설문조사는 상징물 개발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데 목적을 뒀다. 그간 양 구는 ▲주민 인식 조사 ▲핵심 가치 도출을 위한 주민 소통단 토론 ▲5차례의 중간 보고회를 거치며 상징물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이를 토대로 ‘상징 마크(CI)’ 3종과 ‘캐릭터’ 3종의 후보 디자인(안)을 선정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해당 ‘상징 마크(CI)’와 ‘캐릭터’ 디자인(안)에 대한 주민 선호도를 파악할 방침이다. 또, 기존 구조(區鳥), 구화(區花), 구목(區木)의 계속 사용 여부에 대한 조사도 이뤄진다. 조사에 참여할 주민은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나 전용 온라인 웹페이지(https://m.site.naver.com/1ULAR)에 접속한 후, 응답하면 된다. 조사 기간은 11월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다. 양 구는 이번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참고해 ‘제물포구 상징물 선정위원회’에서 상징 마크(CI)와 캐릭터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제물포구 상징물은 향후 각종 안내표지판, 행정문서, 각종 홍보물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동구 구 출범 준비 부서 관계자는 “제물포구 상징물은 주민 일상 곳곳에서 구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상징이자 지역의 얼굴이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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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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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17회 중구 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중구야 복지해!”인천 중구, 제17회 중구 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중구야 복지해!”- ‘중구’의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사회복지박람회, 지역 복지의 역사와 미래를 잇다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8일(토) 인천아트플랫폼 중앙광장에서 ‘제17회 중구 사회복지박람회’를 2,0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중구 사회복지박람회’는 인천 중구의 대표적인 사회복지 분야 축제로, 인천시 중구가 주최하고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최상희)가 주관한 행사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기관 간 연계 강화, 구민 대상 복지정책 홍보 등 지역 복지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줬다. 특히 오는 2026년 7월 행정 체제 개편을 앞두고 ‘인천 중구’의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박람회인 만큼, 그간의 역사를 돌아보는 행사로 기획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를 위해 박람회 현장에서는 관내 31개 사회복지 기관·단체·시설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홍보·체험·판매 부스가 시민들을 맞이했다. 노인복지, 아동·청소년, 장애인, 여성·가족, 안전·정신건강, 지역사회, 자원봉사, 자활, 생활체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구민들이 직접 참여·체험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복지 체험의 장’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중구 사회복지박람회 역사 전시’ 공간을 구성해 1회부터 16회까지의 박람회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었다. 아울러 댄스 타악 퍼포먼스 팀 ‘화려’의 개막 공연, 서커스 저글링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지역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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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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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높은 호응 속 성황리 마무리인천 중구,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높은 호응 속 성황리 마무리- 청년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 호텔·항공·해양스포츠 등 지역특화 프로그램 호응 높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 한 해 지역 청년들의 높은 호응 속에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 중구가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교육·직업훈련·취업 활동에서 일정 기간 이탈한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역량 강화, 취업 연계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총 117명의 지역 청년이 참여한 가운데, 영종국제도시 소재 청년 전용공간인 ‘중구 청년내일기지’를 중심으로 장기(25주), 중기(15주), 단기(5주)로 나눠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년들은 1대 1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정보는 물론, 자기 탐색,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또, 참여 기간별로 5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의 ‘참여 수당’도 지급됐다. 아울러, 지역산업 특성을 반영해 해양스포츠 요트 체험, 호텔 직무 체험, 항공 안전 체험, 기업탐방 등 현장 실무 체험 중심의 다양한 외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이 같은 외부 연계 프로그램 다변화와 맞춤형 사례 관리 강화를 통해 참여 청년의 만족도가 90%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참여 청년 중 다수가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등으로 연계됐으며, 지속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참여자 이OO(27세) 씨는 “처음에는 자신감이 없고 취업 준비가 막막했지만,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라며 “특히 같은 직무에 경력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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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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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대비 추진 사항 보고회 개최인천 중구,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대비 추진 사항 보고회 개최- 현재까지의 추진 실적 종합 점검, 향후 보완·개선 방향 논의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5일 중구청 회의실에서 박미옥 행정관리국장 주재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추진 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평가 관련 담당 팀장과 주무관 38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현재까지의 지표별 추진 실적을 확인하고, 부진 지표와 상대평가 지표에 대한 문제점, 향후 실행 계획 등을 분석하며 실적 향상을 위한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박미옥 행정관리국장은 “개별업무로 바쁜 가운데 보고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담당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목표 순위대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시 주관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는 매년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위임 사무, 보조금 지원 사무 등 주요 행정사무에 대해 평가를 시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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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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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노인복지관, KBS강태원복지재단 도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이불 지원중구노인복지관, KBS강태원복지재단 도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이불 지원- 어르신 물품 지원사업 겨울쿨쿨 선정‥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이불 전달하며 안부 확인 - 인천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겨울철을 앞두고 ‘KBS강태원복지재단’의 도움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겨울 이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복지관이 최근 KBS강태원복지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어르신 물품 지원사업 겨울쿨쿨’에 선정돼 겨울 이불 10채를 지원받은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난방비 부담으로 추위를 걱정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복지관은 재단의 지원을 받아 관내 독거·저소득 어르신 가정 10곳을 직접 찾아가 이불을 정성껏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얇은 이불로 겨울을 걱정했는데, 포근한 이불 덕분에 마음속까지 따뜻해졌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중구노인복지관 김세원 관장은 “KBS강태원복지재단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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