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정보
보도자료
132 / 279페이지 (총 5015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 막자” 인천 중구, 합동 안전 점검“동절기 전통시장 화재 막자” 인천 중구, 합동 안전 점검- 전통시장 전기·가스·소방 분야 등 안전 점검 ‥ 전통시장 안전 미리 대비! 안전 지켜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겨울철 난방·전열 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에 대비해 지난 19일 관내 전통시장 3개소(신포국제시장, 신흥시장, 인천종합어시장)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조한 날씨와 난방·전열 기구 사용량 증가로 화재 발생 가능성과 확산 위험이 큰 시기임을 고려해 마련된 것으로, 중구,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인회, 민간전문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무엇보다 전기, 가스, 소방분야를 중심으로 이전에 지적된 사항의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전기)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 전선배선 상태 ▲(소방) 화재경보·소화설비 작동 상태 및 피난구조설비 상태 ▲(가스) 가스 배관·용기 관리 상태 등이었다. 또한 소방서 등과의 비상 연락망 구축 여부, 안전교육 추진 여부, 일일 주간·야간 화재 예찰 활동 독려 여부 등을 확인하고,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홍보·안내 등의 활동도 진행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시설 관리주체 또는 개별점포에 통보해 조속한 시일 내에 보완·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구는 이번 전수 점검 외에도 전통시장 화재 예방 가입 지원, 전통시장 안전 점검 지속 추진 등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신흥시장·인천종합어시장을 대상으로 노후 전선 정비사업, 지하매석실 비상소화전함 설치사업 등을
- 제공일자
- 2024-11-20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들과 감정노동 근로자 정신건강 맞손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들과 감정노동 근로자 정신건강 맞손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 기관과 ‘감정노동자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협약 참여 기관들은 해당 시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마음 건강 검사 및 고위험군 발굴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교육 △찾아가는 상담 등을 지원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함께한 사회복지시설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인천자모원, 인천중구노인복지관,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중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중구장애인보호작업장 총 7곳이다. 한편 협약식은 지난 10월 24일 인천 중구청 별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종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김경순 인천자모원 원장, 김세원 중구노인복지관 관장, 김덕순 중구지역자활센터 센터장, 김구 중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원장, 김재용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부장, 배재남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배재남 센터장은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정신적 소진을 예방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의 지친 마음을 돌볼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사업 참여를 통해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인천 중구보건소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과 협약을 맺고 1999년 9월
- 제공일자
- 2024-11-20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 직접 담근 김장김치 나눔인천 중구 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 직접 담근 김장김치 나눔 인천시 중구 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는 지난 19일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2층 공동부엌에서 직접 김장 활동을 한 후, 김장김치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의 기부금 공모사업으로 선정,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아 진행됐다. 이 외에도 신포중앙새마을금고 등에서 후원을 받았다. 특히 도-농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자매결연 지자체인 충북 괴산읍으로부터 절임 배추를 구매했다. 질 좋은 재료를 직접 고르고 다듬어 정성껏 김치를 담근 후, 신포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김관섭 주민자치회장과 김현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양이 많다 보니 김장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취약계층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무척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김장 만들기에 직접 참여한 서연숙 신포동장은 “오랫동안 준비하고 재료 손질까지 이틀에 걸쳐 수고해 주신 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4-11-20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공항 1365 봉사동호회, 운서동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인천공항 1365 봉사동호회, 운서동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인천 중구 운서동(동장 최윤실)은 지난 15일 인천공항시설관리㈜ 소속 인천공항 1365 봉사동호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1365 봉사동호회가 소속 회사인 인천공항시설관리㈜에서 지원한 동호회 활동비를 좀 더 뜻깊게 사용하기 위해 고민하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뜻을 모아 기탁을 한 것이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조성돼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락현 동호회 회장은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어려움을 느끼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윤실 운서동장은 “1365 봉사동호회 회원님들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회원님들의 마음이 잘 전달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4-11-20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근절!” 인천 중구, 일제 단속 추진“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근절!” 인천 중구, 일제 단속 추진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사랑상품권의 올바른 사용 환경 조성과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관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11월 18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진행될 이번 일제 단속은 지역사랑상품권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부정 유통 행위를 차단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이다. 중점 단속 내용은 ▲부정 수취 및 불법 환전, ▲제한업종 운영, ▲결제 거부, ▲현금과의 차별 대우 등이다. 위반 행위가 적발될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 특히, 부정 수취나 불법 환전 행위는 지역사랑상품권 제도의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로 간주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단속 기간 내 현장 점검과 함께, 가맹점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의 올바른 사용법과 관련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인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이번 단속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4-1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동화마을 경로당에 5kW급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완료인천 중구, 동화마을 경로당에 5kW급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완료- 전기요금 절감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기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송월동 동화마을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설비 5kW 설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화마을 경로당 이용객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옥상 주차장에 설비를 설치해 전력 생산은 물론, 비나 눈을 막아주는 차양 역할도 겸하며 다목적 활용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으로 경로당은 매월 약 7만 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경로당 이용자들은 폭염이나 한파에도 냉난방기 사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구는 기존 국비 지원사업 종료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관련 예산이 다소 부족한 상황이었지만, 발전소 특별회계 예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적극행정의 모습을 보였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보급으로 동화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시설을 가리지 않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태양광 114개소 792kW, 태양열 1개소 130㎡, 지열 8개소 140kW를 보급 중이다.
- 제공일자
- 2024-1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도시농업농장 힐링 팜파티’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도시농업농장 힐링 팜파티’ 성황리 개최- 크리스마스 맞이 원예교육, 고구마 굽기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큰 호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6일 운북동 소재 도시농업농장에서 도시농장 참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힐링 팜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팜파티는 도시농부를 양성하고 지역주민 간 공동체 기능을 회복하는 등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둔 ‘2024년도 도시농업농장’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팜파티에서는 먼저 가족과 함께하는 ‘원예교육’을 진행했다. 참여 주민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개성 있는 크리스마스 리스(Christmas Wreath)를 완성하며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풍성하게 맞이할 준비를 했다. 아울러 이날 큰 호응을 얻은 ‘체험활동’을 통해 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함께 구워 먹으며 도시지역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농업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지난 10월 31일 도시농업공원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으며,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추진하고 있다.
- 제공일자
- 2024-1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중구가족센터, ‘제2회 코딩 꿈나무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인천중구가족센터, ‘제2회 코딩 꿈나무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인천중구가족센터는 지난 16일 인천교육청 교육과학정보원에서 ‘제2회 인천광역시 중구 코딩 꿈나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일상생활에 편리성을 더하는 로봇, 로봇 동작을 구현하는 앱’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중구가족센터에서 운영 중인 ‘코딩 챌린지 프로그램’의 참여 초등·중학생 24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파종 로봇, 전기차 화재 시 자동으로 펼쳐지는 질식 소화포, 스마트 창문, 안전 하우스, 귀갓길 로봇, 아기 돌봄 로봇, 자세 교정 도움 독서대, 교통약자 배려 신호등, 고독사 알림 앱, 시각장애인용 아이템, 대기압측정 백엽상, 발로란트 티어 분류기, 자동 차단 멀티탭, 여름철 자동 살충, 배송·재난 피해자를 위한 아이템, 자살 예방 앱, 원터치 목욕 아이템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대회 결과 ‘화재 시 대피 유도등·장애인용 경사로’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우수상 7명, 장려상 13명, 코딩 꿈나무상 3명 총 24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센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의 ‘이주 배경 아동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6월부터 ‘코딩챌린지 - 소프트웨어(SW)코딩 자격시험과 코딩대회 준비를 위한 코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코딩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서도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그간의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 행사를 운영했다. 실제로 참가 학생들은 3시간의 긴 대회 동안, 발표하는 학생에게 집중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고, 작은 실수와 떨림에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자신
- 제공일자
- 2024-1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신규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인성여중 지정인천 중구, 신규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인성여중 지정 - 치매극복 선도학교 업무협약 및 현판식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성여자중학교(교장 문기석)를 신규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치매친화적 도시 조성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원사업’은 교직원과 학생들 스스로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당 학교에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이번 지정으로 관내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기존 인성여자고등학교,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 용유중학교를 포함, 총 4곳으로 늘어났다. 협약에 따라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인성여자중학교는 치매 예방부터 인식개선, 교육·홍보, 치매 정보 허브 구성 등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15일 오후 송학동 소재 인성여자중학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현판식을 열었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함께하게 될 인성여자중학교에 감사하다”라며 “학생들이 ‘치매는 두려운 질병’이라는 인식을 깨고, 나와 가까운 곳부터 돌아볼 줄 아는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청소년 대상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에 동참을 희망하는 중구 지역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는 중구치매안심센터(032-760-6063)로 문의하면 된다.
- 제공일자
- 2024-1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골목상권 함께한 「차이나는 골목축제」 성료인천 중구, 사회적경제·골목상권 함께한 「차이나는 골목축제」 성료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김지영)는 지난 16일 차이나타운과 동화마을 일대에서 사회적경제와 골목상권이 함께하는 「차이나는 골목축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는 「차이나는 골목축제」는 관내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중구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판로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차이나타운과 송월동 동화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경제 기업과 차이나타운·동화마을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차이나타운 상점가 상인회와 협업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을 정취에 맞는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했다. 함께 행사를 준비한 차이나타운 상점가 상인회 관계자는 “차이나는 골목축제 덕분에 지역 상권에 활기가 돌았고, 소상공인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 지속해서 사회적경제와 함께 협업해 축제를 이어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4-1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도원동 ‘찾아가는 건강상담’ 출발!인천 중구 도원동 ‘찾아가는 건강상담’ 출발!- 건강 취약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건강 상담 서비스」 운영 - 인천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도경)는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건강 취약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동(洞) 보건 복지팀에 간호직 공무원이 배치된 데 따른 것이다.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 어르신 가정을 방문, 전반적인 건강상담(건강면접 조사표를 이용한 혈압, 혈당, 산소포화도 측정 등)을 시행하고, 유관부서·관계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상자의 복지 욕구를 파악해 필요한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방문간호 서비스 등 대상자에게 맞춤형 공적·민간 연계 복지 활동을 더불어 진행하고 있다. 건강서비스를 받은 한 대상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간호사가 직접 집으로 방문해 혈압과 혈당을 측정해 주고 평소에 몰랐던 건강 상식을 알려줘 든든하고 고마웠다”라고 전했다. 김도경 도원동장은 “보건·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건 복지서비스 대상을 점차 확대하길 바란다”라며 “관련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도원동 주민 누구나 건강할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4-1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중구새마을회-영종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인천중구새마을회-영종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인천중구새마을회(회장 류한상)와 영종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민흥식, 회장 박금옥)는 지난 15일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마음마저 쓸쓸해질 수 있는 관내 저소득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기획됐다. 인천중구새마을회, 영종1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의 회원 19명은 이른 아침부터 팔을 걷어붙이고 돼지고기 두루치기, 꽈리고추 메추리알 조림, 오징어젓갈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관내 저소득층과 경로당에 100세트를 전달했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주민은 “추운 날씨에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힘이 들었을 텐데, 이렇게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반찬을 받아보니 마음이 무척 따뜻해졌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흥식 새마을협의회장은 “힘을 모아 정성껏 재료를 준비해 이른 아침부터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반찬을 받고 기뻐할 어르신과 이웃들을 생각하며 더욱 정성껏 음식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박금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시간과 정성을 함께 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영종1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선미 영종1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인천중구새마을회, 영종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영종1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4-11-19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총 78톤(t) 매입인천 중구,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총 78톤(t) 매입- 지난 5일과 15일 이틀간 매입 진행. 국내산 쌀 수급 안정과 적정재고 유지 도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국내산 쌀 수급 안정과 적정재고 유지를 위해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공공비축미곡 매입’이란 자연재해 등 식량 위기에 대비해 정부가 일정 물량의 양곡을 비축하는 것으로, 특히 쌀 수급 안정과 농가의 소득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제도다. 중구의 올해 매입물량은 78톤(t)으로, 톤백 벼(800kg)로 환산하면 97포에 달한다. 총 11개 농가가 이번 매입에 참여했다. 매입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종해 수확량과 밥맛이 좋은 쌀로 유명한 ‘삼광벼’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5일에는 용유동 주민체육센터 앞 공터에서, 15일에는 영종동 중구농협 경제사업소 마당에서 매입을 진행했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매입 직후 40kg당 3만 원의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올해 12월 중 최종 정산해 지급이 이뤄진다. 참고로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1등급 기준 40kg당 70,120원이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농가는 지역농협에 직접 출하해 중구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맛좋은 섬쌀’이라는 브랜드로 주민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해 가뭄, 여름철 집중호우 등 어려운 여건에도 노고를 아끼지 않은 농업인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꼭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제공일자
- 2024-11-18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유관기관 합동으로 겨울철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 추진인천 중구, 유관기관 합동으로 겨울철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 추진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가스 사용량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이해 관내 가스(LPG·고압가스) 판매·사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11월 18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중구, 한국가스안전공사, 도시가스 공급사(㈜삼천리, 인천도시가스㈜)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스설비 이용실태 및 시설·기술기준 적정 여부, ▲안전관리책임자 정위치 근무 및 안전 수칙 숙지 상태, ▲안전사고 대응 계획 및 비상 연락체계 수립 여부 등이다. 구는 ‘가스 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매년 5회 이상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진행해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겨울은 가스 배관 동결 예방조치, 주변 환경 정비가 필요한 시기”라며 “각 가정에서는 가스용기와 용기 받침대의 부식·변형 여부를 살펴 이상이 발견되면 가스공급업소로 연락해 조치를 받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4-11-18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2024년 식품접객업소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 완료인천 중구, ‘2024년 식품접객업소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 완료- 노후 주방, 바닥, 화장실 등 위생환경 대폭 개선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음식 문화 개선과 안전 먹거리 제공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4곳을 대상으로 주방 등 환경개선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식품접객업소 환경개선 사업’은 소규모 음식점 등 중구 지역 식품접객업소의 환경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위생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지난 8월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일반음식점 4개소에는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80%(20% 자부담), 최대 650만 원씩을 지원했다. 주요 지원 분야는 노후 조리실 개선, 화장실 시설개선, 덕트 교체 등이다.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2025년에도 시행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 절차, 지원금액 등 구체적인 사항은 내년 상반기 중 인천 중구 홈페이지 등에 공고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중구 음식문화 발전을 위해 관내 열악한 영세 식품업체 등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으로 위생환경이 개선되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4-11-18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겨울철 안전 확보 위한 ‘공용차량 일제 점검’ 실시인천 중구, 겨울철 안전 확보 위한 ‘공용차량 일제 점검’ 실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공용차량 안전성 강화를 위해 11월 18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동절기 대비 공용차량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기온 급강하, 폭설 등이 잦은 겨울철을 맞이해 시행되는 이번 일제 점검은 체계적인 관리로 공용차량의 성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점검 대상은 구에서 관리·운영 중인 공용차량 총 208대이다. 특히 엔진오일 상태, 연료·오일 누설 여부, 냉각수 상태, 에어컨 필터 상태, 시동 배터리 성능, 조정·계기판 상태, 타이어 상태, 브레이크 상태, 각종 케이블·벨트 상태, 등화 장치 상태 총 10개 항목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체계적인 예방정비로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기동력을 확보함으로써 ‘현장 행정’ 중심의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도모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4-11-18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인천 중구,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 단속’ 추진인천 중구,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 단속’ 추진 인천 중구보건소는 금연 환경조성 및 금연홍보를 위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에 대한 합동 단속’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속은 11월 15일부터 29일까지 중구보건소, 중구청, 인천중부경찰서, 금연지도원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학교 경계 30m 이내 금연구역 등 흡연 관련 민원 신고가 잦은 지역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구역 지정 표시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여부 등이다. 특히,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적발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금연구역 지정 위반, 담배자동판매기 장소 위반 시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중구는 올해 들어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환경 조성 등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금연시설과 금연구역 8,053개소를 대상으로 모두 13,585건의 지도점검 활동을 펼친 바 있다(2024년 10월 기준). 또한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를 지원하기 위해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금연 캠페인 등 관련 홍보에 더욱 힘쓰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금연홍보와 금연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단속을 추진할 것”이라며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중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4-11-18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
착한가게 가입으로 온정 나눔 나선 영종2동 이웃들착한가게 가입으로 온정 나눔 나선 영종2동 이웃들- 영종2동 착한가게 2개소에 현판전달 -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차콜그릴(대표 이금선)’, ‘크라운호프 영종하늘도시점(대표 성순이)’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취약계층을 위해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기부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부프로그램이다. 이번 가입을 통해 두 가게는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차콜그릴 이금선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로 남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영종2동 착한가게에 동참해주신 대표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이번 착한가게 가입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두 가게의 따뜻한 마음과 기부가 많은 사람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4-11-18
- 제공부서
- 홍보체육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