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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농 폐비닐 및 폐농자재 집중 수거인천 중구, 영농 폐비닐 및 폐농자재 집중 수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겨울철을 맞아 민관 합동으로 대대적인 ‘영농 폐비닐 및 폐농자재 집중 수거’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거 활동은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을 예방하고 불법 소각 활동을 줄이는 데 목적을 뒀다. 사)한국농촌지도자 인천광역시 중구연합회(회장 박웅찬)를 주축으로 도시농업과·친환경위생과 소속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종·용유무의 일대의 폐비닐, 농약 봉지, 농약 빈 병 등 농업 현장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활동에 앞서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역 농촌 환경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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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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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자전거가 달리는 세상,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자전거 후원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자전거가 달리는 세상,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자전거 후원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 ‘㈜자전거가 달리는 세상’은 사회적 공헌 활동 차원에서 인천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자전거 2대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자전거 후원은 ‘꿈드림’에서 추천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이동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물쇠와 헬멧 등 안전 장비도 함께 포함돼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김덕순 센터장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자활기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전거가 달리는 세상 김석진 대표는 “지역 사회에서 받은 지원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환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오레시피 반찬 사업단’, ‘행복한 밥집’, ‘기름 착유사업단’을 포함한 총 14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교육·훈련, 상담, 정보제공, 창업지원, 사례 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자전거가 달리는 세상은 인천 중구 소재 자활기업으로, 경제적 자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중고 자전거 수리·판매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환경 보호와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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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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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5년 하반기 도원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인천 중구, 2025년 하반기 도원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도원동 「추억피움」치매안심마을, 안심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써-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6일 중구보건소 4층 치매안심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도원동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한 이번 위원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와 △신흥지구대 등에 소속된 총 7명의 위원이 참여해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도원동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의 다양한 사업 실적을 공유하며,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치매안심마을의 사업을 구체화해 치매가 있어도, 치매가 없어도 안심하고 더불어 사는 추억피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치매안심마을’은 동 단위의 지역 주민 모두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치매 극복에 앞장서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며 함께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뜻한다. 현재 중구에는 도원동과 무의동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운영 중이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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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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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발달장애인 문화·여가지원 나눔 활동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발달장애인 문화·여가지원 나눔 활동-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차파트너스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하는 「메리 메리 데이」-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상희)은 최근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발달장애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차파너스자산운용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복지관 이용자 20명과 함께 영종도 원더박스를 방문해 여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원더박스에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체험하며 자유로운 여가 시간을 보냈다. 특히 1:1 매칭을 통해 자원봉사자와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사회참여 경험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최상희 관장은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의 후원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발달장애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사회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차종현 대표는 “앞으로도 계열 버스회사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 지속적인 나눔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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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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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인현전동 경로당과 함께 ‘소방 훈련’ 실시동인천동, 인현전동 경로당과 함께 ‘소방 훈련’ 실시- 어르신들의 화재 초기 대응능력 강화 -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지난 15일 인현전동 경로당을 대상으로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만석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 훈련을 추진함으로써, 화재 등 예상하지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훈련에는 자위소방대원인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인현전동 경로당 회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작동법 ▲화재 시 대피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및 자위소방대 임무 확인 ▲피난 유도 및 대피 훈련 ▲경종훈련 등 다양한 교육을 포함해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도 제고에 주력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화재 예방과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도록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과 훈련을 지속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인천동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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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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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새로운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 ‘영종국제병원’ 지정인천 중구, 새로운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 ‘영종국제병원’ 지정- 16일 협약 체결‥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지정·운영 - 영종국제도시 소재 (의)성세의료재단 영종국제병원이 내년부터 인천시 중구의 새로운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된다. 인천시 중구(김정헌 구청장)는 (의)성세의료재단 영종국제병원(병원장 노경준)과 16일 오전 제2청 구청장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 운영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노경준 영종국제병원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의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은 영종·용유 등 영종국제도시 내 응급의료기관 부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앞서 중구는 공모, 선정위원회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새로운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으로 (의)성세의료재단 영종국제병원(하늘별빛로65번길 7-9 스카이타워 3, 4층)을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의)성세의료재단 영종국제병원’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경증 응급환자의 진료·처치 등의 서비스를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제공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38℃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장염, 복통을 동반한 요로감염, 감기, 장염, 설사, 열상 등의 증상을 지닌 경증 응급환자를 대상으로 진료와 응급처치가 가능하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영종국제도시 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구민들의 삶의 질을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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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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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역 국제도시 관문 ‘별마루길’ 환하게 밝히다!인천 중구, 운서역 국제도시 관문 ‘별마루길’ 환하게 밝히다!- 운서역 일원에 경관조명 설치로 야간 보행 안전 확보, 상권 활력 제고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운서동 일원에 ‘야간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운서동 별마루길 점등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등기구 노후화와 경관조명 부족으로 어둡던 운서동 신도시남로 일원에 알전구(구형 LED 조명), 플렉서블 조명, 비행기 조명 등을 설치해 야간 조도를 높인 게 주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운서동 일원의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개선되고,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운서동 일원은 인천국제공항 인근 관광지로서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도 많은 만큼, 이번 경관조명 설치가 관광 접근성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상인들은 “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인해 상점들이 눈에 띄게 돋보여 상권이 살아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주민들은 “자주 가는 상권임에도 밤이 되면 너무 어두워서 위험했는데, 이제 안전한 밤길이 만들어져서 좋다”라며 사업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점등 행사는 지난 12일 운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구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점등식에 함께하며, 운서동 야경을 밝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에 설치된 경관조명이 운서동을 밝히는 불빛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주민들이 안전한 밤길을 걷게 하고 나아가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운서동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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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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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 중구 기후 위기 취약계층 위한 성금 기탁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 중구 기후 위기 취약계층 위한 성금 기탁- 에너지 생활안전금 3,000만 원 기탁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사장 김중락)가 지난 12일 중구청을 방문해 기후 위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에너지 생활안전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국내 기후 위기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관내 저소득 기후 위기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주변의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지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을 꾸준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 감사하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후원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큰 도움을 주셔서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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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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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노인복지관, ‘제33회 취미교실 종강기념식·작품발표회’ 성료인천중구노인복지관, ‘제33회 취미교실 종강기념식·작품발표회’ 성료 인천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지난 12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올 한 해 운영한 56개 취미교실 프로그램의 마무리를 기념하는 ‘제33회 취미교실 종강기념식 및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박길정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복지관 소속 어르신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교류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종강기념식에서는 취미교실 운영에 헌신한 우수 강사들과 훌륭한 성과를 거둔 어르신에게 상장을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국 카카오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사례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은 어르신 수강생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또한, 작품발표회에서는 기체조, 통기타, 난타 등 9개 팀이 참여한 공연 발표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연은 회원들의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주며 큰 박수와 호응을 불렀다. 끝으로, 작품전시회에서는 그간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예, 미술, 수묵담채화 등 총 139점의 수준 높은 작품이 전시돼 어르신들의 예술적 성취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었으며, 어학과 컴퓨터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상영돼 감동을 더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중구는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김세원 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취미를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배움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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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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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도원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영)는 지난 12일 도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선희)와 함께 도원동 주민자치센터 다목적홀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미리 준비한 김장 김치를 관내 70여 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김장 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이웃에게 작은 정성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행사를 준비한 이선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김장을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복지공동체를 실천하고 더욱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올해는 새마을부녀회 등 많은 단체와 주민들의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김치를 준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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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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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용유 ‘마을초롱’ 점등‥영종에 ‘희망의 빛’ 밝히다!영종·용유 ‘마을초롱’ 점등‥영종에 ‘희망의 빛’ 밝히다!- 고유 지명 활용한 경관조명 설치로 보행 안전성 높이고 정체성 부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용유 지역의 고유한 역사와 정취를 가진 마을 입구 7개소에 지역적 특색을 살린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마을 초롱 점등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마을 초롱’은 영종도 마을지명을 이용해 제작된 상징적인 경관조명으로,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그동안 어두웠던 마을의 진입로를 밝혀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중구는 이번 조명 설치를 통해 마을 구석구석에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지역 주민 야간 이동 안전성 개선과 마을 경관 정비에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점등 행사는 지난 11일 논골, 동강리, 고염나무골 3개소에서 진행됐다. 특히 김정헌 중구청장, 영종동 통장자율회, 자율방범대, 주민자치회, 경로당 회원 등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점등 세리머니에 함께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등 행사에 함께한 주민들은 “이전과 달리 마을 입구가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바뀌어 만족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마을을 환하게 밝히는 작은 불빛이 주민들의 삶을 비추는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중구는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살기 좋은 영종·용유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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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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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출범 준비 가속화!’ 구민과 함께 만든 ‘새로운 상징물’ 공개‘제물포구, 출범 준비 가속화!’ 구민과 함께 만든 ‘새로운 상징물’ 공개- 상징마크(CI)·캐릭터 등 상징물 개발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와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내년 7월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정체성과 지역 이미지를 담은 ‘제물포구 상징물(CI, 캐릭터) 개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일 오후 한중문화관에서 열린 이번 최종 보고회에서는 중구·동구 주민 100명으로 구성된 ‘제물포구 주민소통단’이 참석한 가운데, 상징물 개발 용역 준공을 앞두고 최종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제물포구 상징물 개발 추진 경과 ▲상징물(CI·캐릭터) 기본형 및 응용형 디자인 ▲기존 상징물(구조, 구화, 구목) 지속 사용 여부 등 용역을 통해 도출된 성과를 보고했다. 앞서 양 구는 지난 6월부터 제물포구의 ‘상징 마크(CI)’와 ‘캐릭터’를 개발하기 위한 용역을 시작했으며, 주민 인식 조사, 주민 소통단 토론, 주민 선호도 조사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지난 11월 ‘제물포구 상징물 선정위원회’를 열어 상징 마크(CI)와 캐릭터의 기본형 디자인을 최종 선정하고, 기존 상징물인 ‘철쭉(구화)’, ‘소나무(구목)’, ‘갈매기(구조)’를 제물포구 상징물로 유지하기로 확정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2025년 4분기 제물포구 주민소통단 정기회의’와 연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1부 상징물 보고에 이어 2부에서는 그간의 제물포구 주민 소통단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동구 구 출범 준비 부서 관계자는 “이번 상징물은 양 구 주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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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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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맞아 어린이·학부모와 ‘등굣길 교통안전 점검’ 나선 인천 중구연말 맞아 어린이·학부모와 ‘등굣길 교통안전 점검’ 나선 인천 중구 - 2025년을 마무리하는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 실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연말 겨울철을 맞이해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영종하늘도시 내 초등학교 5곳에서 ‘연말 영종지역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올 한 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도왔던 중구 노인 일자리 사업의 종료 시점이 다가온 데다, 겨울철을 맞아 강설·빙판 등으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이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학교 관계자, 학부모, 중구 모범운전자회가 함께 나서 등굣길 안전 상황을 더욱 면밀하게 살폈다. 특히 올해 1학기, 2학기 시기별로 실시했던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 당시 발견된 각종 안전 유해 요인에 대한 정비·조치 결과를 확인하고, 추가 필요 사항을 확인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먼저 지난 2일 영종초에서는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이었던 ‘정문 앞 배수구와 자전거 도로 정비’가 잘 완료됐는지 점검하고, 4일 운남초에서는 구청장이 학교 교직원들과 함께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맞이하는 활동을 벌였다. 또,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지난 5일 하늘초에서는 구청장이 직접 하늘초 앞 사거리에서 어린이들의 등굣길을 함께 살폈고, 9일 별빛초에서는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시설물이 잘 정비됐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11일 중산초에서는 ‘등굣길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며,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힘썼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해는 특히 시기별로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추진하며 등굣길 안전과 관련된 시설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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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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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오는 20일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 개최인천 중구, 오는 20일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 개최-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 ‘성공적인 진학 계획 수립’ 지원 - 인천시 중구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중구청소년수련관(송산로 52)에서 수능을 치른 고등학생(N수생 포함)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진로·진학 아카데미 중 하나로,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정보 제공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덜고 체계적으로 입시 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올해 11월에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결과를 반영한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입 전문 강사인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을 초청해 △올해 수능 결과 분석 △최신 입시 정보 공유 △대입 정시 지원 방향 제시 등을 주제로 90여 분 동안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관내 학생이나 학부모는 누구나 무료로 이번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인천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edu.icjg.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니 신속하게 신청하는 것이 좋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서,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와 역량을 고려한 가장 현명한 진학 로드맵을 설정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다양한 교육 정책을 추진해 누구나 정보격차 없이 양질의 교육 정보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대입 설명회에 이어 올해 중구 진로 진학 아카데미의 두 번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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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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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존중 문화’ 선도 인천 중구 ‘국회자살예방대상 우수 지자체’ 선정‘생명 존중 문화’ 선도 인천 중구 ‘국회자살예방대상 우수 지자체’ 선정 인천시 중구는 자살 예방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도 국회자살예방대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5일 밝혔다. ‘국회자살예방대상’은 자살 예방 문화 확산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한 지자체·단체를 발굴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최하고,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주관했다. 이번 ‘국회자살예방대상’ 우수 지자체 선정은 그간 중구가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것을 인정받은 것이다. 실제로 중구는 지난 2022년 운남동 우체국 3층에 영종 마음피움센터를 개소해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간 정신건강 사업 서비스 제공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노력했다. 또, 자살 고위험 지역과 공공장소에 자살 예방 홍보 현판을 설치하는 ‘생명피움 안전지대 구축사업’은 물론, 생명피움 숙박업소 점검, 번개탄 판매업소 점검 등 다양한 자살 예방 홍보사업을 시행해 왔다. 아울러 ‘자살 유족 긴급 지원 서비스’로 심리지원과 환경·경제 지원을 추진함으로써, 유족들의 일상생활 회복을 도우며 2차 자살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더불어, 자살 시도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기 상황 개입과 사후 점검을 추진하는 등 공공·민간기관 간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라며 “게이트키퍼(생명사랑지킴이) 교육 등을 활성화해 자살 예방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은 지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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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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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새마을회, 이웃사랑 김장 나누기 행사로 따뜻한 정 나눔 실천인천중구새마을회, 이웃사랑 김장 나누기 행사로 따뜻한 정 나눔 실천- 새마을지도자 160여 명 참여해 배추 2천 포기 김장 봉사 진행 - 인천중구새마을회(회장 류한상)는 지난 11일 도원동 70계단 광장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한 ‘2025년 이웃사랑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중구새마을회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특히 밤새 내린 비로 궂은 날씨였음에도, 16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재료 손질과 김장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며 배추 2,000포기를 직접 버무려 총 550상자의 김장 김치를 완성했다. 행사를 주관한 인천중구새마을회 류한상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마음으로 김장에 참여하며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보니 그 정성이 관내 많은 분에게 온전히 전달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일에 새마을회가 늘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동참한 김정헌 중구청장은 “궂은 날씨에도 새벽부터 나와 수고해 주신 모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중구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마련된 김장 김치 550상자는 각 동 새마을지도자를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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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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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물질 배출 관리 강화’ 나선 인천 중구, 환경관리자 실무교육‘오염물질 배출 관리 강화’ 나선 인천 중구, 환경관리자 실무교육- 대기·폐수 등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자 60여 명 대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1일 인천중구국민체육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대기·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 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환경관리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도·점검 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위반 사례에 대한 재발 방지를 도모하고,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교육에는 사업장 환경관리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환경 법령 주요 개정 사항 등 해설 ▲주요 위반 사례 및 사업장 환경 관리 방안 ▲제7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 ▲화학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및 심폐소생술(CPR)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구 관계자는 “중구는 공장 등 오염물질 배출원이 밀집돼 환경오염에 취약한 지역인 만큼, 오염물질 관리에 대한 사업장 환경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배출사업장 지도·점검과 더불어, 지속적인 환경관리자 교육으로 사업장 자체 환경 관리 능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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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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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수채화 자조 모임 ‘바람의 화원’ 전시회 성료인천중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수채화 자조 모임 ‘바람의 화원’ 전시회 성료- 5~7일 한중문화관서 두 번째 전시회 「새로움을 그린다 2025」 진행 - 인천중구가족센터(센터장 정광웅) 결혼이민자 수채화 자조 모임 ‘바람의 화원’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한중문화관 1층 갤러리에서 두 번째 전시회 ‘새로움을 그린다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지도 강사를 포함한 총 17명의 작가가 참여해 수채화, 아크릴, 민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88점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에서 겪은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을 감상하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 ‘바람의 화원’은 인천시가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행복 프로그램의 하나로, 결혼을 계기로 인천에 정착한 결혼이민자들이 2020년부터 매주 1회 인천중구가족센터에서 모여 활동하는 자조 모임이다. 특히 신영림 강사의 꾸준한 재능기부와 개별 지도를 토대로 참여자들의 예술적 역량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인천중구가족센터 정광웅 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느끼는 안정감과 따뜻함, 새로운 일상 속 행복을 참여자들이 진솔하게 표현한 결과물”이라며“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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