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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겨울철 대비 보도블럭·인도 파손 집중 점검’ 실시연안동, ‘겨울철 대비 보도블럭·인도 파손 집중 점검’ 실시 인천 중구 연안동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장자율회와 협력해 관내 보도블럭·인도 파손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접수된 파손 구간에 대해 즉시 해당 부서에 보수 요청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를 맞이해 한파와 결빙으로 인해 보도블럭이 솟아오르거나 파손되는 사례가 증가할 수 있음에 따라, 주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신속한 보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안동 통장자율회는 통별 취약 구간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파손 지역을 접수하는 역할을 맡고, 행정복지센터는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해당 부서와 협조해 보수·정비를 요청할 방침이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겨울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주민과 행정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통장자율회와 함께 신속한 점검과 보수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연안동은 앞으로도 계절별 취약 구간 점검을 정례화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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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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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인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태근)는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은 행사 하루 전부터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를 손질하고, 김장 양념을 준비하는 등 사전 작업에 힘썼다. 또, 행사 당일에는 함께 온정을 담아 김치를 담갔다. 이를 통해 김장 김치 23박스가 마련됐다. 특히 이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눴다. 최태근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이 더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김치를 준비했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이틀간 힘써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들이 없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김장 나눔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올해는 예년보다 더 춥다고 하니 김치를 드시고 모두가 건강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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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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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용유지회, 저소득 가정을 위한 고추장 담그기 행사생활개선회 용유지회, 저소득 가정을 위한 고추장 담그기 행사 생활개선회 용유지회(회장 이선경)는 지난 2일 인천 중구 용유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원을 받아 회원 17명이 약 100kg의 고추장을 손수 담갔다. 특히 저소득 가정 120세대에 이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선경 생활개선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저소득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생활개선회 용유지회는 이웃돕기, 반찬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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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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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공항소음 피해 주민에 제도적 지원을!” 인천공항공사에 역할 주문인천 중구 “공항소음 피해 주민에 제도적 지원을!” 인천공항공사에 역할 주문- 인천 중구,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 의견 수렴 위한 인천국제공항공사·주민대표 간담회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인천공항 소음으로 오랜 세월 희생을 감내해 온 주민들을 위해 ‘공항소음피해지역 확대’ 등 전폭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인천 중구는 지난 4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김정헌 구청장, 용유소음대책위원회 문창호 위원장, 주민대표, 인천공항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공항소음 개선 대책 및 영종국제도시 고도 제한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구와 주민들은 먼저 공항소음피해지역을 ‘마을 단위’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무엇보다 현재 공항소음피해지역이 ‘등고선’을 기준으로 설정돼 같은 마을에 살아도 지원 여부가 갈려, 형평성 문제, 위화감 조성, 주민 갈등 유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데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현재 소음측정망이 방음벽 밑에 고정돼 측정이 제대로 되지 않다며, 측정기를 산꼭대기 능선이나 주택 옥상에 설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방음창 설치 범위를 소음 대책 인근지역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공사 측은 향후 국토교통부 소음 영향도 조사 때 해당 사항을 건의하면, 공사 역시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고, 소음측정망 지정에 대해서는 희망하는 측정 지점을 요청하면, 차량을 이용해 수시로 해당 위치에서 측정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주민들은 현재 인천공항만 유일하게 24시간 항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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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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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대상 전국 최초 ‘남아 가다실9 무료 접종 지원’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대상 전국 최초 ‘남아 가다실9 무료 접종 지원’드림스타트 이용 아동(남자아이) 중 2013~2016년생 25명 대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중 2013~2016년생 25명을 대상으로 ‘남아 가다실9 무료 접종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단순한 예방접종 지원을 넘어, 경제적·의료적 취약성을 가진 아동의 백신 접근성을 보장하는 데 목적을 뒀다. 사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토대로 추진된다. 그간 HPV 백신 접종은 주로 여성 청소년에게 집중됐으며, 국가예방접종(NIP) 역시 여아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에 따라, 취약계층 남자 아동은 고비용의 ‘9가 백신(가다실9)’에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돼 왔다. 하지만 HPV는 남녀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남성에게도 구인두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와 여러 국가에서는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 HPV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중구는 이러한 보건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권을 강화하고자, 전국 지자체 최초로 남아를 위한 ‘가다실9 무료 접종’ 사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HPV 예방접종은 더 이상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아이에게 필요한 예방 조치”라며, “전국 최초로 남아에게 ‘가다실9’ 무료 접종을 지원하는 첫걸음을 뗀 만큼,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중구는 그동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 용돈 지원, 저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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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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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롯데마트 영종도점과 부설주차장 개방 확대 합의‥12%↑인천 중구, 롯데마트 영종도점과 부설주차장 개방 확대 합의‥12%↑ - 235면→265면 확대‥운서역 주변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 김정헌)는 운서역 주변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6년도 롯데마트 영종도점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규모를 확대(총 235면→265면)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롯데마트 영종도점과 지난 2022년 1월부터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다. 다만, 운서역 주변은 중심 상업 밀집 지역으로 공영·부설주차장 수에 비해 주차 수요가 월등히 많아 주차난이 쉽게 해소되지 않았다. 이에 구와 롯데마트 영종도점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내년도 부설주차장 개방 규모를 확대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롯데마트 측 역시 대승적 차원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구의 사업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개방 규모는 기존 235면에서 약 12%(30대↑) 증가한 총 265면으로, 이는 롯데마트 영종도점 전체 주차면 수의 6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에 개방되는 주차장은 롯데마트 영종도점 인근 점포 상인과 중구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무료 회원제로 운영된다. 이용 희망자는 오는 12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정해진 접수 시간(오후 2시 ~ 저녁 7시) 내에 롯데마트 영종도점 1층 ‘도와드리겠습니다’ 코너로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선착순 모집). 신청을 완료한 주민·상인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롯데마트 영종도점 부설주차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구는 주차장 개방에 필요한 운영보전금 또는 주차 및 방범 시설 개선 비용 일부를 롯데마트 측에 지원한다. 개방 기간 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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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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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청년오피스’ 입주 청년 창업가들, 매출·일자리 등 성과 가시화중구 ‘청년오피스’ 입주 청년 창업가들, 매출·일자리 등 성과 가시화- 청년오피스, 매출 성장·일자리 창출·제품 인증·수상까지 ‘지역 창업 허브’ 역할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청년오피스’가 개소 1년여 만에 지역 청년 초기 창업가들의 실질적 성장을 이끌며, 구 단위 청년창업 지원의 새로운 모범 모델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오피스’는 창업 성공 가능성과 잠재력이 뛰어나지만, 창업 기반이 약해 사업 시작의 어려움을 겪는 예비·초기 청년 사업가들을 돕고자 지난 2024년 8월 신포동 내리마루 문화쉼터 내에 조성한 청년창업 공간이다. 특히 저렴한 입주 공간과 실무 중심 교육 등을 결합한 ‘창업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총 5개 팀, 청년 기업가 11명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실제로 입주기업들은 2025년 한 해 총매출 2억여 원을 기록했고, 신규 고용 2명을 창출했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총 10건 이상의 외부 사업·공공기관 수주를 확보해 지역 기반 비즈니스 확장에 속도를 냈다. 해당 기업들이 보통 성과를 내기 어려운 창업 1~3년 차 초기 창업가들이라는 점에서 이 같은 결과는 창업 지원체계의 효과성과 기업들의 성장 잠재력을 동시에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구는 설명했다. 또한, 청년오피스가 입주기업 대상으로 연간 52회에 걸쳐 운영한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한몫을 담당했다. 실제로 프로그램 참여 청년들의 평균 만족도는 99%(4.95점)로 나타났으며, 참여자들은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었다”, “실무 중심 프로그램 구성으로 실제 큰 도움이 됐다”라고 호평했다. 이에 힘입어 입주기업의 개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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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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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방 취약 가구에 ‘긴급물품 지원’ 실시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방 취약 가구에 ‘긴급물품 지원’ 실시 인천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4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인 독거노인 가구에 ‘SOS 긴급물품 지원’을 추진했다. 이는 생계 곤란 등의 위기 상황에 놓여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생필품·생계비를 신속하게 단기적으로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위기 상황 해소를 도모하는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특히 대상자의 주거지 창문이 창호지로 돼 있고, 난방을 할 수 있는 보일러가 없어 연탄난로로 겨울을 지내야 하는 상황임을 고려해 전기난로를 지원했다.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최근 날씨가 매우 추워져 걱정이었는데, 전기난로가 사방에서 발열돼 방이 금세 따뜻해져서 좋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이번 겨울이 더 춥다고 들었는데 전기난로로 완전히 따뜻해질 수는 없겠지만, 물품을 받고 기뻐하는 대상자를 보니 훈훈한 도원동이 돼가는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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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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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숲속 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모은 라면 영종2동 이웃 위해 기부호반숲속 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모은 라면 영종2동 이웃 위해 기부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소재 ‘호반숲속 어린이집(원장 강순영)’이 지난 3일 “영종2동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라면 567개를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에 기탁했다. 이번에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부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순영 호반숲속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 모은 라면으로 어린이집에 트리를 만들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라면서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이번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준 어린이집 아이들과 선생님 그리고 각 가정에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보내줘서 감사하다”라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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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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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가득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가득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후원으로 운서동 저소득 어르신 대상 사업 추진 -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성)는 겨울철을 맞이해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성가득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에서 기탁한 후원금 700만 원으로 진행됐다. 이를 토대로 저소득 어르신 127가구와 경로당 21개소에 김장 김치 총 157개를 전달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준비된 김치를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가구와 관내 경로당 21개소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고, 나머지 117가구에 대해서는 택배로 어르신 가정에 바로 배송되도록 했다. 김영성 민간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 주고 계신 인천국제공항공사에 깊이 감사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겨울을 준비하시는 어르신들께 든든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은영 운서동장은 “매년 지역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의 헌신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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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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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3연륙교, 주민 뜻에 따라 ‘인천국제공항대교’로 국가지명위 청구할 것”인천 중구 “제3연륙교, 주민 뜻에 따라 ‘인천국제공항대교’로 국가지명위 청구할 것”- 중구 지명위원회 “지역 간 갈등 최소화 위한 ‘중립 명칭’으로 결정”-- 국가지명위 청구 시까지 ‘인천국제공항대교’명칭 제정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5일 ‘2025년도 제4회 중구 지명위원회’를 열어 제3연륙교의 중구 대표 명칭을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최종 결정하고, 국가지명위원회의 재심의를 받겠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달 인천시 지명위원회의 ‘청라하늘대교’ 의결 이후, 인터넷 카페, 주민간담회, 민간협의체 회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대응 방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주민들 역시 ‘제3연륙교’가 인천 화합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특정 지명만을 반영하는 것 보다 인천을 대표할 중립 명칭이 더 합리적이라는 데 공감을 표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중구 지명위원회에서는 위치적 정체성, 지역 상징성, 지역 형평성, 갈등 최소화, 주민 의견, 지명 전문가 의견, 외국인·관광객 이용 편의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천국제공항대교’로 명칭을 의결했다. 특히 위원회는 ‘인천국제공항대교’가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넘어, 인천시의 전체적 위상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적합한 명칭이라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대표 관문 공항으로서의 ‘인천국제공항’의 위상을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데다, 인천시 도시브랜드인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all ways INCHEON)’를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더욱이 제3연륙교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경인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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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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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삼구INC, 엑스퍼트, 인천 중구에 쌀 1,500kg 기탁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삼구INC, 엑스퍼트, 인천 중구에 쌀 1,500kg 기탁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대표 최덕진)와 삼구INC(대표 변상필), 엑스퍼트(대표 오상훈)가 지난 4일 중구청을 방문해 쌀 1,5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철 식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기탁을 추진하게 됐다. 기탁된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관내 저소득 1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기탁식에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삼구INC, 엑스퍼트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에 중구는 감사의 뜻을 표하며, 기관들의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 기업이 뜻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는 지난 3년 동안 중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나눔 활동의 폭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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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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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구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방문‥참여자들 격려인천 중구, 중구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방문‥참여자들 격려-‘온정반찬사업단’방문해 현장 의견 청취 - 인천시 중구는 최근 김정헌 중구청장이 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덕순)의 자활사업단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온정반찬사업단’을 방문해 근무 환경을 살피고,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온정반찬사업단’은 운서동에 소재한 자활사업단이다. 이곳에서는 관내 수급자, 차상위계층 주민 7명이 도시락·밑반찬을 만들어 판매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꿈꾸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묵묵하게 열심히 일하는 자활근로자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데 큰 불편함이나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중구지역자활센터는 13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주민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창업 지원 등 다양한 자립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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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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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73차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 개최인천 중구, 제73차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 개최-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 다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3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제73차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투명성·공정성 확보와 공직윤리 확립을 목적으로 운영 중인 기구다. 법조·교육 등 관련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중구 소속 5급 이하 공직자의 재산 등록과 퇴직 공직자의 취업제한 심사 등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중구 공직자 재산 등록 △2025년 고지 거부 허가 안건을 심의하며, 재산 등록 심사자 290명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국세청·금융기관 등에서 회신한 자료를 등록 사항과 면밀하게 대조해, 허위 등록 여부나 재산형성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엄정한 심사와 투명한 절차를 통해 공직자 윤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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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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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본갈비, 어려운 이웃 위해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 돼지갈비 후원니나노본갈비, 어려운 이웃 위해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 돼지갈비 후원- 돼지갈비 200인분 후원‥따뜻한 겨울나기 식사 지원에 활용 예정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최근 니나노본갈비(하늘달빛로 90-27, 대표 금준섭)로부터 돼지갈비 200인분(총 50kg)을 후원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목적을 뒀다. 해당 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로 전달될 예정이다. 니나노본갈비 금준섭 대표는 “추운 계절일수록 따뜻한 식사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이러한 정성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나눔을 기반으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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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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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행정복지센터, ‘복사골 경로당 어르신들과 소방 안전 훈련’ 실시도원동 행정복지센터, ‘복사골 경로당 어르신들과 소방 안전 훈련’ 실시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도원동장 김미영)는 지난 2일 복사골 경로당에서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력 강화를 위한 ‘소방 안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신고 ▲초기 소화 및 소화기 장비 사용 교육 ▲심폐소생술 훈련 ▲화재 대피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원동 자위소방대원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유사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 훈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겨울에는 화재가 잘 날 수 있어 걱정이었는데, 신고 요령과 투척용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고 대피 훈련을 직접 해보니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이번 소방 훈련을 통해 초기 화재 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대피 훈련을 추진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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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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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해피C&T, 인현동 경로당 환경 개선‘동인천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해피CT, 인현동 경로당 환경 개선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은 지난 4일 인현동 경로당과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한 ㈜해피CT가 어르신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경로당 대청소 및 방역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기업·기관이 경로당 한 곳과 1:1로 결연을 해 정기적인 물품 지원, 봉사활동 등 다방면으로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쓰는 상생 모델이다. 이 사업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 공동체의 연대감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따뜻한 나눔의 장을 마련하는 게 특징이다. 건물 위생 관리 및 종합 사업시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업체인 사회적기업 ㈜해피CT는 이날 경로당 바닥·창문·주방 등 공동 사용 공간을 중심으로 세척·소독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방역 전문 장비를 활용해 전반적인 살균 소독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해피CT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에 임했다”라며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경로당을 방문한 동인천동 이순자 동장은 “지역 기업이 자발적으로 나서 경로당 환경 개선에 힘써줘 정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어르신 돌봄 환경을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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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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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2동, 진짜 물회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인천 중구 영종2동, 진짜 물회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2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진짜 물회(대표 장문수)’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진짜 물회’는 이번 착한가게 가입뿐 아니라, 지난 5월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월 1회 무료 식사 이용권(25,000원 상당)을 제공하는 협약도 체결하는 등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지난 6월과 11월 2회에 걸쳐 관내 경로당 8개소 이용 어르신들에게 무료 식사를 대접하며, 경로효친 문화 조성에 이바지한 바 있다. 진짜 물회 장문수 대표는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선행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착한 가게 가입뿐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협약,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식사 대접까지 다방면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진짜 물회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진짜 물회와 같은 식당이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민간 자원이자 협력자”라며 “앞으로도 영종2동에 이러한 소중한 착한 가게가 많이 늘어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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