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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의 숲 사람들’ 운서동 이웃 위해 사랑의 물품 나눔 실천‘세계평화의 숲 사람들’ 운서동 이웃 위해 사랑의 물품 나눔 실천- 직접 담근 섞박지 20세트 후원 - 인천시 중구 운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지은영)는 지난 3일 ‘세계평화의 숲 사람들(대표 이기혜)’에서 회원들이 직접 담근 섞박지 20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세계평화의 숲 사람들’은 운서동 소재의 세계평화의 숲을 관리하기 위한 비영리 자원봉사 단체다. 정기적으로 회원들을 모집하며 두드림 생태학습관 프로그램을 통해 숲 가꾸기 와 환경정화 활동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들어 기탁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계평화의 숲 사람들 이기혜 대표는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지은영 운서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세계평화의 숲 사람들에 깊이 감사하다. 행정복지센터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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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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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수산업협동조합, 용유 이웃 위해 라면 30박스 기탁인천수산업협동조합, 용유 이웃 위해 라면 30박스 기탁-「용유천사 나눔릴레이」로 이웃사랑 실천 - 인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중·강동규)는 지난 2일 인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차형일)이 ‘용유천사 나눔릴레이’에 참여해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유천사 나눔릴레이’는 나눔 문화의 확산과 실천을 위해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 중인 기부 캠페인이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 30박스는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형일 조합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 이웃들이 한 끼 식사라도 거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을 전하고자 물품을 마련했다”라고 이번 기탁의 취지를 전했다. 강동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유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가구를 위한 따뜻한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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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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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디장학회 안분기준, 충분한 협의와 이사회 의결 거쳐 결정된 사항”“월디장학회 안분기준, 충분한 협의와 이사회 의결 거쳐 결정된 사항”- 중구, 동구의회 성명서 관련 입장 발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동구의회가 발표한 성명에서 월디장학회 기본재산 안분과 공유재산 매각 문제에 대해 ‘일방적 행정’, ‘협의 부재’라고 지적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며, 주민들께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자 한다. ① 월디장학회 기본재산 안분기준, 충분한 협의 걸쳐 결정된 사항 중구는 먼저 “월디장학회 기본재산 안분기준을 중구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라는 동구의회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앞서 양 구는 기금 안분 관련 회의를 10여 차례 열었으나, 서로 견해가 달라 결국 양쪽의 의견을 ‘월디장학회 이사회’에 제출해 정하기로 9월 말 인천시, 중구, 동구가 참여하는 ‘제물포구출범공동실무협의회’에서 의결한 바 있다. 이에 중구는 동구 장학재단에 공문을 보내 안분기준에 대한 의견을 요청했고, 동구 장학재단 측은 ‘3년간 수혜자 비율’을 안분기준으로 제안했다. 이어 지난 11월 열린 ‘월디장학회 이사회’에서 양 구의 안분기준을 상정해 논의를 진행했고, 중구가 제시한 안분기준인 ‘수혜 대상자인 청소년 인구(청소년기본법 상 24세 이하) 비율’을 따르기로 결정을 한 것이다. 특히 양 구는 이미 ‘제물포구출범공동협의회’에서 ‘월디장학회 이사회’를 통해 안분기준을 정하기로 뜻을 모았던 만큼, ‘장학기금의 안분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충분한 사전협의가 없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을 오해한 것이고, 과한 지적이라는 게 구의 입장이다. ② 공유재산(건물) 매각, 재정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고유 행정권한 중구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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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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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한파 대비 취약·독거노인 복지안전망 구축인천 중구, 한파 대비 취약·독거노인 복지안전망 구축- 비상 연락망 구축, 안전 점검, 경로당 난방비 지원, 방한용품 지원 등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겨울철을 맞아 한파와 폭설 등으로 인한 취약・독거노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파 대비 취약·독거노인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올해 11월부터 오는 2026년 3월까지 긴급한 안전사고 등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보고 체계와 비상 연락망을 구축·운영하고, 주거·생활환경 점검, 안부 전화 등을 통해 수시로 독거노인의 안전을 확인하기로 했다. 또한 관내 경로당 96개소에 면적과 회원 수에 따라 월평균 14만 원 ~ 47만 원의 난방비를 5개월간 지원한다. 아울러, 관내 재활용품 수집 노인 등에게 방한용품과 안전용품을 지원하며, 한파에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인력을 활용해 한파·대설 관련 주의보·경보 발령 시, 해당 지역의 독거노인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아울러, 피해사례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보고와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하는 등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김정헌 구청장은 “겨울철은 특히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상황에 맞는 보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취약·독거노인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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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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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금연문화 확산 첨병’ 자율·명예 금연지도원 위촉인천 중구, ‘금연문화 확산 첨병’ 자율·명예 금연지도원 위촉- 중구, ‘학부모·자율방범대’ 금연지도원 위촉으로 금연 문화 확산 박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자율·명예 금연지도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초등학교·운서중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자율 금연지도원’ 5명과 자율방범대원으로 구성된 ‘명예 금연지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중구보건소와 협력해 등·하교 시간대, 야간 시간대 등을 중심으로 지역 금연 문화 확산은 물론, 청소년 보호·선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기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6월까지 약 7개월 간이다. 특히 ▲학교 경계로부터 30m 금연 구역 지도·점검 ▲학교 주변 금연 표지판 정비 및 금연 환경 정비(담배꽁초 제거 등) ▲금연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서는 금연 구역 지도·점검과 관련한 법령과 업무 범위에 대한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개선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매년 금연 구역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금연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금연 구역 지도·점검은 물론 다양한 지원 정책과 홍보를 통해 금연 환경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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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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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농업인 단체, 한뜻 모아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으로 이웃 사랑 실천중구 농업인 단체, 한뜻 모아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으로 이웃 사랑 실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일 (사)생활개선회 인천광역시중구연합회(회장 김영애), (사)한국농촌지도자 인천광역시중구연합회(회장 박웅찬), (사)농업경영인 인천광역시중구연합회(회장 김택수), 영종복합연구회(회장 차재원)가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 단체가 협력해 추진한 것으로, 영종·용유 지역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홀로 사는 청년 등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사랑과 정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특히, 중구(도시농업과)는 도시농업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200포기), 무(100개)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높이고, 나눔·상생의 문화를 확산·실현하는 데 주력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며,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농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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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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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도시농업농장 원예교육 및 힐링 팜파티’ 개최인천 중구, ‘도시농업농장 원예교육 및 힐링 팜파티’ 개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1월 29일 운북동 소재 도시농업농장에서 농장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원예교육과 팜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도시농업농장을 통해 형성된 주민 공동체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센터피스)을 만들어 보는 원예교육과 함께, 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밤을 구워 먹는 체험활동 시간이 진행됐다. 참여 주민들은 생화와 LED 초를 활용해 개성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센터피스)을 완성하며 크리스마스를 더욱 풍성하게 맞이할 준비를 했다. 아울러 고구마를 구워 먹으며 도시지역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재밌는 체험활동을 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농업 프로그램 마무리의 아쉬움을 달래며 잊지 못할 추억을 함께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도시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하며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텃밭) 제공이 주민들에게 큰 힐링이 됐기를 바란다. 내년에도 도시농업을 더욱 활성화해 생활 속 도시 농장을 접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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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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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도원동, ‘우리집을 부탁해!’ 정리 수납 봉사활동인천 중구 도원동, ‘우리집을 부탁해!’ 정리 수납 봉사활동 인천시 중구 도원동(동장 김미영)은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우리집 부탁해!’ 정리 수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정리 수납 봉사활동은 지난해 도원동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하나다.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와 삶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취지를 뒀다. 이번 정리 수납 봉사활동에서는 오래됐거나 불필요한 물품의 정리, 수납공간 재배치, 수납 구역 조정 등의 작업이 진행됐다. 봉사 후에는 일상에서 정리 정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대상자에 대한 교육·실습이 이뤄졌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정리 수납을 통해 이웃들의 삶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줄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두고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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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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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어르신들과 함께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로 따뜻한 연말 맞이동인천동, 어르신들과 함께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로 따뜻한 연말 맞이- 올해 ‘동인천 건강 첫 걸음’ 사업 마무리 지어 -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지난 2일 전동 웃터골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 ‘동인천 건강 첫걸음’ 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와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인천 건강 첫걸음’은 매월 웃터골에서 진행되는 동인천동의 주민 참여형 건강 복지 프로그램이다. 올해 1월 7일을 시작으로 지난 12월 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매월 정서·인지 발달을 위한 보드게임, 원예, 부채 공예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함은 물론, 혈압·혈당 측정과 같은 기본적인 건강 체크도 이뤄졌다. 또, 건강 관리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상담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난 2일에는 올해를 마무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연말을 맞이해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겨울을 맞아 한랭 예방 수칙과 감염병 예방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하는 한편, 겨울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며 기분도 좋아졌고, 집에 트리를 놓으면 근사할 것 같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올 한 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 내년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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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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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싹쏙쏙 엄마 손맛! 이웃 사랑 담은 개항동 김장 김치”“싹싹쏙쏙 엄마 손맛! 이웃 사랑 담은 개항동 김장 김치”- 개항동 ‘선한이웃’김장 김치 나눔으로 겨울철 이웃 돌봄 실천 - 인천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개항동 어울터 공유주방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항동 선한이웃 김장 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전날부터 모여 지금껏 함께해준 이웃들을 생각하며 재료를 준비하고,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아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김치를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특히 추운 바람이 스며드는 겨울 초입을 맞이한 만큼, 이번 김치에는 “올해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라는 마음이 담겼다.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겨울을 잘 견딜 수 있도록 돕는 데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사람을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한 해 동안 △설맞이 오복 꾸러미 지원 △주거환경 개선 △월미도 환경정화 △여름철 선풍기 지원 △열무·배추김치 나눔 △한가위 꾸러미 △사랑의 효 잔치 △선한이웃 김장김치 등 총 8회의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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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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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하이웨이㈜, 영종1동 취약계층에 김장 김치 500kg 기탁신공항하이웨이㈜, 영종1동 취약계층에 김장 김치 500kg 기탁 신공항하이웨이㈜는 지난 11월 28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 김장 김치 10kg, 5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기탁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 주민들의 식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무엇보다 정성껏 담근 김치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뜻이 담겼다. 해당 김장 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돼 겨울철 밑반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원 물품을 신속히 배분해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김치를 지원받은 한 주민은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김장 준비 부담이 컸는데, 덕분에 겨울 준비를 잘하게 됐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공항하이웨이㈜ 관계자는 “작게나마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라고 말했다.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하다.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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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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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협의체, ‘여성 장애인 복지’ 위한 ‘웰니스 키트’ 지원영종2동 협의체, ‘여성 장애인 복지’ 위한 ‘웰니스 키트’ 지원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는 최근 관내 여성 장애인 20가구에 ‘웰니스 키트’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웰니스 키트’ 지원은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여성 장애인이 자신을 가꾸고 돌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된 것이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자는 관내 12세~45세 여성 장애인(발달 및 뇌병변)이다. 웰니스 키트는 여성 청결제, 바디로션, 립밤, 트러블 패치, 뷰티 스토어 상품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 지원 대상자의 보호자는 웰니스 키트를 전달받고 “지원 물품이 무척 알차게 구성돼 있어 마음에 든다. 준비한 정성이 보이는 만큼 잘 쓰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여성 장애인분들이 키트를 받고 자존감도 높이고, 자기돌봄 능력도 키워 평소 생활의 균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우리 동에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앞으로 장애인분들께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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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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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제3연륙교, 주민 의견 따라 ‘중립 명칭’으로 국가지명위 청구할 것”김정헌 구청장 “제3연륙교, 주민 의견 따라 ‘중립 명칭’으로 국가지명위 청구할 것”- 2일 제3연륙교 명칭 관련 민관 협의체 회의서 결정 “제3연륙교, 갈등 끝내고 화합의 상징 돼야”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3일 “제3연륙교가 인천 화합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뜻을 따라, ‘중립 명칭’으로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를 받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이는 지난 2일 김정헌 중구청장, 주민단체·자생단체 대표,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구 제2청 구청장실에서 열린 ‘제3연륙교 명칭 관련 민관 협의체 회의’를 통해 합의된 사항이다. 앞서 구는 지난 11월 12일 인천시 지명위원회의 ‘청라하늘대교’ 의결 이후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온라인(네이버 카페), 오프라인 주민간담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주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한 바 있다. 지난 11월 22일 주민간담회를 열어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 신청을 결의한 데 이어, 27일에는 구의원, 주민대표들과 추가 간담회를 갖고, 구의 재심의 청구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은 바 있다. 특히 구 차원의 명확한 대책을 정립하도록, 관계 공무원과 영종국제도시 주민 대표 등이 함께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이번 회의를 열게 된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의 논의 사항을 토대로 열띤 토론을 진행한 결과, ‘양측 지명의 표기가 아닌, 인천의 상징성과 대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명칭’으로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를 청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합의했다. 실제로 이날 주민대표들은 ‘청라’의 지명만을 반영한 것은 불합리한 결정이라며 유감을 표명하면서, 특정 지역의 지명을 반영하는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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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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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중구, 내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도입‘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중구, 내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도입- 2026년 1월 1일부터 산후조리비 50만 원 지원 예정…출산 지원 정책 확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의 일환으로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도입·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은 민선 8기 중구가 출산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더 많은 가정이 경제적 부담 없이 출산과 육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자 내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것이다. 사업은 2026년 1월 1일부터 출산한 가정 중 인천 중구에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거주한 산모들에게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5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인천 이(e)음 카드’를 통해 지원하는 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이 출산 후 몸과 마음이 지친 산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e)음 카드를 통해 지원금을 지급하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2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이(e)음 카드 운영 대행사인 ㈜코나아이와 ‘중구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의 토대를 다졌다. 협약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코나아이 관계자,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사항을 논의하고, 협약을 통해 중구의 출산 친화적 정책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가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한층 더 강화하는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라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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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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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올 한 해 맞춤형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인천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올 한 해 맞춤형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3~11월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기억키움반’ 성황리 운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 한 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 기억키움반 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기억키움반 교실’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고립·외로움을 예방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어르신 등을 중심으로 3월부터 11월 말까지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에서 매주 2회씩 진행됐다. 특히 전문 작업치료사가 운영하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맞춤형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음악·노래교실, 실버 체조, 공예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구는 지난 2일 제2청 철쭉관 교육실에서 교육 참여 어르신,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열어, 한 해 동안의 활동 과정을 되돌아보고, 서로의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공예 작품과 수료증을 전달하며, 성취감을 고취하는 기회도 마련했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돌봄 공백이 없도록 프로그램 확대와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치매 환자 쉼터는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032-760-684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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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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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캠퍼스 탐방’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 도운 인천 중구‘대학교 캠퍼스 탐방’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 도운 인천 중구- 서울대 등 주요 대학 탐방으로 관내 학생들의 ‘진로․진학 로드맵’ 구체화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대학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년 중구 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중구 대학교 캠퍼스 투어’는 중구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설정과 진학 목표 구체화를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단순히 대학 캠퍼스를 견학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해 보고, 이에 맞는 구체적인 진학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프로그램은 12개 중·고등학교 학생 2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해당 대학에 재학 중인 선배들과 함께 캠퍼스의 주요 시설을 탐방했으며, 학생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대학생들의 일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진학하기까지의 노력 과정, 중·고등학교에서의 효과적인 학업 방식, 전공 선택 배경 등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며, 학생들의 학업 동기를 강력하게 자극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참가 학생들은 “책이나 인터넷 정보가 아닌, 실제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막연했던 꿈이 구체화 됐고,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게 됐다”라며 “멋진 캠퍼스에 직접 와서 경험해 보니 학업에 대한 의지가 더욱 긍정적으로 바뀌게 됐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정헌 구청장은 “학생들이 대학교 캠퍼스 투어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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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든 문화축제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 성료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든 문화축제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 성료- 9~11월 3개월간 총 93팀 참여… 지역 소통·문화 교류의 장 역할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 한 해 운서역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은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인근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올해는 지난 9월 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에 열렸다. 9월에는 3회에 걸쳐 외국인 특화거리에서, 10~11월에는 8회에 걸쳐 운서역 광장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3개월간 총 93팀의 판매자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잡화, 의류, 수제 소품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판매해 눈길을 끌었으며, 플리마켓 외에도, 빈티지 마켓, 체험 부스 등이 함께 운영돼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무엇보다 이번 플리마켓은 지역 주민 간 소통·화합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온 것으로 평가된다. 구는 플리마켓 마지막 날인 11월 29일 참여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및 개선 사항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해당 조사 결과를 2026년 운서역 플리마켓 운영 계획 수립 시 반영할 예정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지역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은 많은 판매자들의 참여와 주민 여러분의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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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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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 김치 지원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 김치 지원 인천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겨울을 맞이해 지난 11월 28일 관내 이웃을 위한 ‘김장 김치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저소득 위기 가구 및 어르신 등 50가구를 방문해 김장 김치를 전달하며,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하는 데 힘썼다. 김장 김치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물가 상승으로 김장할 엄두가 안 났는데 김치를 전달해 줘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업을 준비한 박영자 민간위원장은 “대상자들이 김치를 받고 밝은 표정으로 감사를 전할 때 봉사하는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소소한 나눔문화가 확산하는 행복한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항상 살기 좋은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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