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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를 위한 송년의 밤’ 개최영종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를 위한 송년의 밤’ 개최 인천 중구 영종노인복지관(관장 황영선)은 지난 9일 복지관에서 ‘2025년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올 한 해 노인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시·구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영종노인복지관 기타 동아리 ‘스카이드림기타’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복지관의 1년간 활동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며, 지역과 함께 걸어온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하며, 복지관 발전과 지역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렸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자원봉사자·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영선 관장은 “어르신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덕분에 복지관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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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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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53억 부과인천 중구,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53억 부과-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 대상, 오는 12월 31일까지 납부-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총 53억 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자동차 소유 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부과 대상은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다. 단, 연세액을 1월, 3월, 6월, 9월에 선납한 차량이나, 연세액 10만 원 이하인 6월 일괄 부과 차량(경차, 화물차, 전기차 등)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 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또, 인터넷 지로,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라며 “연말연시 바쁜 일정으로 인해 납부 기한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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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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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그린파킹(Green Parking) 사업 추진‥최대 1,550만 원 지원인천 중구, 그린파킹(Green Parking) 사업 추진‥최대 1,550만 원 지원- 담장·대문 허물어 내 집 앞 주차장 조성 시 사업비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택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그린파킹(Green Parking) 사업’을 추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린파킹 사업’은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 차원에서 담장·대문을 철거해 ‘내 집’ 앞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주택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주차 공간 1면 설치 시 650만 원을, 2면 설치 시 750만 원을, 최대 10면 설치 시 1,550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다. 주택부지와 도로의 단차 등으로 추가 공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총공사비의 30%까지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참여 희망 구민은 중구 교통운수과(032-760-7554)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장 방문, 상담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구 관계자는 “중구는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등 주택 밀집 지역이 많은 만큼, 그린파킹 사업이 지역 주차난 해소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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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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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보건소, ‘3차 한센병 무료 이동 진료’ 실시인천 중구보건소, ‘3차 한센병 무료 이동 진료’ 실시- 중구 구민 94명 진료‥피부질환 상담·투약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9일 중구 제2청 대회실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센병(Leprosy) 증상 관련 ‘피부질환 무료 이동 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 진료는 피부질환(습진, 무좀, 가려움증 등)으로 불편을 겪는 구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한센복지협회 경인지부 이동진료반이 참여해 진료와 투약, 건강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한센병은 초기 증상이 일반적인 피부질환과 유사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이에 이번 이동 진료에서는 전문 의료진이 직접 지역 주민의 피부 상태를 면밀하게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치료와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이동 진료에서는 총 94명의 구민이 참여해 서비스를 지원받았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한센병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앞으로도 피부질환·감염병 조기 발견을 위한 지역 중심의 건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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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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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돕기 나선 개항동 새마을회 회원들‘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돕기 나선 개항동 새마을회 회원들- 8~9일 개항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 듬뿍 김장 나눔 행사’ - 인천 중구 개항동 새마을협의회(조세옥 회장)·부녀회(이학연 회장)는 지난 8~9일 양일간 개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항동 새마을회 회원들이 함께하는 사랑 듬뿍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서는 개항동 새마을회 회원 30명과 통장자율회, 주민자치회 등 동네 주민 총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성을 담아 총 4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특히 새마을회 회원과 통장을 통해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 250여 세대에 김치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날씨가 추워 준비하는 과정이 조금 힘들었지만,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의지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개항동 새마을협의회(조세옥 회장)·부녀회(이학연 회장)는 올 한 해 ▲어르신 삼계탕 300인분 대접 ▲개항동에 쌀 380kg 기탁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 2가구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이불 32채 지원 ▲연탄 300개 지원 ▲노인의 날 행사 어르신 대접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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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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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건강한 겨울나기, 올바른 손 씻기부터’도원동, ‘건강한 겨울나기, 올바른 손 씻기부터’-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상담 운영 - 인천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도원동장 김미영)는 지난 9일 관내 뉴월드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겨울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겨울나기, 올바른 손 씻기부터’를 주제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스스로 위생을 관리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시각적 효과가 높은 ‘뷰 박스(View-box)’를 활용해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세균 역할을 하는 전용 로션을 바르고 평소 습관대로 손을 닦은 뒤, 기기를 통해 손톱 밑이나 손가락 사이 등 닦이지 않고 남은 오염 부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올바른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내 손이 깨끗한 줄 알았는데 눈으로 직접 비춰보니 숨은 세균이 그대로 보여 깜짝 놀랐다”라며 “앞으로는 오늘 배운 대로 꼼꼼하게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손 위생은 가장 쉽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형 건강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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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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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서동 세대공감 사진프로젝트 전시회’ 성료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서동 세대공감 사진프로젝트 전시회’ 성료- 두 세대가 함께 만든 ‘운서동의 얼굴’ 공개 12월 5~8일 성황리에 전시 -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은영·김영성)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운서동 세대공감 사진 프로젝트 – 삶을 잇다 (삶을 담고 세대를 잇다)’ 전시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후원하고 구세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사람을 위한 연결, 지역을 위한 회복’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지난 8월 진행된 ‘운서동 어린이 꿈키움 베이킹 교실’과 11월 실시된 ‘운서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웰다잉 교육’ 참여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특별 전시물인 어린이 30명의 얼굴을 중첩해 만든 ‘운서동 어린이의 얼굴’, 어르신 45명의 얼굴을 중첩한 ‘운서동 어르신의 얼굴’, 두 세대의 이미지를 결합해 표현한 ‘운서동의 얼굴’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작업은 운서동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표정과 삶의 결을 담아 세대가 이어지고 공존하는 지역의 정체성을 형상화한 것으로 의미가 깊다. 실제로 ‘어린이 꿈키움 베이킹 교실’에서는 초등학교 1~3학년 30명이 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꿈을 표현했으며,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 40여 명이 강연과 장수 사진 촬영에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두 세대가 참여한 활동과 기록물이 이번 전시를 통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된 것이다. 전시장을 찾은 한 주민은 “아이들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미소가 어우러져 ‘운서동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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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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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연륙교 명칭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인천 중구, 주민 서명운동 돌입“제3연륙교 명칭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인천 중구, 주민 서명운동 돌입- 중구-서구 잇는 제3연륙교 명칭 ‘인천국제공항대교’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 전개 -- 중구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국가지명위 심의 시까지 온라인·오프라인 서명 동시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에 앞서 제3연륙교 명칭을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제정하기 위한 주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인천 내륙(서구 청라국제도시 등)을 이을 ‘제3연륙교’는 자전거도로와 보도를 함께 갖춘 총연장 4.681km, 폭 30m 왕복 6차로의 해상교량으로, 내년 1월 5일 정식 개통된다. 이에 중구는 ‘제3연륙교’의 명칭이 영종과 청라 양측 지역명의 표기가 아닌, 인천의 상징성과 대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정해질 수 있도록, 이달 중 국가지명위원회에 재심의를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난 5일 열린 ‘중구 지명위원회’에서 ▲위치적 정체성과 지역 상징성 ▲지역 간 명칭 형평성 ▲갈등 최소화 ▲지역 주민과 지명 전문가 의견 ▲외국인·관광객 이용 편의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다. 특히 구는 중구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구민들의 뜻을 모아 국가 지명위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명운동은 국가지명위원회 심의가 개최될 때까지 진행된다. 먼저 온라인 서명은 전용 웹페이지(https://naver.me/5YSbsQpA)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 중구청과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실 또는 공동주택에 비치된 서명부를 통해 오프라인 서명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영종복합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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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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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따뜻한 도시 실현 앞장서 온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더 따뜻한 도시 실현 앞장서 온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지난 8일 성과공유회(Happy Anding) 열고 4년간의 주요 성과 공유 -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김지영)는 지난 8일 하버파크호텔에서 ‘2025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Happy And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2022년 센터 개소 이후 지역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4년간의 주요 사업과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행사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마을공동체 활동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제물포구·영종구 출범 기념 퍼포먼스, 4년간의 주요 성과 발표와 영상 상영, 소통·교류의 장 등이 진행됐다. 그간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삶의 혁신을 가져오는 사회적경제, 일상의 변화를 만드는 마을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왔다, 실제로 지역 여러 활동가와 협력해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영종 지역 브랜드 개발, 차이나는 골목축제, 가치공감소통 페스타, 주민 참여형 공유경제 학습·체험 등을 추진하며 주민들로부터 열렬한 관심과 호응을 얻어왔다. 이날 성과공유회에 함께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관계자들은 “센터의 존재가 지역 공동체 활동에 큰 힘이 됐다. 함께했던 경험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는 제물포구와 영종구의 출범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있으며, 이는 지역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면서 “그동안 중구의 사회적경제와 마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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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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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최대 3억 지원인천 중구, 2026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최대 3억 지원- 원도심 주차난 해소 위해 사업 추진‥교회·학교·아파트 등 대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6년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은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개방할 경우, 주차 관련 시설 개선비 등을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원도심 권역 내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공동주택(아파트) ▲마트 등의 부설주차장 중 주차면 5면 이상(학교는 10면 이상)을 2~3년간 개방할 수 있는 시설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설별 개방 규모에 따라 최대 3,000만 원, 학교는 최대 3억 원까지 보조금 지원이 이뤄진다. 해당 보조금은 ▲CCTV·차단기·조명 등 주차장 개방을 위한 시설 개선 ▲유지 관리 비용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 분야별 정보 → 교통/주차 → 주차장 공유에서 확인하거나, 중구청 교통운수과(032-760-7553)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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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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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평생학습동아리’의 성장지원을 위한 워크숍 성료인천 중구, ‘평생학습동아리’의 성장지원을 위한 워크숍 성료‘누구나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중구 평생학습관 공감홀에서 ‘평생학습동아리 성장지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워크숍은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사업 중 하나로, 학습활동에 필요한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등 학습동아리의 내실을 다지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10개 학습동아리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새로운 학습동아리를 발굴하고, 지속성 있는 학습동아리로서 지역에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구성원 간 소통을 위한 성격유형검사, ▲학습 실천 계획 수립, ▲디지털 소통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방법 등을 다루며, ‘지역과 함께 성장·공존하는 학습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주력했다. 인천 중구는 2022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으며, 현재 22개 학습동아리가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에 등록돼 있다. 이번 워크숍 외에도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평생학습동아리실 대관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학습동아리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중구의 평생학습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학습동아리의 주도적 학습과 적극적인 실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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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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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정육식당 영종하늘도시점, 영종종합사회복지관 나눔가게 18호점 등록한마음정육식당 영종하늘도시점, 영종종합사회복지관 나눔가게 18호점 등록매월 총 15만 원 상당 ‘식사 쿠폰’ 후원, 지역 취약계층 식사 지원에 앞장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근 ‘한마음정육식당 영종하늘도시점(대표 김재현)’을 나눔가게 18호점으로 등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눔가게에 참여한 한마음정육식당은 매월 5만 원권의 ‘식사 쿠폰’ 3매(총 15만 원 상당)를 복지관에 정기 후원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식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현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라면서 “우리 가게에서의 한 끼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한마음정육식당의 나눔 실천에 감사하다”라며 “작은 식사 한 끼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되는 만큼, 복지관도 투명하고 신뢰 있는 모습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후원처와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기반의 나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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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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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으로 이웃 사랑 실천율목동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으로 이웃 사랑 실천- 겨울철 맞아 주거환경 개선으로 따뜻한 식사 준비 환경 마련 - 인천 중구 율목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조상수)는 지난 8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집수리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관내 어르신을 돕기 위해 율목동 2통장(김예순)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6명이 참여해 노후 싱크대를 철거·정비하고, 새 싱크대로 교체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회원들은 먼지 가득한 작업 환경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온정을 나눴다. 조상수 새마을협의회장은 “곰팡이와 노후로 사용이 어려웠던 싱크대를 새로 설치함으로써, 어르신이 더 위생적이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이번 집수리 활동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취약계층에 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한 의미 있는 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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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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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2동, 미식재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인천 중구 영종2동, 미식재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3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미식재(대표 이명덕)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업종과 관계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기부금은 영종2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미식재 이명덕 대표는 “작은 나눔이라도 함께 하고자 착한가게와 같이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앞장서는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며 “더 많은 지역 주민이 기부에 참여해 살기 좋은 영종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잘 쓰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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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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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내 몸을 이해하는 시간’ 건강상담 추진운서동, ‘내 몸을 이해하는 시간’ 건강상담 추진- 운서동 행정복지센터 이용 주민 대상 - 인천시 중구 운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행정민원실에서 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및 1:1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12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1층 행정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들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심혈관계 건강상담 등을 진행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동 보건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직접 혈압과 혈당을 측정한 뒤 결과를 기반으로 ▲생활 습관 관리 ▲만성질환 예방 ▲필요한 의료 기관 연계 등 맞춤형 건강 조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게 특징이다. 12월 한 달 시범운영을 통해 사업의 문제점을 보완한 후, 2026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서비스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간단하게 혈압·혈당만을 측정하고 싶어도 병원에 가서 대기하거나 거리가 먼 보건소를 방문해야 해 불편했는데, 행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 편하고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은영 운서동장은 “이번 건강상담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건강한 운서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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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버스정류장 45곳 주변 보행환경 더 안전하게 개선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버스정류장 45곳 주변 보행환경 더 안전하게 개선 - 자전거도로 정비 완료로 보행 안전 강화‥횡단보도 조성, 시인성 강화 등 개선 방안 적용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국제도시 버스정류장 45곳 주변을 대상으로 자전거도로 정비 등 ‘영종국제도시 버스정류장 주변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버스정류장과 접해있는 자전거도로 때문에 버스 이용자와 자전거의 동선이 겹치는 등 충돌 가능성이 있어, 보행자와 자전거가 안전하게 교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보행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에 구는 영종국제도시 내에 소재한 45개소의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시비 보조금을 포함한 약 2억 원을 투입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자전거도로에 의해 단절된 보행로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고원식 횡단보도’를 조성하고, 자전거 이용자의 시인성 확보를 위해 ‘노면 표시’를 강화하는 등 현장 유형별 개선 방안을 적용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도시가 성장하면서 버스·자전거를 이용하는 구민이 지속 늘고, 한정된 도로 안에 버스정류장과 자전거도로가 공존하다 보니, 부득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같은 공간을 공유할 때가 생기곤 한다”라며 “이러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앞으로도 위험 요소를 지속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영종국제도시 보행환경을 만드는 데 힘쓸 방침이다.
- 제공일자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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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동 평생학습센터’ 2개소 성황리에 시범운영인천 중구, ‘동 평생학습센터’ 2개소 성황리에 시범운영-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하는 근거리 학습공간 마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강화하고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올해 ‘동 평생학습센터’를 성황리에 시범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구는 주민 누구나 생활권 내 가까운 곳에서 더욱 쉽게 평생학습 권리를 누리도록 지원하고자 ‘동 평생학습센터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근거리에 위치하고 이용이 편리한 ‘꿈벗도서관(원도심)’과 ‘영종도서관(영종국제도시)’ 2개소를 ‘동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하고, 지역 특성과 환경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먼저 꿈벗도서관에서는 원도심 지역 50세 이상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 폰 활용 교육 ‘갈팡질팡 디지털 끝장내기’를 운영하며, 장노년 주민들의 생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디지털 범죄예방 방법,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배달·교통 이용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장노년층이 디지털 사용에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영종도서관에서는 영종지역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활용 교육 ‘헬로 리딩 잉글리쉬, 스텝 업(Step up)!’을 운영했다. 영어와 놀이를 결합해 아이들이 외국어 학습에 흥미를 느끼도록 내용을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여 명의 참여 학습자 대부분은 “근거리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범죄예방 등을 배울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는 더욱 자세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 시간이 늘어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는 올해 시범운영 사업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보완·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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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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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오션브릿지’ 제2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오션브릿지’ 제2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 주차장 금연구역‥2026년 3월 2일부터 과태료 5만 원 부과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오션브릿지 아파트(은하수로 183)’를 제2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금연 아파트)으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공동주택 관리주체가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 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부가 지정 대상이다.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오션브릿지 아파트는 세대주 과반의 동의를 거쳐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올해 12월 2일부터 오는 2026년 3월 1일까지 3개월간 계도·홍보 기간을 거친 후, 3월 2일부터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는 올해 들어 다섯 번째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지정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단지 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안내 스티커와 표지판을 지원하고, 홈페이지 고시공고 등 아파트 단지 내 금연 홍보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을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입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인천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금연구역 지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제공일자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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