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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선도 도시 조성 주력‥관련 기업 5곳과 맞손인천 중구,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선도 도시 조성 주력‥관련 기업 5곳과 맞손-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협약 체결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선도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5개 기업과 손잡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4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컨소시엄 참여기업 5곳(㈜제이에이치에너지, ㈜에스앤지에너지, ㈜에이치피에너지, ㈜헤리트, ㈜믿음이앤씨)과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주택·건물 등 유휴공간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설치 비용의 최대 80%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올 한 해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민간 주택과 건물, 사회복지시설 등 총 137개소(태양광 120개소, 태양열 6개소, 지열 11개소)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행정적 지원에 힘쓰고, 협약 기업들은 협력 파트너로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맡아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주력하기로 했다. 한편, 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 역량과 지속적인 에너지 정책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구는 그동안 주민 참여 확대, 체계적인 대상지 발굴, 사후관리 강화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실효성을 높여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년 사업 또한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기후 위기 극복과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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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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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추진인천 중구, 2026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추진- 어린이집 점검과 운영 고충 상담, 함께 챙기는 맞춤형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관내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월부터 ‘2026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구 전체 어린이집 1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어린이집 운영 일반 △아동ㆍ보육 교직원 관리 △재무회계 관리 △보육료ㆍ필요경비 △급식ㆍ위생ㆍ안전관리 등의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행정지도 하고, 보조금 부정수급 등 중대한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될 시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은 지적 중심이 아닌 현장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회계 분야의 경우 온라인모니터링을 병행해 회계서류 디지털 문서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활용을 적극 권장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공공성·투명성을 강화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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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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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통장자율회, ‘항운아파트 일대 대청소’ 실시신흥동 통장자율회, ‘항운아파트 일대 대청소’ 실시 인천 중구 신흥동 통장자율회(회장 추종구)는 지난 3일 관내 쓰레기 취약지인 항운아파트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라는 일념 하나로 통장자율회 회원과 직원 40여 명이 대대적으로 참여하며 도로 정비에 나섰다. 추종구 통장자율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통장,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보행과 미관에 불편을 초래했던 곳을 정비하면서 조금이나마 주민의 불편을 줄인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환경정비에 같이 힘써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신흥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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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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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유정복 시장에 “제물포구·영종구 안착, 아낌없는 지원 필요”김정헌 구청장, 유정복 시장에 “제물포구·영종구 안착, 아낌없는 지원 필요”- 4일 중구청 연두 방문서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지역 현안 건의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4일 병오년 새해 연두 방문차 중구청을 찾은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나 제물포구·영종구 등 신설 자치구의 안착을 위한 시 차원의 더욱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먼저 김정헌 구청장과 유정복 시장은 이날 오전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도 연두 방문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중구의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유정복 시장에게 “올해 신설될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안착은 남은 4개월 간의 준비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대승적 차원에서 인천시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의 재도약을 위해 개항장 일대 문화재 규제 완화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한 개발·투자 여건 개선이 중구 발전의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물포 르네상스의 핵심 사업인 내항 1·8부두 재개발과 동인천역 민자 역사 개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역사적 가치 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라며 원도심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순환 3호선 추진과 연안부두역을 포함한 인천순환 4호선의 노선 반영을 통해 원도심 전역을 촘촘하게 잇는 스마트 교통망을 구축해 인천을 사통팔달 교통의 거점도시로 도약시켜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또한, 영종지역 발전을 위해 ▲신청사 건립 사업 지원 확대 ▲임시청사 임차 비용 지속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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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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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 설 명절 앞두고 중구 이웃에 온정 나눔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 설 명절 앞두고 중구 이웃에 온정 나눔 -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기탁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공장장 전은영)’이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돕고자 총 139만 7,860원 상당의 현금과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이 추진한 ‘사랑의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지역 경제와의 상생 의지도 담았다는 게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 측의 설명이다. 기부금과 상품권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중구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지난 2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 전은영 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은영 공장장은 “설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온기를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CJ제일제당에 감사하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과 상품권은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 중구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은 지난해 7월에도 어려운 이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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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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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신포·신흥·인천종합어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설 명절 맞아 신포·신흥·인천종합어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10~14일 설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환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신포국제시장, 신흥시장, 인천종합어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의 일환으로, 명절을 맞아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3개 전통시장 내 지정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해당 영수증을 환급 창구에 제출하면,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지정 점포는 ▲신포국제시장(우현로49번길 11-5) 3곳, ▲신흥시장(도원서길 20-5) 3곳, ▲인천종합어시장(연안부두로33번길 37) 301곳 총 307곳이다. 환급 금액은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이다. 단,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질 좋은 국내산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환급행사가 전통시장 방문객을 늘리고,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회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신포국제시장(☎032-764-0415), 인천종합어시장(☎032-888-4241) 등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인천경찰청은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장 주변 도로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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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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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소통 전문가 김창옥 초청 올해 첫 ‘주민아카데미’ 개최인천 중구, 소통 전문가 김창옥 초청 올해 첫 ‘주민아카데미’ 개최- 3월 12일 하늘문화센터서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 개최‥2일부터 참가자 모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3월 12일 오후 2시 하늘문화센터에서 소통 전문가 김창옥과 함께하는 올해 첫 번째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는 인천 중구가 구민들의 교양 증진과 휴식(힐링),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추진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주민아카데미에서는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창옥 씨는 텔레비전(TV) 프로그램과 유튜브,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곳에서 강연을 펼쳐온 소통 전문가로, 재치 있는 입담과 진정성 있는 강의로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주민아카데미는 인천 중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2일부터 인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공지사항 또는 전용 웹페이지(https://m.site.naver.com/1ZIS8)를 통해 선착순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올해도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많은 주민이 참여해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하고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간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구 총무과(032-760-71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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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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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겨울철 한파 대비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산업안전교육 실시인천 중구, 겨울철 한파 대비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산업안전교육 실시- 사업 참여자 41명 대상 한랭질환 예방 등 안전교육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산업안전교육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과 근로자 사고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사업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공공일자리나누미사업,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41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실습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 수칙 ▲청소 업무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전문 강사가 나서 한파 시 대응 요령, 방한용품 착용 방법 등 근로자들의 체온 유지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실천 중심의 내용을 교육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바탕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야외 작업 시에는 충분한 보온과 휴식을 통해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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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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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배우는 학교 밖 학교’ 인천 중구, 2026 마을학교 운영자 공모‘마을에서 배우는 학교 밖 학교’ 인천 중구, 2026 마을학교 운영자 공모- 마을의 우수 자원 활용해 지역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 제공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마을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2026년도 중구 마을학교’ 사업을 추진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개인·단체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중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중구 마을학교’ 사업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활용해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공교육의 빈틈을 보완하고, 지역 중심의 교육 공동체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데 이바지할 전망이다. 공모 대상은 중구에 소재하며, 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별도의 교육 장소를 확보한 단체 또는 개인이다. 다만, 2026년 7월 예정된 인천시 행정 체제 개편으로 인해 올해는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을 구분해 지역별로 선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중구가 선발은 하되, 사업 수행은 새로운 자치구인 영종구와 제물포구에서 하게 된다. 운영자로 선정되면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생태·환경·역사 관련 활동, 문화·예술 체험 등 각종 배움·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마을 배움터의 역할을 하게 된다. 공모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를 갖춰 2월 2일부터 2월 19일까지 중구 제2청(운남서로 100) 평생교육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사업 담당자 이메일(ksw878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마을 학교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학생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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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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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먹거리 우리가 챙긴다!”“우리 아이 먹거리 우리가 챙긴다!”- 인천 중구, 2026년 어린이집 급식재료 안심구매추진위원회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월 30일 ‘어린이집 급식재료 안심구매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종합식품 및 단품 취급 식자재 업체 11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심구매추진위원회는 어린이집 급식의 품질을 높이고 식재료 구매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실수요자인 학부모 대표, 어린이집 원장, 영양사 등 8명으로 구성돼 있다. 심의를 통해 어린이집 급식에 사용될 식재료의 신선도, 위생 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등 급식재료 공급업체 선정 기준과 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에 선정된 11개 업체는 양질의 식재료를 적시에 공급하게 된다. 특히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들에게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정된 공동구매업체 이용률이 55% 이상인 어린이집에는 보조금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은 안정성과 품질을 보장받고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마음으로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선정된 업체들과 협력해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급식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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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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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2동 통장자율회, 2026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인천 중구 운서2동 통장자율회, 2026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 인천 중구 운서2동은 최근 ‘운서2동 통장자율회(회장 양진수)’가 적십자 특별회비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적십자회비 모금과 각종 나눔 캠페인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운서2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지난 1월 30일 진행된 기탁식에는 통장자율회 양진수 회장은 물론, 운서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관계자들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운서2동 통장자율회 양진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적십자회비 모금에 대한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동숙 운서2동장은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자율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운서2동 통장자율회는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기간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 활동에도 지속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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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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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만든 영종구의 새 얼굴 ‘영종구 상징물’ 최종 확정구민과 함께 만든 영종구의 새 얼굴 ‘영종구 상징물’ 최종 확정- 7월 1일 출범 앞두고 영종구 첫 공식 상징물(CI, 캐릭터) 공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영종구’의 상징물(CI, 캐릭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구는 지난해 9월부터 영종구의 정체성을 나타낼 ‘상징마크(CI)’와 ‘캐릭터’를 개발하기 위해 사전 인식 조사, 전문가 자문, 전 국민 선호도조사, 내부 검토 등의 절차를 밟아왔다. 특히 선호도조사의 경우, 온라인 설문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운서역,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여러 현장에서 오프라인 조사를 병행하는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는 데 주력했다. 이어 주민 대표, 구의원, 디자인·브랜드·도시경관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상징물 선정위원회’를 열고, 디자인(안)의 완성도, 상징성, 영종구의 정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디자인을 선정했다. 최종 확정된 상징물은 공항·바다·하늘 등 영종구의 지리적 특성과 개방성, 성장성,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또, 누구나 쉽게 인식하고, 다양한 매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상징성이 높은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특히, 주민 선호도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지역 주민의 공감대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체적으로 ‘상징마크(CI)’는 영종구의 지속적인 확장성과 비상(飛翔)을 무한대(∞) 궤적과 날개 모양으로 표현됐다. 무엇보다 오른쪽으로 뻗어나가는 곡선의 형태를 취해 무한히 성장하는 도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캐릭터’는 영종구에서 태어나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에서 사는 요정 ‘영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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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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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방문 후속 조치 현장 나선 김정헌 구청장, ‘민생 민원 신속 대응’연두 방문 후속 조치 현장 나선 김정헌 구청장, ‘민생 민원 신속 대응’- 13개 동 주민 건의 관련 68개소 현장 방문으로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지속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병오년 새해 ‘2026년도 연두 방문 –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가 종료된 지 8일 만에 후속 현장 방문을 추진하며 신속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5년째를 맞은 ‘희망 플러스 대화’는 구청장이 동별로 현장을 찾아 주민 건의와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중구의 대표 소통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지난 1월 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13개 동을 순회했으며, 이를 통해 총 158개의 건의가 접수됐다. 이에 중구는 후속 조치로 주민 건의 사항 중 해결이 시급한 68개소를 우선 선정하고,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김정헌 구청장과 담당 공무원, 건의자, 지역 대표가 함께 해당 현장을 찾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무엇보다 도로·교통·주차·안전 등 생활밀착형 불편 해소부터 청라하늘대교 개통, 영종구 임시청사 개청 등 지역 변화에 대비한 대응 과제까지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을 최우선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올해 1월 개통한 청라하늘대교 초입 일대는 주민 관심이 집중된 곳으로, 제한속도 상향 검토, 이륜차 소음 대응, 인근 버스 정류소 설치, 보행 접근로 개선 등 많은 건의 사항이 희망 플러스 대화를 통해 제시됐다. 이러한 현안들에 대해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27일 영종1·2동 주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청라하늘대교 일원 현장을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해당 현안들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과제인 만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중부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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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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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예비 초등생 학교 적응 특강 ‘1학년을 응원해’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예비 초등생 학교 적응 특강 ‘1학년을 응원해’ 성황리 개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 참여해 큰 호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월 31일 중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예비 초등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시작을 지원하기 위한 예비 초등생 학교 적응 특강 ‘1학년을 응원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이번 강연은 자녀의 첫 입학을 앞두고 학부모들이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 당일 현장에는 관내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 조부모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연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유튜브 채널 ‘어디든 학교’를 운영하며 교육 전문가로 활약 중인 하유정 선생님이 맡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유정 선생님은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학 전 갖춰야 할 기본 생활 습관과 학교생활 적응 전략, 자녀의 새로운 시작을 돕는 부모의 역할과 지원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강연 직후에는 긴 시간 집중한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풍선 마술쇼가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입학을 앞두고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현직 선생님의 생생한 강의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어 유익했다”라며 “아이와 함께 학교생활에 대해 미리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특강에는 김정헌 중구청장도 함께해 학부모 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김정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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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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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경쟁력 평가 우수 지자체 인천 중구, 전국 톱텐 도시 우뚝지방자치경쟁력 평가 우수 지자체 인천 중구, 전국 톱텐 도시 우뚝 - 종합 경쟁력 9위, 경영성과 부문 5위 등 우수한 성적 거두며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 입증 - 인천시 중구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한국 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종합 경쟁력 9위, 경영성과 부문 5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30회를 맞이한 ‘한국 지방자치경쟁력 평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통계 연보와 정부 부처 공표 자료 등 공식 통계 데이터를 분석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다. 인천 중구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 총 87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총점 572.8점을 기록하며,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 경쟁력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인구 활력, 보건복지, 교육문화 등의 지표를 평가하는 ‘경영성과’ 부문에서는 전국 5위를 차지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중구 관계자는 “종합 경쟁력 전국 9위 달성은 중구의 무한한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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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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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에 간병비 최대 70만 원 지원인천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에 간병비 최대 70만 원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의료 복지 사각지대 해소 도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취약계층의 간병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취약계층 간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취약계층 간병비 지원사업’은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간병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소정의 간병비를 지원함으로써,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의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긴급 지원 대상자다. 지원 규모는 1인당 최대 70만 원이다. 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주민은 진단서, 수급자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간병비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단,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민생 한파가 계속되는 만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과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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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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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평생학습관,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활성화 나서중구 평생학습관,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활성화 나서- 직장인·주간 학습 참여 어려운 주민 대상 학습 기회 확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 1월부터 직장인과 주간 시간대 학습 참여가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야간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하며, 평생학습 프로그램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기존 주간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구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만족도 조사 및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 개설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점을 반영한 것이다. 야간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운영 과정은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디지털 드로잉’과 ‘챗지피티(GPT)와 인공지능(AI)활용’, 취·창업 연계가 가능한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건강 증진을 위한 ‘발레핏 스트레칭’과 ‘소도구 필라테스’ 등이다. 야간 프로그램은 전반적으로 높은 출석률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챗지피티(GPT)와 인공지능(AI)활용’ 과정은 개강 이후 100% 출석률을 기록하는 등 수강생들의 학습 열기가 두드러지고 있다. 퇴근 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수업 참여와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학습 분위기 또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8일 열린 개강식에서 수강생들은 퇴근 후에도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이 마련된 점과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직장인과 구민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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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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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올해 ‘예방 중심’ 아동학대 대응 강화 주력인천 중구, 올해 ‘예방 중심’ 아동학대 대응 강화 주력- ‘2026년 아동학대 예방·보호 종합계획’ 본격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아동학대 예방부터 조기 발견, 피해아동 보호와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2026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촘촘한 지역 아동보호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아동복지법」과 관련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다. 예방 중심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목표로 ▲아동학대 예방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응 ▲피해 아동 보호·지원 ▲관계기관 협력 기반 구축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중구는 우선 공무원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신고 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예비부모(임산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긍정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아동 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 이(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한 위기 아동 발굴, 3세 가정 양육 아동 전수조사 등을 지속 추진하며 학대 위험 아동을 조기 발견하고, 위기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체계를 구축한다. 피해아동 보호와 사후관리도 한층 강화한다. 중구는 24시간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전담의료기관과 협력해 현장 출동부터 보호조치, 사례 관리까지 연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학대 피해 아동 의료비·심리치료 지원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재학대 예방에 집중한다. 또한 2026년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영종구 출범에 발맞춰, 영종 지역 아동학대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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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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