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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차이나는 골목축제」 우천 예보로 일주일 연기 ‥ 오는 27일 개최인천 중구, 「차이나는 골목축제」 우천 예보로 일주일 연기 ‥ 오는 27일 개최 인천시 중구 차이나타운과 동화마을 일대에서 개최되는 ‘사회적경제와 골목상권이 함께하는 「차이나는 골목축제」’가 우천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27일로 일주일 연기됐다. 이는 기존 개최일인 오는 20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야외 행사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축제의 시간과 장소는 당초 계획처럼 정오(12시) 차이나타운과 송월동 동화마을 일대다. 주요 행사인 중국 전통 놀이 및 공예체험, 중국 전통의상 체험 등도 그대로 진행된다. 또한 중구 사회적경제 기업의 우수 제품들을 판매·홍보하며, 상생·연대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 첫 「차이나는 골목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라며 “관광객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032-215-04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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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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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산사태 피해 예방 선제 대응 ‘주민대피 훈련’ 진행인천 중구, 산사태 피해 예방 선제 대응 ‘주민대피 훈련’ 진행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7일 영종소방서·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1249-18(산사태취약지역) 일원에서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을 앞둔 만큼, 관련 기관 간 협동체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지역주민들의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뒀다. 훈련은 공무원, 경찰, 소방, 주민 등 30여 명 참여한 가운데, 최근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 이상기후로 중산동 일원에 국지성 집중호우가 시간당 100mm 이상 내려 산사태가 발생한다는 위기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산사태 현장에서의 상황전파, 주민대피, 대피거부자 대응, 인력·장비 동원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 기관 간 산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중구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산사태 재난 발생 양상이 과거와 달리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므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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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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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용유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추진인천 중구, ‘영종·용유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추진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도로명판 등 1만 3,079개 주소정보시설 대상 - 인천시 중구(김정헌 구청장)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영종·용유지역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로명주소법」 등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일제 조사는 주소정보시설의 훼손·망실, 표기 오류 등을 조사한 후 선제적으로 정비, 구민의 위치 찾기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조사 대상은 영종·용유지역 내에 있는 ▲도로명판 3,438개, ▲건물번호판 7,342개, ▲기초번호판 2,215개, ▲주소정보안내판 40개, ▲국가지점번호판 44개 총 총 1만3,079개 주소정보시설이다. 구는 스마트 주소정보관리시스템 모바일 기기(KAIS)를 활용해 망실·훼손 여부, 안전상태, 시인성 확보 여부, 설치 위치 적합 여부, 표기 내용(도로명·기초번호 등)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조사 결과에 따라, 망실·훼손 시설물 등이 확인될 시 재설치·보수 등의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시설물 낙하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경우 즉시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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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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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170여 명 현장 면접‘원도심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170여 명 현장 면접4개 기업 참여해 물류, 제조단순직, 환경미화 등 채용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6일(화)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원도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수협개발 인천사업소, ㈜케이제이인더스트리, 에이치디씨랩스㈜가 참여해 물류 사원, 제조단순직, 환경미화 등의 직종의 인력을 채용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원도심 지역 일자리 확대와 구인난 해소를 위해 열린 행사인 만큼, 중구(원도심)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구인처들로만 진행됐다. 이날 현장 면접에는 중장년층 구직자 약 170여 명이 참여했고, 행사에 참여한 기업관계자는 “현장 면접을 통해 빠른 채용을 확정하고 인력을 확보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구직자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만족하는 일자리를 확보하길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원활한 인력 수급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행사를 적극 추진해 지역주민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처에는 인력 공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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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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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대기오염 꼼짝마!” 통합감시 CCTV 구축·운영인천 중구 “대기오염 꼼짝마!” 통합감시 CCTV 구축·운영북성동 공업지역 일대 대기오염 예방을 위한 통합감시 CCTV 구축. 22일부터 운영 개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북성동 지역의 대기오염 예방을 위한 ‘통합감시 CCTV’를 구축해 오는 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해당 CCTV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2개 사가 위치한 북성동 공업지역 일대를 감시하게 되며, 구청 환경보호과에 설치된 ‘환경종합상황실’에 실시간 상황이 표출된다. 구는 이번 대기오염 예방 통합감시 CCTV 관제로 오염 발생지역을 원거리에서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오염원을 식별해 이상 징후가 발견된 사업장에 대해 점검 등 즉시 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환경종합상황실은 중구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7개소에 대한 감시와 더불어, 에어코리아(한국환경공단 대기환경정보 실시간 공개시스템) 등과의 연동을 통해 대기질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특히 이번 통합 CCTV 설치로 감시범위를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중구 관계자는 “대기오염감시 CCTV의 운영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경각심을 일깨워 대기오염을 예방하고, 환경오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에게 쾌적한 정주 환경을 제공하겠다”라며 “환경종합상황실 운영에 내실을 기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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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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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새마을회 ‘새마을 줍깅데이’ 실시영종2동 새마을회 ‘새마을 줍깅데이’ 실시 인천 중구 영종2동 새마을회(회장 유재일)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새마을 줍깅데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마을 줍깅데이’는 새마을회에서 매월 셋째 주 화요일마다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지점으로 해 구읍뱃터까지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을 하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환경정화 활동이다. 새마을협의회장은 “기후변화 대응에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구읍뱃터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영종2동 새마을회가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며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새롭게 출발하는 영종2동의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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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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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개항동, ‘1회용품 안 쓰기’ 발 벗고 나서!인천 중구 개항동, ‘1회용품 안 쓰기’ 발 벗고 나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홍보 활동도 병행 - 인천시 중구 개항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각종 회의와 행사에서 종이컵 등 1회용품이 사라진다. 동 직원과 주민자치센터 자원봉사들이 사무실에서 1회용품 대신,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 컵을 사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17일 오전 동 직원회의에서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과 관련해 “동 직원들부터 1회용품 안 쓰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라고 주문했다. 동 직원 모두 종이컵과 플라스틱 컵 사용 줄이기를 위해 △텀블러 사용 의무화 △일회용품 없는 사무실 운영 △친환경청사 다짐 교육 등을 추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올해 6월부터는 친환경청사 실천의 일환으로 차이나타운·동화마을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양심 우산을 빌려주는 캠페인을 시작한다. 갑작스러운 비 소식에 매번 우산을 구매하게 되면 비용뿐만 아니라, 자원 낭비가 심할 것으로 생각돼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우산을 대여해 주는 캠페인을 고안한 것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활동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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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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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주민자치회 ‘아름다운 황혼의 길 따라가기’ 사업 시행동인천동 주민자치회 ‘아름다운 황혼의 길 따라가기’ 사업 시행-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감 도모 -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창균)는 오는 5월부터 지역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감 도모를 위한 ‘아름다운 황혼의 길 따라가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주며 힐링할 수 있고 여생을 새로이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고자 시행되는 것이다.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2024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채택됐다. 사업은 어르신 및 중·장년층 동인천동 주민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인원은 50명으로, 선착순으로 접수가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5월 3일을 시작으로 한 달간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건강강좌, 인생 후반 설계, 웰다잉, 체험강좌 등 총 10회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창균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분들이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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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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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운영협의회 개최신포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운영협의회 개최- 학교와 마을을 잇는 마을연계교육과정 추진 - 인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약을 체결한 관내 5개교 학교장 및 담당 교사, 신포동 주민자치회장, 신포동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민·관·학이 협력해 마을 연계 교육, 마을학교, 사회적 돌봄 등을 통해 마을의 발전과 아이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형 마을교육자치회를 말한다. 앞서 신포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지난해 5월 18일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인천신흥초등학교, 인성초등학교, 인성여자중학교, 인성여자고등학교,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3년 우리마을교육자치회의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4년 운영 계획과 마을 의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포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지난 2023년에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렉처 콘서트’와 전통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지화(한지꽃)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김관섭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회장은 “마을과 학교가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연숙 신포동장은 “신포동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아이들이 마을을 배우고 마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마을교육자치회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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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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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4년 상반기 2차 영종․용유 지역 이륜자동차 출장 검사 실시인천 중구, 2024년 상반기 2차 영종․용유 지역 이륜자동차 출장 검사 실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시민 편익 증진 차원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영종·용유 지역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2차 이륜자동차 배출가스 출장 검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출장 검사는 현재 영종·용유 지역 내에 이륜자동차 검사소가 없어 배를 타고 나가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륜자동차는 영종대교나 인천대교를 이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구는 앞서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1차 출장 검사를 진행했으나, 이륜자동차 검사 대수가 증가하고 있음을 고려,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해 이번 상반기 2차 출장 검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50cc 이상 260cc 이하 중·소형 이륜자동차 및 배기량 260cc를 초과하는 대형 이륜자동차다. 검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중구 제2청 주차장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륜자동차 정기 검사 대상자 약 150명에게 상세 일정 안내문을 통보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륜자동차 검사 대수가 증가했으나 검사시설 미비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감안해 출장 검사를 시행하는 만큼,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장 검사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 친환경위생과(☎032-760-77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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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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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가족센터, 별자리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문화 향유 프로그램 성료인천중구가족센터, 별자리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문화 향유 프로그램 성료- 지난 6일 양평 중미산 천문대 견학. 별자리·천체 관측, 야광별 지도 만들기 등 진행 - 인천중구가족센터(센터장 정광웅)는 지난 6일 경기 양평군에 있는 중미산 천문대에서 ‘다문화가정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다문화가정 문화 향유 프로그램’은 문화 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다채로운 지역·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원도심 지역 17명, 영종지역 20명 등 관내 다문화가정 가족 구성원 총 37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태양 영상 강의, 태양안경 만들기를 진행한 후, 천문망원경으로 직접 태양과 흑점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천제 망원경을 직접 조립해 주변의 지형환경을 관찰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해가 지고 난 후에는 천문영상교육과 천문 OX 퀴즈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천문 관련 지식을 쌓는 경험을 했다. 또, 다양한 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야광별 지도를 만드는 체험도 진행했다. 특히 천체 망원경을 통해 별자리와 천체를 직접 관찰하고, 핸드폰 카메라의 프로 기능을 활용해 밤하늘의 달과 별을 촬영하는 기법을 안내하는 등의 활동으로 참석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광웅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족의 문화 접근성을 향유하고, 가족 구성원 간 다양한 언어로 소통하며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더 다양한 가족들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올해 중구가족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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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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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동(洞) 찾아가는 보건복지 직무교육 개최인천 중구, 동(洞) 찾아가는 보건복지 직무교육 개최 인천시 중구(중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6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동(洞) 보건복지팀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4년 지침 개정사항과 업무 추진 방향을 위주로 복지지원과에서 직접 진행했다. 특히 구(區)·동(洞) 담당 직원의 업무 협력과 업무 효율성 제고에 주안점을 뒀다. 구 관계자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위기 사유로 복지 사각지대나 고독사 등이 증가, 의료·법률·고용 등 복합적인 욕구에 대응해야 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동(洞) 일선 실무자들의 직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교육 취지를 설명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동(洞( 보건복지팀을 대상으로 지속해서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 주민에게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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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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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간의 소등, 작지만 큰 실천” 인천 중구, 기후변화주간 운영“10분간의 소등, 작지만 큰 실천” 인천 중구, 기후변화주간 운영- 제54회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운영‥소등 행사 등 진행 - “인천 중구 구민 여러분! 오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지구를 생각해주세요!”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54회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 행사 개최 등 ‘제16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운영될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탄소중립 등 기후 행동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지구의 날인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관내에서는 중구청 등 주요 공공기관은 물론, 인천대교, 영종대교 등의 지역 대표 랜드마크 시설도 소등 행사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행사 당일 저녁 8시가 되면 자발적으로 8시 10분까지 각자의 가정·직장 등에서 일시에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참여하면 된다. 구는 소등 행사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더 많은 관내 기관과 주민 등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현수막, 전광판, 길거리 홍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역 1번 출구 앞에서 지구의 날 기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지구를 위해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하세요!’라는 주제로 탄소포인트제도 홍보, 지구의 날 기념식 홍보 등을 진행하며 에너지 과소비와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비록 10분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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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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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역사관, 개관 6주년 맞아 전시·콘텐츠 확충영종역사관, 개관 6주년 맞아 전시·콘텐츠 확충 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은 올해 영종역사관 개관 6주년을 맞아 전시·콘텐츠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8년 4월 12일 인천 중구 중산동에 개관한 영종역사관은 다채로운 전시를 통해 영종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속해서 문화체험의 기회를 확대해 왔다. 그 결과, 개관 첫해 1만9,000명이던 관람객이 2023년에는 4만4,000명으로 증가하고, 누적 관람객이 18만 명에 이르는 등 주민이 즐겨 찾는 지역의 대표 문화명소로 자리를 잡았다. 영종역사관은 개관 6주년을 맞아 구민들에게 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람 여건 개선과 새로운 콘텐츠의 확충을 추진한다. 먼저 노후화한 상설 전시를 보완하고, 실감형 콘텐츠를 추가해 전시 관람 여건을 개선한다. 또, 유물 구입과 기증, 타 기관이 소장한 영종도 발굴유물 9,600여 점의 영종역사관 이전을 통해 전시·교육자료도 대폭 확충할 예정이다. 인천중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전시시설과 콘텐츠 확충을 통해 쾌적한 이용 여건을 마련하고, 영종역사관 운영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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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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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 EBS와 함께하는 ‘2024 가족의 달 어린이 축제’ 개최인천중구문화재단, EBS와 함께하는 ‘2024 가족의 달 어린이 축제’ 개최- 어린이날인 5월 5일 영종진 공원에서 개최. 어린이를 위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은 어린이날인 오는 5월 5일 영종진공원에서 EBS와 공동으로 ‘2024 가족의 달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족의 달을 맞이 마련된 이번 ‘어린이 축제’에서는 ‘출동! EBS 지구 구조대’, ‘어린이 뮤지컬’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재단과 EBS가 공동 기획한 ‘출동! EBS 지구 구조대’는 야외 체험공간에서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학습하고 상상의 생명체를 만들어 보는 등의 복합 교육 활동이다. 재단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다면 공간 체험(메타버스) 및 증강현실(AR) 콘텐츠 등 다양한 실감 콘텐츠를 보유한 이동형 체험 공간인 ‘이(E)-스쿨버스(School-Verse)’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모의 소통 스킬’을 주제로 한 ‘교양강의’, 부모님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어린이 뮤지컬’, 아이들의 경제 관념 확립을 위한 ‘어린이 물물교환’도 함께 열린다. 이 외에도 ‘인천 어린이 공연예술축제(아시테지 in 인천)’와 협업한 서커스 및 목각인형 콘서트는 물론, 영종역사관 주관의 ‘제2회 역사 그림 그리기대회’도 같은 날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가족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꿈과 희망이 가득한 이번 어린이날 축제에 참여해 많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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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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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지사협, 자동이체(CMS) 후원 시작으로 지역사회 온기 전파영종2동 지사협, 자동이체(CMS) 후원 시작으로 지역사회 온기 전파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함혜영·김지호)는 협의체 위원들이 ‘나눔으로 행복한 영종2동’을 만들기 위해 매월 정기기부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후원은 매월 정기적인 금액을 자동이체(CMS) 방식으로 기부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모금된 기부금은 영종2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호 공동 민간위원장은 “영종2동 이웃지킴이로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자 한마음 한뜻으로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앞으로도 나눔·배려가 공존하는 행복한 영종2동을 만드는 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함혜영 영종2동장은 “뜻깊은 마음으로 이번 후원에 선뜻 참여해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영종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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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개항동, 타 시도 전입자 대상 소형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 배부인천 중구 개항동, 타 시도 전입자 대상 소형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 배부 -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홍보 활동도 병행 - 인천 중구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2일부터 타 구 및 타 시도 전입 세대를 대상으로 ‘소형 음식물류 전용 수거 용기’를 배부한다. 생활쓰레기·음식물류 폐기물은 자치단체별 배출·처리 방법이 달라, 타 구나 타 시도에서 온 주민들이 쓰레기 배출에 혼란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이에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전입신고 시 소형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를 제공해 생활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가정에서 재활용품 배출시 필요한 전용 봉투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물을 함께 배부하고,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김선금 동장은 “소형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를 나누며 개항동 전입을 환영하는 마음을 전달할 것”이라면서 “개항동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해 주민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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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율목동, 위기가구 발굴해 통합사례관리 연계 지원인천 중구 율목동, 위기가구 발굴해 통합사례관리 연계 지원 인천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등에 대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의료비가 가중돼 생활의 어려움이 발생한 가구를 발굴, 통합사례관리로 연계 지원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발굴된 대상자는 청소년기의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이다. 지난해 자녀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긴급의료비 지원을 받았지만, 지속적인 자녀의 병간호로 근로활동을 할 수 없어 생계를 이어가기가 곤란한 상황이었다. 이에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공적 급여 연계와 아산복지재단 SOS 긴급생계비 지원, 셀트리온 부식 지원, 이머전시 푸드팩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우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사회로 복귀할 수 있게 맟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미란 율목동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발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신속하고 두터운 위기가구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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