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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구민 여러분! 치매, 걷기로 함께 극복해요”인천 중구 “구민 여러분! 치매, 걷기로 함께 극복해요”- 치매 인식 개선 사업 일환으로 ‘함께 걷기’, ‘기억세포 뿜뿜’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치매 인식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함께 걷기, 기억세포 뿜뿜)’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걷기 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행사 중 ‘함께 걷기’ 워크온 챌린지는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8만보를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한 주민에게 성공 선물(양우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걷기를 통해 치매 극복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워크온 앱(app)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16일에 진행하는 ‘기억세포 뿜뿜’ 행사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월미공원 숲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망대를 걷는 야외 행사다. 특히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걸으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라며 “걷기를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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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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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어린이날 간식 꾸러미 지원’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어린이날 간식 꾸러미 지원’ 인천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병영·고근진)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역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간식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 중 하나인 이번 ‘어린이날 간식 꾸러미 지원’을 통해 구립연안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취약계층 학생 총 40명에게 ‘과자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어린이날을 더욱 소중하고 기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된 사업인 만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의체 고근진 위원장은 “나눔의 실천은 큰 행복으로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손길이 우리의 이웃에게는 희망이 된다”라고 말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이번 사업을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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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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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주민자치센터 주방 시설 개선 사업 완료신흥동 주민자치센터 주방 시설 개선 사업 완료 인천시 중구 신흥동 주민자치회(회장 오문영)는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신흥동 주민자치센터 주방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더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노후화된 ‘냉장고’와 ‘수전’을 교체하고, 주방 물품 정리를 위한 ‘선반’과 조리 시 필요한 ‘싱크대 하부장’을 새롭게 설치하는 등 실질적인 주방 환경개선이 이뤄지는 데 힘썼다. 특히 자생단체 반찬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더욱 위생적인 환경에서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또한 주방 물품 정리작업에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오문영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자발적으로 물품 정리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신흥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주민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생활에 밀접한 사업들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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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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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물류고와 ‘학교 시설 주민개방’ 업무협약인천 중구, 영종국제물류고와 ‘학교 시설 주민개방’ 업무협약- 5월 3일부터 주말·공휴일 등에 실내체육관, 주차장, 운동장 주민개방 - 올해 5월부터 인천 중구 운남동 소재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실내체육관, 주차장 등의 학교 시설을 개방하기로 했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일 중구 제2청 구청장실에서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교장 김진미)와 이 같은 내용의 ‘구민 생활체육 활동 공간 마련 및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한 학교 시설 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오는 3일부터 중구 구민이면 누구나 주말·공휴일에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의 학교 시설(실내체육관, 운동장)을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내 학교시설 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주차장의 경우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행정실(☎032-746-0030)에 정기 주차 등록 후 이용이 가능하다. 이중 ‘실내체육관’은 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동장’은 주말·공휴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며, ‘주차장’은 주중엔 오후 7시부터 오전 7시까지, 주말·공휴일엔 00시부터 24시까지 개방한다. 단, 학교 시설 개방이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학교 측의 관리 부담을 최소화해야 하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해당 시설들을 안전하고 청결하게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김진미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장은 “학교 시설 개방으로 구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개방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하나의 좋은 선례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학교 시설물 개방이라는 큰 결단을 내려준 영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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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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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용유·무의 어촌 체험 어장에 동죽 10톤 살포인천 중구, 용유·무의 어촌 체험 어장에 동죽 10톤 살포- 수산자원 회복 및 어촌 체험·관광 활성화 도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어촌 체험 관광 활성화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용유·무의지역 어촌 체험 어장에 동죽 10톤을 살포했다고 2일 밝혔다. ‘동죽’은 백합목 개량조개과에 속하는 서해안의 대표 패류로, 이번에 살포가 이뤄진 동죽은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개체다. 특히 자연 생존율이 높은 3~4cm 크기의 개체를 선별했다. 이번 사업으로 수산자원 조성과 자원량 회복은 물론, 관광객들의 어촌 체험 기회를 확대해 체험 어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어촌체험객 재방문율 증가로 어촌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일 무의동 소재 포내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열린 동죽 살포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관할 어촌계장, 주민, 종자생산업체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밖에 체험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해양생물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정헌 구청장은 “최근 해양환경 변화 등으로 패류 자원량이 감소하는 상황”이라며 “이번 체험 어장 동죽 살포를 통해 자원량 회복은 물론, 체험 어장 활성화로 활력있는 어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구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4억 3,000만 원을 들여 패류 154톤을 살포했으며, 올해 동죽, 바지락 종패 20톤을 추가로 살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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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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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5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인천 중구, 2025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5월 21일까지 공공일자리나누미,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사업 3개 부문 참여자 모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저소득층 실업자와 고용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2025년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분야 일자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하반기 모집 부문은 ‘공공일자리나누미’,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사업’ 총 3가지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공공일자리나누미사업은 만 40세 이상 만 65세 미만) 근로 능력자 중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중구 구민이다. 단, 가구원별 월 세전 소득 합산액이 기준중위소득 60%(▲1인 가구는 143만 5,208원, ▲2인 가구는 235만 9,595원, ▲3인 가구는 301만 5,212원, ▲4인 가구는 365만 8,664원)를 초과해서는 안 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7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5개월간 각 사업장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공공일자리나누미’는 중구청 각 부서에서 환경개선사업(청소), 시설물 관리 등에 참여하고, ‘지역공동체일자리’는 상생가맹점 전환 홍보 업무, 소무의도 특성화 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공공근로사업’은 사회복지 및 아동복지시설 보조업무(급식 보조, 환경 정비) 등이 주 업무다. 중구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근로 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사업 대상자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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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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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5년 저소득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 모집인천 중구, 2025년 저소득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 모집-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신청 접수…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저소득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대상자를 4월 28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고령자 등 주거약자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인천광역시 주거기본 조례」에 따라, 중구 관내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동·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게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총 7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며, 가구당 최대 380만 원 이내의 예산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으로, 자가 혹은 임대주택 거주자이며, 전년도 도시 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가구다. 지원 내용으로 출입로, 경사로, 싱크대 높낮이 조절 세면기 등 맞춤형 주거 편의시설 개선을 포함하며, 일부 외부 시설도 포함된다. 단, 최근 3년 이내 동일 또는 유사한 개조 사업을 지원받은 경우엔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서, 동의서(임차인의 경우),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상자는 개별 통보 예정이며, 6~8월 중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개조 사업을 통해 장애인 가구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사업에 대한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건축과(☎ 032-760-7513)로 문의하거나, 중구 누리집(www.icjg.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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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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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인천 중구,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도움창고, 자기작성 창구로 이원화해 운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2025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관련 ‘신고 창구’를 세무2과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오는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단, 수출 기업인이나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산불 피해자에 대해서는 납부 기한을 9월 1일까지 직권 연장한다. 해당자가 아니더라도 매출 감소 등으로 피해를 본 경우엔, 별도 신청 절차를 밟으면 납부 기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고 창구는 ‘도움창구’와 ‘자기작성 창구’로 이원화해 운영된다. 먼저 ‘모두채움 대상자 안내문’을 받은 고령자(65세 이상)와 장애인은 ‘도움창구’를 방문하면, 1:1로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의 납세자는 ‘자기작성 창구’에 비치된 컴퓨터(PC)를 이용해 신고하거나, 홈택스·위택스를 통해서도 원스톱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한편, ‘모두채움 대상자’는 소규모 사업자 등이 간편하게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도록, 국세청으로부터 수입금액부터 과표, 최종 납부세액까지 모두 채워져 있는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을 받는 납세자를 말한다. 중구 관계자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신고 창구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신고가 마감일에 집중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신고·납부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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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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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걷고, 찍고, 함께 치매를 이겨내요!”인천 중구“걷고, 찍고, 함께 치매를 이겨내요!”-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및 치매 안심 가맹점 인증샷 이벤트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는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2025년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와 ‘치매 안심 가맹점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장려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치매 극복 걷기 행사’는 스마트폰 걷기 앱 ‘워크온(Walk-One)’을 활용한 비대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 주민은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커뮤니티’에 가입해 해당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기간 내 8만 보를 달성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실용성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양우산이 선물로 제공된다. ‘치매 안심 가맹점 인증샷 이벤트’는 지역 내 지정된 치매 안심 가맹점을 방문해 매장 내 가맹점 현판과 본인이 나오게 인증사진을 촬영한 후, 문자로 전송하면 되는 행사다.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20명에게는 실생활에 유용한 보조배터리가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기획됐다”라면서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icjg.nid.or.kr/main/main.aspx)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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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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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강, 우리 동네에서 챙겨요!”“마음 건강, 우리 동네에서 챙겨요!”- 인천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영종 LH1단지 ‘마음안심버스’ 운영 - 인천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7일 영종 LHI단지에서 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상담 –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더욱 쉽게 상담·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형 정신건강 서비스’다. 바쁜 일상에서 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주거지’와 가까운 곳에서 정신건강 검진 서비스를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종 LH1단지 관리사무소와의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에 대해 고민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과 ‘1:1 전문가 상담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아울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복 메신저 적기’, ‘희망문구 토퍼를 들고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체험형 캠페인’도 운영돼 긍정적인 메시지를 공유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영종 LH1단지 홍인숙 관리사무소 소장은 “마음의 건강은 몸의 건강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이라며, “단지 내에서 이런 따뜻한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 것만으로도 주민들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배재남 센터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며, 조기 발견과 개입이 매우 중요하다”라면서 “찾아가는 이동 상담은 주민들이 쉽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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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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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협의체, 저소득 질병 어르신 ‘건강보따리’로 ‘웃음보따리’ 활짝!신흥동 협의체, 저소득 질병 어르신 ‘건강보따리’로 ‘웃음보따리’ 활짝! 인천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함혜경, 이순자)는 저소득층 질병 어르신 30가구에 건강상담과 건강용품을 지원하는‘건강 보따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저소득 질병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부분이 보완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허리 보호대, 파스, 약(藥) 달력 등의 건강용품을 한 세트로 구성한 후,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간호직 공무원이 동행 방문해 건강 상태도 확인한다. 함혜경 민간위원장은 “단순히 물품만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어르신들의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라며 “이번 사업으로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신흥동장은 “매달 수시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인할 예정”이라며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면밀하게 살피는 신흥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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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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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율목동 만들기’ 봄맞이 초화 식재‘깨끗한 율목동 만들기’ 봄맞이 초화 식재- 율목동, 초화 식재 통해 무단투기 방지 및 환경 개선 나서 - 인천시 중구 율목동(동장 박남공)은 지난달 30일 상습 무단투기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해 ‘깨끗한 율목동 만들기 봄맞이 초화 식재’를 실시했다. 이번 초화 식재 활동은 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메리골드와 페츄니아 등 총 2,100여 본의 꽃을 심어 가로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무단투기를 예방하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갖고 정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율목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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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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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이웃 지킴이 대상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이웃 지킴이 대상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인천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4일 동 행정복지센터 5층 회의실에서 영종1동 이웃지킴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이웃지킴이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폭력 예방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를 위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폭력 예방 교육을 하는 윤지영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성희롱·성폭력 등 다양한 폭력 유형에 대해 이해하고 대응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만들었다. 교육에 참여한 위원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활동하는 이웃지킴이로서, 폭력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대응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 폭력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선미 영종1동장은 “이웃지킴이들은 주민들과의 접점에서 활동하는 만큼, 폭력 예방을 위한 감수성과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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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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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새로운 지역 평생학습 인프라 ‘평생학습관’ 본격 운영인천 중구, 새로운 지역 평생학습 인프라 ‘평생학습관’ 본격 운영- 누구나 배우고 실천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본격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국제도시의 새로운 지역 평생학습 인프라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함으로써 본격 운영을 시작하고, ‘배우고 실천하는 평생학습의 선순환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고 1일 밝혔다. ‘중구 평생학습관’은 인천 중구가 주민들의 평생학습 욕구 충족과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립한 시설이다. 하늘중학교 부지를 제공받아 찬들로 266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084㎡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은 7개의 ‘배움실’과 4개의 ‘동아리실’, 누구나 찾아와 쉬어갈 수 있는 ‘커피배움실·라운지’, 백운산 풍광이 한눈에 보이는 ‘북카페 책뜰’ 등 주민들이 소통하며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꾸려졌다. 이곳에서는 지난달 14일 바리스타 자격 과정을 시작으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2025년도 상반기 정규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그림책 감정 코칭지도사 등 20여 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구는 지난 25~26일 양일간 ‘중구 평생학습관 개관 기념식 및 연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먼저 25일 개관 기념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하늘중 정경순 교장, 평생학습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관의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엔젤스앙상블의 축하공연이 펼쳐졌고, 연계 행사로 바리스타, 라탄공예, 리본공예, 칼림바 등 10여 개의 강좌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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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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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출범 기대감↑… 영종 주민의 날 안내 부스 등 주민 소통 강화영종구 출범 기대감↑… 영종 주민의 날 안내 부스 등 주민 소통 강화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구 출범 1년여를 앞두고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오는 2026년 7월 1일 영종구가 출범 예정인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성공적인 구 출범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필수인 만큼, 주민과의 소통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먼저 지난 4월 26일 영종 씨사이드 파크에서 열린 ‘제25회 영종 주민의 날 행사’ 현장에 ‘영종구 출범 안내 부스’를 운영했다. 해당 부스에서는 영종구 출범 주요 추진 사항과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주요 질의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또, ‘영종구 상징물’ 개발과 관련해 사전인식 키워드 조사도 함께 추진했다. 특히 의견 수렴 프로그램인 ‘소원 나무 체험’을 통해 영종구에 기대하는 점과 바라는 점, 영종구가 출범하는 2026년 나의 소원 등 각계각층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 결과, 250여 명의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부스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영종구’,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영종구’, ‘문화 행사가 많은 영종구’ 등의 바람을 적으며 영종구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영종구를 대표할 상징물 관련해서는 바다, 제비, 소나무 등 다양한 키워드가 제시됐다.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구 출범 관련 안내 부스를 설치·운영하고, 안내문 제작·배포, 주민 소통행사, 온라인 채널(SNS 등) 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성공적인 영종구 출범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민관의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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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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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팀워크!” 인천 중구, 예비 부모 대상 소통·육아 준비 교육“육아도 팀워크!” 인천 중구, 예비 부모 대상 소통·육아 준비 교육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4월 26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부부소통교육 ‘육아도 팀워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의 소통을 돕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 ▲출산 후 부부관계 변화에 대한 이해, ▲육아를 함께 준비하고 서로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부부가 되는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여자들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출산·육아하는 부부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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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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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영종 분소,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치매안심센터 영종 분소,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는 지난 4월 30일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내 큰무리 경로당과 포내경로당에서 ‘2025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무의동 치매안심마을은 2019년 기억과 꽃내음 가득한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이래, 매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바 있다. 국제도시보건과는 이번 행사에서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퀴즈를 통한 치매 예방 교육 ▲치매 예방 체조 ▲수박 부채 만들기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 ‘수박 부채 만들기’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수박 모양의 부채를 만들고 먹으며, 치매 예방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창의력과 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모두가 함께 치매를 이해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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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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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동, 어르신 복지·건강 위해 두 팔 걷어인천 중구 신흥동, 어르신 복지·건강 위해 두 팔 걷어- 간호직 인력 활용을 통한 ‘찾아가는 열린 건강 상담실’ 사업 운영 -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지난달 29일 경남 아너스빌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열린 건강 상담실’ 사업을 진행했다. 이는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위해 간호직 공무원을 포함한 동(洞) 보건복지팀이 찾아가는 건강·복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관내 9개소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건강 상담실 운영(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관리 등) △보건복지 사업 홍보 △한방병원과의 협업을 통한 한방진료 제공(침 요법 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거점기관인 경로당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건강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상담을 해주니 편한 마음으로 건강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도 해소하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라며 “젊은 공무원들이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줘서 허전한 마음에 큰 위로가 됐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순자 신흥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복지 울타리 안으로 더 쉽게 진입하고, 더 나아가 건강까지 함께 돌볼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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