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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동 동화마을,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활기 되찾는다!송월동 동화마을,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활기 되찾는다!- 인천 중구, 10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공연·체험·이벤트로 관광객 맞이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송월동 동화마을 일대에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화마을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0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관광객이 동화마을 구석구석을 즐기면서 체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 10월 25일·26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먼저, ‘뮤지컬 갈라 공연’이 오후 2시와 3시 두 차례 펼쳐져 방문객에게 흥미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트릭아트 스토리’와 ‘대장 소나무의 집 놀이터’에는 색다른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페이스페인팅, 나만의 가방 만들기 등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더불어 관광객들이 차이나타운이나 동화마을에서 당일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게임에 참여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상권 활성화 게임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송월동 동화마을은 중구의 대표 관광 명소이자,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동시에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월동 동화마을’은 동화 속 마을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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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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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구읍뱃터 일대서 ‘추석맞이 민관합동 대청소’ 실시인천 중구, 구읍뱃터 일대서 ‘추석맞이 민관합동 대청소’ 실시 - “깨끗한 영종국제도시에서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9월 30일 영종국제도시 구읍뱃터 일대에서 ‘2025년 추석맞이 민관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종 민관합동 대청소’는 영종국제도시 관내 환경 취약지와 관광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해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유지하고, 주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유도하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둔 만큼, 구읍뱃터 일대 환경정비를 통해 영종국제도시를 찾는 귀성객·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쾌적한 영종국제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대청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직원, 영종2동 자생단체, 유관기관·단체(LH청라영종사업본부, 상인회, 어촌계)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구읍뱃터 일대의 도로변과 인도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를 정비하고, 빗물받이 인근 낙엽 등을 수거하는 등 정성껏 작업에 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대청소가 연휴 기간에 영종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 등 성숙한 시민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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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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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추석 연휴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인천 중구, 추석 연휴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 산불상황실 운영 등 추석 연휴 산불 예방 특별 대책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산불 예방 특별 대책’을 추진하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산불 예방 특별 대책’은 최근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철에 접어든 데다,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이에 구는 ▲산불상황실 운영 ▲산불 진화 차량·인력 대기 등 비상근무 체계 가동 ▲산불 예방 홍보 강화 ▲산림 인접 지역 순찰 확대 ▲초동 진화 체계 확립 ▲유관기관 공조 체계 강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산불 발생 시 관내 119안전센터, 경찰서, 군부대, 인천시 산림 부서와 즉시 상황 공유를 통해 신속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가동한다. 또한 ‘성묘객의 산림 내 화기물 소지·취급 금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공동묘지나 주요 등산로 주변에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는 한편, 산림 인근 마을회관·경로당 등을 방문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추석 연휴 기간 ▲산불 조심 전광판 송출 ▲중구청 홈페이지를 활용한 산불 예방 수칙 안내 등의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추석 연휴는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산과 들을 찾는 시기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과실로 불이 발생할 시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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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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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체험행사 성황리에 개최인천 중구,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체험행사 성황리에 개최지난달 30일 영종 하늘체육공원서 치매 예방 실천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 열려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9월 30일 영종 하늘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 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가 지정한 날(매년 9월 21일)이다.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치매가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이웃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극복해야 할 공동의 과제임을 알리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행사 현장에는 ‘치매여도 안심할 수 있는 사회,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 안심 가맹점 모집 및 홍보 ▲치매 극복 풍선 나눔 이벤트 ▲인지능력 자극 초성 퀴즈 ▲정서 안정과 오감 자극을 위한 압화 오브제 만들기 ▲치매 예방 3.3.3 수칙 안내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막연히 두렵게만 느껴졌던 치매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예방 방법도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가 두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질환이 아니라, 모두가 관심을 두고 함께 대응해야 할 문제임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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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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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동민 축제와 함께한 ‘제4회 개항동 주민총회’ 성료개항동민 축제와 함께한 ‘제4회 개항동 주민총회’ 성료 인천 중구 개항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순옥)는 지난 9월 29일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앞 지상 주차장에서 내·외빈과 주민 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자치회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해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자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 곳곳을 찾아다니며 투표를 진행했다. 또, 주민 편의를 위해 온라인 사전 투표도 추진했다. 투표 결과, 2026년도 개항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어르신 건강 지킴이 약 달력 배부 사업 △우리 동네 마을 게시판 설치(2차) 순으로 선정됐으며, 2026년도 주민자치회 자치 계획을 가결할 수 있었다. 특히, 개항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하나인 ‘사교댄스(어울터 해피댄스팀)’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총회의 막을 열었으며, 2부에서는 오재미 씨의 사회로 변검 공연 등의 개항동민 축제가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최순옥 주민자치회장은 “개항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 덕분에 성공적으로 주민총회를 마칠 수 있었다”라며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결정한 자치 계획과 사업 의제를 성실하게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주민총회가 주민들의 자치 역량을 키우고 주민 화합의 시간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주민자치회가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데 큰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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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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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포동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신포동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마을 축제와 함께 열려 볼거리, 즐길 거리 ‘한가득’ - 인천 중구 신포동 주민총회가 지난달 29일 개항누리길 광장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앞서 신포동 주민자치회(회장 김테일러)는 지난 9월 10일부터 19일까지 찾아가는 방문 투표 등 주민투표를 진행하며, 내년에 추진할 3개의 제안 사업 등을 주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426명의 투표로, ‘2026년도 주민자치 계획’은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됐고, 제안 사업 중 신포동 경관개선을 위한 잡초 제거 용역은 323표, 체력 단련실 벽면 도장은 313표, 우리 마을 공감 교실은 281표를 얻어 3개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또한 이날 총회는 ‘신포동 마을 축제’가 함께 열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주민 중심의 행사가 됐다. 실제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신포동 주민들의 공연, 학생들의 합창 등은 물론, 사진전, 가훈 쓰기 캘리그래피 체험, 서예 동아리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김테일러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를 위해 자리를 빛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주민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신포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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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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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 나눔 활동 전개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 나눔 활동 전개 - 취약계층 10가구 생필품 전달 및 청소년 2인 장학금 지원 - 인천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태근)는 지난 9월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취약계층 생필품 전달 및 청소년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청소년 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특히 장학금은 위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마련된 것이다. 최태근 위원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장학금과 생필품이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며 주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과 청소년 후원 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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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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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캠페인율목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캠페인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9월 27일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와 고립·은둔으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제4회 율목동 주민총회 및 제16회 밤나무골 밤수확 한마당 축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관련 및 고독사 예방 안내문’ 등을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고독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안내하고, 소외계층의 어려움이 없는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와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것”이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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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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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성황리 개최 - 9월 27일 하늘체육공원에서 개최‥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열려 - 인천시 중구 영종1동은 지난 9월 27일 하늘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주민 9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5년 영종1동 주민과 함께하는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된 행사로, 중구 관내 주민 또는 상인이라면 누구나 판매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9일부터 1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했고, 그 결과 주민 부스 20팀과 상인 부스 20팀이 함께해 다채로운 장터가 조성됐다. 판매 부스에서는 의류, 액세서리, 장난감, 가방, 파우치, 키링, 주방·생활용품, 신발 등이 판매됐고, 체험 부스에서는 AI 캐릭터 스티커 만들기, 나만의 싸인 제작, 도예 물레 체험, 모래놀이,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운영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버스킹과 주민 노래자랑이 함께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조재근 영종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이번 플리마켓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생활 밀착형 행정을 이어가겠다”라며“주민 모두가 어울리고 화합하는 자리가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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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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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협의체, ‘추석맞이 희망 가득 한가위 지원사업’ 진행동인천동 협의체, ‘추석맞이 희망 가득 한가위 지원사업’ 진행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추석을 맞아 지역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는 ‘추석맞이 희망 가득 한가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협의체는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준비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명절 준비를 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함은 물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도 추석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며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힘내시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 동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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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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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혁신적 적극행정으로 민생 편의 증진한 공무원에 표창인천 중구, 혁신적 적극행정으로 민생 편의 증진한 공무원에 표창- 2025년 국정평가 및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9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국정평가 및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24년 실적) 국정시책 군·구 평가에서 중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공로가 큰 우수공무원과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전달해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이다. 먼저 2025년(24년 실적) 국정시책 군·구 평가 우수사례 최다 제출·채택에 이바지한 강명원 팀장과 인천 군·구 달성률이 낮았던 지표를 목표 달성한 서정혁 주무관에게 ‘국정시책 합동평가 우수공무원 표창’을 수여했다. 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을 선정해 상장을 전달했다. 이들 중 ‘최우수상’의 기반시설과 윤자영 주무관은 을왕리 해수욕장 인근 장기 미해결 도로의 공유수면 문제를 해결해 도로 개설 사업 재개 기반을 마련했다. ‘우수상’은 폐기물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한 자원순환과 권수진 주무관, 영종 미개발 지역 상습 침수 피해 지역에 대한 선제적 배수 개선 작업으로 주민 생명·재산 보호에 힘쓴 도시농업과 신월수 팀장에게 주어졌다. ‘장려상’은 무의도 도선료 명목 추가 택배비 문제를 해결한 경제산업과 양희원 주무관, 유휴지를 활용해 율목공원 통로를 확보한 건설과 최정현 주무관, 영종 주민 호텔 할인 혜택 제공 등 상생 발전을 도모한 친환경위생과 윤태정 팀장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여러 팀 간 협조와 팀원 간 협업을 통해 적극행정 성과를 이룬 3팀(교통운수과 1팀, 경제산업과 1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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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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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이튼유치원 한마음 가족운동회’서 미래 꿈나무 응원김정헌 구청장, ‘이튼유치원 한마음 가족운동회’서 미래 꿈나무 응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6일 영종국제도시 하늘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이튼유치원 한마음 가족운동회’에 참석해 미래 꿈나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종국제도시 운남동에 소재한 이튼유치원(원장 김소희)은 원아 269명의 보육을 책임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튼유치원 원아와 학부모 800여 명이 참석해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경기를 즐기며 가족 간의 화합을 다졌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원아들과 눈을 마주치며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등 격의 없이 어울리며, 학부모와 아이들을 응원했다. 또, 운동회 준비를 위해 애쓴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가족운동회를 통해 자녀들과 마음껏 뛰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라면서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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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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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추석 맞아 연안동 축항대로 일대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인천 중구, 추석 맞아 연안동 축항대로 일대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추석 맞이 '클린 인천 새 단장' 주간‥지역 기업과 손잡고 구석구석 정비-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추석을 앞둔 지난 29일 연안동 축항대로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중구청 환경공무관 50명과 자율환경협의회 소속 회원 20명 등 총 70명이 참여했다. 이번 민관 합동 환경정비는 추석 연휴와 ‘클린 인천 새 단장’ 주간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연안부두와 어시장으로 가는 주요 도로를 쾌적하게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중구 자율환경협의회 소속 업체인 CJ제일제당, CDS 인천에너지, 비전이엔티, ㈜삼한강, 삼양사, 대한제분 등 관내 민간 기업들도 함께 힘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화단을 정비하는 데 주력했다. 또, 노면 진공차·고압 살수차 등의 장비를 활용해 도로의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등 다양한 환경개선 작업을 펼쳤다. 한 기업 관계자는 “직접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현장을 누비다 보니, 지역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한 중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환경정비 활동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을 예정”이라며 “신흥동·연안동 등 인적이 드문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민관 합동 청소를 진행해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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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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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사회적경제·골목상권 함께한 ‘차이나는 골목축제’ 성료인천 중구, 사회적경제·골목상권 함께한 ‘차이나는 골목축제’ 성료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김지영)는 지난 27일 차이나타운과 동화마을 일대에서 올해 첫 번째 ‘차이나는 골목축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와 골목상권이 함께하는 ‘차이나는 골목축제’는 관내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중구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판로를 확대하고자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가 지난 2023년부터 진행해 온 행사다. 특히 차이나타운과 송월동 동화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경제 기업과 차이나타운·동화마을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차이나타운 상점가 상인회와 협업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전통악기 연주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펄러비즈키링 제작 등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함께 행사를 준비한 차이나타운 상점가 상인회 관계자는 “차이나는 골목축제 덕분에 지역 상권에 활기가 돌았고, 소상공인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 지속해서 사회적경제와 함께 협업해 축제를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다음 ‘차이나는 골목축제’는 오는 10월 11일과 11월 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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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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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향기 가득한 율목동, ‘주민총회·밤수확 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밤나무 향기 가득한 율목동, ‘주민총회·밤수확 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 전통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율목동 대표 축제 만들어 - 인천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27일 율목어린이공원에서 ‘제4회 율목동 주민총회 및 제16회 밤나무골 밤수확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율목동의 지명 유래인 밤나무를 매개로 주민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율목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창길)와 율목동 주민자치회(회장 이규택)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축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국악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와 개회식, 내빈과 주민이 함께하는 떡메치기와 밤송이 까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총회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경과보고 ▲2026년 자치계획안 발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투표가 차례로 열려 주민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가 만들어졌다. 행사장 곳곳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먹거리 장터가 마련됐다. 무엇보다, 자매결연지인 공주시 정안면에서 직송된 햇밤과 밤 막걸리가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기상청 기상기후 사진전’도 함께 열려 환경과 기후변화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기회도 제공했다. 무대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졌다. 인천반도체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 ‘반도체스트라’의 연주, 주민자치 프로그램 노래·댄스 공연, 초청 가수 요요미의 무대, 주민 장기 자랑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끝으로, 붐비트 브라스밴드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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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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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자율방재단·새마을부녀회, 안전·쾌적한 추석 위해 현장으로신흥동 자율방재단·새마을부녀회, 안전·쾌적한 추석 위해 현장으로- 추석맞이 안전 예찰 및 환경 정비 실시 -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규홍)는 지난 25일 신흥동 자율방재단(단장 오문영) 단원과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안전 예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신흥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예정지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예초 작업, 쓰레기 수거, 시설물 점검 등을 전개하는 등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오문영 자율방재단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활동인 만큼, 신흥동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김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의 안전과 깨끗한 지역사회를 위해 같이 구슬땀을 흘려준 새마을부녀회원과 자율방재단원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맞아 환경정비와 안전 예찰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신흥동을 찾는 귀성객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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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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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이웃 위해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추석 맞이 나눔운서동 이웃 위해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추석 맞이 나눔-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사과 50상자 후원 - 인천시 중구 운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지은영)는 지난 10일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점장 진승원)’으로부터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으로 사과 50상자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과 기탁을 하며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라면세점 진승원 점장은 “인천공항을 찾는 다양한 손님들을 맞이하는 매장인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은영 운서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음을 모은 신라면세점에 감사하다”라며 “주민들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운서동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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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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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1885언더우드선교길’ 명예도로명 부여인천 중구, ‘1885언더우드선교길’ 명예도로명 부여- 김정헌 구청장, “개항장의 역사적 가치 알리며, 문화·종교적 정체성 이어갈 것”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선교사의 뜻을 기리고자 ‘1885언더우드선교길’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명예도로명 제정은 1885년 인천 제물포항을 통해 조선에 첫발을 디딘 후 선교·교육·의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언더우드 선교사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한국 기독교의 뿌리가 인천에 있음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명예도로명이 부여된 구간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탑에서 시작해 대불호텔, 인천중구청, 남부교육지원청, 인천제일교회, 제물포구락부, 송월교회까지 이어지는 총 1,427m이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28일 인천제일교회에서 ‘1885언더우드선교길’ 명예도로명 제정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황효진 인천시 정무부시장, 정일영 국회의원, 박종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이종복 감독, 정일량 목사, 박삼열 목사, 류헌조 목사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개항의 도시 인천은 근대 문물의 관문이자 다양한 문화의 교차점이었다”라며 “이번 ‘1885언더우드선교길’ 명예도로명 부여를 통해 한국 기독교의 출발점인 인천 개항장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문화·종교적 정체성을 계승·발전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중구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품격 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명예도로’는 실제 주소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지역 사회와 관련된 인물의 사회적 공헌도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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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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