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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영종구 출범 이야기’ 주민 소통 강화 나선 인천 중구‘주민과 함께, 영종구 출범 이야기’ 주민 소통 강화 나선 인천 중구- 10월 14일(화) 저녁 7시 영종·용유 주민 대상 주민설명회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구’ 출범을 270여 일 앞둔 가운데, 주민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10월 14일 저녁 7시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찬들로 151, 문화복지동 4층)에서 ‘영종구 출범 주민설명회 - 주민과 함께, 영종구 출범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신설 영종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주민들과 소통·공감하고, 지역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의견 수렴의 장이다. 특히 많은 주민이 참석할 수 있도록, 퇴근 시간 이후인 야간 시간대에 행사를 열게 됐다. 설명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영종구 출범 추진 경과 설명 ▲영종구 발전 방향 제시▲질의응답을 통한 주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종·용유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중구는 지난해 9월 자치구별 맞춤형 출범 준비를 위한 ‘구출범준비단’을 신설하고, 분야별(행정·재정·인프라) 준비 과제를 선정하며, 체계적인 출범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주민 중심의 성공적인 자치구 출범을 위해 영종구 주민소통단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운영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그 과정의 일환으로, 영종구 출범과 관련된 각종 현안에 대한 주민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행정 효율성 확보와 주민 편의 증진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구 출범은 생활권과 행정권의 일치로 행정의 효율성을 향상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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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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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 지역 숙원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시범운영연안부두 지역 숙원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시범운영9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범운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연안부두 지역 상인과 주민, 방문객들의 숙원이었던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을 준공하고, 시범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은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 일대의 만성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인천 중구 항동7가 27-273 일원에 만들어진 타워 형태의 주차시설이다. 지상 3층 4단 총 435면 규모로 조성이 이뤄졌으며,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1년도 전통시장 주차 환경 개선 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등 총사업비 273억 1,800만 원이 투입됐다. 구는 본격 추석 연휴와 나들이 철에 맞춰 9월 27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시범운영을 한다. 시범운영 동안 해당 주차장은 무료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어시장 영업시간과 동일한 오전 7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시범운영 동안 통합관제시스템 연결 등 시설물과 운영 방법 등을 점검·보완해 11월 1일부터 유료 운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요금은 30분까지는 1,000원, 30분 이후엔 15분당 500원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효율적인 공영주차장 운영을 위해 주민, 지역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차 부족 해결을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10월 17일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옥상 특설무대에서 준공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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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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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추석 맞아 인천 중구에 쌀 1,850kg 기탁㈜인천대교, 추석 맞아 인천 중구에 쌀 1,850kg 기탁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대교(대표 박종혁)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쌀 10kg 185포(총 1,85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인천대교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독거 어르신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천 인천대교 경영관리실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쌀 기탁을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인천대교에 감사하다”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된 쌀을 신속하게 전달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교는 인천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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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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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릎은 안녕하신가요?” 인천 중구, 제2회 주민 건강 강좌 성황리 개최“내 무릎은 안녕하신가요?” 인천 중구, 제2회 주민 건강 강좌 성황리 개최- 전문 강좌와 건강홍보 부스 운영으로 주민 큰 호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5일 중구 제2청 국제도시관 대회의실에서 주민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건강톡톡 주민건강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광역시의사회 중구회장인 신은호 하늘정형외과의원장이 나서 ‘내 무릎은 안녕하신가요? - 중년기 관절 건강 지키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 신은호 회장은 무릎 관절질환의 원인과 예방법, 일상 속 관리법 등을 알기 쉽게 전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좌에 참석한 주민들은 관절질환 예방과 관리법을 이해하고, 무릎 건강을 지키는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는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홍보관’도 함께 운영됐다. ▲치매 바로 알기 ▲치매 프로그램 운영 홍보 ▲약물 오남용 예방 및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방법 ▲혈압·혈당 측정 ▲체성분 측정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등의 내용으로 주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인천기독병원, 중·동구 약사회에서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혈압 혈당 측정, 복약지도, 약물 상담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생활 습관 개선, 만성질환 예방 등 실질적인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며,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강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도 함께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제2회 건강톡톡 주민건강강좌를 통해 많은 주민이 무릎 건강의 중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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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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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장기요양기관 지정 갱신제’로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제고인천 중구, ‘장기요양기관 지정 갱신제’로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제고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5일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장기요양기관 지정 갱신제’를 본격 시행했다. 이번 갱신심사는 서류심사를 마친 22개소의 장기요양기관을 시작으로 관내 유효기간이 도래하는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는 지난 2019년 12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개정됨에 따라 도입됐으며,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관리와 운영 역량 제고를 위해 지정 유효기간 6년이 도래한 기관을 평가하는 제도다. 중구 역시 「중구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운영 규칙」을 지난 7월 개정해 장기요양기관 지정 갱신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 시행 이후 최초로 올해 지정 유효기간 만료일이 도래함에 따라, 구는 올해 지정갱신을 받아야 하는 중구 장기요양기관 40개소에 갱신 신청 안내를 완료했다. 심사 기준은 ▲설치·운영자 및 종사자 서비스 제공 능력 ▲서비스 제공 계획 충실성 및 적절성 ▲자원관리 건전성 및 성실성 ▲인력 관리 체계성 및 적절성 ▲설치·운영자 심층 평가 등 5개 항목이다. 신청 기간은 지정기간 만료 90일 전까지이며, 구는 서면 또는 대면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구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갱신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해 처음 도입된 지정갱신제는 장기요양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이용자의 권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중구의 모든 어르신이 안정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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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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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공항중학교, 추석맞이 물품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영종종합사회복지관-공항중학교, 추석맞이 물품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 담아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31가정에 물품 전달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과 인천공항중학교(교장 이진)가 추석을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23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추석맞이 나눔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공항중학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해당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31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물품 전달은 복지관과 학교가 함께 협력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계기를 만듦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은정 관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인천공항중학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진 교장은 “학생들의 정성이 추석을 맞이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는 교육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이자 신뢰할 수 있는 복지 파트너로서, 따뜻한 나눔문화를 이어가고자 한다.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기업은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공식 홈페이지(www.welfarecenter.or.kr)를 참고하거나, 복지관 지역조직화팀(☎032-751-75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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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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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율목동, 2025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최우수상’인천 중구 율목동, 2025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최우수상’- 국악동아리‘율목이 나르샤’ 창극〈해방가〉로 주민 화합과 예술적 성과 인정 -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24일 중구문화회관에서 열린 ‘2025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창극〈해방가〉를 선보이며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조선의 광복’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민중의 시각에서 재조명한 창극이다. 특히 주민자치센터 국악동아리(율목이 나르샤) 회원들이 꾸준한 연습 끝에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박복임 국악 강사는 “회원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 준비한 결과로,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열정과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만들어 준 참가자 여러분과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율목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율목동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 중구 대표로 출전해 다시 한번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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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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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주민자율방역단, 추석 전후 방역 활동 나서운서동 주민자율방역단, 추석 전후 방역 활동 나서 인천 중구 운서동 주민자율방역단은 지난 23일 운서동 초롱공원 일대에서 ‘추석 전후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폭염이 끝나면서 모기 등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가 다가온 데 따른 것이다. 특히 명절 전후로 주민 이동이 늘어나리라 예상되는 만큼, 해충 발생을 예방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관내 주요 도로, 공원, 골목길 등 생활 밀착 구역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을 진행하고, 풀베기와 쓰레기 정비, 불법 투기 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운서동 주민자율방역단은 매년 주택가 방역과 환경정비를 포함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다. 추석을 전후로 주민들의 건강·안전을 위해 방역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방주 운서동 주민자율방역단장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과 환경정비 활동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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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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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중구,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더 나은 미래 창출할 것”김정헌 구청장 “중구,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더 나은 미래 창출할 것”- 제34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 및 구민 화합 한마당 생활체육 대축전 성료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제34회 구민의 날’을 맞아 “행정 체제 개편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대를 향한 도약의 기회”라며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성공적 출범으로 더 나은 미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26일 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4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배준영 국회의원, 지역 주민 등 2,000여 명 이상이 동참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날 “어느덧 영종구·제물포구 출범이 27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만큼, 취임 당시 약속했던 부분이 온전히 실현되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김 구청장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 덕분에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와 변화의 움직임이 있었다”라며 구민들에게 취임 이후 인천 중구에서 일군 다양한 결실을 소개했다. 실제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자유공원·월미공원 일대 고도 제한 합리화, 동인천역사 복합개발 현실화, 영종·인천대교·제3연륙교 통행료 주민 무료화, GTX D·E 노선 추진 확정, 공항철도-9호선 직결 합의, 아시아 최대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 영종 제3유보지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등의 성과들이 있었다. 이어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재탄생할 중구는 미래가 더욱 빛나는 도시”라며 “제물포구는 내항 재개발과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다시 한번 인천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영종구는 공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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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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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관문 도시 ‘영종구’ 상징물 개발 돌입대한민국 대표 관문 도시 ‘영종구’ 상징물 개발 돌입- 도시이미지 및 상징물에 대한 구민 대상 사전인식 조사 실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2026년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둔 ‘영종구’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물(CI, 캐릭터)’ 개발에 본격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징물 개발은 인천국제공항을 품은 대한민국의 대표 관문 도시이자 용유·무의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영종구’의 잠재력과 가치를 대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올해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영종구 상징물 개발 용역’을 추진한다. 무엇보다 단순한 디자인 작업 차원을 넘어, 영종구의 고유한 정체성과 대표성,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구민 공감대 형성에 기반한 공공 상징물 개발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위한 ‘사전인식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는 9월 26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이뤄진다. 온라인 설문조사는 중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홍보물 내 큐알(QR)코드 스캔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 내용으로는 ▲영종구를 대표하는 키워드 ▲영종구의 도시이미지 ▲영종구를 상징하는 캐릭터 소재가 포함돼 있다. 조사 결과는 상징물 개발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에 개발될 상징물이 영종·용유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동시에, 영종구의 미래 비전과 발전 의지를 담아내 영종구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상징물 개발을 통해 영종구의 지속 가능한 브랜드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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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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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민생행보 팔 걷은 김정헌 중구청장,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추석맞이 민생행보 팔 걷은 김정헌 중구청장,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 구청장과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추석을 앞둔 지난 25일 공무원들과 인천종합어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 3곳을 찾아 ‘2025년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장기적인 침체로 얼어붙은 내수 경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경제 분야 민생행보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공무원들과 함께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신포국제시장을 연이어 찾아가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구매한 물품은 중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관에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들이 앞장서 전통시장을 이용함으로써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상인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주차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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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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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교 등굣길 안전 챙긴 김정헌 구청장 ‘새 학기 현장점검’ 마무리14개교 등굣길 안전 챙긴 김정헌 구청장 ‘새 학기 현장점검’ 마무리 - 마무리 점검으로 공항중·하늘중서 교직원·학부모들과 통학환경 안전 살펴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3일과 25일 각각 공항중학교와 하늘중학교 일원에서 ‘새 학기 맞이 영종지역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마무리 지었다. 먼저 지난 23일 아침에는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 추진 이래 처음으로 공항중을 방문했다. 김 구청장은 교직원·학부모들과 함께 인근 자전거도로 등 교통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살피며 청소년들의 통학 안전을 챙겼다. 이어 25일 아침에는 학부모 10여 명과 하늘중 일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벌이며, 민선 8기 중구가 추진해 온 안전 통학길 조성 노력이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하늘도시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찬들로 284번길 초입 사거리에 신호등 설치가 필요하다”라는 교직원·학부모들의 의견에 적극 공감하며, 담당 부서에 유관기관 협조를 지시하기도 했다. 또한, 인근 운남고등학교(하늘5고) 건설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하늘중 통학 위험 요인 완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는 활동도 벌였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공항중·하늘중을 끝으로 지난 8월 26일부터 시작한 ‘새 학기 맞이 영종지역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영종지역 관내 초·중·고교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통학환경을 점검하고, 학교별 맞춤형 안전 대책을 모색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새 학기 맞이 현장점검 이후에도, 지속해서 지역 학생들의 통학 안전 환경을 살필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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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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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최고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율목동’ 최우수인천 중구 최고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율목동’ 최우수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4일 중구문화회관에서 ‘2025년도 중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와 주민 간 교류·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 자리에는 관내 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12개 팀, 각 동 주민자치회 위원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의 영예는 율목동(율목이 나르샤 국악)에게 돌아갔다. 이어 ‘우수상’은 영종동(한여울무용단 고전무용)과 용유동(용유타 난타), ‘장려상’은 신포동(오카리나), 동인천동(5색빛깔댄스 스포츠댄스), 운서동(드림예술단 민요교실)이 차지했다.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율목동에게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2025년 인천시 동아리 경연대회’에 중구 대표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이날 대회 현장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등이 함께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주민들의 열정과 노력,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제물포구·영종구 신설로 새로운 변화를 앞둔 만큼, 화합·교류를 통해 더 발전하는 인천 중구를 함께 만들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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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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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신포드림, 어르신 대상 나눔 활동 전개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신포드림, 어르신 대상 나눔 활동 전개- 무료급식소 ‘미가엘집밥’에서 따뜻한 식사와 정성 가득한 꾸러미 전달 -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3일 신포국제시장(상인회장 신현기) 상인봉사단 ‘신포드림’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복지관 내 무료 급식소인 ‘미가엘 집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약 130명의 어르신과 40명의 식사 배달 이용자 등 총 17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시장 상인들의 정성이 담긴 꾸러미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포야채치킨, 신포시장주막(구 신포꼬치), 풍미슈퍼, 보리당, 항도정육점, 더드림홍삼 등 여러 지역 점포가 참여해 물품 기부와 조리·배식에 함께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중 신포야채치킨은 ‘간장닭찜’을 위한 생닭을 기부했고, 신포시장주막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술빵을, 풍미슈퍼는 생필품을, 더드림홍삼은 건강기능식품을 준비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상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감사 메시지 보드’가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시장 상인들이 직접 나눔에 함께해주셔서 든든하다”, “밥만큼 마음이 따뜻해진 하루였다” 등의 소감을 남기며 큰 호응을 보였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박종실 관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신포국제시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간임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신포국제시장 신현기 상인회장은 “앞으로도 신포드림을 중심으로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포드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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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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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포동 ‘민관합동 추석맞이 취약지 대청소’ 실시인천 중구 신포동 ‘민관합동 추석맞이 취약지 대청소’ 실시 인천 중구 신포동(동장 김도윤)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2일 답동 쉼터 일대에서 ‘추석 맞이 민관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답동을 중심으로 관리가 취약한 골목과 공터,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생활 쓰레기 수거와 무단 방치 폐기물 정리, 잡초 제거 등을 추진하며 취약지에 대한 전반적인 환경정비에 주력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이 함께 참여한 합동 청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주민자치회와 새마을 단체 회원들은 참여·책임 의식을 보여줬고, 동 직원들은 안전 관리와 장비 지원 등을 통해 원활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합동 대청소를 추진했다.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살기 좋은 신포동을 만들기에 지속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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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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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추석맞이 쪽방촌 ‘사랑의 가정방문’ 실시동인천동, 추석맞이 쪽방촌 ‘사랑의 가정방문’ 실시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5일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때 소외되기 쉬운 쪽방촌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김치 등 물품을 전달하고, 혈압‧혈당 등을 측정하며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동인천동은 평소에도 생활 물품(샴푸, 비타민, 컵라면 등) 지원과 정기적인 건강상담을 이어오고 있으며, 계절별 맞춤형 서비스(김치 지원, 영양식 나눔 등)를 통해 지속적인 돌봄을 실천해 오고 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추석을 혼자 보내려니 마음이 쓸쓸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선물도 주고 건강도 챙겨주니 든든하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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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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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총회·프로그램 발표회 성황리에 개최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총회·프로그램 발표회 성황리에 개최 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자치회(회장 조재근)는 지난 23일 하늘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영종1동 주민총회·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 선정, 영종1동 자치계획 의결 등을 진행했다. 또,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종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22일까지 온라인 투표와 찾아가는 투표소를 운영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총회 당일 현장 투표까지 포함해 총 1,440명의 주민이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었다. 투표 결과 ‘달빛공원 한여름 버스킹 페스티벌’과 ‘달빛 체조 프로그램’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자치계획안 의결도 이뤄졌다. 조재근 영종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우리 마을의 현재를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한 자리”라며 “지역 문제를 함께 논의·협의하는 장인 만큼, 이를 계기로 영종1동 주민자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뜻이 모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자치가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인 주민총회 개최를 축하한다”라며 “영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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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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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새마을부녀회, 탄소중립 실천 ‘추석맞이 새마을 줍깅데이’영종2동 새마을부녀회, 탄소중립 실천 ‘추석맞이 새마을 줍깅데이’ 인천 중구 영종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태숙)는 최근 추석 연휴를 맞이해 ‘새마을 줍깅(줍기+조깅)데이’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긴 연휴를 앞두고 구읍뱃터를 깨끗하게 정비해 관광객의 방문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회원들은 구읍뱃터 에비뉴 광장부터 선착장까지를 누비며 해당 일대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영종2동의 환경을 꾸준히 정비하고, 줍깅활동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에 영종2동 새마을부녀회가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며 “구읍뱃터를 시작으로 관내 다양한 곳을 정비할 수 있도록 활동 구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관내 환경정화를 위한 줍깅데이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관내 환경정화 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동 차원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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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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