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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출범 홍보 나선 인천 중구, 다양한 활동 전개‥주민들 관심 집중제물포구 출범 홍보 나선 인천 중구, 다양한 활동 전개‥주민들 관심 집중- 20~21일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제물포구 출범 홍보부스 운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물포구 출범을 280여 일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출범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인천 개항장 일원에서 열린 ‘2025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2차)’과 연계해 행사 현장에 ‘제물포구 출범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했다. 이번 야행은 중구와의 이별을 기념하는 ‘아듀 중구’를 주제로 진행돼 단순한 축제를 넘어, 중구와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 가운데 제물포구의 출범을 알리는 홍보부스에서는 제물포구 출범과 관련된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제물포구 출범의 의미와 행정 체제 개편의 중요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구는 중·동구를 넘나들며 원도심 지역에서 열린 여러 행사에서 제물포구 출범 홍보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열렬한 관심과 호응을 유도한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동인천역 일원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 행사 현장에서 구 출범의 의미를 전국으로 알렸고, 1차 야행에서는 소원나무를 통해 주민들과 제물포구 출범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7월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워크숍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힐링 워크숍 현장에서, 8월에는 자유공원동인천 고고축제, 화도진 축제 등 지역 주요 축제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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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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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 메타버스 교과서로 더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도로명주소, 메타버스 교과서로 더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인천 중구, 초등학생 대상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도로명주소 디지털 교육 진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별빛초·영종초 2개 초등학교의 6학년 반 총 16학급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디지털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행전안전부가 인공지능(AI)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를 토대로 개발한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해 이론(20분)과 실습(20분)을 병행하며 어린이들이 도로명주소에 대해 더욱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먼저 도로명·건물번호·상세 주소(동·층·호) 등 주소 체계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개념을 익힌 뒤, 메타버스 공간에서 아바타를 생성하고 가상 도시를 이동하며 도로명주소로 길 찾기를 실습했다. 이를 통해 도로명주소 부여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119·112 등 긴급상황에서 주소정보시설을 활용해 정확한 위치를 전달하는 방법을 체득했다. 특히 체험·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도로명주소 부여의 원리를 더욱 쉽게 이해함은 물론, 위급상황 발생 주소 정보시설을 이용한 대처 방법 등을 익히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기회를 만들었다. 무엇보다 인천시 중구청 도로명주소 담당 주무관이 직접 학생 눈높이에 맞춰 참여형 활동 위주로 쉽고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도로명주소를 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초등학교 대상 교육을 지속 지원해 더 많은 어린이가 도로명주소를 이해하고 안전한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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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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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 경복궁삼계탕 영종점과 나눔 후원 협약영종종합사회복지관, 경복궁삼계탕 영종점과 나눔 후원 협약- 매월 지역 취약계층에 삼계탕 10그릇 지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경복궁삼계탕 영종점(대표 조현숙)이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측은 지난 19일 ‘나눔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복궁삼계탕 영종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삼계탕 10그릇을 제공하며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현숙 대표는 “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 계층에게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라고 후원의 뜻을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에 동참한 경복궁삼계탕 영종점 조현숙 대표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속 협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업종의 나눔 업체를 발굴·연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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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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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펫로스, 그리움을 마주하는 법’ 특강 성료인천 중구, ‘펫로스, 그리움을 마주하는 법’ 특강 성료- 지난 18일 ‘2025년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 공개 강연 개최 -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 공개 강연으로 ‘펫로스, 그리움을 마주하는 법’을 지난 18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었다. 이번 강연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9월 10일)’과 ‘세계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생명 존중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중구보건소가 주최하고, 인하대병원과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자리다. 특히 최근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중에 28.6%에 육박하며, ‘반려동물 상실(펫로스) 증후군’이 사회적 문제로 새롭게 떠오른 만큼, 올바른 애도 방법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김명철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사망 전 신체적 징후 및 보호자의 준비’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고, 펫로스 심리상담센터 안녕의 조지훈 센터장이 나서 ‘펫로스 증후군의 예방과 극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강연에 앞서 2025년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유공자 표창, 생명피움포스터 공모전 시상 등을 진행하며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1분 반려동물 캐리커처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배재남 센터장은 “반려동물과의 이별로 인한 상실감은 개인의 문제로 치부되는 경우가 많고 쉽게 공유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 상실(펫로스) 증후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주민들이 애도의 과정을 긍정적으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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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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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풍성한 한가위 맞이 ‘사랑의 밑반찬’ 전달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풍성한 한가위 맞이 ‘사랑의 밑반찬’ 전달 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19일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잡채, 오이소박이, 장조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정성스럽게 조리한 밑반찬을 가지고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대상자는 “잡채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신경을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사업을 준비한 박영자 위원장은 “도원동을 위해 손수 재료를 손질하며 고생해 준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면서 “앞으로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정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한가위가 목전인데, 외로운 이웃을 위해 항상 구슬땀을 흘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더불어 사는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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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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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 안내에 만전동인천동,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 안내에 만전 지난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로 붐비고 있다. 고액 자산가를 제외한 전 국민의 90%가 10만 원씩 지원받는 이번 2차 지급의 신청 기간은 9월 22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다. 중구에서는 인천 이(e)음카드로 지급이 이뤄지며, 신청일 다음 영업일에 충전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오전부터 많은 주민들이 몰리면서 다소 혼잡스럽기도 했으나, 전 직원이 함께 안내·접수 처리를 진행하며 주민들이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소비쿠폰을 신청한 한 어르신은 “모바일 신청 방법을 몰라 막막했는데,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동인천동은 요양시설이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많아 찾아가는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2차 신청 기간에도 소비쿠폰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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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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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상담’ 및 돋보기 맞춤 서비스 진행영종2동,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상담’ 및 돋보기 맞춤 서비스 진행 인천 중구 영종2동은 지난 19일 한신더휴2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경아 영종2동장이 직접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살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대표 황명선)의 협력으로 ‘돋보기 맞춤 서비스’도 제공했다. 한 어르신은 “그동안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답답했는데, 나에게 꼭 맞는 돋보기를 쓰니 세상이 환해진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소근육 자극을 통한 ‘치매 예방 에코백 만들기’ 활동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성취감을 안길 수 있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활력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더 가까이 다가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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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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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이 ‘2025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역대 최대 25만 명 운집10주년 맞이 ‘2025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역대 최대 25만 명 운집- ‘아듀 중구’ 주제로 인천 2회차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9월 20~21일 성황리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9월 20~21일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2회차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이 양일간 총 16만여 명의 관람객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2025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주최하고,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후원하며,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주관했다. 이번 2회차 야행은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열린 행사인 만큼, 지난 6월 여름 야행보다 훨씬 더 많은 시민이 개항장을 찾아와 야행에 관한 관심이 더 많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지난 6월 14~15일 열린 1회차 야행의 관람객 9만 명을 포함해 올 한 해에만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5만여 명의 관람객이 야행을 즐기며, 대한민국 대표 야간 체험형 축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제로 지역 상인·공방의 참여로 야 경(夜 景), 야 로(夜 路), 야 사(夜 史), 야 화(夜 畵), 야 설(夜 說), 야 시(夜 市), 야 식(夜 食), 야 숙(夜 宿) 등 8야(夜)를 주제로 플리마켓, 먹거리 야시장,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무엇보다 2026년 7월 행정 체제 개편으로 역사 속 이름이 될 중구의 이야기를 담은 ‘아듀 중구 – 드론쇼’가 열렬한 인기를 끌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500대의 드론을 활용해 개항의 역사와 의미를 상징하는 건축물과 중구 관련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축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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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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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개최인천 중구,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개최- 신규 임용 공직자 대상 공문서 작성 기준,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법 등 교육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8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는 국립국어원이 올바른 국어 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 기관의 신청을 받아 해당 기관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국립국어원 김철희 강사가 이번 교육을 맡았다. 교육은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를 주제로,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공문서 작성 기준과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문서를 작성해 보는 실습까지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직원들이 올바른 국어 사용 역량을 습득하고, 구민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공직자로 성장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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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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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수해 복구, 지역사회의 힘으로 희망을 되살리다!”“집중호우 수해 복구, 지역사회의 힘으로 희망을 되살리다!”- 중구 용유·무의 자생단체, 봉사단체, 중구청 한마음으로 복구 활동 전개 - 용유·무의 자생단체와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올여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인천 중구 무의동 침수 피해 민가를 찾아 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용유·무의 지역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주택·농경지가 침수되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번 복구 활동에는 용유동 새마을부녀회, 자율방재단을 비롯한 7개 자생 단체 90명과 중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힘을 합쳐 본격적인 수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 봉사자들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시설을 찾아 가전제품·집기류 배출, 창고 정리, 폐기물 수거 등을 지원하며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인천 중구청도 재해 복구에 총력을 다했다. 안전관리과는 신속한 피해보상 지원에 주력했고, 친환경위생과는 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특별 수거 활동을 총 5회에 걸쳐 진행했다.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역시 물품 지원 및 피해 조사를 추진하는 한편, 각 단체와의 복구 지원 협의를 주도하는 등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복구 활동 현장에서는 감동적인 미담도 들려왔다. 무의동 소재 ‘데침쌈밥’의 대표 이재민 씨는 자신의 가게도 호우 피해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쉬지 않고 땀 흘리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35인분의 점심 식사를 기꺼이 제공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두 팔 걷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용유·무의 자생 단체와 중구자원봉사센터 등 여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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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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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 추석 맞아 신포동 취약계층 돕고자 후원금 기탁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 추석 맞아 신포동 취약계층 돕고자 후원금 기탁 인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도윤, 김현기)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17일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것이다. 특히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 노병준 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신포동 협의체 김현기 위원장은 “명절이 오히려 더 외롭고 힘든 이웃들이 많다”라며 “소외된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이번 지원으로 관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신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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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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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2025년 4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동인천동 ‘2025년 4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센터는 오는 26일까지 ‘2025년 4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신체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모닝 요가, 힐링요가, 시니어 요가, 사교댄스 등 여러 신체활동과 여가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3개월 기준 3만 원으로, 선납해야 한다. 단, 만 70세 이상 주민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는 증빙서류 제출 시 수강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접수 인원이 8명 미만일 경우 폐강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인천 중구청 홈페이지(icjg.go.kr) 내 동인천동 주민자치센터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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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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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민원 대응 역량’ 강화 나선 인천 중구, 민원 담당자 교육‘특이 민원 대응 역량’ 강화 나선 인천 중구, 민원 담당자 교육- 민원 응대 공무원 100여 명 대상 특이 민원 관련 실무 대응 능력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7일 중구청 월디관에서 민원 응대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이 민원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폭언·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특이 민원에 대한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민원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의 ‘찾아가는 특이 민원 대응 교육’과 연계해 특이 민원의 개념과 특징, 특이 민원 처리 시 유의 사항, 유형별 법적 대응 방안, 우수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응대 현장에서 발생하는 특이 민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이 기대된다. 중구 관계자는 “특이 민원은 일반 민원과 달리 복합적이고 까다로운 특성이 있어 전문적인 대응이 요구된다”라며 “이번 교육이 민원 응대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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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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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 분소,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 성료인천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 분소,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 성료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는 지난 18일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내 소무의도 경로당에서 ‘2025년 하반기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에서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형 교육·활동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치매 인식퀴즈를 통한 유익한 치매 예방 교육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배도라지 한방청 만들기 체험 ▲신체 활성화를 돕는 치매 예방 체조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이 가능한 예방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치매 예방에 대해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특히 배도라지 한방청 만들기는 평소에도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내 치매 인식 개선과 건강한 노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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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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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 ‘불안해소화기’로 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영종종합사회복지관, ‘불안해소화기’로 취약계층 소화기 지원 - 화재 위험 가구에 소화기 전달, 사용법 안내로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영종소방서 운남119안전센터와 협력해 영종지역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지원사업 ‘불안해소화기’를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불안해소화기’는 화재에 취약한 취약계층 주택에 소화기를 보급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재난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복지관 직원들은 지난 13일과 15일 양일간 직접 해당 가정을 방문해 소화기를 전달하고, 올바른 사용법까지 안내하며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소화기는 운남119안전센터에서 지원한 것이다. 소화기를 지원받은 한 주민은 “집에 소화기가 없어 늘 불안했는데, 직접 방문해 사용 방법까지 알려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인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이번 소화기 지원으로 지역 내 안전망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관과 협력해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제공일자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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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용유동, 2025년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용유동, 2025년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인천시 중구 용유동 주민자치회(회장 이태호)는 지난 11일 동양염전 베이커리 카페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진행하며, 지역 발전 현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2026년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2026년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사업 우선순위 온·오프라인 사전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투표 결과,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인공지능(AI) 돌봄 로봇 지원사업’ 순으로 우선순위가 확정됐으며, 자치 계획은 99%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특히, 용유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제가 주민 투표와 의견 수렴을 통해 결정되며, 주민 주도형 마을 민주주의의 모범을 보여줬다. 용유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등에 대해 더욱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투표와 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센터 내 현장 투표를 병행했다. 또, 지역 주민들의 관심·참여 확대를 위해 분과별로 홍보물·포스터 제작 배포, 문자 안내 등을 추진하며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태호 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의 뜻이 곧 정책이 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자치, 참여하는 마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단순한 회의 자리를 넘어,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 제공일자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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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추석 앞두고 신흥동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추석 앞두고 신흥동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17종) 30세트 기탁 - 인천 중구 신흥동(동장 심규홍)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둔 지난 17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낙섬지부로부터 17종으로 구성된 ‘추석 맞이 식료품 꾸러미’ 3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된 식료품 꾸러미에는 참치 통조림, 참기름, 부침가루, 야채죽 등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이 담겼다. 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따뜻한 명절 나기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매해 명절마다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관심을 보여온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 감사하다”라면서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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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사랑의 물품 나눔과 건강검진 독려로 주민 복지 강화동인천동, 사랑의 물품 나눔과 건강검진 독려로 주민 복지 강화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지난 1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물품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상담, 국가건강검진 수검 격려를 함께 진행했다. 이 사업은 2022년 11월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간 협약을 계기로 매월 1회씩 진행되고 있다.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 건강 상태 점검, 생활 애로사항 청취까지 함께 이뤄지고 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식료품을 챙겨주셔서 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건강검진까지 챙기라고 알려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물품 지원과 더불어 건강상담까지 병행해 주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복지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이웃의 건강까지 챙기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든든한 지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제공일자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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