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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보람 있는 일, 안정적 일자리! 아이돌보미 참여하세요!”인천 중구 “보람 있는 일, 안정적 일자리! 아이돌보미 참여하세요!”- 인천중구가족센터, 2025년 3차 아이돌보미 활동가 모집 - 인천중구가족센터는 지역 내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의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3차 ‘아이돌보미 활동가’ 모집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돌보미’는 생후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임시보육, 놀이 활동, 보육시설·학교 등·하원 동행, 준비된 급·간식 챙겨주기, 안전·신변 처리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센터는 이번 모집을 통해 20명 이상의 아이돌보미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가능 대상은 관련 자격증(보육교사, 유치원교사, 초·중등교사, 의료인) 소지자 또는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 수료자(아이돌보미 경력자)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전형 및 인적성 검사를 거쳐 이뤄진다. 최종합격자는 보수교육, 현장 실습을 마친 후 정식 활동에 나서게 된다. 단, ‘자격증 소지자’는 보수교육 16시간과 현장 실습 10시간을, ‘양성 교육 수료자’는 현장 실습 2시간을 마쳐야 한다. 아이돌보미에게는 시급 10,590원의 보수와 함께, 야간·휴일·연장 근로수당, 주휴수당 등 다양한 수당이 지급된다. 특히 활동 시간 조절이 가능해 경력 단절 여성이나 육아 경험자, 은퇴 후 제2의 일을 찾는 주민에게 적합하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6일부터 10월 27일까지 아이돌봄서비스 아이돌보미 홈페이지(care.idolbom.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광웅 중구가족센터장은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돌봄 인력을 확충할 것”이라며 “아동의 복지 증진은 물론, 부모의 일·가정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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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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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보육 도시” 인천 중구, 보육 교직원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안심 보육 도시” 인천 중구, 보육 교직원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2일 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영유아를 가장 밀접하게 보살피는 교직원의 아동학대 예방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인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시와의 협업을 통해 마련된 자리다. 이를 위해 장희정 아동학대 예방 전문 강사가 나서 실제 현장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일상적인 신체적 학대 이외에도 여러 가지 방임들이 학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라며 “구체적인 실제 현장 사례들을 접하면서 아동들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성옥 중구 여성보육과 과장은 “아동학대는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예방하고 대응해야 할 문제”라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지속 추진해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인식이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관내 모든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1시간 이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수료’를 의무화하는 등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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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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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의 장 ‘2025년 동인천동 주민총회·작은음악회’ 성료화합과 소통의 장 ‘2025년 동인천동 주민총회·작은음악회’ 성료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회장 전성철)는 지난 11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동인천동 주민총회·작은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인천동 주민들의 자치 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부 주민총회와 2부 작음음악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자치 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의제 설명,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어 2부 음악회에서는 팝페라 등 초대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갖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주민자치회의 활동이 주민 생활 개선으로 실질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성철 주민자치회장은 “총회와 작은음악회에 참석한 주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동인천동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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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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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포동,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마무리인천 중구 신포동,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마무리- 찾아가는 서비스로 주민 편의 제고, 높은 지급률 달성 - 인천시 중구 신포동(동장 김도윤)은 최근 추진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이에 신포동은 지급 초기부터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찾아가는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 가정을 직접 찾아가 신청과 지급을 도왔다. 이를 통해 지급률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또한 통장들의 자원봉사 활동과 직원들의 세심한 안내가 더해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맞춤형 지급 행정을 실현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며 “다가오는 2차 지급도 철저히 준비해 신속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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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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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중구청장, ‘맨발의 청춘’ 걷기 활동 참여‥주민들과 건강 소통김정헌 중구청장, ‘맨발의 청춘’ 걷기 활동 참여‥주민들과 건강 소통-9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씨사이드파크 맨발길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9일 영종 씨사이드파크 맨발길에서 열린 ‘2025년도 하반기 맨발의 청춘’ 걷기 프로그램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맨발의 청춘’은 중구보건소가 인천시설관리공단, 중구체육회와 협력해 운영 중인 대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9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9시 40분에 진행된다. 전문 운동 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맨발로 흙길과 모래길을 걸으며 혈액순환 촉진,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걷기 후에는 스트레칭과 세족장 발 세척, 해수 족욕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날 행사에는 6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이들과 함께한 김정헌 구청장은 참가자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한 참가자는 “청량한 가을 숲길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꾸준히 이어지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맨발 걷기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는 치유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맨발의 청춘이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중구의 대표 건강 브랜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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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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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누출 사고 예방 및 가스시설 안전 강화’ 팔 걷은 인천 중구‘가스누출 사고 예방 및 가스시설 안전 강화’ 팔 걷은 인천 중구- 인천 중구, 추석 연휴 대비 노후 가스시설 특별 안전 점검 실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인천 내에서 가스누출로 인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 연휴 대비 노후 가스시설 특별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후 가스시설 특별 안전 점검’은 최장 열흘 간의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이 가스누출 등 관련 사고 걱정 없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주요 점검 대상은 ‘30년 이상 된 노후 가스시설’과 ‘주민이 직접 밀접하게 이용하는 판매소·충전소’ 등이다. 특히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전문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추진해 실효성을 높였다. 구는 ▲가스설비 이용 실태, ▲시설기준 적정 여부, ▲정기 검사 실시 여부, ▲부적합 시설 개선 확인 여부, ▲가스 사고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이 발견될 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특별 안전 점검으로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라며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더욱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경제산업과(☎ 032-760-73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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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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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도로 더 쾌적하게’ 인천 중구, 대대적 제초 작업 추진‘영종국제도시 도로 더 쾌적하게’ 인천 중구, 대대적 제초 작업 추진- 9월 한 달간 3개 구간으로 나눠 대대적 제초, 나무 제거 작업 등 시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안전하고 쾌적한 영종국제도시 도로·보행 환경 제공을 위해 대대적 ‘예·제초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여름철 장마·집중호우 등으로 도로·보도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등이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더욱이 일부 사유지(LH 부지, 개인부지 등)의 경우 전혀 관리가 되지 않아, 보행 환경을 위협하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영종국제도시를 3개 구간으로 나눠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대대적 제초 공사를 진행한다. 1구간은 공항신도시·운남동 일원 도로 50km, 2구간은 미단시티·중산동 일원 도로 22km, 3구간은 영종 하늘도시 일원 도로 43km다. 구간별로 2개 팀(팀당 8명)을 투입해 도로·보도 위 제초 작업을 시행함은 물론, 통행 불편의 원인이 되는 덩굴류나 칡뿌리, 아까시나무 등을 제거해 차량·보행자의 시야 확보 등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 주변 지역을 비롯해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안전사고 위험성이 큰 사유지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굴삭기 등의 장비를 동원해 수목 제거 작업을 추진하며, 도로 이용과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강력한 조처를 하고 있다. 또, 사유지를 관리하지 않아 도로 통행에 지장을 주는 토지 소유주(LH, 개인 등)에게는 조속한 토지관리 이행을 촉구하는 계고장을 보냈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에는 「도로법」에서 정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유지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토지 소유주에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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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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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1동, 하반기 ‘건강 체조 프로그램’ 운영인천 중구 영종1동, 하반기 ‘건강 체조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 중구 영종1동은 지난 9일부터 하늘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건강 체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건강 체조 프로그램’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이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가족·이웃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저녁 시간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9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목요일 한 차례만 운영됐으나,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화요일 수업이 새롭게 추가돼 참여 기회가 확대됐다. 앞서 올해 상반기에는 3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열 차례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조재근 영종1동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요즘,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부담 없이 체조를 즐기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 많은 주민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된 사업인 만큼, 많은 주민이 참여해 건강과 즐거움을 얻어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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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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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취약계층 대상 ‘영양 듬뿍 행복 밥상’ 나눔인천 중구 운서동, 취약계층 대상 ‘영양 듬뿍 행복 밥상’ 나눔- 매월 영양식 지원으로 따뜻한 돌봄 실천 - 인천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은영, 김영성)는 지난 10일 장애인·홀몸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듬뿍 행복 밥상’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양 듬뿍 행복 밥상’은 해마다 이어오고 있는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복지사업으로, 결식이나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30여 가구에 매월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반찬가게에서 재료비만 받고 특별영양식을 저렴하게 제공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도 분기마다 한 차례 정성껏 반찬 봉사를 하며 훈훈한 마음을 보태고 있다. 김영성 민간위원장은 “정기적으로 찾아뵙고 음식을 나누면서 이웃들의 실제 생활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놓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지은영 운서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힘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늘 감사하다”라면서 “취약계층을 지속 발굴·지원하고, 나눔을 연계하며 따뜻한 운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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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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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동 통합 1기 주민자치회 추가 위촉율목동 통합 1기 주민자치회 추가 위촉 인천 중구 율목동은 지난 10일 중구청 월디관에서 열린 ‘통합 1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통해 추가 모집으로 선정된 12명의 위원을 위촉하며, 율목동 통합 1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위원 임기는 올해 9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앞으로 율목동 주민을 대표해 마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회의를 통해 통합 1기 주민자치회의 조직·분과 구성을 정비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정가실·강신원 주민자치회 위원은 “위원들과 협력해 율목동 주민자치회가 풀뿌리 자치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위원으로 위촉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맡아주길 기대한다”라며 “주민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율목동을 목표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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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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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 소통 나선 김정헌 구청장 “제물포구 성공, 주민 화합이 첫걸음”별밤 소통 나선 김정헌 구청장 “제물포구 성공, 주민 화합이 첫걸음” -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새로운 소통 행정 무대 ‘별이 빛나는 밤에 소통 마당’ 성료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0일 저녁 인천아트플랫폼 중앙광장에서 열린 ‘별밤 지기 중구청장과 함께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 소통 마당’에서 “제물포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첫걸음은 바로 ‘주민 화합’”이라고 강조했다. 인천 중구의 ‘별밤 소통 마당’은 평소 구정 행사 참여가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한 야간 소통 행사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3회째 이어지고 있다. 딱딱한 틀의 ‘주민과의 대화’ 형식에서 벗어나, ‘보이는 라디오 형식’을 채택해 구정 현안부터 생활 속 작은 민원, 지역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7월 ‘제물포구 출범’을 1년가량 앞둔 시점에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500여 명의 중·동구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공감, 화합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를 위해 가수 백영규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사연을 나누는 ‘별별 스토리’, 특별 손님과 함께하는 ‘별밤 초대석’ 등이 진행됐다. 먼저 ‘별별 스토리’에서는 제물포구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원도심 주민들이 주인공이 돼 지역에 서린 옛 추억과, 제물포구 출범에 대한 소회와 기대감 등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별밤 초대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출연해 제물포구의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함께 ‘제물포구의 새로운 도약과 세계도시 인천의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수석부회장이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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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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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통합 1기 주민자치회’ 위원 54명 추가 위촉인천 중구 ‘통합 1기 주민자치회’ 위원 54명 추가 위촉- 영종 33명, 원도심 21명 추가 위촉 지난 5·10일 권역별 위촉식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의 주춧돌 역할을 할 ‘통합 1기 주민자치회’ 위원 총 54명(영종 33명, 원도심 21명)을 추가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추가 위촉은 각 동 주민자치회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을 뒀다. 이에 따라 통합 1기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원도심 지역 279명, 영종 지역 196명으로 총 475명이 활동하게 됐다. 추가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인천광역시 중구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 제6항의 규정에 따라,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특히 임기 동안 주민 의견 수렴과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게 되며, 월 1회 이상 주민자치회 회의 참석, 1개 이상의 분과위원회 활동,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된 각종 교육 등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주민자치회 추가 위촉식은 영종지역과 원도심으로 권역을 나눠, 지난 5일 제2청 대회의실, 10일 제1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각각 진행됐다. 위촉식에서는 ‘주민자치회 대표 우리의 다짐 낭독’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역할과 의무를 되새기는 자리를 만들었으며, 김정헌 구청장도 이 자리에 함께해 위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앞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주춧돌로서 헌신과 열정으로 더 큰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제물포구·영종구 출범으로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이한 만큼, 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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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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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장기 방치 차량’ 칼 뽑은 인천 중구, 본격 정비 시행‘공영주차장 장기 방치 차량’ 칼 뽑은 인천 중구, 본격 정비 시행- 보기 싫은 장기 방치 차량, 10대 정비로 첫발…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 박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원도심 공영주차장 내 장기 방치 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에 구는 올해 8월 말부터 정비를 추진해 1차로 총 10대의 방치 차량을 견인 조치한 상황이다. 이번 정비 활동은 지난 2024년 개정된 「주차장법」에 따른 것이다. 해당 법에 따르면, 공영주차장에 1개월 이상 주차된 차량에 대해서는 이동 명령, 견인, 폐차 등의 조치가 가능하다. 다만 중구의 경우, 그동안 별도의 방치 차량 보관소가 없어 차량 이동 명령만 내릴 뿐 실제 견인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중구는 차량 보관소가 없는 상황에서도 방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본격적인 정비를 시행하게 됐다. 정비 절차는 ▲1차 이동 명령 및 유선 안내 ▲2차 사전 예고 통지 ▲최종 견인 및 통지 순으로 진행된다. 일방적인 견인·폐차로 인한 관련 민원은 최소화하되, 체계적 조치로 정비의 효율성은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단, 여러 차례 안내에도 불구하고 차량 이동·반환 요청이 없을 때는 폐차 또는 매각이 이뤄질 수 있다. 구는 이번 조치로 원도심 지역 공영주차장에서 방치 차량으로 인해 발생했던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공영주차장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이라며, “방치 차량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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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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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보건소, 신흥여중 ‘치아 건강 지키는 구강 캠페인’ 실시인천 중구 보건소, 신흥여중 ‘치아 건강 지키는 구강 캠페인’ 실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 캠페인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0일 아침 신흥여자중학교에서 등교 시간에 맞춰 ‘구강건강 캠페인’을 열고, 점심 식사 후 양치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식사 후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보건소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설명하고, 구강 위생용품(가글 등)을 배부하며 생활 속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보건소에서 안내한 칫솔질 방법을 따라 하며, 구강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실제로 한 학생은 “앞으로는 점심 후 꼭 양치질을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짐을 보이기도 했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올바른 양치 습관은 충치와 잇몸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중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포함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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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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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중구청장, 영종1동 경로당 찾아 어르신 건강 살펴김정헌 중구청장, 영종1동 경로당 찾아 어르신 건강 살펴- 찾아가는 우리 동네 건강 지킴이 - 인천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e편한세상영종국제도시센텀베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경로당 건강 온(ON)’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건강 취약계층인 노년층이 이용하는 경로당을 찾아가 기초 건강검사와 건강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 3월 시작 이후 현재까지 관내 경로당 10곳 중 9곳에서 운영을 했다. 아울러 보건소와 협력해 치매 조기 검진을 추진하고, ‘경로당 주치의 사업’과 연계해 의료서비스(관내 한방의료기관 한의사의 한방진료 등)를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도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건강검사 결과에 따른 개별 상담도 많은 도움이 됐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까지 알려줘 매우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경로당을 찾으시는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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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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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연안 꾸러미’ 지원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연안 꾸러미’ 지원 인천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근진·전병영)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50가구에 ‘연안 꾸러미(찌개, 국, 마른반찬, 누룽지, 죽 등 16종 간편 식품)’를 지원했다.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소외된 취약계층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독사를 예방함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근진 위원장은 “홀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지 않도록, 지역사회 모두 하나가 돼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에 꾸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이번 협의체의 ‘연안 꾸러미’ 지원사업으로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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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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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동, 자유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우유팩 교환 자원순환 활동’ 실시개항동, 자유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우유팩 교환 자원순환 활동’ 실시 인천시 중구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소재 자유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자원순환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유유치원 원아들은 우유팩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재활용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몸소 체험하며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직접 세척하고 모은 우유팩 10kg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경험을 통해 환경보호를 손쉽게 실천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해 배우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개항동은 어린이들의 자원순환 교육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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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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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잠발라야, 용유동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따뜻한 나눔 실천버스킹 잠발라야, 용유동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중, 강동규)는 버스킹 잠발라야(단장 안동복)가 협의체에 20만 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활동한 버스킹 잠발라야는 주로 경로당을 순회하며 공연을 하는 재능기부 단체다. 인천 중구 원도심을 무대로 월 1회 활동하며, 지난 3월엔 도원동, 4월엔 신흥동, 5월엔 신포동, 9월엔 영종·용유 소재 경로당에서 공연을 했다. 경로당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포크송·트로트를 중심으로 버스킹을 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버스킹 잠발라야 단원과 중구 원도심 친목 단체인 오덕회(회장 박재열)가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용유동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로는 지난 4월, 6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기부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기금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진성 사무국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분들을 위해 잘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 함께 뜻을 모은 단원과 오덕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강동규 민간위원장은 “용유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버스킹 잠발라야와 오덕회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가구를 위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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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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