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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예지의료재단 ‘의료복지 협약’ 내년 6월 말까지 지속된다인천 중구-예지의료재단 ‘의료복지 협약’ 내년 6월 말까지 지속된다- 취약계층 대상 비급여 간병비 등 지원. 홍보 강화해 더 많은 구민이 혜택받도록 노력 - 인천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헌·최상희)는 ‘예지의료재단’과 함께 추진 중인 ‘의료복지 협력 사업’을 올해도 유지하며, 더 많은 구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해 10월 ‘의료복지 공백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비급여 간병비,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일부를 지원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양측은 협약 체결 1년을 앞두고 기관 간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행정 체제 개편이 이뤄지는 시점인 2026년 6월 말까지 협약 내용을 유지하며, ‘약자부터 촘촘하게, 의료 공백 최소화 복지 중구’를 실현하는 데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협약일 기준 중구에 1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의료급여 1·2종 수급자다. 빈소 사용료 지원 역시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나, 본인이 사망했을 때는 직계가족을 통해 지원이 이뤄진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예지의료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홍보를 강화하는 등 더 많은 구민이 의료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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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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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꿈드림 청소년 25명, 2025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인천 중구 꿈드림 청소년 25명, 2025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 꿈드림 멘토단 운영 등 체계적 지원으로 초졸 1명, 중졸 4명, 고졸 20명 합격 성과 - 인천시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김현경)은 ‘2025년 제2회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서 센터 소속 청소년 25명이 합격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초등 1명, 중등 4명, 고등 20명으로 총 25명이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중구 꿈드림 측은 현재 운영 중인 ‘검정고시 대비반’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중구 꿈드림은 학업 복귀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위해 현직 교수, 강사, 퇴직 교사, 지역 인재 등으로 구성된 ‘꿈드림 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중구 꿈드림은 멘토단을 통해 인터넷 강의, 기출문제 풀이, 모의고사, 교재 지원 등 검정고시 합격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합격생들은 향후 졸업생 선배 멘토와 함께하는 대입 지원 과정 설명회, 1:1 대입 컨설팅 등에 참여하거나, 자립 지원·진로 직업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과 진로를 이어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등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설립됐다. 이곳에서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상담에서부터 교육, 진로·직업 지원,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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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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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2025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공모 선정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2025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공모 선정- 사업비 6,252만 원 확보. 영종지역 ‘온정반찬사업단’ 인프라 조성 박차 -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25년 제2차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6,252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비는 영종지역 ‘온정반찬사업단’ 신규 점포 개소를 위한 인테리어와 조리·포장·배송 장비 구비 등 초기 인프라 구축에 활용된다. 이를 통해 사업단의 조기 안정화와 자활기업 전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종지역은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19%, 1인 가구 비율이 38%에 달하는 등 식생활 지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관련 기반은 부족하다. 이에 따라 ‘온정반찬사업단’을 중심으로 ‘오!레시피’ 프랜차이즈의 노하우를 접목해 반찬·도시락 제공과 배달 서비스를 추진하며, 지자체·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참여자의 자립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오는 2026년 ‘행정 체제 개편’을 앞두고 영종지역 자활사업의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자활 일자리 창출과 복지 수준 향상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취약계층 지원 공백을 메우고, 주민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자활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2000년 개소 이래 4개의 자활기업과 13개의 자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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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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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고고축제’ 먹거리 부스 수익금 어려운 이웃에신포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고고축제’ 먹거리 부스 수익금 어려운 이웃에 인천시 중구 신포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일 신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25 자유공원 동인천 고고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50만 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자유공원과 동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 일대에서 열린 고고축제 행사 현장에 ‘신포동 바른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마련한 것이다. 기부금은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신포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김병호 위원장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현기 위원장은 “기부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 문화가 널리 퍼져 모두가 행복한 신포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이번 나눔은 지역 공동체 의식을 보여준 뜻깊은 사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포동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공간이 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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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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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동인천동, ‘여성안심드림(Dream) 사업’ 적극 홍보 나서인천 중구 동인천동, ‘여성안심드림(Dream) 사업’ 적극 홍보 나서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동장 이순자)은 범죄와 보안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1인 점포를 대상으로 ‘2025 여성안심드림(Dream)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 1인 가구에는‘안심홈세트’와 ‘캡스홈(도어가드)’을 지원하고, 여성 1인 점포에는 ‘안심점포’를 지원하며,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먼저 ‘안심홈세트’는 ▲가정용 카메라(CCTV), ▲스마트 초인종, ▲창문 잠금장치, ▲문 열림 센서 ▲휴대용 비상벨, ▲현관문 보조키 등 12개 품목 중 1개를 선택해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이 이뤄진다. ‘캡스홈(도어가드)’은 출입문 감지 센서를 통해 이상 상황 발생 시 경보를 울리며, 실시간 스마트폰 알림과 출입 기록 확인, 보안업체 출동 서비스까지 연동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지원하는 게 골자다. ‘안심점포’는 긴급 상황 발생 시 24시간 관제·출동이 가능한 ‘비상벨’을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이 비상벨은 스마트폰과 연동돼 점주가 위험 상황을 인지했을 때 빠르게 경고를 보내고, 즉시 경찰 또는 보안업체의 출동을 지원한다. 사업 지원 희망자는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의 관할 동 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신분증 사본 등이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여성 1인 가구·점포는 상대적으로 범죄에 취약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더 안전한 생활 기반을 조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많은 여성이 적극적으로 신청해 혜택을 누리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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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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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훌랄라치킨 영종하늘도시점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영종2동, 훌랄라치킨 영종하늘도시점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8월 29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훌랄라치킨 영종하늘도시점(대표 노혜련)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기부금은 홀몸 어르신 영양식 배달, 위기가구 퀵푸드팩, 보장구 무상대여 등 영종2동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노혜련 대표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착한가게 가입 소감을 밝혔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지역 상인들의 꾸준한 기부 덕분에 영종2동의 복지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아낌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훌랄라치킨 영종하늘도시점 대표님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소상공인들의 꾸준한 착한가게 가입 덕분에 현재 영종2동 착한가게가 30호점에 이르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를 적극적으로 확산해 영종2동을 더 살기 좋게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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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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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5년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2025년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2일 오후 중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5년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사회적 인식 제고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두가 함께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행사에서는 싱어송라이터 김훈주 씨의 공연과 더불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신장에 크게 이바지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양성평등, 웃음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개그맨 윤형빈 씨의 특별 강연이 펼쳐졌다. 특히 재치 넘치는 입담과 의미 있는 메시지로 양성평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쉽고 즐겁게 풀어내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양성평등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일상생활에서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주체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중구는 앞으로도 양성평등이 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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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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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중구청장, 운서중 등굣길 교통안전 건의 사항 해소 및 재점검김정헌 중구청장, 운서중 등굣길 교통안전 건의 사항 해소 및 재점검- 해결된 1학기 건의 사항 점검. 인근 AI융합교육원장과 학생 승하차 의견 교환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8월 29일 아침 운서중학교 일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학교장, 교직원, 학부모 등과 함께 학교 앞 교통환경과 현장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특히 ▲학교 앞 안전 울타리 설치 ▲통학로 그늘막 설치 ▲후문 쪽 통학 안전을 위한 반사경 설치 ▲학교 앞 제초 등 1학기 때 건의 사항 중 완료한 부분에 대한 재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인천시 교육청 AI융합교육원장과 함께 교육원 로터리 지역의 학생 승하차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원거리 통학으로 매일 먼 길을 다니는 학생들의 등굣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의 취지”라며 “운서중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중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이번까지 72회에 걸쳐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등굣길 교통안전 인식 개선 활동과 교통안전시설 점검 등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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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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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원도심 무료 공영주차장’ 대대적 환경 정비 추진인천 중구, ‘원도심 무료 공영주차장’ 대대적 환경 정비 추진- 원도심 내 무료 공영주차장 64개소 대상 제초 작업, 안전시설 보완 등 시행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편리한 공영주차장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원도심 공영주차장 환경 정비’를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소재 무료 공영주차장 64개소를 대상으로 제초 작업, 안전시설 보완 등을 추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우선 구는 지난 8월 한 달간 △해광사 위(신흥동1가 5-1) △인성여고 뒤(송학동3가 3-1) △전동그림맨션 뒤(전동25-113) △내동 63번지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제초 작업을 완료했다. 아울러 어르신 등 보행 약자가 비교적 많은 원도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안전 개선’에도 주력했다. 율목동 171번지 공영주차장과 도로 사이의 단차를 보완해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율목동 행정복지센터 뒤 공영주차장(서해대로483번길 3번지)엔 경사 슬라이드를 설치해 유모차·휠체어 이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실제로 한층 깨끗하고 안전하게 개선된 공영주차장 이용 환경에 주민들이 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제초 작업과 가로등 정비 등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원도심 무료 공영주차장 64개소를 순차적으로 정비해 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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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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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청렴 보고회 3부작 완성 ‘신뢰 행정’ 본격화인천 중구, 청렴 보고회 3부작 완성 ‘신뢰 행정’ 본격화 인천시 중구는 지난 1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3차 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청렴 시책 이행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중구는 앞서 1차와 2차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청렴 시책을 단계적으로 수립·추진해 왔으며, 이번 3차 보고회에서는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대표적으로 ▲‘투명한 세무 행정’ 홍보물 제작·배포 ▲청렴 체크리스트 기반 자가 진단 운영 ▲중구 클라우드 청렴 자료 공유 시스템 운영 ▲동별 민관합동 청렴 활동 등이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이를 통해 청렴도 제고와 직원 참여 확대 등에서 긍정적 성과가 나타났다는 평가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해 추진한 3차례의 보고회는 각 부서가 추진해 온 청렴 노력이 구체적으로 변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라며 “앞으로도 개선 과제를 보완해 한층 더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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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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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물포구 출범’ 홍보 박차‥ 지역 축제서 부스 운영인천 중구 ‘제물포구 출범’ 홍보 박차‥ 지역 축제서 부스 운영- 퀴즈·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통의 시간 마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물포구 출범 300여 일을 앞두고, 성공적인 자치구 출범을 위해 홍보 부스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8월 30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 ‘2025 자유공원동인천 고고축제’와 연계해 ‘제물포구 출범 홍보 부스’를 설치·운영했다. 이번 홍보 부스는 고고축제의 레트로 콘셉트를 접목한 게 특징이며, 제물포구 출범 관련 퀴즈·이벤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제물포구 관련 퀴즈 △제물포구(중·동구) 랜드마크 카드 맞추기 △제물포구 출범 질의응답(10문 10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제물포구 출범의 의미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물포구 상징물 개발을 위한 시민의식 설문조사’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무엇보다 성공적인 상징물 개발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제물포구의 의미와 가치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중요한 소통의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제물포구의 의미와 비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는 등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제물포구 출범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요 행사와 연계해 제물포구 출범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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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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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어르신들 “마음을 나누면 행복이 2배가 됩니다!”인천 중구 어르신들 “마음을 나누면 행복이 2배가 됩니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 경로당 자원봉사동아리 프로그램 ‘수호천사’ 진행 - 인천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지역 어르신들이 자원봉사동아리 프로그램 ‘수호천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수호천사’는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이 자발적인 봉사동아리를 주도적으로 조직해 환경정화, 어린이날 맞이 간식 꾸러미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추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최근에는 해충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이해 풍림3-1-1 경로당 등에서 모기 퇴치제를 직접 만들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인천중부경찰서 영종지구대에 전달하는 활동을 추진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과 베푸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고 보람이 있었다”라며 “수호천사 활동에 크게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세원 관장은 “수호천사는 어르신이 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모범이 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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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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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주민자치회,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의제 사전투표동인천동 주민자치회,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의제 사전투표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회장 전성철)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사전투표를 추진 중이다. 이번 사전투표는 2025년 동인천동 주민총회에 앞서, 주민들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내년도에 추진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절차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의견 수렴을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현장 사전투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진행되며, 현장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큐알(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사전투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투표 결과는 오는 9월 11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2025년 동인천동 주민총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현장 사전투표와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를 합산 집계해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전성철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우리 동네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많은 주민이 투표에 참여해 의미 있는 결과를 함께 만들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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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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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 꿈 키움 베이킹 교실’ 진행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 꿈 키움 베이킹 교실’ 진행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후원하고 구세군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운서동 어린이 꿈 키움 베이킹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서동 어린이 꿈 키움 베이킹 교실’은 ‘운서동 세대공감 사진 프로젝트 – 삶을 잇다(삶을 담고, 세대를 잇다)’ 사업의 일부다. 특히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지원하는 ‘사람을 위한 연결, 지역을 위한 회복’ 공모사업에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 초등학교 저학년 1~3학년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감정과 꿈을 주제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 후, 전문 사진작가의 사진 촬영 등이 이뤄졌다. 사진은 추후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가 케이크 만들기로 자신을 나타내고 꿈을 표현하는 모습이 대견했다”라며, “무엇보다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라고 전했다. 김영성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보니 덩달아 마음이 설레고 기분이 좋아졌다.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준 인천국제공항공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아이들이 직접 케이크를 꾸미며 상상력을 발휘하고 자신의 꿈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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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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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7~13호점 현판 전달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7~13호점 현판 전달 인천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중, 강동규)는 최근 ‘착한가게’에 동참한 관내 사업장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특히 「소득세법」에 의해 법정 기부 세제 혜택을 받게 된다. 기부된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이번 현판 전달은 ▲나루한정식(대표 신재분) ▲거목김동현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김동현) ▲세븐일레븐 영종을왕중앙점(대표 이명호) ▲소무의로cafe떼무리(대표 이정은) ▲스위스파크(대표 최현종) ▲해남회조개구이(대표 문남철) ▲도랫마을(대표 김영균) 등 착한가게 7~13호점 총 7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나루한정식 대표 신재분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상중 용유동장은 “지역공동체를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한 대표님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현판 전달이 주변 상인들의 적극적 동참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소외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길동무 택시비 지원사업, 온(溫)사랑 드림 전기장판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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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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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장벽 허문 ‘자유공원&동인천 고고축제’ 모두가 청춘을 만끽하다!세대 장벽 허문 ‘자유공원동인천 고고축제’ 모두가 청춘을 만끽하다!- 인천 중구, 지난 8월 30~31일 ‘2025 자유공원동인천 고고축제’ 성황리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5 자유공원 동인천 고고축제’를 지난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자유공원과 동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춘은 바로 지금’을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시민들에게 옛 동인천의 명성을 추억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세대 간 장벽을 허무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부터 자유공원까지를 교복을 입은 참여자들이 교기를 들고 행진하는 ‘추억의 시간을 잇는 고고 축제 거리 퍼레이드’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퍼레이드에는 인천 지역 15개 학교(광성고, 부평고, 대건고, 선인고, 인일여고, 제물포고, 동인천고, 박문여고, 인성여고, 인화여고, 동산고, 인천고, 인천기계공고, 인천전자마이스터고, 인천여고)가 참여해 장관을 이뤘다. 실제로 시민들은 각 출신 고교를 응원하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여정의 시작을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아울러 동인천의 옛 번영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마칭밴드의 특별 공연이 행사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재학생 12개 팀이 참여한 동아리 예술제 ‘고고 챌린지’, 졸업생 8개 팀이 함께한 ‘동문 노래자랑’이 큰 호응을 얻으며 ‘참여형 축제’의 참모습을 선사했다. 또한 고고 챌린지 우승팀과 함께, 김완선, 박상민, 사랑과 평화 등 80~90년대 인기 가수들이 출연한 ‘고고 콘서트’가 축제의 열기를 끌어 올렸다. 아울러 음악다방(NowThen 뮤직 FM), 고고아트마켓,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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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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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청년정책은 청년들의 손으로! ‘제3기 청년 네트워크’ 발대인천 중구 청년정책은 청년들의 손으로! ‘제3기 청년 네트워크’ 발대- 27일 발대식 개최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적극적 활동 기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중구형 청년정책 소통 창구 ‘제3기 청년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8월 27일 내리마루 문화쉼터 햇살마루에서 ‘제3기 인천 중구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구청장, 제3기 청년 네트워크 위원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중구 청년 네트워크’는 인천 중구가 지역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실효성 높은 청년 정책·사업들을 발굴하고자 운영 중인 일종의 ‘민관협력 정책 참여 플랫폼’이다. 이번 제3기 위원들은 지난 7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직장인, 자영업자, 청년 활동가, 대학생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지역 청년 32명이 위촉됐다. 이들은 2026년 6월까지 원도심, 영종, 홍보서포터즈 3개 분과로 나뉘어 청년정책 발굴, 아이디어 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먼저 1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청년 네트워크 운영 취지와 목표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구청장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청년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들을 위한 참여와 소통의 창구”라며 “청년 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들을 발굴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청년 세대의 고민과 아픔을 공감하고, 덜어드리기 위해 적극 소통하고, 아낌없이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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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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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주민 여러분! 일자리 희망버스 타고 취업의 꿈 이뤄요!”“영종국제도시 주민 여러분! 일자리 희망버스 타고 취업의 꿈 이뤄요!”- 오는 9월 9일부터 2025년도 하반기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국제도시 지역 구직자들을 위해 올해 9월부터 ‘2025년도 하반기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 -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일자리 희망버스’는 급증하는 인구 유입으로 취업 수요가 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 지역 구직자들의 원활한 취업을 돕기 위한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 7월 29일 상반기 운영을 종료하고, 9월 9일부터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 앞서 상반기에는 3월부터 7월까지 영종국제도시 소재 아파트를 찾아가며 총 95명의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관련 상담을 도왔다. 하반기에는 오는 9월 9일 화성파크드림 2차 아파트를 시작으로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종국제도시 소재 아파트를 찾아가 구직 희망자들과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하는 버스에 중구청 영종국제도시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가 탑승해 ▲일자리 상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채용행사 안내 ▲일자리 정책 소개 등을 지원한다. 참여 자격 제한 없이, 신분증을 소지한 구직 희망자라면 누구나 희망버스에 탑승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일자리 희망버스로 영종국제도시 일자리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자리 확보 등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쓸 것”이라며 “구직자가 최종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맞춤 상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영종국제도시 일자리센터(☎032-746-6920~1)로 문의하면 된다.
- 제공일자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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