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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 제1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성황리 개최인천 중구, ‘2026 제1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성황리 개최- 4개 기업 참여해 기내청소원·특수경비 등 채용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4일(수)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하 2층 채용행사장에서 ‘2026년도 제1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항공산업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인천 중구 등이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엑스퍼트 ▲㈜프로에스콤 ▲㈜유니에스 ▲㈜맨파워코리아 4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업체는 특수경비원, 보안 검색원, 공항 라운지 미화원, 지상조업(하기/탑재), 기내식, 기내 용품 세팅, 푸드코트 조리·세척 등 다양한 분야의 직종에 대해 채용을 추진했다. 특히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 총 132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했고, 이들 중 77명이 1차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인천 중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구인 기업은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는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은 인천공항 상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천 중구가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항공일자리센터와 공동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매월 진행될 계획으로, 다음 행사는 2월 12일 목요일 운서동 항공일자리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영종국제도시 일자리센터(☎032-746-6920)’ 또는 ‘항공일자리센터(1577-97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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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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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4.57% 할인의 기회”인천 중구,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4.57% 할인의 기회”- 1월 16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 가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납부 시 1년분 자동차세의 4.57%를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자동차세를 미리 일괄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이 가능하다. 세액공제 범위는 1월에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4.57%, 3월에는 3.76%, 6월에는 2.52%, 9월에는 1.25%다. 시기별로 할인 혜택이 감소하기 때문에, 조기에 신청해야 더 많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납 희망자는 중구 세무2과에 방문 또는 전화 신청하거나,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납부는 시중은행의 창구, 자동화기기(CD/ATM), 전화(ARS), 가상계좌,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다. 연납 신청 후 기간 내 납부하면 세금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를 폐차하거나 매매할 시에는 폐차 말소일 또는 매도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자동차세 연납은 절세 혜택을 받을 좋은 기회”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이번 제도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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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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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국가지명위원회의 이번 제3연륙교 명칭 결정에 유감을 표명합니다인천시 중구는 14일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가 제3연륙교의 공식 명칭으로 ‘청라하늘대교’를 확정한 것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명합니다. 당초 인천 중구가 제안한 ‘인천국제공항대교’는 지역의 정체성이나 역사성, 지역 간 명칭 형평성, 외국인·관광객 이용 편의성 등 여러 방면에서 가장 합리적인 명칭이었습니다.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넘어, 글로벌 도시 인천의 전체적인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데다, 대한민국 대표 관문 공항으로서의 ‘인천국제공항’의 위상을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명칭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국가지명위원회가 택한 ‘청라하늘대교’라는 명칭은 ‘영종국제도시’의 정체성과 위치적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한쪽의 지역명만을 반영함으로써 불필요한 지역 갈등을 초래한 이름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무엇보다 구민들의 실망감이 매우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상생과 화합, 상호 교류의 토대가 돼야 할 교량이 오히려 분열과 갈등, 소외의 상징이 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국가지명위원회의 결정을 번복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사안을 존중하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그간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관문 도시로서, 인천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온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희생에 적극적으로 보답해야 할 차례입니다. 영종국제도시는 그간 수도권 규제, 고도 제한, 항만 규제, 환경 규제 등 여러 중첩 규제로 오랜 세월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습니다. 공항 소음은 말할 것도 없고, 국민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이동권은 제약을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기업 유치, 투자, 교육, 문화, 생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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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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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MICE) 산업’ 육성 나선 인천 중구, 인센티브제 도입·운영‘마이스(MICE) 산업’ 육성 나선 인천 중구, 인센티브제 도입·운영- 관내 대규모 회의·전시회, 포상 여행 등 유치 시 최대 400만 원 인센티브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대표 미래 먹거리인 ‘마이스(MICE)’ 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마이스 행사 유치·개최 인센티브제’를 도입·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이벤트(Exhibitions/Events)를 융합한 새로운 산업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대규모 국제회의나 전시회 등의 적극적인 지역 내 유치를 유도함으로써, 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글로벌 비즈니스 증진, 문화적 교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상은 인천 중구 관내에 일정 규모 이상의 국제·국내 회의, 기업 포상 여행 등의 행사를 유치·개최한 단체 또는 사업자다. 구체적인 지원 요건으로 ‘국제행사’의 경우 참가인원 50명 이상, 외국인 20명 이상, 2일 이상 개최, 관내 숙박 1박 이상을, ‘국내 행사’는 참가인원 30명 이상, 2일 이상 개최, 관내 숙박 1박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단, 행사 사진 사용 허가, 정보 공유 협조, 결과 보고 제출 등의 조건을 준수해야 하며, 정치·종교·친목 행사, 체육대회, 타 기관에서 유사 혜택을 받은 행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받길 희망할 경우, 행사 시작 최소 10일 전 중구청 문화관광과로 팩스 또는 이메일로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행사 후 3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를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 방식으로 송부해야 한다. 이후 서류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인센티브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인센티브 지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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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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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공항 이용객 대상 ‘영종구 상징물’ 선호도조사 ‘눈길’인천 중구, 인천공항 이용객 대상 ‘영종구 상징물’ 선호도조사 ‘눈길’-“글로벌 관문 도시에 가장 적합한 상징물은?” 공항 이용객이 직접 선택한 참여형 조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 선정과 관련한 현장 선호도조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많은 내외국인이 찾는 ‘인천국제공항’이라는 국제적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공항 이용객들의 뜻을 모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관문 도시인 ‘영종구’에 가장 적합한 상징물을 선정하는 데 목적을 뒀다. 조사는 스티커를 부착하는 오프라인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들은 제시된 후보안 중 가장 선호하는 안에 스티커 1매를 부착하는 식으로 조사에 응했다. 10초 내외의 짧은 참여 시간으로 높은 접근성과 참여도를 보였다. 특히 현장에는 조사원이 상주해 조사 취지와 참여 방법을 간단히 안내하고, 1인 1회 참여 원칙을 지키도록 관리함으로써 조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또, 언어 부담이 거의 없는 방식으로 운영돼,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공항 이용객도 자연스럽게 조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조사는 공항 내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공용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공항 이용객의 동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수 있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선호도조사는 공항 이용객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직관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다”라며,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공감도 높은 최종안을 도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올해 7월 영종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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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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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2동, 경로당 방문으로 현장 소통 첫발!인천 중구 운서2동, 경로당 방문으로 현장 소통 첫발! 인천시 중구 운서2동은 2026년 1월 1일 새롭게 개청한 운서2동의 유동숙 신임 동장이 부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유동숙 동장은 지난 1월 12일과 13일에 ‘LH1단지아파트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8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아울러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난방 상태 등 시설 전반을 점검하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살폈다. 경로당을 이용 중인 한 어르신은 “운서2동 개청과 함께 부임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여러 현안으로 바쁜 가운데, 경로당을 먼저 찾아줘 고맙다. 새로 출범한 운서2동을 위해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유동숙 운서2동장은 “따뜻하게 맞아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운서2동을 만들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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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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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모범 지자체’ 인천 중구,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영예‘지적재조사 모범 지자체’ 인천 중구,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영예-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 성공적 추진으로 국토 관리 혁신적 성과 거둬 - 인천시 중구는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업무 유공’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관 표창은 인천 중구가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적극행정 추진으로 지적재조사 업무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며, 국토 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실제로 중구는 지난 2024년 인천국제공항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토대로 체계적인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 추진에 총력을 다했다. 이는 바다를 매립해 건설한 인천공항의 특성상, 매립지가 단계적으로 등록되는 과정과 지속적인 개발·확장 사업의 과정에서,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사항이 누적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구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인천국제공항지구 총 4,409만㎡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통해 주요 시설물 현황과 토지 경계를 정확히 일치시키고, ‘디지털 기반’의 정확한 공간정보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무엇보다 고도의 디지털 토지 정보를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 부지의 효율적 활용과 더불어, 스마트 공항시설 개발·유지·관리를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됐다. 또한, 전국 최초로 민간 자본이 참여하는 지적재조사 모델을 도입해 공공 재정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도 거뒀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적 불부합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중구가 독자 기획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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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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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생 1학년을 응원해!’ 인천 중구, 교육 전문가 초청 특강‘예비 초등생 1학년을 응원해!’ 인천 중구, 교육 전문가 초청 특강- 오는 31일 중구청소년수련관서 예비 초등생의 학교생활, 부모 지도법 등 주제로 특강 개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새 학기를 앞두고 오는 31일(토) 오전 11시 영종국제도시 소재 중구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예비 초등생 학교적응 프로젝트 - 1학년을 응원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1학년을 응원해’ 프로그램은 첫 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걱정과 불안을 덜고, 예비 초등학생들의 안정적이고 빠른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자 마련된 특강이다. 이를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육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하유정 선생님을 강연자로 초청해 입학 준비 방법, 예비 초등생 학교생활 꿀팁(tip), 학부모 지도법 등에 관해 자세하고 전문적인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유정 선생님은 유튜브 채널 어디든 학교의 운영자이자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1학년 어휘 글쓰기’, ‘초등 공부 습관 바이블’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한 전문가로 유명하다. 특히, 질의응답을 통해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또, 부대 행사로 풍선 공연이 함께 펼쳐져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생과 학부모(조부모 포함),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인천 중구 교육 포털 ‘배우는 바다(edu.icjg.go.kr)’ 또는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선착순 마감).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아이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부모님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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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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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찬 출발제6기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찬 출발 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제6기 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을 시작하는 첫 정기 회의를 열고, 당연직인 박남공 동장과 함께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엄영숙 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복지 특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율목동의 복지 구심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제6기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엄영숙 위원장은 “제6기 민간위원장에 선임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저를 믿고 뽑아주신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복지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박남공 율목동장은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의 가교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공공에서도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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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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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평생학습관, 2026년 정규 프로그램 개강‥총 36개 과정 운영중구 평생학습관, 2026년 정규 프로그램 개강‥총 36개 과정 운영- ‘배움이 일상이 되는 도시’ 실현 박차‥야간반 신설 등 학습 기회 대폭 확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1월부터 ‘2026년도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으로 직업능력, 미래기술, 인문공감, 문화예술 등 6개 분야 3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중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025년 4월 개관 이후 12월까지 1,5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95개의 정규·특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특히 구민들이 명실공히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내실 있게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바리스타, 그림책 감정코칭지도사, 제과‧제빵기능사, ITQ 자격 과정 등 전문 자격 과정에서 120여 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결실을 바탕으로 올해 중구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은 구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더욱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구민 누구나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낮 시간대에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반’을 새롭게 신설하는 등 평생학습의 문턱을 낮추고 참여 기회를 넓혔다. 한편, 구는 지난 8일 평생학습관에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상반기 프로그램 담당 강사·수강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개강 선언을 시작으로 △2025년 성과 영상 시청 △강사 위촉장 수여 △수강생 대표 선서 △개강 기념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개강 기념 프로그램으로 ‘내 몸이 건강해지는 한방 다이어트’를 진행해 체질별 건강 관리와 다이어트 방법에 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수강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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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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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 1월 등록면허세(면허) 13억 1,000만 원 부과인천 중구, 2026년 1월 등록면허세(면허) 13억 1,000만 원 부과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 1월 등록면허세(면허) 총 3만 6,000건 13억 1,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1월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개인과 법인에 부과하는 지방세다. 면허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는 갱신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매년 1월에 등록면허세(면허)를 납부해야 한다.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67,500원(1종)부터 18,000원(5종)까지 차등 부과된다. 이번 1월 등록면허세(면허) 납부 기간은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는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된다. 고지서는 우편으로 발송된다.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앱·간편 결제 앱·금융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납부 방법은 ▲방문 납부(신용카드) : 중구 제1청(세무1과), 중구 제2청(세무2과) ▲은행 창구 ▲자동화기기(CD/ATM기)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가상계좌 ▲전화(ARS) 납부(☎142211)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앱·간편 결제 앱·금융 앱) 등이 있다. 중구 관계자는 “1월 등록면허세(면허)는 면허 등 보유자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라며 “미납으로 인한 가산세 등 추가 부담이 없도록 기한 내 꼭 납부해 주길 바란다. 납부 마감일인 2월 2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위택스 접속 오류 등으로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니, 사전 납부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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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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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주민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감면, 개인 장기임차차량도 적용영종국제도시 주민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감면, 개인 장기임차차량도 적용 - 영종국제도시 6개 동 거주 장기 임차 차량 이용자 대상‥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서 신청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부터 ‘영종대교·인천대교 영종국제도시 주민 무료화 정책’이 개인 장기 임차 차량에도 적용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오랜 세월 비싼 통행료를 부담해야 했던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이동권을 고르게 보장하기 위한 교통 복지 정책의 일환이다. 특히 지난 2023년 10월부터 영종국제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영종·인천대교’의 통행료를 감면하는 제도가 본격 시행됐음에도, 그간 차량 명의가 렌터카 회사로 돼 있는 경우엔 지원을 받지 못했다. 지원 대상은 영종국제도시 6개 동에 거주 중인 개인 장기 임차 차량(12개월 이상 계약) 이용자다. 단, 1가구당 차량 1대(경차 1대 추가 지원)에 1일 왕복 1회만 지원이 이뤄진다. 해당 주민은 계약서, 자동차등록증, 하이패스 카드, 신분증 등을 갖춰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이해 시행되는 이번 정책으로 더욱 촘촘한 교통 복지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라며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동권을 고르게 보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청 홈페이지(www.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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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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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4개 기업과 함께 올해 첫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개최인천 중구, 4개 기업과 함께 올해 첫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개최- 14일 오후 2시부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진행. 4개 기업서 112명 채용 예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14일 구월동 소재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하 2층 채용행사장(남동구 문화로 131)에서 ‘2026년도 제1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은 항공산업 분야 일자리 확대와 관련 기업의 인력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인천 중구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항공일자리센터가 협업해 운영한다. 행사는 ㈜엑스퍼트, ㈜프로에스콤, ㈜유니에스 ㈜맨파워코리아 총 4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 현장 면접을 통해 특수경비원, 보안검색원, 공항라운지 미화원, 지상조업(하기/탑재), 기내식, 기내용품 세팅, 푸드코트 조리·세척 등의 업무 분야에서 약 112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구인기업-구직자 간 현장 면접 외에도, 구직자 대상 1:1 취업 진로상담 등을 운영해 원활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도울 방침이다. 항공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2026년 첫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항공산업 분야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참여 방법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중구 누리집(www.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영종 일자리센터(032-746-6920) 또는 항공일자리센터(1577-97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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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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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동절기 한파 대비 노숙인·쪽방 주민 ‘안전 확인’ 나서인천 중구, 동절기 한파 대비 노숙인·쪽방 주민 ‘안전 확인’ 나서-‘현장 중심 선제적 복지행정’으로 지난 6~7일 이틀간 합동 현장점검 추진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겨울철 강력한 한파에 대비해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선제적 복지행정’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6~7일 이틀간 관내 거리 노숙인 밀집 지역과 동인천동·개항동 일대 쪽방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동절기 한파 대비 합동 현장점검’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중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인천쪽방상담소’, ‘내일을여는집’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투입됐다. 이를 통해 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이 이뤄질 수 있었다. 점검반은 지하철역 주변과 지하도 등을 순찰하며 노숙인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쪽방 거주 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지난 7일에는 김정헌 중구청장이 점검반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무엇보다 저체온증 등 한랭 질환 유무를 점검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데 주력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점검과 수시 순찰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며 “모든 구민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도록,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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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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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비 최대 50% 지원인천 중구,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비 최대 50% 지원- 올해 약 700세대 대상 구매 비용의 50%(최대 30만 원)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감량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가정용 감량기 구매 비용의 최대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약 700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1세대당 1대). 지원 대상은 가정용 감량기를 구매한 가정(사업장 제외)이다. 단, 품질인증(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하수도법에 근거해 ‘주방용 오물 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은 물론,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해충 문제 해소에 이바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인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의 고시공고 페이지에 게시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단, 지원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김정헌 구청장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량하는 일은 우리 환경을 지키는 작지만 소중한 실천”이라며 “사업에 관한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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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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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어르신 대상 ‘복주머니 크로스백 색칠 프로그램’ 실시동인천동, 어르신 대상 ‘복주머니 크로스백 색칠 프로그램’ 실시- 2026년 ‘동인천 건강 첫걸음’ 사업 시작 -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자)는 지난 6일 전동 웃터골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 ‘2026년 동인천 건강 첫걸음’ 사업을 진행했다. ‘동인천 건강 첫걸음’은 매월 웃터골에서 진행되는 주민 참여형 건강 복지 프로그램이다. 매월 다양한 인지·정서 발달 활동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6년 첫 프로그램으로 ‘복주머니 크로스백 색칠 인지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창의적인 활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정신적 자극을 주고, 동시에 색칠을 통해 손과 눈의 협응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해 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복주머니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아울러, 혈압·혈당 측정과 같은 건강 체크가 이뤄졌으며,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유익한 정보도 제공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새해를 맞아 재미있는 색칠 활동을 하니 기분이 무척 좋아졌다. 또, 복주머니 크로스백도 받게 돼 더 기분이 좋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어르신들이 이번 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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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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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 전달인천 중구,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 전달 - 재난구호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 앞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황재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인천광역시협의회 회장, 임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중구는 긴급 구호와 소외계층 돕기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고자 매년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대한적십자사의 공익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대한적십자사의 헌신적인 구호 활동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새해에도 중구청 공직자와 구민 모두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십자 회비 모금 홍보와 참여 독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 중구의 올해 적십자 회비 모금 목표는 1억 1,700여만 원으로 설정됐다. 이를 위해 집중 모금 기간인 오는 3월 31일까지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며, 연말까지 모금 운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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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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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새해에도 민관 협력 ‘지역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 만든다인천 중구, 새해에도 민관 협력 ‘지역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 만든다- 호탤객실관리사, 보안검색·항공경비 이어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 과정 신설 - 인천시 중구가 새해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항공정비(MRO) 분야 등 ‘지역 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주민의 삶터가 일터가 될 수 있는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구상이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6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김정헌 구청장, 유창경 항공우주산학융합원장, 박효정 중구여성회관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산업 맞춤 일자리 사업 업무협약식 및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중구는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 과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항공정비(MRO) 분야 지역 청년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해당 양성 과정은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적 인재 양성을 위한 중구의 새로운 일자리 사업이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전문 인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이론·실습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운영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중구는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인천시로부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한 상태다. 무엇보다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국내외 굴지 기업의 항공기 개조 사업 투자 등으로 첨단 항공정비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른 영종국제도시의 특성을 살려, 지역 핵심 산업과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 일자리 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항공정비 인력 양성 ▲보안검색·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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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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