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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 영종신협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진행영종종합사회복지관, 영종신협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진행- 지역 주민 대상 금융사기 예방 역량 강화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지난 9월 26일과 10월 15일 2회에 걸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마을클래스 영종신협과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금융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특히 영종신협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 의심 전화·문자에 대한 대응 요령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실질적인 예방 정보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허심탄회한 분위기에서 보이스피싱 등과 관련해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한 주민은 “요즘 보이스피싱 때문에 불안했는데, 실질적인 예방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영종신협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금융사기 예방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일상생활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금융·안전·건강 등 생활 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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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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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율목동, 하반기 청렴 자가 진단을 통해 ‘투명행정’ 다짐인천 중구 율목동, 하반기 청렴 자가 진단을 통해 ‘투명행정’ 다짐 인천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2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자체 청렴 자가 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가 진단에는 총 12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특히 팀장급 이상과 그 이하 직원으로 구분해 청렴 체감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교육 파견, 휴가 등으로 함께하지 못한 직원은 별도로 진단에 참여했다. 점검 항목으로 △부당 지시 △부정 청탁 △특혜 제공 △갑질 행위 △금품수수 △사익 추구 △예산 부당 집행 △민원 만족도 향상 △투명한 업무처리 △기준 및 절차 공개 △소극적 업무 행태 등 다양한 청렴 관련 요소를 포함했다. 자체 진단 결과, 전반적인 청렴 수준은 상위권으로 평가됐다. 직원들 모두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자가 진단에 성실히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청렴 교육과 정기적인 설문조사를 통해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율목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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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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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주민자치회, ‘동구 배다리 일대 탐방’ 실시동인천동 주민자치회, ‘동구 배다리 일대 탐방’ 실시- 동구 역사 문화 이해 및 자체 특화사업 활성화 -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회장 전성철)는 지난 17일 ‘동구 배다리 일대 지역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동구 지역의 특성을 이해하고 주민 공동이용시설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동인천동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번 탐방에서는 해설사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배다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 주민 공동이용시설 운영 사례와 복합 문화예술공간의 역할을 직접 살펴보며,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큰 도움이 됐다. 전성철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얻은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동의 특화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배다리 탐방을 시작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주민 참여와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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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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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주민자치회, 창작 뮤지컬 ‘예단포의 꿈, 그대와 함께 춤을’ 공연영종1동 주민자치회, 창작 뮤지컬 ‘예단포의 꿈, 그대와 함께 춤을’ 공연- 주민들이 기획, 연출, 무대 제작 전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 - 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자치회(회장 조재근)는 지난 18일 중구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관람객 1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창작 뮤지컬 ‘예단포의 꿈, 그대와 함께 춤을’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회의 주도 아래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문화 공연이다. 지난해 마을 연극 ‘영종진 : 시간여행’의 감동을 잇는 이번 공연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무엇보다 주민들이 기획·연출·무대 제작 전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동체의 문화적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 뮤지컬 ‘예단포의 꿈, 그대와 함께 춤을’은 예단포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서사 작품으로, 현실과 꿈,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무대 위에서 다양한 인물들과의 춤을 통해 ‘나’와 ‘삶’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무대를 연출하며, 관객들에게 위로와 성찰의 시간을 선사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만든 이번 공연은 영종의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가는 뜻깊은 자치 문화의 결실”이라며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모두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재근 영종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더 의미 있는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영종의 문화를 품은 자치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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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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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자율방역단, 주민자치회와 ‘합동 방역’ 실시동인천동 자율방역단, 주민자치회와 ‘합동 방역’ 실시- 주민과 함께하는 해충 방역 및 환경 개선 활동 - 인천 중구 동인천동 자율방역단(단장 이애영)은 지난 20일 해충 피해 발생 예방과 마을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와 합동으로 ‘집중 방역’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하수구와 화단 등 해충 발생 취약지뿐만 아니라, 빌라 등 주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소독을 추진하고, 쓰레기 수거, 거리 청소 등 ‘위생 환경 정비’를 병행하며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썼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친환경 방역 소독을 통해 주민 건강 보호와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동인천동 자율방역단과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역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들과 협력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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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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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미단시티 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시범운영 개시인천 중구 ‘미단시티 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시범운영 개시- 11월 2일부터 무료 운영, 중구민 누구나 사전 예약 통해 이용 가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미단시티 체육공원 내에 ‘파크골프장’을 새로 조성하고, 오는 11월 2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미단시티 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인 ‘파크골프’를 통해 구민들의 건강과 여가 증진을 도모하고자 새롭게 조성된 체육시설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정식 개장 전 시설 안전성과 운영 적정성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실제 이용객들의 의견(개선·보완점 등)을 수렴해 시설 운영 방향에 반영함으로써, 향후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시범운영 기간은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운영일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총 6일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운영 횟수는 일 4회차로. 회차별 인원은 72명으로 전화 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시범운영 기간에는 전액 무료로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단, 잔디의 원활한 활착 등을 고려해 해당 기간에는 인천 중구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이용 대상을 한정해 운영이 이뤄진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반드시 인천 중구 거주를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등본 등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하며,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은 중구시설관리공단 공원관리팀으로 전화하면 되며, 이용일 하루 전 1인당 최대 4명 신청이 가능하다. 구는 이번 시범운영 기간 내에 예약시스템 구축 등 정식 개장 준비를 모두 완료한 후,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정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파크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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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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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 즐기는 자유공원 감성의 빛, 인천의 밤 더 일찍 밝아진다더 오래 즐기는 자유공원 감성의 빛, 인천의 밤 더 일찍 밝아진다- 인천 중구, 자유공원 야간경관 명소 운영시간 확대 ‘저녁 6시 30분’부터 시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10월부터 자유공원의 야간경관 조명 점등 시간을 2시간가량 앞당긴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자유공원 야간경관 조명 운영시간을 확대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여유롭고 쾌적하게 자유공원의 밤 풍광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올해 10월 21일부터 자유공원 야간경관 조명 운영시간이 기존 저녁 8시 30분~10시에서 저녁 6시 30분~10시로 2시간 더 늘어난다. 단, 폭우·폭설 등 기상악화 시에는 운영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개항기인 1888년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인 ‘자유공원’은 지난 6월 ‘야간경관 명소화 사업’ 준공 이후, 인천을 대표하는 새로운 야경 명소로 자리 잡았다. 한미수교탑, 광장, 선린문, 산책로 등 주요 구간별로 각종 미디어 파사드와 경관조명이 설치돼 있으며, ‘빛·소리·공간’이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도시 정원의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작품 제작을, 유엘피 좋은빛디자인연구소의 이연소 박사가 연출을 맡아 자유공원을 ‘과거를 기념하는 장소’에서 ‘감성을 나누는 예술의 밤 공간’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자유공원은 단순한 야경 공간을 넘어 예술적 감성과 도시적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경관으로 발전하고 있다. 중구는 이번 운영시간 조정을 단순한 행정 차원의 변경이 아닌, ‘일상 속 예술이 한 시간 더 머무는 변화’로 보고 있다. 관광객에게는 더 긴 여유를, 시민에게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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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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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28건 의결인천 중구,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28건 의결- 2025년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의회 개최‥향후 의회 예산 심의 절차를 거쳐 확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2026년에 추진할 총 5억 2,700만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28건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20일 중구청 월디관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주민참여예산 부위원장, 분과위원장, 각 동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 주민제안사업 추진 상황 보고, 2026년도 제안사업 검토 보고 등을 진행한 후, 질의응답을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논의된 사업들은 지난 8월까지 중구 홈페이지, 이메일, 방문 등을 통해 접수된 ‘구 공모사업’ 3건(2억 9,000만 원),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위원회를 거쳐 발굴·선정된 ‘동 지역사업’ 25건(2억 3,700만 원)이다. 이들 사업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요구 사업에 포함되며, 중구 의회의 예산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최종 결과는 추후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구는 내년에도 주민들이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지속 운영하며, 새로운 사업을 발굴·검토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2026년 행정 체제 개편으로 올해는 예산이 많이 줄었음에도, 사업 제안 건수는 총 46건으로 여전히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선정된 사업이 내년에 잘 추진되도록 모니터링 등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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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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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로 보는 건강 이야기” 인천 중구, 주민 건강 강좌 성황리 개최“사상체질로 보는 건강 이야기” 인천 중구, 주민 건강 강좌 성황리 개최- 가천대 이시우 교수 초청해 사상체질의 정의와 건강 관리법 등 설명해 큰 호응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0일 중구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상체질로 보는 건강 이야기’를 주제로 ‘한의약과 함께하는 주민 건강 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가천대학교 길한방병원의 이시우 교수가 나서 사상체질의 정의와 진단, 사상체질에 따른 주요 건강 지식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등 사상의학에서 구분하는 사람의 4가지 체질에 대해 이해하고, 해당 체질에 따른 건강 관리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행사 현장에는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자기 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등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중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생활 습관 개선, 만성질환 예방 등 실질적인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며,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강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도 함께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한의약과 함께하는 주민 건강 강좌를 통해 많은 주민이 사상체질에 따른 건강법을 되새기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실천 방법을 널리 알리며, 주민 건강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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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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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10월 경로의 달 기념 ‘경로위안잔치’ 성료신흥동, 10월 경로의 달 기념 ‘경로위안잔치’ 성료 인천 중구 신흥동(동장 심규홍)은 제29회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오문영) 주관으로 중구노인복지관 내 게이트볼장에서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박길정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배준영 국회의원,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임관만 시의원, 자생단체장 등 각급 기관장과 관내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관내 기업체·유관기관 등의 후원과 자생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로 훈훈한 분위기에서 성황리에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오랫동안 나라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행사가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널리 퍼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 오문영 회장은 “신흥동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흥겨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진심으로 마음이 따뜻해졌다”라며 “어르신들께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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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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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 및 토론회’ 개최인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 및 토론회’ 개최- 주민 참여 확대와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실천 중심 교육 및 토론 진행 - 인천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회장 이규택)는 지난 14일 율목커뮤니센터 대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1차 교육에 이어 실시된 것으로, 신규 주민자치위원과 1차 교육 미참여 위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마을공동체 사업, 의제 발굴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와 토론이 이뤄졌다. 추가로 위촉된 위원들도 참석해 활발한 의견 교환의 장이 마련됐다. 강의는 유진주(시민교육길잡이 품 대표) 강사가 맡았다. 구체적으로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 ▲분과 활동 이해 ▲율목동 주민자치회 분과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규택 율목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활발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2회에 걸친 주민자치회 위원 아카데미 역량 강화 교육과 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이를 계기로 주민 대표기관으로서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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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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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동인천동, ‘럭키세븐(7)이 있는 날’ 환경정비 활동 추진인천 중구 동인천동, ‘럭키세븐(7)이 있는 날’ 환경정비 활동 추진-「쓰레기도 줍고~ 행운도 줍고~」 캠페인 실시 -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동장 이순자)은 지난 17일 ‘럭키세븐(7)이 있는 날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럭키세븐이 있는 날 환경정비 캠페인’은 ‘쓰레기를 줍는 것이 곧 행운을 줍는 것’이라는 긍정 의식을 주민들에게 전파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달 7이 있는 날에 추진되고 있다. 이번 10월 활동에서는 자생단체 회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솔선수범해 그늘막 쉼터, 자전거 보관소 주변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시설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비가 이뤄졌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매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동인천동이 더욱 살기 좋고 청결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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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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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대상 사랑의 음식 나눔 실천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대상 사랑의 음식 나눔 실천 인천 중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 한연주, 허재봉)는 가을을 맞아 지난 17일 ‘올리사랑 독거어르신 안부지킴이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이 사업을 통해 위원들과 지역 내 독거노인을 1:1 연계해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특히 올 한 해 4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먹거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는 독거노인 19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추어탕, 과일 등 ‘사랑의 음식’을 전달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한 어르신은 “먼저 안부를 물어주고, 주기적으로 방문해 줘 항상 고마운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허재봉 민간위원장은 “혼자 지내고 있는 어르신들은 다른 복지 취약계층보다 외로움이 더 심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영종동에 거주하고 계시는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더 살펴보겠다”라고 전했다. 공동위원장인 한연주 영종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며 “독거 어르신들이 추어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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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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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운서동 주민 영화제’ 개최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운서동 주민 영화제’ 개최 인천시 중구 운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운서동 영마루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운서동 주민 영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선정한 ‘2025년 운서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무엇보다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팝페라 그룹 ‘꽃을 든 남자’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영화 상영이 진행됐다. 특히 어린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3편(애니메이션)’을 상영하며,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감동을 선사했다. 아울러 페이스페인팅, 키링·배지 만들기 등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운서동 주민자치회 정준이 회장은 “주민 영화제에 함께한 내빈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가 개최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운서동 주민 영화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지역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운서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앞장서겠다”라며 “앞으로도 운서동 주민자치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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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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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동 자율방범대 이·취임식‥문옥이 자율방범대 대장 취임용유동 자율방범대 이·취임식‥문옥이 자율방범대 대장 취임 인천 중구 용유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16일 용유동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임하는 김종철 방범대장은 “그간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용유동과 자율방범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새롭게 대장직을 맡게 된 문옥이 신임 자율방범대장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위해 힘써주신 전임 회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자율방범대의 위상 제고와 용유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정헌 구청장,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 손은비 의원, 윤효화 의원, 김광호 의원, 강후공 의원, 김화복 용유파출소장, 이태호 용유동 주민자치회장 등 각계 인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김종철 전임 대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문옥이 신임 대장과 기대감을 담은 격려 인사를 나누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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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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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해안 가득 채운 은륜 물결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 성료영종 해안 가득 채운 은륜 물결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 성료- 지난 18일 영종 씨사이드파크서 개최‥주민과 관광객이 한데 어우러진 화합의 장 마련- 영종국제도시의 해안을 자전거로 달리며 인천 앞바다의 가을 풍광과 정취를 만끽하는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가 지난 18일 영종 씨사이드파크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인천 중구가 자전거 도시 영종의 위상을 확립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이번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많은 시민이 참가해 열띤 호응을 보여줬다. 이날 일반부 참가자들은 하늘구름광장에서 출발해 씨사이드파크 스카이데크를 거쳐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약 15km 코스를, 가족부는 하늘구름광장에서 시작해 인천대교기념관을 지나 출발점으로 오는 약 8km 코스를 달렸다. 특히 자전거 묘기, 댄스팀 공연, 어린이 패션쇼, 청소년 댄스 공연, 줄넘기·태권도 공연, 키즈 바이크,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커피바이크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플리마켓, 먹거리 존, 주민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주민 주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상인,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열릴 수 있었다. 또한 소찬휘, 마이티 마우스, 현진영, 라클라쎄, DJ세포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 특별 공연 무대로 축제는 절정에 달했다. 이어 연계 행사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한편, 이날 행사 현장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등도 함께해 행사 참여자와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 출범 250여 일을 앞둔 시점에서 명품 친환경 자전거 도시 영종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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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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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인천 중구,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주차난 해소로 고객 편의성 확보, 상권 활성화, 주민 생활 개선 기대 - 오랜 기간 주차난을 겪던 인천종합어시장 일원이 숨통을 트이게 됐다. 지역 상인과 주민, 방문객들의 숙원이었던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이 오는 11월부터 공식 운영에 돌입하기 때문이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7일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주차장 내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김정헌 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상인 등이 함께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과보고, 감사패·표창장 수여, 기념사·축사,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은 주말·공휴일 기준 최대 2만여 명의 방문객이 오가는 ‘인천종합어시장’ 일대의 만성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타워 형태의 주차시설이다. 인천 중구 항동7가 27-273 일원에 지상 3층 4단 총 435면 규모로 조성이 이뤄졌으며, 지난 2024년 4월에 첫 삽을 떠 올해 9월 준공을 맞게 됐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1년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국·시·구비 등 총사업비 273억 1,800만 원이 투입됐다. 현재 구는 9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시범운영’ 기간으로 설정하고, 통합관제시스템 등 각종 시설물 가동 상태를 면밀하게 점검하며, 안정적 운영을 위한 공식 개장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공영주차장은 공식 개장되는 오는 11월 1일부터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24시간 운영되며, 요금은 30분까지는 1,000원, 30분 이후에는 15분당 500원이 부과된다. 구는 이번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방문객 편의 증진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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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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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물결을 만들어라!” 2025 중구 청소년문화제 개최“너만의 물결을 만들어라!” 2025 중구 청소년문화제 개최- 전문 댄서 아이키의 청소년 대상 강연, 펜타클 공연, 청소년 애프터 파티 등 진행 -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청소년들의 개성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가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25일(토) 영마루공원(영종대로 77) 축구장 일대에서 ‘2025 중구청소년문화제’을 개최한다. ‘너만의 물결을 만들어라’를 주제로 열릴 이번 문화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강연과 공연, 체험,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날 오후 청소년 버스킹과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17시), 밴드 ‘펜타클’의 음악 공연, 전문 댄서 ‘아이키’의 청소년 대상 강연, 댄스배틀이 이어지며, 전문 DJ와 함께하는 ‘청소년 애프터 파티’가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아울러 행사 현장에는 ‘물결(WAVE)’을 주제로 컬러 심리 힐링타로, 캐리커처, 퍼스널 컬러 체험 등 30여 종의 다양한 부스가 마련된다. 이밖에 피크닉 존, 푸드트럭도 준비돼 여유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문화제에 지역 내 많은 청소년이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라며 “중구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응원하는 장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이번 문화제 외에도 제1회 청소년의 달 행사, 모범 청소년 몽골 교류 방문, 몽골 울란바토르 청소년 중구 방문 등 올 한 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 정책·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 평생교육과 아동청소년팀(☎032-760-7942)으로
- 제공일자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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