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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요! 청렴” 연안동 통장자율회, 청렴 캠페인 및 환경정비“함께 해요! 청렴” 연안동 통장자율회, 청렴 캠페인 및 환경정비 인천시 중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연안동 통장자율회 주관으로 축항대로 일대에서 ‘청렴 캠페인 및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통장의 책임감과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지역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특히 전체 통장자율회 회원 27명이 모두 참여해 뜻을 모았다. 통장들은 청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주민들에게 정직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또, 인도나 화단 주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 광고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김흥영 연안동 통장자율회 회장은 “통장들은 각 통반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으로 소임을 청렴하게 수행하겠다”라며 “연안동 주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더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 환경을 만들어 나가자”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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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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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 신포동 경로잔치 후원금 기탁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 신포동 경로잔치 후원금 기탁-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한 따뜻한 지역 나눔 실천 - 인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도윤, 김현기)는 경로의 달 10월을 맞아 지난 15일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오는 22일 개최 예정인 ‘신포동 경로위안잔치’ 행사에 참석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기념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어르신들이 서로 안부를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리라 기대된다. 한국마사회 노병준 지사장은 “오랜 시간 지역을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마사회는 복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신포동 협의체 김현기 위원장은 “이번 후원으로 신포동 경로잔치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만드는 데 큰 힘이 됐다”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지역사회에서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하다”라며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나눔의 문화가 신포동 전역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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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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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영종구 거듭날 영종국제도시, 글로벌 미래 중심으로!”김정헌 구청장 “영종구 거듭날 영종국제도시, 글로벌 미래 중심으로!”- 주민 소통의 장 ‘영종구 출범 주민설명회’ 서 4가지 추진 전략 소개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4일 저녁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영종구 출범 주민설명회’에서 “영종구로 새롭게 태어날 영종국제도시가 자족력을 갖춘 미래 신산업 중심으로 거듭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범 260여 일을 앞둔 영종구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자 ‘주민과 함께, 영종구 출범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종구 출범 추진 경과 설명 ▲영종구 발전 방향 제시 ▲질의응답 등을 진행하며, 허심탄회한 분위기에서 영종·용유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신설 영종구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향후 영종구의 성공적 출범과 안착을 위한 ▲글로벌 관문 도시 ▲미래형 복합도시 ▲맞춤형 돌봄·교육 도시, ▲머무르는 도시 총 4가지 추진 전략을 구민들에게 설명했다. 첫째, ‘글로벌 관문 도시’ 실현을 위해 제3연륙교 무료화 개통을 토대로 복합환승정류센터 구축, 버스 노선 확충 등을 추진하고, GTX D·E, 제2공항철도, 영종트램, 도심항공교통(UAM) 등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둘째, ‘미래형 복합도시’ 차원에서는 바이오 특화단지, 항공기엔진정비센터, 첨단복합항공단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반도체 후공정 산업 등 고부가가치 창출 첨단 미래산업을 육성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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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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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진 영령 기린 김정헌 구청장 “애국정신 이어, 영종의 새 역사 열 것”영종진 영령 기린 김정헌 구청장 “애국정신 이어, 영종의 새 역사 열 것”-제150주년 영종진 전몰 영령 추모행사 및 음악회 개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제150주년 영종진 전몰 영령 추모행사’에 참석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영종의 새 역사를 성공적으로 열어가겠다”라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 오후 영종진 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공무원, 영종·용유지역 초·중·고교 학교장과 학생, 스태츠칩팩코리아 노동조합원, 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영종진 전몰 영령 추모비 앞에서 헌화와 분향 후, 다 함께 묵념하며 외세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전몰 영령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영종진 전투 150주년을 맞이해 영령들을 추념하기 위한 추모음악회가 열려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영종진에서 산화한 영령들의 희생에 감사와 경의의 뜻을 표한다”라며 “영령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이어받아 과거를 기억하고 더 나은 미래를 그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근대 개항기 치열했던 역사적 현장이었던 영종은 또 한 번의 새로운 역사를 앞두고 있다”라며 “영종구 출범을 앞둔 만큼, 영종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중산동에 소재한 ‘영종진(永宗鎭)’은 과거 조선 시대 해군기지 역할을 하던 곳이다. 특히 1875년 9월 운요호 사건 당시 일본 군함 운요호(雲揚號)에 맞서 영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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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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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 선물 전달영종종합사회복지관,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 선물 전달-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정 기탁으로 지역 취약계층 80가구에 따뜻한 정 나눔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최근 영종 LH 1·2·7단지 내 독거 어르신 등 지역 취약계층 80가구에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물품은 추석을 맞아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지정 기탁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영종·옹진·강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쌀, 김치, 새우젓 등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돼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오면 혼자 보내는 게 늘 쓸쓸했는데, 이렇게 복지관에서 직접 찾아와 챙겨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라며 “올해도 따뜻한 밥상으로 명절을 보내게 돼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 단체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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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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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포동 자율방역단, 주민자치회와 ‘합동 방역’ 실시인천 중구 신포동 자율방역단, 주민자치회와 ‘합동 방역’ 실시 인천 중구 신포동 주민자율방역단(단장 박명원)은 해충 피해 발생 예방과 마을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3일 신포동 주민자치회와 합동으로 신생동 일대에 대한 집중 방역을 추진했다. 이번 방역은 추석 연휴 간 방치된 폐기물에 의해 발생한 각종 해충을 박멸하고, 연휴 이후 열악해진 마을 위생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주민 통행이 잦은 주택가 골목과 폐기물 적치 장소, 빗물받이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방역을 진행했다. 또, 연무 소독 장비 등을 적극 활용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신포동 자율방역단과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율방역단을 중심으로 각 자생 단체와 협력해 주민 건강 보호와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포동 주민자율방역단’은 신포동 주민들이 마을 보건 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활동 중인 자원봉사 단체다. 앞으로도 시기별 맞춤형 방역을 추진해 주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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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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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영종국제병원과 ‘의료‧복지 협력 협약’ 체결영종2동, 영종국제병원과 ‘의료‧복지 협력 협약’ 체결-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의료비 부담 완화 및 지역사회 보호 체계 강화 기대 - 인천 중구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경아)는 지난 14일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종국제병원과 ‘의료‧복지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의료‧복지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협약에 따라 영종국제병원은 영종2동에서 추천한 복지 대상자에게 비급여 진료비의 20%를 감면하고,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도 동일한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병원은 진료 과정에서 복지 위기 의심 주민을 발견할 시,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상담과 대상자 발굴을 지속 추진하며, 협의체와 함께 주민에게 협약 내용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복지 서비스 간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더욱 견고히 만들 방침이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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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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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주말,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서 특별한 나들이 즐겨요!올 주말,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서 특별한 나들이 즐겨요! -18일 영종 씨사이드파크서 개최‥자전거 퍼레이드, 공연, 체험, 드론쇼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축제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이맘때쯤이면 어디서 무엇을 즐겨야 할지가 가장 큰 고민일 것이다. 올 주말,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에서 친구, 가족,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특별한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14일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에 따르면,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는 300리 자전거 이음길 등으로 자전거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영종국제도시의 위상을 확립하고,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열리는 축제다. 행사는 오는 18일 영종 씨사이드파크 일원에서 ‘일반부(약 15km 코스)’와 ‘가족부(약 8km 코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각자 수준에 따라 선택한 코스를 자전거로 달리며, 인천 영종 앞바다의 빼어난 풍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자전거 묘기, 댄스팀 공연, 어린이 패션쇼, 청소년 댄스 공연, 줄넘기·태권도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어린이 놀이터, 키즈 바이크,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커피바이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플리마켓, 먹거리 존, 주민 참여 이벤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각종 주민 주도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퍼레이드 이후 저녁 6시부터는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소찬휘, 마이티 마우스, 현진영, 라클라쎄, DJ세포 등 인기 가수들이 나서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어 연계 행사로 드론쇼와 불꽃놀이가 한데 어우러진 ‘영종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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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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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사회적경제·골목상권 함께한 두 번째 ‘차이나는 골목축제’ 성료인천 중구, 사회적경제·골목상권 함께한 두 번째 ‘차이나는 골목축제’ 성료- 특색 있는 거리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로 사회적경제·골목상권 활성화 도모 -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김지영)는 지난 11일 차이나타운과 동화마을 일대에서 올해 두 번째 ‘차이나는 골목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를 즈음해 열린 이번 축제에는 궂은 날씨에도 5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차이나타운의 특색 있는 거리공연과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공동체가 준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중국 전통 변검 마술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사회적기업 부스에서는 에코백 만들기와 커피 드로잉, 마을공동체 부스에서는 전통매듭 짓기와 아이싱 쿠키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상인은 “사회적경제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런 축제를 정기적으로 열어줘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협업이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지역 상권과 사회적경제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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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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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봉사단, 노인의 날 맞아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에 후원거시기 봉사단, 노인의 날 맞아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에 후원 -1,000만 원 상당 후원 금품 기증 - 인천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최근 ‘거시기 봉사단(단장 윤경원)’으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후원 금품을 기증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거시기 봉사단’은 ‘거만하지 말고, 시기하지 말고, 기분 좋게 봉사하자’를 신조로, 기부, 음식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 봉사단체다. 이번 기증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윤경원 단장 등 거시기 봉사단 단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실제로 이번에 기증된 후원 금품은 지난 1일 열린 노인의 날 행사, 중식 제공 행사 등을 위해 활용됐다. 한편, 기증식은 지난 1일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윤경원 거시기 봉사단 단장, 김세원 중구노인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윤경원 단장은 “노인의 날을 맞이해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세원 관장은 “지역발전의 중추인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의 뜻을 전한 거시기 봉사단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복지관 차원에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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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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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용유동 주민 길대영 씨, 성금 50만 원 기탁인천 중구 용유동 주민 길대영 씨, 성금 50만 원 기탁 인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중, 강동규)는 최근 용유동 주민 길대영 씨가 현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길대영 씨가 폐지를 수집하며 오랜 기간 모은 것으로, 용유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탁한 것이다. 길대영 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매년 50만 원을 기탁해 왔다. 이번에 기탁된 현금 50만 원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기금으로 처리되며, 추후 동(洞)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길대영 씨는 “저 또한 넉넉하지 않은 삶을 살지만,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로부터 받은 도움의 고마움을 잊을 수 없다”라며 “그 고마움을 되돌려주고 싶어 따뜻함을 나누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김상중 용유동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길대영 님의 진심에 감사하다.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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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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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노인복지관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영종노인복지관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김정헌 구청장 “지역발전 주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노인복지 더욱 힘쓸 것” - 인천 중구 영종노인복지관(관장 황영선)은 지난 2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인의 날 기념식에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서병구 대한노인회 중구 수석 부회장, 시·구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 어르신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복지관 색소폰 동아리 ‘에버그린’의 공연과 노인 강령 낭독으로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또, 우수경로당, 노인복지 기여자, 모범 노인 등 총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발전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렸다. 아울러, 축하공연으로 복지관 소속 영종스카이합창단이 감동적인 화음을 선사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 지역사회의 큰 어른으로서 삶의 지혜와 노고를 보여주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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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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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인천 중구,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영유아 페스티벌 체험 부스 성황리에 운영… 10일부터 임산부 걷기 챌린지 진행 중-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20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임산부 걷기 챌린지, 홍보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저출생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고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임산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9월 20일 영종 하늘체육공원에서 열린 ‘영유아 페스티벌 행사’ 현장에 ‘임산부 배려 문화 홍보 부스’를 설치해 성황리에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임산부 체험복 착용 및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임산부 배려 문구 스탬프로 에코백 꾸미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 등이 참여해 임산부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배려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또한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0일간 관내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임산부 걷기 챌린지 ‘엄마는 걷는 중(구)임(산부)’을 진행한다. 이 챌린지는 중구보건소 등록 임산부 중 10일 동안 5만 보 걷기를 달성한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육아용품을 증정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걸음 수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측정이 이뤄진다. 구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임산부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지역사회 전체가 임산부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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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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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의 하늘길 안전, 중구 지역 어르신들이 지킨다”“인천공항의 하늘길 안전, 중구 지역 어르신들이 지킨다”- 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어르신 인천공항불법드론감시단’ 발대 - 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올해 10월부터 ‘인천공항불법드론감시단’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인천공항불법드론감시단’은 센터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구세군이 주관하는 ‘2025 건강한 인천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중구 지역 어르신 5명으로 구성됐다. 감시단 단원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관련 역량을 키운 후, 인천공항 인근 주요 거점에서 불법 드론을 감시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계도·홍보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센터는 이번 사업으로 항공기 안전 확보를 도모함과 더불어, 새로운 형태의 지역 맞춤형 일자리와 사회 공헌을 결합한 노인 일자리의 모범 모델을 확립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천공항불법드론감시단 발대식은 지난 1일 인천공항공사 CS아카데미에서 진행됐다. 전순임 센터장은 “이번 감시단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통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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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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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신포동 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 인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도윤, 김현기)는 최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하는 ‘추석맞이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로부터 1,000만 원을 후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무엇보다 지원받은 상품권으로 신포국제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명절 준비에 필요한 제수, 식료품, 생필품 등을 구매할 수 있어 수혜자들의 만족도가 컸다. 또,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신포동 협의체 김현기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선물 전달의 의미를 넘어, 주민들이 지역 안에서 서로 돕고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라며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는 든든한 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이 잘 전달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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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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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율목동 ‘추석맞이 민관 합동 대청소’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인천 중구 율목동 ‘추석맞이 민관 합동 대청소’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쾌적하고 따뜻한 명절맞이 환경’ 조성 - 인천 중구 율목동은 추석을 앞둔 지난 2일 ‘추석맞이 마을 주변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율목동 자생 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민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와 골목길을 중심으로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가로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며, 추석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수거 일정과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추석을 맞아 율목동을 찾은 모든 분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신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 홍보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율목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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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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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2동 협의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추석맞이 명절 음식’ 지원영종2동 협의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추석맞이 명절 음식’ 지원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는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20가구를 방문해 ‘추석맞이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불고기·송편·호박전 등 명절 음식을 보자기에 정성스럽게 포장한 후, 이를 홀몸 어르신과 노인 부부 가구에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 줘 정말 고맙다. 명절 음식을 받은 모든 사람이 감사할 것 같다”라며 “협의체 위원들과 동 직원분들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추석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명절 음식 지원에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모두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지호 민간공동위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욱 행복한 명절을 보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일에 협의체가 더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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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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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공항공사 재산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 최종 승소인천 중구, ‘인천공항공사 재산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 최종 승소- 1·2심 이어 3심 재판부 ‘심리불속행기각’으로 인천 중구 손 들어줘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기한 소송액 84억 원 규모의 ‘부당이득금 반환청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17·2018년도 재산세(토지) 과세에 대한 부당이득금 반환 의무가 있다고 인천시 중구와 인천시를 상대로 지난 2021년 7월에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자사 소유의 토지가 옛 「지방세특례제한법」 제84조에 따라 재산세 50% 감면 대상에 해당함에도, 중구와 인천시가 이를 적용하지 않았다며 부과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아야 한다고 논리를 폈다. 특히 공사는 해당 조항이 2016년 개정됐지만, 예외 규정에 따라 2018년까지 옛 법을 적용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옛 「지방세특례제한법」 84조 제2항 ‘사권(개인 권리) 제한 토지 등에 대한 감면’ 규정에 따라, 공공시설용 토지에 부과하는 재산세는 2018년 12월까지 50% 감경할 수 있다는 논리에서다. 재판부의 판단은 달랐다. 1·2심 재판부는 “해당 감면 조항은 장기 미집행으로 재산권 행사의 제약을 받는 토지 소유자를 지원하는 것이 본래의 취지이므로, 필요한 토지를 직접 수용할 수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대한 감면 혜택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라며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 3심 재판부(대법원) 역시 심리불속행기각으로 중구의 손을 들어줬다. 심리불속행기각은 원심 판단에 법리적 잘못이 없다고 판단돼 별도의 심리를 진행하지 않고 상고를 기각하는 절차를 뜻한다. 결국 인천 중구가 최종 승소를 한 것이다. 김정
- 제공일자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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